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4/2022
2022년도 뉴욕 어린양교회 표어입니다.
이와 같은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금년 한 해 하나님은 우리에게 많은 은혜와 축복을 베푸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잊어버려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은 한량없습니다.
“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음이니라”(이사야 55:8-9)
하나님이 하시는 방법의 신비를 우리 지혜로는 다 헤아릴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예상을 뛰어넘는 역사를 일으키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이전에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것을 이루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예상할 수 있는 뻔한 일을 하시지 않으십니다.
2022년 표어를 ‘큰 길을 만드시고 큰 기적을 행하시는 주님을 기대하라’로 정했습니다.
우리 하나님이 새 일을 행하신다! 믿으시길 바랍니다. 우리 개인, 가정, 교회 나라와 민족을 향하여 하나님의 새 일을 행하신다는 것입니다.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주님이 저에게 음성으로 말씀하셨습니다. “반드시 내가 길을 사막에 강을 낼 것이다!” 있을 수 없는 일을 이루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시면 누가 막습니까! 하나님이 광야의 길을 낸다면 내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막에 철철 넘치는 강물을 만드신다면 만드신다는 것입니다!” 왜요? 하나님은 절대자! 창조주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어떤 일을 하실 때 새 일을 하실 때 절대 원칙 있습니다. 그건 무엇입니까? 우리를 파트너로 부르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절대 독단적으로 일하지 않으십니다.
광야에서 신음하는 430년 종살이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건져 내기 위해서 하나님이 하신 첫 번째 작업은 모세를 부르신 것입니다. 모세를 부름으로 기적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방인을 구원하기 위해서 하신 일이 사도바울을 부르시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십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새로운 것인데 그 새로운 일에 주역은 누구를 통해서 일하십니까?
하나님은 우리를 도구 삼아 일 하신다는 것입니다. 놀라운 일입니다.
하나님의 명령이 잘 이해가 되지 않더라도, 말씀에 순종하며 믿음으로 첫 발걸음을 떼는 것이 중요합니다. 순종할 때 하나님의 길이 열립니다. 하나님의 길은 순종하는 사람에게 열립니다. 우리 성도님들을 통해 몸 된 교회가 새 역사가 일어나기를 원합니다.
2022년 아직도 코로나 바이러스가 끝나지 않았습니다. 교회도 성전이전의 큰 역사를 이루어야 합니다. 나라 안 밖으로 어려운 일이 있을지 모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직 예수의 이름을 부르고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이 가는 곳이 가정이든, 여러분이 가는 곳이 세상 일터이든, 여러분이 가는 곳이 어디든지 간에, 새로운 하나님의 역사! 광야의 길을 내고 사막에서 강을 내는 그러한 복의 근원으로, 우리 모두가 힘차게 쓰임 받으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늘 중심에 사랑합니다. 박윤선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