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델피아 장로교회

필라델피아 장로교회 복음을 선포하며 주의 사랑으로 하나되는 교회 소원을 이루어 주시는 "주 여호와를 기뻐하라!"

+++ 성도의 믿음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 뿐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
06/14/2026

+++ 성도의 믿음 +++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 뿐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 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서 난 의라.” (빌 3:7-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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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가 혼란스럽고 도덕이 땅에 떨어진 이유를 어떤 이들은“정의가 사라졌기 때문”이라 말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무엇이, 어떤 것이 정의란 말인가? 누군가는 이렇게 말한다. “용기와 지혜를 바탕으로 이기심 없이 상대를 균형 있게 배려하는 마음에서 생각하는 것이 정의로운 행동의 출발점이다”라고,

성도 즉 그리스도인의‘의(義)’에 대해 생각해 본다. 누가 뭐래도‘하나님과의 바른 관계’ 그 자체가 성도의 의(義)라 말할 수 있다.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를 갖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그것은 다름 아닌 주님과 관계, 즉 친밀한 교제이다.

하나님과의 교제를 위해서 요란법석을 떨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중요한 것은 늘 내 곁에 계시니 나도 그 곁에 머물기만 하면 이것이 주님 안에서 나의 의(義)가 될 테니까!

+++ 약한 것들을 자랑하라. +++“나에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어니느 내 능력이 약한데서 온전하여 짐이라 하신지라 그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
06/08/2026

+++ 약한 것들을 자랑하라. +++

“나에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어니느 내 능력이 약한데서 온전하여 짐이라 하신지라 그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고전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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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말한다. “사람은 다 저 잘난 맛에 사는 거라고!” 출중한 외모와 재력과 지력과 명성을 가진 사람에도 약점은 있기 마련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약점을 드러내기를 꺼려한다. 하기야 약점이 무슨 자랑거리가 될 수 있을까 마는 그렇다고 해서 그것은 수치스럽게 여겨 실망에 빠져서는 안 될 일이다.

약점을 극복하면 먼저 그 약점을 인정해야 한다고 한다. 성령님께서 나의 연약함을 돕게 하려면, 먼저 나의 약함과 부족함을 내가 먼저 인정해야 할 것 같다. 그리 할 때 나의 약함을 주님의 능력으로 채워질 것이다.

“약할 때 강함 되시네, 나의 보배가 되신 주!”

+++ 나의 믿음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이것들을 피하고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좇으며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입었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거를 증거 하...
06/01/2026

+++ 나의 믿음 +++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이것들을 피하고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좇으며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입었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거를 증거 하였도다.” (딤전 6: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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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을 보면 알렉산더 왕의 의사에 대한 믿음은 순수하고 절대적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닐게다. 왜냐하면 그것을 증명하기 위해 하나 밖에 없는 자신의 목숨을 걸었기 때문이다,

한 사람의 신하에 대한 왕의 믿음도 그러 하거늘 하나님께 대한 우리의 믿음은 어찌 이리 연약한지, 그저 부끄럽고 죄송할 따름이다. 어쩜 이리도 모든 것을 믿고 맡기지 못하는 것일까? 그러나 언약의 백성 된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강한 오른손이 붙들고 있으니,“나의 믿음이 더욱 더 견고해지기를”간구해야겠다.
주여! 믿음을 더하여 주셔서 선한 싸움에 승리하게 하옵소서!

+++ 하늘 아버지의 용서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면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시려니와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 (마 ...
05/24/2026

+++ 하늘 아버지의 용서 +++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면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시려니와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 (마 6: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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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공감이 가는 글이다. 철학자 ‘키에르케고르’는 “다른 사람을 용서하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미워하거나 비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한다.

누군가를 미워하며 용서하지 않는것은 그 사람을 질질 끌고 다니는 것 이상의 에너지가 소모된다고 하지만 우리가 쉽게 용서하지 못하는 이유는
용서가 ‘하늘의 선물’이라는 것을 모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람이 예수님의 마음을 본받아야 비로써 진정한 용서의 사람이 될 수 있다.

“성령님, 도와주세요! 주님의 온유와 겸손을 본받도록..., 그리하여 우리 모두 진정한 용서를 하기 원합니다.”

+++ 긍휼과 은혜의 보좌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
05/19/2026

+++ 긍휼과 은혜의 보좌 +++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히 4: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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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랬을까? 작품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그것을 보존하기 위해 자신의 생명까지 버린 걸까?” 일반적인 생각으론 이해가 잘 안 되며 공감하기가 쉽지 않다. 그러나 작가의 입장에서 보면, 어느 정도 수긍이 간다. 아마 그 이유는, 자신이 최대의 노력과 공을 들여 만든 작품이었기 때문이 아닐까...,

죄에 빠져 사망의 덫에 걸린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희생을 어찌 그 이름 모를 작가의 희생과 비교할 할 수 있겠는가마는 여기에는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 인간은 하나님의 최대의 걸작품이란 점이다. 성도는 하나님의 긍휼하심과 은혜로 말미암아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힘입어 다시금 하나님의 걸작품으로서의 지위를 되찾은 존재이므로, 날마다 은혜의 보좌 앞으로 더 가까이 나아가야만 한다.

+++ 역설적 행복 +++“입을 열어 가르쳐 이르시되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마 5:2-3절)>…… *     *     *     *     *     *  ……누군가에 의하면...
05/04/2026

+++ 역설적 행복 +++

“입을 열어 가르쳐 이르시되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마 5:2-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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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 의하면 “사람들은 물질적인 부와 함께 지적인 부를 쌓기 위해 각종 세상적인 정보와 자기 경험 등을 통해 심령을 가득 채워 만족을 얻으려 하나, 그러한 것들은 자신을 드러내는 요소일 뿐 결코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릴 수는 없다.

비록 세상의 어떤 정보나 풍부한 경험을 소유했어도 그러한 것들에 의해 만족하지 않고 오로지 하나님의 은혜만을 갈구하며 하나님의 뜻 안에서 만족함을 얻는 심령이 “가난한 심령이다.” 라고 정의하고 있다. 그래서 성도는 심령에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방해하는 요소가 무엇인지 찾아서 휘익 버리고, 역설적 행복자로 사는 것이 참된 행복일 것이다!!!

+++ “주님께 맡기자!" +++“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 위에 파수꾼을 세우고 그들로 하여금 주야로 계속 잠잠하지 않게 하셨느니라. 너희 여호와로 기억하시게 하는 자들아 너희는 쉬지 말며 또 여호와께서 예루살렘...
04/27/2026

+++ “주님께 맡기자!" +++

“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 위에 파수꾼을 세우고 그들로 하여금 주야로 계속 잠잠하지 않게 하셨느니라. 너희 여호와로 기억하시게 하는 자들아 너희는 쉬지 말며 또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 (사 6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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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경우는 다르겠지만, 하나님 앞에서의 온전히 모든 일을 잘해 낼 수 없는 우리의 연약함을 깨닫고 너무 완벽하게 잘 하려고 하지 말아야 할 것 같다.

내 연약함을 부끄러워하지 말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도우심을 구하면 쉬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열심히 나를 기억하시고 바른 길로 이끌어 가실 테니까..., 하나님을 쉬게 하는 것도 불신앙에 속한다. 우리의 연약함을 감당하시는 주님께 모든 것을 맡겨 드리자!

+++ 바른 관계를 갖자! +++“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벽과 거짓이 없나니 화평케 하는 자들은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느니라....
04/21/2026

+++ 바른 관계를 갖자! +++

“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벽과 거짓이 없나니 화평케 하는 자들은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느니라.” (약 3: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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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 자신을 돌아볼 때이다. 과연 내게 주님을 향한 열정이 얼마나 있는 걸까..., 쥐꼬리만큼 있는 것마저도 결코 순수하지 않을 것이 분명하다. 그래서 먼저 겸손과 함께 순수한 열정을 구하자 그리고 위로부터 오는 지혜를 구해야겠다. 그리고‘의(義)의 열매 맺기를 간구하자. 무엇보다 하나님과의 좋은 관계가 유지될 때 가능한 것들이니 기쁨과 감사함으로 말씀에 순종하자!

+++ 롤 모델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예함을 알려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어찌하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04/06/2026

+++ 롤 모델 +++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예함을 알려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어찌하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좇아가노라.” (빌 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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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내로라’ 스승들이 각 분야에 존재해서 자신의 지식과 학문을 존중해 많은 사람들이 그들을 추종하며 그들에게서 배우기를 힘쓰고 있지만 그들 중 자신 있게 “나를 따르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
더러 있을지도 모르지만 그들은 어떤 특정한 분야에선 뛰어날는지는 몰라도 모든 면에서 모범일 수는 없다.

우리의 본보기로 삼아 뒤좇아야 할 분은 상천하지를 통틀어 오직 예수님 한 분 외에 절대로 존재하지 않는다. 페스탈로치의 업적이 참으로 훌륭하지만 그 보다 더 귀한 것은 자신은 물론이고 다른 사람들에게 그리스도를 롤모델로 제시했다는 점이다.
그럼으로 우리의 목표는 부활의 주 예수께 있음을 잊지 말자!

+++ 피차 용서하라! +++“누가 누구에게 불만이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이는 온전하게 매는 띠니라.” (골 3:13-1...
03/31/2026

+++ 피차 용서하라! +++

“누가 누구에게 불만이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이는 온전하게 매는 띠니라.” (골 3: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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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미워하며 원수처럼 여기면 우리의 마음은 무언가에 짓눌리는 것처럼 무거운 느낌을 받게 되는데 그도 그럴 것이, 용서하지 못하고 미워할 때 그 상대방을 자신이 억지로 질질 끌고 다니는 것이나 다름이 없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게 피해를 주고 상처 준 사람을 용서 하기란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을 경험하며 살아가고 있지 않는가! 오죽하면“노엽게 한 형제와 화목하기가 견고한 성을 취하기보다 어렵다.”고 했으랴...!

그러나 성도에게 있어서 용서는 선택이 아니라 마땅히 해야 할 필수이다.
왜냐하면‘우리도 주의 은혜로 용서받은 죄인’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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