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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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선배되시는 손 성태 교수(배재대)께서 정년은퇴하시고 로드 아일랜드에서 인디언을 만나고 ,맨하탄에서 코리안 소사이어티에서 강연하기 위해 오셨는데,반갑게 저녁을 함께 했다. 맹 정호 선배님이 저녁을 내시고 ,식후에 ...
11/14/2024

대학선배되시는 손 성태 교수(배재대)께서 정년은퇴하시고 로드 아일랜드에서 인디언을 만나고 ,맨하탄에서 코리안 소사이어티에서 강연하기 위해 오셨는데,반갑게 저녁을 함께 했다. 맹 정호 선배님이 저녁을 내시고 ,식후에 강변 구경에 나섰다. 한민족 이동경로와 인디언 연구에 조예가 깊으신 분이다. 함께 즐거운 담소를 나누었다. 대학졸업 후 처음뵙는 것 같다.기분좋은 밤이다.

대회장께서 식사기도를 부탁하셔서 고마왔다. 목사로서 영예로운 일이다.잘 안하던 영어로 기도하는 일이라 묵상하며 준비했다.AI로 내용을 확인해보니 괜찮다고 한다. 막상 단상에 나가니 중간에 막히기도 한다. 그러나 은혜...
07/09/2024

대회장께서 식사기도를 부탁하셔서 고마왔다. 목사로서 영예로운 일이다.잘 안하던 영어로 기도하는 일이라 묵상하며 준비했다.AI로 내용을 확인해보니 괜찮다고 한다. 막상 단상에 나가니 중간에 막히기도 한다. 그러나 은혜의 손길에 의지하고 믿음으로 기도했다. We don't know what we ought to pray for, but the Holy Spirit intercede for us with groans that words can not express.

MVP 여름 농구 교실이 오늘 펠리세이즈 팍 하이스쿨에서 열리고 있다. 20여명이 넘는데, 정원초과로 일단 모집중지를 할 정도다. 컨프런스가 2시에 끝나 몇몇은 점심도 호텔에서 먹지도 못하고,Gym으로 왔어요.  내...
07/06/2024

MVP 여름 농구 교실이 오늘 펠리세이즈 팍 하이스쿨에서 열리고 있다. 20여명이 넘는데, 정원초과로 일단 모집중지를 할 정도다. 컨프런스가 2시에 끝나 몇몇은 점심도 호텔에서 먹지도 못하고,Gym으로 왔어요. 내가 To go로 2인분을 챙겼다.
정 경구 코치는 전 대한민국 농구협회 심판위원장, 전 아틀란타 올림픽 심판, 세계농구협회 심판이시다.우리 팰팍한인회가 후원을 한다.

청소년 리더쉽 세미나(7월 6일 포트 리 더블트리 호텔)에 참석한 펠리세이즈 팍 학생들과 함께한 민은영 교육위원, 총영사상 수상자 필립 박의 아버지 브라이언 박과 함께 인증 샷.
07/06/2024

청소년 리더쉽 세미나(7월 6일 포트 리 더블트리 호텔)에 참석한 펠리세이즈 팍 학생들과 함께한 민은영 교육위원, 총영사상 수상자 필립 박의 아버지 브라이언 박과 함께 인증 샷.

06/27/2024
연초 결성된 앤디 김 후보 한인 후원회가 큰 결실을 맺었다. 작은 몸놀림이었지만 승리에 일조하게 되어 보람과 기쁨을 느낀다.
06/06/2024

연초 결성된 앤디 김 후보 한인 후원회가 큰 결실을 맺었다. 작은 몸놀림이었지만 승리에 일조하게 되어 보람과 기쁨을 느낀다.

02/03/2024

광야는 혼자 걸어갈 수 없다. 개인구원이란 나홀로 도닦아서 가나안에 이를 수 있는 게 아니다. 개인구원이란 어쩌면 자유주의와 이기심의 결합인 것처럼 보인다. 현대인은 함께 걸어가고 운명을 함께하며 싸워가야할 이스라엘, 즉 공동체를 잃어 버렸다. 나를 포함하여 . 현대인의 특징이다. 공동체를 여기저기 샤핑하며 운명의 순간에 많은 사람이 자기가 선택한 공동체를 도망가버린다. 에벤에셀, 여호와 닛시...이런 여러 승리들은 공동체가 함께 이루는 것이다. 전쟁에 참전한 자들에게 드러나는 여호와의 이름이다. 시련의 순간에 영적 전쟁을 피해 도망가는 자들은 변화도 없고 승리를 경험할 수도 없다.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의 이름이 알려지지도 않고 경험할 수도 없다. 믿음의 시련이 올 때 교회는 함께 기도하며 이 시험을 이겨가야 한다. 그럴 때 변화가 있고 거룩이 있다. 공동체,즉 교회에서의 시험과 갈등은 우리의 변화와 거룩에 필수적이다. 홀로 거룩은 없다. 거룩은 하나님과 함께 할 때,공동체에 참여하는 가운데 얻어지는 것이다.
나는 공동체를 떠나 너무 오래 있었다. 교회에 대한 상처 때문이었지만, 공동체를 떠나 거룩과 변화를 이뤄보려는 것은 부질없는 짓이었다. 광야에서 이스라엘이 여러 경험을 하면서 하나님을 알아간 것처럼, 오늘 우리는 교회 공동체에 속해 광야의 삶을 나누면서, 하나님께서 우리 공동체에 임마누엘로 함께 하시고 , 예수의 피로 허물을 씻어주시며 ,성령의 인도로 여러 사건들과 영적전쟁들을 치루면서 하나님의 이름을 알아가게 된다. 그 결과 거룩을 선물로 받게 된다.

신앙공동체에 속하지 않고 얻을 수 없는 승리와 성화,거룩,영화에 대해 너무 늦게 깨닫게 됨을 안타까워한다. 모든 성도들은 교회에 소속되어야 하고 떠돌이가 되지 말아야 한다.
기존 교회에 상처를 받았다고 가나안 성도가 되지 말고 ,뜻이 맞는 사람끼리라도 새로운 공동체를 결성하고 믿음으로 행군,전진해야 한다. 결코 혼자서는 거룩도 ,승리도 없을 뿐 아니라 도망자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01/31/2024

"유월절 어린 양의 피로 해방되었지만 ,그것으로 구원의 완성이 아니고 가야할 '광야'가 있었다."
광야를 통과해야 '가나안'에 들어갈 수 있었다.
개인이든,공동체건 이 과정을 거쳐가야 한다.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 이 과정을 지나가면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그 분의 긍휼과 자비를 체득하면서 마음이 변화를 받는다.
광야가 없으면 변화도 없다. 준비된 광야의 길로 들어서라. 그 분이 함께하심을 믿으라(임마누엘),그 분의 도우심을 믿으라(에벤에셀)믿음으로 소망 가운데 계속 걸어가라(마라나타). 시간에 안식을 주실 것이다.

01/10/2024

유순한 대답은 분노를 쉬게 하여도 과격한 말은 노를 격동하느니라 (잠15:1)

분노는 불과 같다. 잘 다루면 몹시 쓸모있지만, 잘 못 다루면 댓가를 반드시 치룬다. 모든 분노에는 price tag가 붙어 있다. 분노를 부정하는 일은 어리석은 일이다. 눌렀던 것은 더 크게 용수철처럼 튀오른다.

분노는 상처(hurt)나 좌절(frustrating),두려움(fear) 3가지 루트를 통해 발생하는 듯하다. 원인을 생각하여 주된 감정을 발견하고, 이를 인정하는 것이 우선 필요하다.

분노는 마구 표현해서는 악화되고 더욱 강화된다. 파괴적이다. 할 수 있는한 서서히, 잘 표현하면 해소가 되고 ,창조적으로 전환된다. 노하기를 더디(slow)하는 자는 용사보다 낫다.

어느 전문가가 이렇게 표현했다.
Repress,suppress,express,confess.
Confess slow가 이상적인 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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