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사랑교회

예수사랑교회 UIUC 캠퍼스 안에 위치한 주님의 사랑과 축복이 넘치는 사랑의 교회

어바나-샴페인 한인예수사랑교회(Korean Jesus-Love UMC) 1995년 9월 10일, 창립예배를 드린 이후 예배의 감격이 있는 공동체, 젊은이를 깨우는 공동체, 가정을 새롭게 하는 공동체, 제자를 키워 내보내는 공동체의 목표를 가지고 어바나 샴페인 지역의 유학생들과 이민자들을 아름답게 섬기는 교회가 되기를 소원하고 있습니다.
예배의 감격이 있는 교회

-예수사랑교회는 하나님의 터치하심이 있는 예배를 드리기 위하여 모든 역량을 쏟고 있습니다. 주일예배와 새벽예배, 그리고 젊은이들을 위한 금요 스티그마워십을 통해서 가정들과 자녀들, 그리고 청년들의 영혼이 회복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봄과 가을에 진행되는 특별새벽기도회를 통해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젊은이를 깨우는 공동체
예수사랑교회는 현재 미주 코스타 공동 대표인 윤국진 목사에 의해 개척 초기부터 청년들을 복음으로 깨우고 무장시키는 사역에 힘써 왔습니다. 단순히 청년들이 한 부서가 아니라, 청년들이 교회이자, 교회가 곧 청년들이었습니다. 또한 청년 사역을 10여년 간 전문적으로 담당해 온 최호남 목사의 지도 아래 세상의 탁류에 휩쓸리지 않고 하나님의 맑은 비전을 이루어가는 비전을 꿈꾸고 있습니다.

-가정을 새롭게 하는 교회
예수사랑교회는 이 시대의 무너진 가정들을 회복시키는 사명을 꿈꾸고 있습니다.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이 예수사랑이라는 울타리에서 마음껏 사랑받고 양육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아브라함과 같은 부모, 요셉과 같은 자녀들이 어우러져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하는 믿음의 가정이 되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제자를 키워 내보내는 공동체
예수사랑교회는 제자훈련과 선교라는 하나님의 지상 명령에 모든 역량을 쏟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는 다양한 제자훈련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증인과 제자로 세우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식적인 것으로 훈련이 끝나지 않도록 매년 여름마다 몽골, 일본, 캄보디아, 청원, 증평, 통영 등의 선교지에 가정 및 청년들을 파송하고 있습니다. 훈련과 선교의 반복을 통해서 조국 대한민국을 비롯하여 세계 곳곳에서 참된 빛과 소금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길 소망하고 있습니다.

예수사랑이라는 믿음의 훈련장이요, 실험실에서 함께 하실 당신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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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bana, 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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