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7/2026
오늘 우리가 묵상할 말씀은 이사야 66장, 예레미야 1장입니다.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아이라 말하지 말고 내가 너를 누구에게 보내든지 너는 가며 내가 네게 무엇을 명령하든지 너는 말할지니라(예레미야 1:7)
예레미야는 스스로를 아이처럼 부족하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라 고백했습니다. (6절)
그는 이것이 하나님 앞에서의 겸손이라 생각했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오직 순종'을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를 누구에게 보내든지 너는 가며,
네게 무엇을 명령하든지 너는 말할지니라!
진정한 겸손은 순종으로 나타나기 떄문입니다.
예레미야가 자기 생각을 비우고
자기 판단을 주 앞에 내려놓을 때
마침내 그는 겸손히 주의 말씀을 따르는 진정한 선지자가 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