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타 지구촌교회 Global Mission Church of Atlan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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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환영합니다.

21세기는 네트워킹을 통한 만남의 시대입니다.
좋은 만남은 좋은 변화를 가져옵니다.
엘리사가 엘리야를, 바울이 바나바를, 여호수아가 모세를 만나 변화되었듯,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인생의 길이 달라집니다.
예수님을 만남으로 구원받고 거기서부터 인간은 변화되기 시작합니다.

꿈이 있는 공동체
사랑이 있는 공동체
좋은 만남이 있는 공동체
지구촌교회에 방문하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담임목사 권석균

05/26/2026

선교적교회1 - 우리는 왜 여기 모여 있는가?

04/30/2026

오늘의 양식 묵상 나눔 2026/04/30 (목)
학개 1:1, 5-11
성경읽기: 열왕기상 8-9장 ; 누가복음 21:1-19 / 찬양 : 새516(통265)

“하나님의 길을 따르라”
학개 1:5
“그러므로 이제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니 너희는 너희의 행위를 살필지니라”

사랑하는 지구촌교회 성도 여러분,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하나님 앞에 우리의 삶을 잠시 돌아보는 이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은 매우 분명합니다.
“너희의 행위를 살필지니라.”
이 말씀은 단순한 도덕적 권면이 아니라,
내가 지금 어떤 길을 걷고 있는지를 점검하라는 하나님의 부르심입니다.

오늘 성경읽기인 열왕기상 8–9장을 보면,
솔로몬이 성전을 완공하고 하나님께 봉헌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때 솔로몬은 하나님 앞에 이렇게 기도합니다.
“하나님, 이 성전을 통해 주의 백성이 주를 찾을 때 응답해 주옵소서.”
그리고 하나님께서 응답하십니다.
“네가 내 길로 행하면, 내가 너를 세우고 복을 주겠다.
그러나 만일 나를 떠나 다른 길로 가면, 이 성전도 버림받게 될 것이다.”
여기서 우리는 아주 중요한 사실을 발견합니다.
겉으로는 성전이 있고, 신앙의 모습이 있어도
삶의 길이 하나님을 떠나면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것이 바로 학개서 말씀과 연결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성전을 방치한 채 자기 삶에만 집중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너희의 행위를 살필지니라.”

오늘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예배드립니다.
기도합니다.
교회도 다닙니다.
그런데 정말 중요한 질문은 이것입니다.
나는 하나님의 길을 걷고 있는가?
혹시 우리는
하나님보다 내 계획, 내 안정, 내 성공을 더 붙들고 있지는 않습니까?

누가복음 21장에서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앞으로 어려움과 환난이 올 것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단 하나입니다.
끝까지 하나님을 따르는 것
상황이 아니라
방향이 중요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길을 따른다는 것은 거창한 것이 아닙니다.
* 하나님을 먼저 찾는 삶
* 말씀 앞에 순종하는 선택
* 내 뜻보다 하나님의 뜻을 우선하는 결단
이것이 하나님의 길입니다.

오늘 이 아침, 하나님은 우리에게 묻고 계십니다.
“지금 너는 어떤 길을 걷고 있느냐?”
혹시 방향이 조금 어긋나 있었다면,
오늘 다시 돌이키면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정죄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바른 길로 인도하시기 위해 부르십니다.

오늘 하루,
“내 길”이 아니라
“하나님의 길”을 따르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의 하나님,
우리의 삶을 돌아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겉모습이 아니라 우리의 삶의 방향이 하나님을 향하게 하옵소서.
솔로몬에게 주셨던 말씀처럼
우리가 주의 길로 행하게 하시고,
하나님을 떠나는 길을 선택하지 않도록 붙들어 주옵소서.
오늘 하루 우리의 모든 선택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따르게 하시고,
순종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04/30/2026

오늘의 양식 묵상과 나눔 04/29/2026 (수)

성경읽기 : 열왕기상 6-7; 누가복음 20:27-47
찬송가: 170(통16)
오늘의 성구 : 욥기 19:5-12
[욥기 19:6] 하나님이 나를 억울하게 하시고 자기 그물로 나를 에워싸신 줄을 알아야 할지니라
욥기19:5-12
5. 너희가 참으로 나를 향하여 자만하며 내게 수치스러운 행위가 있다고 증언하려면 하려니와
6. 하나님이 나를 억울하게 하시고 자기 그물로 나를 에워싸신 줄을 알아야 할지니라
7. 내가 폭행을 당한다고 부르짖으나 응답이 없고 도움을 간구하였으나 정의가 없구나
8. 그가 내 길을 막아 지나가지 못하게 하시고 내 앞길에 어둠을 두셨으며
9. 나의 영광을 거두어가시며 나의 관모를 머리에서 벗기시고
10. 사면으로 나를 헐으시니 나는 죽었구나 내 희망을 나무 뽑듯 뽑으시고
11. 나를 향하여 진노하시고 원수 같이 보시는구나
12. 그 군대가 일제히 나아와서 길을 돋우고 나를 치며 내 장막을 둘러 진을 쳤구나

변장된 기도 - “침묵 속에서도 하나님은 일하신다”

오늘 우리가 읽은 욥기 19장 말씀은 매우 무거운 고백입니다.
욥은 지금 하나님을 향해 이렇게 말합니다.
“하나님이 나를 억울하게 하시고 자기 그물로 나를 에워싸셨다.”
이 말은 단순한 고통의 표현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나를 공격하신다”는 느낌입니다.
변장된 기도입니다. 기도의 형태를 하고 있지만 속마음은 불평, 자기 주장, 감정이 섞인 기도인 거죠.
믿음의 사람도 하나님을 오해할 때가 있습니다
욥은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이 아닙니다.
오히려 누구보다 하나님을 경외했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가 지금 느끼는 감정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나를 막고 있다 ’
‘하나님이 내 길을 끊으셨다’
‘하나님이 나를 적처럼 대하신다 ’
이것은 신앙이 없는 사람의 말이 아니라
깊이 믿던 사람이 절망 속에서 터뜨리는 고백입니다.
우리도 그렇습니다.
기도해도 응답이 없고
길이 막히고
이해할 수 없는 일이 계속될 때
우리 마음 깊은 곳에서 이런 생각이 올라옵니다.
“하나님, 왜 이러십니까?”
“왜 나를 이렇게 막으십니까?”

그러나 하나님은 욥을 버리신 것이 아니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사실이 있습니다.
욥의 느낌과 실제 상황은 달랐다는 것입니다.
욥은 하나님이 자신을 공격한다고 느꼈지만
실제로 하나님은 욥을 버리신 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하나님은
욥을 더 깊은 자리로 이끌고 계셨습니다.
이것이 신앙의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느낌은 진실 같지만, 항상 진실은 아닙니다”
하나님이 침묵하실 때
하나님이 멀어진 것이 아니라
우리를 더 깊이 빚고 계실 때가 많습니다

침묵은 부재가 아니라 ‘작업 중’입니다
하나님은 언제 가장 많이 일하실까요?
우리가 느끼기에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 같은 순간입니다.
• 기도가 막힌 것 같을 때
• 관계가 깨질 때
• 길이 보이지 않을 때
그때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하고 계십니다.
마치 씨앗이 땅속에서 자라는 것처럼
겉으로는 아무 변화가 없어 보여도
안에서는 생명이 자라고 있습니다.
욥도 결국 깨닫습니다.
“하나님은 나를 떠나신 것이 아니라, 나를 통과시키고 계셨다는 것을”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첫째, 느낌보다 하나님을 신뢰해야 합니다
지금 느껴지는 감정이 전부가 아닙니다.
둘째, 이해되지 않아도 붙들어야 합니다
이해는 나중에 오지만
믿음은 지금 선택해야 합니다.
셋째, 침묵 속에서도 기도를 멈추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침묵은 거절이 아니라
때로는 더 깊은 응답의 준비입니다.
성도 여러분,
지금 혹시
“하나님이 나를 막고 계신 것 같다”
“하나님이 나를 외면하신 것 같다”
이렇게 느끼고 계십니까?
그렇다면 오늘 이 말씀을 기억하십시오.
“하나님은 당신을 막고 있는 것이 아니라 당신을 더 깊은 자리로 이끌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침묵하고 계신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하고 계십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해되지 않는 상황 속에서도
주님을 의심하기보다 신뢰하게 하옵소서.
침묵 속에서도 주님의 손길을 믿게 하시고
지금의 시간을 통해
더 깊은 믿음으로 나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04/30/2026

오늘의 양식 묵상과 나눔 2026.4.28. (화)

오늘의 성구 : 시편121편8절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성경읽기 : 열왕기상3-5장; 누가복음 20:1-26
찬송 : 새301(통460)


하나님의 시야 안에서

오늘 말씀은 우리의 삶 전체를 하나님의 시야 속에서 바라보게 합니다.
“출입을 지키신다”는 표현은 단순히 외출과 귀가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시작과 끝, 계획과 결과, 만남과 헤어짐—인생의 모든 순간을 포함하는 말입니다.
우리는 보통 “내가 보고 있는 것”에 따라 살아갑니다. 눈에 보이는 상황, 당장의 문제, 현실적인 조건들… 그래서 때로는 불안해지고, 때로는 낙심하게 됩니다. 그러나 오늘 시편 기자는 전혀 다른 관점을 제시합니다. 내가 보는 시야가 아니라, 하나님이 보고 계시는 시야 안에 내가 있다는 것입니다.
열왕기상 3장을 보면, 솔로몬이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는 왕이 되었지만 자신의 한계를 정확히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부와 장수를 구하지 않고, 백성을 잘 다스릴 수 있는 지혜를 구했습니다. 하나님은 그 마음을 기뻐하시고 지혜뿐 아니라 부와 명예까지 더하십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요?
솔로몬이 자신의 시야가 아니라 하나님의 시야 안에서 선택했기 때문입니다.
반면 누가복음 20장에서는 종교 지도자들이 예수님을 시험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들은 질문을 통해 예수님을 넘어뜨리려 했지만, 예수님은 그들의 속마음까지 보시고 정확히 답하십니다. 사람의 눈에는 교묘한 질문이었지만, 하나님의 시야에서는 이미 드러난 의도였습니다.
이 두 장면은 우리에게 중요한 사실을 알려줍니다.
하나님의 시야 안에 있는 사람은 바른 선택을 하게 되고, 하나님의 시야 밖에서 자기 계산만 하는 사람은 결국 길을 잃게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지금 어떤 시야로 살고 있습니까?
앞이 보이지 않아 불안하십니까?
미래가 막막하게 느껴지십니까?
그럴 때 오늘 말씀을 붙잡으시기 바랍니다.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신다.”
이 말은 하나님이 단순히 보호하신다는 의미를 넘어서,
하나님이 나의 모든 길을 알고 계시고, 그 길 위에 함께 계신다는 선언입니다.
우리가 길을 잃은 것 같을 때에도
하나님은 결코 길을 잃지 않으십니다.
우리가 상황을 이해하지 못할 때에도
하나님은 이미 그 끝을 보고 계십니다.
그래서 믿음이란 무엇입니까?
내 시야를 내려놓고 하나님의 시야를 신뢰하는 것입니다.
오늘 하루를 시작하면서 이렇게 기도해 보십시오.
“하나님, 내가 보는 대로 살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이 보시는 시야 안에서 살게 해 주십시오.”
그때 우리는 더 이상 상황에 흔들리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의 인도하심 속에서 담대히 걸어가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시야는 너무 좁고 연약합니다. 눈에 보이는 것에 흔들리고, 상황에 따라 낙심하는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오늘도 우리의 출입을 지키시는 하나님을 신뢰하게 하시고, 우리의 삶이 하나님의 시야 안에서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04/30/2026

2026.4.26.(월) 오늘의 양식 묵상과 나눔

성경읽기: 열왕기상 1-2; 누가복음 19:28-48
찬송가: 549(통431)

지난 주일 설교
04/30/2026

지난 주일 설교

아틀란타 지구촌교회 주일 예배 설교 2026년 4월 26일 선교적 교회(1) 노준엽 목사

04/23/2026

[오늘의 양식 아침 묵상]

사무엘하 16-18; 누가복음 17:20-37

로마서 15:5-7


“분열과 혼란 속에서도 하나님 나라는 어떻게 드러나는가?”

오늘 말씀들은 참 대조적입니다.
사무엘하 16장부터 18장까지를 보면, 다윗의 인생에서 가장 어두운 장면이 펼쳐집니다.
아들 압살롬이 반역을 일으키고, 아버지를 쫓아냅니다.
왕은 도망자가 되고, 나라는 분열됩니다.
그 과정 속에서 다윗은 모욕을 당합니다.
시므이가 돌을 던지고 저주합니다.
하지만 다윗은 이렇게 말합니다.
“여호와께서 그에게 명령하셨을지도 모른다.”
억울함 속에서도 하나님을 바라보는 태도입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압살롬의 마지막은 너무나 비극적입니다.
자기 뜻대로 나라를 세우려 했지만, 결국 나무에 걸려 죽습니다.
사람의 방법으로 세운 나라는 결국 무너진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누가복음 17장에서는 예수님께서 하나님 나라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사람들은 묻습니다.
“하나님 나라가 언제 임하나이까?”
예수님의 대답은 의외입니다.
“하나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너희 안에 있느니라.”
하나님 나라는 겉으로 드러나는 정치적인 왕국이 아닙니다.
압살롬처럼 힘으로 세우는 나라가 아닙니다.
하나님 나라는 보이지 않지만, 이미 시작된 나라입니다.
그리고 그 나라는 사람의 마음, 공동체 안에서 드러납니다.

그래서 오늘 중심 말씀인 로마서 15장 5절부터 7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이제 인내와 위로의 하나님이 너희로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 서로 뜻이 같게 하여 주사
한마음과 한 입으로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노라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받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심과 같이 너희도 서로 받으라”
여기서 하나님 나라의 모습이 분명히 드러납니다.
첫째, 하나님 나라는 ‘같은 마음’입니다.
둘째, 하나님 나라는 ‘한 입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공동체’입니다.
셋째, 하나님 나라는 ‘서로를 받아주는 삶’입니다.

사무엘하의 이야기에서는 관계가 깨집니다.
아버지와 아들이 갈라지고, 백성이 나뉩니다.
결국 눈물과 죽음으로 끝납니다.
그러나 하나님 나라의 모습은 정반대입니다.
하나됨, 회복, 그리고 받아줌입니다.

우리는 때때로 압살롬처럼 생각합니다.
“내 방식이 맞다.”
“내가 옳다.”
그래서 관계를 밀어붙이고, 결국 갈라집니다.
또 어떤 때는 시므이처럼 됩니다.
분노하고, 판단하고, 쉽게 말합니다.
하지만 하나님 나라는 그런 방식으로 세워지지 않습니다.

하나님 나라는 이렇게 시작됩니다.
내가 한 걸음 물러나고,
내가 먼저 받아주고,
내가 먼저 이해하려 할 때.
그 작은 순종 속에서 하나님 나라가 드러납니다.

오늘 하루를 시작하면서, 이렇게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 오늘 내 삶 속에 하나님 나라가 보이게 하소서.
내 말과 태도 속에서 분열이 아니라 하나됨이 나타나게 하시고,
사람을 판단하기보다 받아주는 마음을 주옵소서.”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하나님 나라는 멀리 있지 않습니다.
오늘 우리의 관계 속에서, 우리의 말 한마디 속에서 시작됩니다.
그 나라를 살아내는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말씀으로 우리를 깨워주시니 감사합니다.
다윗의 삶 속에서 분열과 아픔을 보며,
우리 안에도 여전히 자기 중심과 욕심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압살롬처럼 내 뜻을 앞세우려 했던 모습,
시므이처럼 쉽게 판단하고 말했던 우리의 모습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 하나님 나라는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과 삶 속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믿습니다.
오늘 하루, 우리의 생각과 말과 행동 가운데
주님의 나라가 드러나게 하여 주옵소서.
서로를 이해하게 하시고,
서로를 받아주게 하시고,
한 마음과 한 입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게 하소서.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받아주신 것처럼
우리도 다른 사람을 품을 수 있는 넓은 마음을 주옵소서.
오늘 만나는 사람들 속에서
평화를 이루는 자로 살게 하시고,
분열이 아니라 화해를 이루는 도구로 사용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주일야외예배찬양
04/20/2026

주일야외예배찬양

아틀란타 지구촌교회 주일예배찬양 2026년 4월19일 노준엽 목사

2026년 4월19일 야외예배 설교 - 특별게스트 손종문목사"두 종류의 시선"(사도행전 3:4-10)
04/20/2026

2026년 4월19일 야외예배 설교 - 특별게스트 손종문목사
"두 종류의 시선"(사도행전 3:4-10)

아틀란타지구촌교회 주일야외예배설교 2026년 4월19일 손종문목사

4월12일 주일 설교 편집본입니다.
04/17/2026

4월12일 주일 설교 편집본입니다.

아틀란타 지구촌교회 주일설교 2026년 4월12일 권석균목사 "새롭게 도약하라"(막1: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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