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사랑교회

예수사랑교회 UIUC 캠퍼스 안에 위치한 주님의 사랑과 축복이 넘치는 사랑의 교회

어바나-샴페인 한인예수사랑교회(Korean Jesus-Love UMC) 1995년 9월 10일, 창립예배를 드린 이후 예배의 감격이 있는 공동체, 젊은이를 깨우는 공동체, 가정을 새롭게 하는 공동체, 제자를 키워 내보내는 공동체의 목표를 가지고 어바나 샴페인 지역의 유학생들과 이민자들을 아름답게 섬기는 교회가 되기를 소원하고 있습니다.
예배의 감격이 있는 교회

-예수사랑교회는 하나님의 터치하심이 있는 예배를 드리기 위하여 모든 역량을 쏟고 있습니다. 주일예배와 새벽예배, 그리고 젊은이들을 위한 금요 스티그마워십을 통해서 가정들과 자녀들, 그리고 청년들의 영혼이 회복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봄과 가을에 진행되는 특별새벽기도회를 통해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젊은이를 깨우는 공

동체
예수사랑교회는 현재 미주 코스타 공동 대표인 윤국진 목사에 의해 개척 초기부터 청년들을 복음으로 깨우고 무장시키는 사역에 힘써 왔습니다. 단순히 청년들이 한 부서가 아니라, 청년들이 교회이자, 교회가 곧 청년들이었습니다. 또한 청년 사역을 10여년 간 전문적으로 담당해 온 최호남 목사의 지도 아래 세상의 탁류에 휩쓸리지 않고 하나님의 맑은 비전을 이루어가는 비전을 꿈꾸고 있습니다.

-가정을 새롭게 하는 교회
예수사랑교회는 이 시대의 무너진 가정들을 회복시키는 사명을 꿈꾸고 있습니다.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이 예수사랑이라는 울타리에서 마음껏 사랑받고 양육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아브라함과 같은 부모, 요셉과 같은 자녀들이 어우러져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하는 믿음의 가정이 되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제자를 키워 내보내는 공동체
예수사랑교회는 제자훈련과 선교라는 하나님의 지상 명령에 모든 역량을 쏟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는 다양한 제자훈련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증인과 제자로 세우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식적인 것으로 훈련이 끝나지 않도록 매년 여름마다 몽골, 일본, 캄보디아, 청원, 증평, 통영 등의 선교지에 가정 및 청년들을 파송하고 있습니다. 훈련과 선교의 반복을 통해서 조국 대한민국을 비롯하여 세계 곳곳에서 참된 빛과 소금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길 소망하고 있습니다.

예수사랑이라는 믿음의 훈련장이요, 실험실에서 함께 하실 당신을 초대합니다.

2013년 7월 13일 오후 2시에 신입생 환영회가 있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와서 실직적인 도움을 받을수 있도록 그리고 우리를 통해서 주님의 사랑이 조금이나마 비추어질수 있도록 많이 많이 기도해주세요!
06/17/2013

2013년 7월 13일 오후 2시에 신입생 환영회가 있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와서 실직적인 도움을 받을수 있도록
그리고 우리를 통해서 주님의 사랑이 조금이나마 비추어질수 있도록
많이 많이 기도해주세요!

날짜: 7월 13일 시간: 오후 2시 장소: 삼성1동 문화센터 멘토링파티는 지난 5년간 UIUC에 오시는 모든 신입생들을 위해 개최되는 신입생 환영회입니다. 올해 멘토링파티는 세계적으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저희 학교의 한인학생회와 함께 진행되는 신입생 환영회입니다. 모든 신입...

11/14/2012

1. 예수사랑한인교회를 찾아주신 모든 분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예수사랑교회는 이 땅에 주님께서 부탁하신‘세상을 위한 희망이자 기대’로 세워나가는 믿음의 공동체입니다.

2. 오늘 말씀을 전해주신 황인숙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목사님께서는 저희 교회가 속한 지역의 감리사로 수고하고 계시며, 오늘은 구역회(Charge conference) 인도를 위해 교회를 방문하셨습니다.

3. 이번 주 샘터지기 모임은 최호남 목사 가정에서 저녁 7시에 모임을 갖습니다.

4. [사랑의화요점심(9)]
화요일(6일) 오전 11시~오후1시까지 사랑의화요점심을 진행합니다.
이번 학기 마지막 화요점심이며, 지금까지 수고하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화요점심 기부금은 한국 농촌 및 작은 교회 도서관 지원비로 드려집니다.

5. [2030 컨퍼런스]
*주제: 부르심(Call to holiness)
*날짜: 11월 21일(수)~24일(토)(추수감사절 연휴 기간)
*2차 등록: 11월 13일까지(1인당 $160, 가족 $320)
*2차 등록이 진행 중입니다.

6. 오늘 친교는 미국 교회 추수감사 만찬 관계로 음료수와 초코파이로 대신합니다. 나가실 때 받아가시면 됩니다.

7. 예배 후, Charge Conference가 황인숙 감리사님을 모시고 컨퍼런스실에서 임원들과 함께 열립니다.

8. 이번 주 금요일(16일), 저녁 6시에 와세카에서 영화 『미션』을 상영하고, 이후 영화에 대한 감상 및 나눔의 시간을 갖습니다.

9. [출산]
김정훈,김인미 집사님 가정, 둘째 지민이가 금요일(9일)에 세상에 나왔습니다. 산모와 지민이 모두 건강합니다.

10. [북한 사역 나눔의 시간]
권태경 교수와 함께 하는 N국 사역에 대한 나눔의 시간을 이번 주 금요일 저녁 7시에 웨스트 라운지에서 갖습니다. 샘터 지기 및 임원들과 샘터원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11. 이번 주 토요일 오전 10시에는 청년들과 함께 하는 리더십 특강이 웨스트 라운지에서 있습니다. 강사이신 권태경 교수는 오랫동안 한국 창훈대 교회와 꽃동산 교회에서 청년 사역을 했으며, 현재 서울 총신대에서 역사학과교수로 재직하시면서, 사당역에 위치한 와우(Wow) 카페 교회에서 중국 및 한국 청년 사역을 하고 계십니다.

■ 헌금보고(11.4): $4,403.00
주일: $1,008/ 십일조: $530/ 추수감사: $2865
헌금 문의는 [email protected](재정부장)으로 해주십시오.

08/14/2012

예수사랑 로고를 만들어볼까해요 :) 곧 공모전 하겠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댓글 달아주세용~

05/29/2012

흘러감의 법칙으로 사는 예수사랑 (5.20.2012)
written by 최호남 목사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이 물이 동쪽으로 향하여 흘러 아라바로 내려가서
바다에 이르리니 이 흘러 내리는 물로 그 바다의 물이 되살아나리라
이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번성하는 모든 생물이 살고 또 고기가 심히
많으리니 이 물이 흘러 들어가므로 바닷물이 되살아나겠고
이 강이 이르는 각처에 모든 것이 살 것이며
겔 47:8~9/개역개정

2009년 1월 23일 현재 Stigma워십의 전신이라 할 수 있는 대학부 금요모임에서 에스겔 47장 8~9절을 본문으로 다음과 같은 소망을 조심스럽게 나누었습니다. 당시 설교문의 일부가 다음과 같습니다.
“이제 여름 방학이 되면 예수사랑교회는 몽골, 캄보디아, 제주도로 단기 선교를 보내게 된다. 이번 방학에는 대학부 학생들에게 더 도전하고 싶다. 약 50명의 헌신자들을 보냈으면 좋겠다. 제주도만이 아니라, 다른 농촌과 어촌으로 보냈으면 좋겠다. 조국 대한민국의 시골에는 크게 2종류의 사람들이 있다. 노인들과 어린이들이다. 왜 어린이들이 그곳에 있는가? 부모님이 양육할 수 없는 환경에 있는 어린이들이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맡겨진 경우이다. 또한 자녀들에게 소외된 노인들이 그곳에 있다. 그곳에서 찾아보기 힘든 세대가 있는데, 바로 청년들이다. 여러분과 같은 청년들이 그곳에 들어가 생명의 역사를 일으켰으면 좋겠다.”
약 3년 6개월 전에 청년들에게 선포했던 소망이 2012년 올해에는 현실로 이루어졌습니다. 약 50명의 청년들이 농촌과 일본으로 선교를 떠나게 된 것입니다. 마치 에스겔이 보았던 성전에서 흘러나온 물처럼 예수사랑의 청년들이 그들을 필요로 하는 곳으로 들어갑니다. 오늘 말씀에 등장하는 아라바, 즉 사해는 동서로 15km, 남북으로 80km에 이르는 거대한 호수인데, 그 표면이 해수면보다 약 400m가 낮습니다. 그 결과 지구의 지표면 가운데 가장 낮은 최저점을 기록하고 있는 곳이 바로 사해입니다. 북쪽에서 요단강에서 흘러온 물이 유입되지만, 호수의 유출구 즉 물을 흘려보낼 수 있는 구조가 아니기에 들어오는 물과 거의 같은 정도의 수분이 증발하면서 염분농도가 높아져 바다의 약 6배가 되어 버렸습니다.
사해가 Dead Sea가 된 이유는 떨어질 수 있는 낮은 곳, 즉 흘려보낼 수 있는 곳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런 사해로 성전에서 솟아난 물이 흘러들어가는 환상이 바로 에스겔서 47장입니다. 놀라운 것은 사해로 흘러가는 과정 중에서 물 속에 사는 온갖 종류의 물고기가 살아나고, 죽은 바다였던 사해가 생명이 살아 넘치는 활해(活海)로 바뀌고, 고기를 잡아 생계를 유지하는 어부들이 행복해집니다. 사해 자체에 어떤 능력이 있어서가 아니라, 사해로 흘러든 물이 생명을 띈 생명수였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이 에스겔의 환상은 이후로 예수사랑교회가 감당하는 모든 선교의 비전이 되었습니다. 어쩌면 예수사랑교회의 목적 자체가 흘러가기 위함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선교뿐만 아니라 졸업을 맞이하여 이곳을 떠나는 청년들과 가정들도 새롭게 정착하는 곳으로 흘러들어가는 셈입니다. 매주 화요일 점심마다 사랑의화요점심을 통해 점심을 제공하는 것도 일종의 흘러감입니다. 무엇보다 여름 방학을 이용해서 한국의 농촌과 해외로 우리 청년들과 가정들이 지닌 물질과 시간으로 헌신하는 것도 흘러감의 일종입니다. 특히 이번 선교를 준비하면서 감사했던 것은 이름없는 많은 분들의 헌신입니다. 당초 1만 불의 선교 헌금을 작정했는데, 놀랍게도 약 1만 8천불의 헌금이 걷혔습니다. 예수사랑교회의 이 흘러감의 역사가 해마다 넓어지며, 깊어지기를 소원하며 잠언 말씀으로 축복의 인사를 대신합니다.

남에게 베풀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부유해지고,
남에게 마실 물을 주면, 자신도 갈증을 면한다 잠 11:25

이 흘러감의 비밀을 깨닫고 체험하는 여름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05/29/2012

1. 오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예수사랑의 모든 가정이 가장 가까운 곳부터 먼 곳에 이르는 한 영혼을 향한 사랑의 선교를 위한 전초 기지가 됩시다.

2. [2차 Living water into Korea&Japan]
2차 농촌 및 일본 선교가 아래와 같이 진행됩니다. 남은 기간 많은 관심과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농촌 선교팀 전체 락인-5월 31일(목)~6월 1일(금)/태안
*농촌-6월 5일(화)~6월 10일(주일)/청원, 증평, 통영
*일본-6월 14일(목)~21일(목)/미야기현 Shiogama Baptist Bible Church
*졸업생 홈커밍데이- 6월 19일(토)/서울

3. [선교를 위한 중보기도모임]
이번 주 수요일(23일)부터 6월 20일(수)까지 여름 선교가 끝나는 1달 동안 중보기도모임이 수요일 저녁 6시 30분마다 웨스트 라운지에서 있습니다.

4. [제6회 성경통독]
신약성경 1독을 위한 통독 모임이 은혜 가운데 마쳤습니다. 통독 모임이 열리는 교회 혹은 가정에서 남은 구약 1독을 위해 많은 참여바랍니다.
참석하신 모든 분들에게 소정의 선물을 8월 개강 후 증정합니다.
*구약1독: 5월 30일(수)부터 매주 수, 금 저녁 7시~9시

5. [여름 방학 예배]
오후 1시, 통합예배로 8월 개강까지 드려지며, 자녀들은 너서리 혹은 본당에서 부모님들과 함께 예배드려주십시오.

6. 예배 후 5월 임원회의를 컨퍼런스실에서 갖습니다.

7. 조혜림 자매(청년부)의 졸업 리싸이틀이 아래와 같이 열립니다. 시간이 되시는 분들의 많은 응원과 참여바랍니다.
*일정: 5월 21일(월) 저녁 7시 30분(약 40분 정도 소요)
*장소: St. John Divine Church(6th&Wright intersection)

8. 방학을 맞이하여 타운을 떠난 가정 및 청년들이 많습니다. 안전한 여정을 위해서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9. [사역자 동정]
최호남 목사는 한국 선교에 참여하기 위해 이번 주 수요일(23일) 출국합니다. 선교 및 예수사랑 홈커밍데이(6월 19일)를 위해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일정: 5월 23일~6월 21일) 이 기간 사무실은 오전 9시~12시까지 개방되며, 두 전도사님이 근무하게 됩니다.
두 전도사님의 휴가 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박진성 전도사(5월 14일~26일)
*최찬익 전도사(6월 11일~23일)

10. 시카고 휘튼칼리지에서 열리는 2012 USA KOSTA 유치부 사역을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우리교회가 맡게되었습니다. 지금까지 교사로 헌신한 분들의 명단이 아래와 같습니다. 위하여 기도해주십시오!
김선애, 이영선, 최호남, 강정현, 박진성, 추민욱, 최찬익, 홍비앙
심한보, 전영미, 조혜림, 양선홍, 최민정, 최연주

■ 헌금보고(5.13): $4,927.55
주일: $160.30/ 십일조: $877/ 감사: $2,780 선교: $1,090.25
컴패션: $20
헌금 문의는 [email protected](재정부장)으로 해주십시오.

05/16/2012

우리가 그 말을 듣고 그 곳 사람들과 더불어
바울에게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지 말라 권하니
바울이 대답하되 여러분이 어찌하여 울어 내 마음을 상하게 하느냐
나는 주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결박 당할 뿐 아니라
예루살렘에서 죽을 것도 각오하였노라
행 21:12~13/개역개정

이제 졸업을 하고 떠나는 사랑하는 형제, 자매들을 보내면서 바울의 이 고백으로 마지막 인사를 대신하려 합니다. 3차 전도여행을 마치고 이제 예루살렘을 향한 여정에 있던 바울이 가이사랴에 머물렀을 때의 일입니다. 사도행전 11장에서 로마 전역에 극심한 가문이 있을 것이라 예언했던 아가보 선지자가 이번 바울의 예루살렘행이 바울에 대해서 불길한 예언을 했습니다. 그러자 오늘 본문에서처럼 사람들은 한사코 바울의 예루살렘행을 만류했습니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지 말라”
그러나 바울은 “예루살렘에서 죽을 것도 각오하였노라”라는 대답으로 예루살렘으로 꼭 가야할 것을 천명했습니다. 과연 바울이 예루살렘으로 가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까? 아니면 사람들의 만류대로 가이사랴에 남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까? 왜냐하면 아가보를 비롯한 제자들도 성령으로 충만한 사람들이고, 바울은 두 말 할 나위없는 성령의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이 딜레마는 어떤 관점에 서 있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하나님께서 아가보를 비롯한 제자들에게도, 그리고 바울에게도 ‘예루살렘으로 가는 것이 바울에게는 죽음과도 같은 형국’임을 알려주신 까닭이 무엇입니까? 먼저 자신들에게 바울의 미래를 알려주신 까닭을 ‘바울에게 알려서 그로 하여금 예루살렘으로 가지 못하게 하는 것’이라고 깨달았던 제자들과 달리, 바울은 예루살렘행이 위험하고 생명과도 직결됨을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까닭을 더욱 하나님을 의지하게끔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요, 인도하심으로 이해했습니다.
그리스도인에게 어떤 상황과 환경이 열리고 닫혔을 때 과연 지혜로운 대처방법은 무엇입니까? 바로 바울의 위치에서 그 환경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상황이 순탄하든지 위태롭게 보이든지, 혹은 사람들이 부러워하거나 질시하는 곳이든지 아니면 사람들의 비웃음과 조롱을 받는 자리이든지 그것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바울은 ‘주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예루살렘으로 올라갔습니다. 마치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분이 지셔야 할 십자가를 위해서 예루살렘을 향하여 한 걸음 한 걸음 걸어가셨던 그 길과도 흡사합니다(눅 9:51).
정들었던 어바나 샴페인을 떠나야 하는 졸업생들을 매년 떠나보내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마치 바울을 떠나보내야 했던 제자들의 마음이 이와 비슷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럼에도 아쉽지만 기쁘게 보낼 수 있는 이유가 오늘 바울의 고백 속에 있습니다. 무엇보다 졸업하는 청년 및 가정들이 바울과 같은 고백으로 이곳에서 마침표를 찍고 새로운 곳에서 시발점을 찍기를 소원합니다. 매사에 주님을 위하여 살아가십시오! 여러분이 들어가야 하는 곳은 분명 캠퍼스라는 울타리 안에서 살던 이곳과 달리 치열한 생존경쟁, 그리고 무한경쟁이라는 혹독한 시련들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2천 년 전 바울과 함께 하셨던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하십니다. 바울이 예루살렘에서 죽을 것을 각오했을 때 오히려 그 예루살렘이 로마 선교를 위한 훌륭한 시발점이 되었음을 성경은 증거합니다. 여러분이 들어가야 할 그곳이 많은 이들이 걱정하고 우려하는 예루살렘과 같은 곳이라 할지라도 두려워마십시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십니다!
이런 믿음을 가지고 이제 이곳을 떠나야 할 지체들이기에 아쉽지만 기쁨으로 보내드리려 합니다. 이곳에서 함께 하셨던 하나님께서 설혹 그곳이 힘들고 아픈 자리여도 함께 하십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축복합니다!

05/16/2012

1. 오늘은 봄 학기 종강, 졸업 및 어버이주일로 지킵니다. 졸업, 편입, 군입대로 타운을 떠나는 지체들을 축복합니다. 이들을 축하하기 위해 오신 가족 및 친지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2부 예배 후 본당에서 졸업자 사진을 찍도록 하겠습니다. 어제에 이어 오후에 졸업하는 졸업생들이 있습니다. 귀한 교제의 시간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하나님께서 선물로 주신 자녀들을 양육하시는 이 땅의 모든 부모님들을 축복합니다.

2. 2차 농촌(청원,증평,통영) 및 2차 일본 선교를 위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농촌 선교팀 전체 락인-5월 31일(목)~6월 1일(금)/태안
*농촌-6월 5일(화)~6월 10일(주일)/청원, 증평, 통영
*일본-6월 14일(목)~21일(목)/미야기현 Shiogama Baptist Bible Church

3. [제6회 성경통독]
신약성경 1독을 위한 통독 모임이 아래와 같이 진행됩니다.
*신약1독: 5월 14일(월) 오후 2시~16일(수) 저녁 9시
*구약1독: 5월 30일(수)부터 매주 수, 금 저녁 7시~9시

4. [졸업자 명단]
초등부- 김예호
대학부- 김서현 김윤지 김태희 김희섭 박윤혜 손다은 손진곤 안인혜
어주원 오지수 이정민 이주은 정경화 최민정 한수진 홍자영
홍효준

청년부- 김혜원 심한보 양진홍 양성혁 양희정 이상덕 정승환 정영선
조민우 조혜림
편 입- 강일태 김민진 노민석 이승선
군입대- 강동훈 기윤서 기종서 김동영 김우겸 김태균 김헌성 민병준
왕재원 이진탁 조민수 정지수 진영진

5. 다음 주부터 오후 1시, 통합예배로 8월 개강까지 드려지며, 여름방학 동안 교회 사무실은 오전 9시~12시까지 운영됩니다.

6. [샘터연합모임]
봄 학기 샘터 연합 모임을 아래와 같이 갖습니다. 한 학기 동안 샘터를 통해 부어주신 은혜들을 나누며, 샘터지기와 샘터원들을 격려하며 축복하는 시간입니다.
*시간 및 장소: 5월 19일(토) 오후 6시, 교회 마당 및 그레이트홀

7. 다음 주일(20일) 예배 후 5월 임원회의를 갖겠습니다.

8. [결혼]
졸업생 장나리 자매(박민우 형제)의 결혼식이 다음과 같이 있습니다.
*시간 및 장소: 5월 19일(토), 서울 역삼동 성당

9. 2012 KOSTA 유치부 사역에 헌신한 교사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김선애, 이영선, 최호남, 강정현, 박진성, 추민욱, 최찬익, 홍비앙
심한보, 전영미, 조혜림, 양선홍, 최민정, 최연주

■ 헌금보고(5.6): $2,564.50
주일: $1,273/ 십일조: $559.50/ 감사: $702 선교: $30
헌금 문의는 [email protected](재정부장)으로 해주십시오.

05/12/2012

모두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보고싶을꺼에요

05/07/2012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가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히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고전 10:13/개역개정

3,500년 전 모세의 인도로 출애굽하여 약속의 땅 가나안으로 향했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도중에 광야 생활을 거치면서 온갖 시험을 만나야 했습니다. 그리고 성경은 그 시험을 이기지 못하고 실패했던 부끄러운 역사를 그대로 알려줍니다. 특히 그 시험은 먹는 것과 마시는 것, 즉 매일 매일의 일상에서 부딪치는 문제들이었습니다. 당시 노예라는 신분에서 해방되어 자유인이라는 정체성보다 당장 굶어죽을 것 같았던 광야보다는 눈에 보이는 먹을 것과 마실 것이 있는 이집트를 더 선호했습니다.
그런데 비단 광야에서 시험을 만났던 백성들의 모습은 우리 자신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어떤 크고 중요한 문제로 우리가 믿는 하나님을 불신하고 따지기보다는 자기 자신이라는 틀을 벗어나지 못한 채 작은 문제 앞에서 넘어지는 것이 우리의 솔직한 모습입니다. 지구 반대편의 아프리카의 한 부족에서 일어나는 극심한 가난과 무자비한 폭력에는 무관심하면서도 지금 당장 내 것이라 생각했던 것을 빼앗기거나 혹은 내가 받은 작은 상처가 더 크고 중요한 법입니다.
출애굽기를 읽을 때 약속의 땅에 들어가지 못하고 광야에서 그 삶을 마감해야 했던 대다수의 사람들은 흔히 ‘믿음 없는 사람들’로 기억됩니다. 그러나 성경을 제대로 읽고 적용하는 방법은 바로 그 ‘믿음 없는 사람들’의 삶의 자리에서 ‘나는 어떻게 반응했을까’를 두고 고민해보는 것입니다. 바울은 고린도전서를 통해서 이 문제를 꽤 중요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바울은 이렇게 질문했을지도 모릅니다. ‘내가 만약 광야 생활을 했다면 40년 동안 믿음을 지킬 수 있었을까?’, ‘나는 이집트의 풍요로움을 뒤로 하고 눈에 보이지도 않는 광야에서 헤매는 모세를 원망하지 않았을까?’ 이 질문에 바울은 고진도전서 10장 13절 말씀으로 답하고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광야 생활을 쉽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이겨냈을 것입니다.
성경에 등장하는 시험이 그 성격상 사단의 유혹이거나, 하나님의 연단이거나 바울에게는 그 시험 문제를 풀 수 있었던 사람입니다. 그가 똑똑해서가 아니라, 그 시험을 내는 출제자가 능력있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시험의 난이도를 조절하지 못할 때 그 시험을 푸는 사람들이 낭패를 보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미쁘신’ 분입니다. 성경에서 ‘미쁘시다’라는 단어는 ‘신실하다’는 의미입니다. 즉 처음부터 끝까지 한결같다는 의미인데,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바울 혹은 우리가 풀 수 있는 시험을 주십니다.
사도행전 27장에는 로마를 향해 출항했던 배가 유라굴로라는 태풍으로 인해 표류하게 되는 위기를 소개합니다. 배에 탔던 이들이 삶을 자포자기했을 때 그 풀 수없었던 시험 앞에서 바울은 다음과 같이 고백했습니다.

여러분이여 안심하라
나는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고 하나님을 믿노라 행 27:25

바울은 무엇을 믿었습니까? 처음부터 끝까지 한결같으신 그 미쁘신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이라고는 마치 백성들을 낙심케 했던 광야와도 같았던 적막한 바다에서 그는 감당할 수 있는 시험을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했습니다. 이 절대적인 신뢰야말로 그의 평생에 좌로나 우로 치우치지 않고 푯대를 향하여 나아갈 수 있었던 원동력이었습니다.
우리는 미쁘신 하나님을 정말 믿고 있습니까?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살아야 할 교회가 영적 무기력에 빠진 이유가 무엇입니까? 주일만이 아니라 일주일 내내 나와 함께 하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기 때문은 아닙니까! 하나님은 낮이나 밤이나, 언제 어디서나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05/07/2012

1. 오늘 말씀을 전해주시고 성찬을 집례해주신 황봉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목사님께서는 Pesotum UMC와 Tolono UMC 담임목사로 사역하십니다.

2. 2차 농촌(청원,증평,통영) 및 2차 일본 선교를 위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농촌 선교팀 전체 락인-5월 31일(목)~6월 1일(금)/태안
*농촌-6월 5일(화)~6월 10일(주일)/청원, 증평, 통영
*일본-6월 14일(목)~21일(목)/미야기현 Shiogama Baptist Bible Church

3. [제6회 성경통독]
신약성경 1독을 위한 통독 모임이 아래와 같이 진행됩니다.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방학 기간에는 수요일과 금요일 저녁 2시간씩 구약 통독이 교회에서 진행됩니다.
*시간: 5월 14일(월)~16일(수) 오전 9시~저녁 9시
*장소: 웨스트 라운지

4. [졸업예배 및 졸업식 안내]
이번 주 토요일(12일)과 주일(13일)에는 졸업식이 진행됩니다.
주일에 졸업하시는 분들은 1부 예배(오전 11시 30분/웨스트라운지)와 2부 예배(오후 1시)로 졸업식과 예배에 차질없으시기 바랍니다.
13일(주일) 2부 예배 후, 본당에서 졸업자 사진을 찍겠습니다.

5. [방학 중 예배 안내]
새벽예배는 이번 주 금요일(11일)까지 진행되며, 방학 동안에는 각 가정에서 경건의 시간을 가져주십시오!
주일학교 어린이가 있는 가정에서는 다음 주부터 2부 예배에서 함께 예배를 드리거나, 너서리에 맡겨주시면 됩니다.
다음 주부터 오후 1시, 본당에서 통합예배로 8월 개강까지 드려집니다.

6. [Youth Night]
예수사랑교회의 호기심 많은 푸른 꿈쟁이들 ,Youth가 봄 학기 동안 만난 하나님을 “Hello! God"이란 제목의 영화(뮤직비디오 장르)로 만들어 많은 청소년들과 대학,청년부, 샘터 가정들과 나누고자 합니다.
꼭 오셔서 콩콩콩 설레이는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는 보석같은 시간이 되길 기도하고 기대합니다.
*시간: 5월 11일(금 저녁 7시
*장소: 그레이트 홀

7. 5월 생일을 맞으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환영합니다.
오늘 친교는 임성기 장로님께서 준비하셨습니다. 봄 학기 마지막 식사 친교이며, 지금까지 식사로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정리 및 설거지는 찬양팀이 담당하겠습니다.

8. 2012 KOSTA 유치부 사역에 헌신한 교사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김선애, 이영선, 최호남, 강정현, 박진성, 추민욱, 최찬익, 홍비앙
심한보, 전영미, 조혜림, 양선홍, 최민정

■ 헌금보고(4.29): $4,309.00
주일: $1,059/ 십일조: $3,020/ 선교: $30 지정(찬양팀 건반 구입): $200
헌금 문의는 [email protected](재정부장)으로 해주십시오.

05/03/2012

내일부터 공식적인 Final이 시작 되는데 모든 분들이 승리하시길 기도 드려요~
언더이던 그레인져이던 어디에서든 최선을 다하실 꺼라 믿고요 아무리 바쁘더라도 하나님을 생각하시고 좋은 결과 있기를~

05/01/2012

[영화 상영]
시각, 청각, 지체장애 등 다양한 장애를 극복하면서 장애를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는 사회에 행복을 전하는 장애인 공연단의 모습을 담은 영화, "꿍따리유랑단"을 상영합니다.
이 영화는 지난 21일, 제 45회 휴스턴 국제영화제에서 다큐 부분 대상을 수상한 작품(김영진PD) 입니다.

*시간: 5월 4일(금) 저녁 7시 - 8시 30분(러닝타임: 79분)
*장소: 그레이트 홀

보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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