04/22/2026
2026년 예수사랑 전교인 야외 예배
조금은 쌀쌀한 바람이 불었지만, 우리 마음은 따뜻했습니다.
푸른 하늘 아래서 함께 예배하고 교제할 수 있음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다시금 깨닫는 시간이었어요.
몸은 조금 움츠러들어도, 함께 웃고 교제하며 나누는 기쁨이 추위를 잊게 만들었네요.
오늘도 우리와 함께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예수사랑교회 공동체라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