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14/2026
+++ 성도의 믿음 +++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 뿐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 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서 난 의라.” (빌 3:7-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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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가 혼란스럽고 도덕이 땅에 떨어진 이유를 어떤 이들은“정의가 사라졌기 때문”이라 말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무엇이, 어떤 것이 정의란 말인가? 누군가는 이렇게 말한다. “용기와 지혜를 바탕으로 이기심 없이 상대를 균형 있게 배려하는 마음에서 생각하는 것이 정의로운 행동의 출발점이다”라고,
성도 즉 그리스도인의‘의(義)’에 대해 생각해 본다. 누가 뭐래도‘하나님과의 바른 관계’ 그 자체가 성도의 의(義)라 말할 수 있다.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를 갖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그것은 다름 아닌 주님과 관계, 즉 친밀한 교제이다.
하나님과의 교제를 위해서 요란법석을 떨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중요한 것은 늘 내 곁에 계시니 나도 그 곁에 머물기만 하면 이것이 주님 안에서 나의 의(義)가 될 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