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16/2026
오늘 우리가 묵상할 말씀은 시편 101-102편 말씀입니다.
자기의 이웃을 은근히 헐뜯는 자를 내가 멸할 것이요 눈이 높고 마음이 교만한 자를 내가 용납하지 아니하리로다 내 눈이 이 땅의 충성된 자를 살펴 나와 함께 살게 하리니 완전한 길에 행하는 자가 나를 따르리로다(시 101:5-6)
이웃을 은근히 헐뜯는 자가 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멸하신다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눈이 높고 마음이 교만한 자도 되지 말아야 합니다.
주께서 용납하지 않겠다 하셨습니다.
오직 주 앞에 충성된 심령이 되어
사랑이라는 온전한 길로 행하길 원합니다.
예수님이 사랑하며 섬기셨듯이
우리도 그를 따라 사랑하며 충성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