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소망교회

한인소망교회 Palos Verdes에 위치한 한인소망교회(Korean Hope Church)입니다.
홈페이지(khope.org)

09/07/2026

오늘 우리가 묵상할 말씀은 이사야 66장, 예레미야 1장입니다.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아이라 말하지 말고 내가 너를 누구에게 보내든지 너는 가며 내가 네게 무엇을 명령하든지 너는 말할지니라(예레미야 1:7)

예레미야는 스스로를 아이처럼 부족하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라 고백했습니다. (6절)
그는 이것이 하나님 앞에서의 겸손이라 생각했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오직 순종'을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를 누구에게 보내든지 너는 가며,
네게 무엇을 명령하든지 너는 말할지니라!
진정한 겸손은 순종으로 나타나기 떄문입니다.

예레미야가 자기 생각을 비우고
자기 판단을 주 앞에 내려놓을 때
마침내 그는 겸손히 주의 말씀을 따르는 진정한 선지자가 될 수 있었습니다.

09/06/2026

오늘 우리가 묵상할 말씀은 이사야64-65장입니다.

주 외에는 자기를 앙망하는 자를 위하여 이런 일을 행한 신을 옛부터 들은 자도 없고 귀로 들은 자도 없고 눈으로 본 자도 없었나이다(사64:4)

주를 앙망하는자!
하나님께서는 오직 주님만 바라보고 소망하는 자를 위하여 일하십니다.

세상은 도움을 구하는 사람을 부담스러워하고 싫어하지만,
주님은 자신을 의지하는 자의 간절한 소망을 결코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산이 요동하고 땅이 갈라지는 것 같은 하나님의 임재와
따스한 그의 오른손의 능력을 알게되며
날 향한 깊은 사랑과 위로를 깨닫게 될 것입니다.

오직 주를 앙망하는 자는 독수리 같이 힘껏 날아오르는 능력을 얻게 될 것입니다.

09/05/2026

오늘 우리가 묵상할 말씀은 이사야62-63장 입니다.

다시는 너를 버림 받은 자라 부르지 아니하며 다시는 네 땅을 황무지라 부르지 아니하고 오직 너를 헵시바(나의 기쁨이 그에게 있다)라 하며 네 땅을 쁄라(결혼한 여자)라 하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너를 기뻐하실 것이며 네 땅이 결혼한 것처럼 될 것임이라(사62:4)

누군가 당신을 진심으로 기뻐해 주는 사람이 있습니까?
어떤 모습을 하고, 어떤 실수를 해도
여전히 당신을 기뻐하며 반기는 사람이 있다면
당신은 진정 행복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우리 하나님의 언약이 이러합니다.
우리를 향해 '나의 기쁨이 너에게 있다'(헵시바)라고 말씀하시며
네가 속한 땅이 마치 결혼한 것 같은 축복과 결실의 땅이 될 것이라 약속하셨습니다.(쁄라)
나를 기뻐한다는 것은 나를 사랑한다는 말입니다.

변치 않는 사랑과 기쁨으로 늘 나를 맞아주시는 나의 주님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09/04/2026

오늘 우리가 묵상할 말씀은 이사야 60-61장입니다.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사61:1)

우리가 일어나 빛을 발할 수 있는 유일한 이유는
'여호와의 영광' 그 성령이 내 위에 임하였기 때문입니다. �

내가 특별하거나 위대해서가 아닙니다.
오히려 누구도 의지할 수 없는 연약한 자이기 때문입니다(사59:16)

날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열심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성령을 우리에게 주시기까지 이른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일어날 수 있습니다. �
그래서 우리는 빛을 발할 수 있습니다.
내 안에 예수의 영 '성령'이 충만하기 때문입니다.

09/03/2026

오늘 우리가 묵상할 말씀은 이사야 58-59장입니다.

사람이 없음을 보시며 중재자가 없음을 이상히 여기셨으므로 자기 팔로 스스로 구원을 베푸시며 자기의 공의를 스스로 의지하사 공의를 갑옷으로 삼으시며 구원을 자기의 머리에 써서 투구로 삼으시며 보복을 속옷으로 삼으시며 열심을 입어 겉옷으로 삼으시고(사59:16-17)

우리를 도울 이가 아무도 없는 것을 보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스스로 갑옷을 입으십니다
우리를 대신해 싸우시고,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서입니다

용사처럼 스스로 싸움을 준비하시는 여호와의 모습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열심을 엿볼 수 있습니다

그 어떤 장애물과 어려움이 있더라도
날 건져주시는 하나님의 열심을 막을 수 있는 것은
어떤 것도 없습니다

09/02/2026

오늘 우리가 묵상할 말씀은 이사야 56-57장입니다.

지극히 존귀하며 영원히 거하시며 거룩하다 이름하는 이가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높고 거룩한 곳에 있으며 또한 통회하고 마음이 겸손한 자와 함께 있나니 이는 겸손한 자의 영을 소생시키며 통회하는 자의 마음을 소생시키려 함이라(사 57:15)

하나님은 통회하는 자와 함께 하시며
또한 마음이 겸손한 자와 함께 하시는 분입니다.

이 말은, 스스로 의롭다고 여기며 마음이 높아진 사람은
하나님을 만날 수 없고, 그를 알 수도 없다는 말이 됩니다.

오직 하나님을 만나는 방법은 통회하는 겸손한 마음입니다.
오직 예수님밖에 없음을 고백하고
겸손히 그 앞에 엎드려 도우심을 구해야 합니다.

그러면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음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09/01/2026

오늘 우리가 묵상할 말씀은 이사야 54-55입니다.

산들이 떠나며 언덕들은 옮겨질지라도 나의 자비는 네게서 떠나지 아니하며 나의 화평의 언약은 흔들리지 아니하리라 너를 긍휼히 여기시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느니라 (사 54:10)

산들이 떠나며 언덕들은 옮겨질지라도
결코 변하거나 흔들리지 않는 언약이 있습니다.

날 향한 하나님의 자비와 화평에 관한 언약입니다.
그러니 천지가 변한다 해도 두려워 하지 마십시오!
예상치 못한 일이 생겨도 근심하지 마십시오!

나를 긍휼이 여기시는 여호와 하나님은
변함 없이 내 옆에서 나를 지키시고
은혜를 배푸시고 있기 때문입니다.

08/31/2026

오늘 우리가 묵상할 말씀은 이사야 52-53장 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그에게 존귀한 자와 함께 몫을 받게 하며 강한 자와 함께 탈취한 것을 나누게 하리니 이는 그가 자기 영혼을 버려 사망에 이르게 하며 범죄자 중 하나로 헤아림을 받았음이니라 그러나 그가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며 범죄자를 위하여 기도하였느니라(사 53:12)

나의 죄를 담당하고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님은
지금도 날 위해 기도하시는 분이십니다. �
이렇게까지 날 사랑하는 분이 어디에 있을까요?
어느누가 희생하면서까지 날 사랑한단 말입니까?

오직 나의 예수님! 나의 구주밖에 없습니다.
내가 영원토록 사랑할 분!
오직 예수님만이 나의 모든 것 되십니다.

08/30/2026

오늘 우리가 묵상할 말씀은 이사야 50-51장 입니다.

이르시되 너희를 위로하는 자는 나 곧 나이니라 너는 어떠한 자이기에 죽을 사람을 두려워하며 풀 같이 될 사람의 아들을 두려워하느냐(사 51:12)

하나님만이 참 위로자입니다. 하나님만이 참 구원자입니다.

그런데 참 위로자가 우리와 함께 하는데도 불구하고
너는 도대체 어떤 사람이기에 때 죽을 사람을 두려워하고
풀같이 될 사람의 아들을 두려워하느냐고 물으십니다.

대체 우리는 어떠한 자입니까?
미련한 일들과 헛된 두려움을 내려놓고
살아계신 나의 위로자 하나님을 온전히 바라보기 원합니다.

오직 주님만이 우리를 회복시키시고 건지시고
붙들어 주시는 분이십니다.

08/29/2026

오늘 우리가 묵상할 말씀은 이사야 48-49장 입니다.

내 입을 날카로운 칼 같이 만드시고 나를 그의 손 그늘에 숨기시며 나를 갈고 닦은 화살로 만드사 그의 화살통에 감추시고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나의 종이요 내 영광을 네 속에 나타낼 이스라엘이라 하셨느니라(사 49:2-3)

신앙은 있어도 그 입이 바뀌지 않은 사람은 정말 쓸데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그 사람을 통해 나타날 수 없고,
하나님의 거룩이 그 사람을 통해 증거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내 입을 날카로운 칼같이 만드신다는 것은
좌우에 날이 선 검과 같은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입에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내 입이 하나님의 말씀에 붙들리고,
우리의 삶이 여호와께 붙들릴 때에 하나님은 역사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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