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sway Chapel

Kingsway Chapel 뉴욕 맨하탄 청년 한인교회 오후 5:00 예배

하나님의 나라…라는 말을 들었을 때 여러분들은 무슨 생각이 드시나요? 오늘 목사님께서 저희에게 하신 질문인데 제각각 생각이 달랐습니다. 슬픔이 없는 곳? 우리가 죽어서 다같이 만날 곳? 크리스천들만 가는 곳? 그 해...
02/14/2022

하나님의 나라…라는 말을 들었을 때 여러분들은 무슨 생각이 드시나요? 오늘 목사님께서 저희에게 하신 질문인데 제각각 생각이 달랐습니다. 슬픔이 없는 곳? 우리가 죽어서 다같이 만날 곳? 크리스천들만 가는 곳? 그 해답은 오늘 읽은 성경 말씀에 있었습니다.

눅 17:20-21
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 때에 임하나이까 묻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죽어야지 가는 곳이 하나님의 나라인 줄 알았는데 이미 우리 안에 있다는 말씀, 조금 충격적이었습니다. 사실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 그렇게 깊게 생각하지 않지만 예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 끊임 없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막 1:14-15 “…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
마 6: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눈에 보이지도 않고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하지 못하지만 이미 우리 안에 있는 하나님의 나라, 오늘 다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며 예배 하고 교제하는 킹스웨이채플 안에 이미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였음을 믿습니다 🤍

귀한 섬김 감사드립니다 🥰
02/02/2022

귀한 섬김 감사드립니다 🥰

마켓에 가면 kosher라는 싸인이 붙은 음식이 많이 있죠, 유대인들이 먹는 음식 중 일부인데요. 가만 생각해보면 지금으로부터 3500여년 전 말씀이지만 유대인들은 그 말씀을 아직도 지키고 있다는 걸 볼 수 있습니다...
07/22/2021



마켓에 가면 kosher라는 싸인이 붙은 음식이 많이 있죠, 유대인들이 먹는 음식 중 일부인데요. 가만 생각해보면 지금으로부터 3500여년 전 말씀이지만 유대인들은 그 말씀을 아직도 지키고 있다는 걸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유대인들은 왜 아직도 그 율법을 지키고 있을까요? 목사님께서는 두가지 이유를 들어 주셨습니다.

첫째! ☝🏻유대인들은 하나님에게 선택 받은 백성들이라는 자부심이 강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꼭 지킴으로서 다른 이방민족과는 차별화 된 모습을 엿볼 수 있습니다.
두번째! ✌🏻유대인들은 율법을 지킴으로서 의로워질 수 있다, 즉 율법을 지킴으로서 구원을 받아 천국에 갈 수 있다고 믿습니다.

하지만 성경에서 바울은 “율법은 완전하지만 사람들은 완전하지 못하다”라고 말하고 있는데요, 그 말은 즉 율법을 100% 완벽히 지키는 사람은 없다는 걸 뜻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왜 우리에게 율법을 주셨을까요? 우리는 죄인이라 지키지 못할 게 뻔한데 말이에요…😢

그 이유는 바로 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때문에 우리 인간은 의로 인해서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오직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 것이라는 사실을 잊어선 안됩니다.

예수님은 구약의 율법에 대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마5:17 👉🏻 내가 율법이나 예언자들을 없애러 왔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없애러 온 것이 아니라 완전하게 하러 왔다.
사람들은 율법을 지켜 구원받으려고 하였지만 결코 인간은 율법을 지킬수도 구원을 받을 수도 없는 존재였습니다. 예수님만이, 오직 그 분만이 우리를 구원시켜줄 수 있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
그래서 예수님은 우리에게 절대 율법에 얽매이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 22:35-40 에 따르면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구약에 있는 613개의 수많은 율법을 이 두가지로 축약 시켜 주셨습니다. 우리의 부족함과 연약함을 아시고 우리가 지킬 수 있는 두가지를 강조하신 예수님…

오늘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무엇을 희생하며 무엇을 결단하며 살아가고 있습니까? 예수님이 꼭 강조하신 두가지, 우리는 지키며 살아가고 있습니까?

지난주일은 우리 교회의 너무 귀여운 왕자님 하람이의 돌잔치가 있었습니다. 아기가 이렇게 귀여워도 되는 건가요?!!! 😭😭😭하람이는 두번의 돌잡이를 했는데요!!! 궁금하시면 사진을 봐주세요~! ㅎㅎㅎㅎ 사진을 다 보시...
07/22/2021

지난주일은 우리 교회의 너무 귀여운 왕자님 하람이의 돌잔치가 있었습니다. 아기가 이렇게 귀여워도 되는 건가요?!!! 😭😭😭

하람이는 두번의 돌잡이를 했는데요!!! 궁금하시면 사진을 봐주세요~! ㅎㅎㅎㅎ 사진을 다 보시고 댓글창을 봐주세요 (스포주의🤫🤫🤫)

하람아 지금처럼 귀엽고 멋지고 건강하고 씩씩하게 하나님의 자녀로 자라길 우리 모두 기도할게 💗

05/27/2021

이것이 영원한 삶,,,💗

행복한 가정 (창세기 2:20-25)킹스웨이채플 팔로워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 어떻게 지내시고 계신가요〰️? 행복하신가요?? 제가 왜 이 질문을 하는지 궁금하신가요 ㅎㅎ 왜냐하면 지난주 목사님의 설교 주제가 ...
05/27/2021

행복한 가정 (창세기 2:20-25)

킹스웨이채플 팔로워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 어떻게 지내시고 계신가요〰️? 행복하신가요?? 제가 왜 이 질문을 하는지 궁금하신가요 ㅎㅎ 왜냐하면 지난주 목사님의 설교 주제가 행복한 가정이었기 때문입니다 😊

모든 사람들은 행복해지길 원하죠. 인생이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조건이 있는데 그 중 하나는 가정이 행복해야 합니다. 우리 모두 아침에 집에서 나와 학교나 직장에 갔다가 다시 집에서 돌아가 먹고 자고 시간을 보내죠. 그만큼 우리에게 가정은 중요한 존재입니다.

그렇다면 가정이 행복하기 위해서는 뭐가 필요할까요? 돈일까요? 💰 돈 중요하죠… 하지만 돈이 많다고 해서 가정이 행복할까요? 돈만 많으면 다 되는 걸까요? 하나님은 그 질문에 대해 우리에게 명확한 답변을 주셨습니다.

잠언 15:17 👉🏻 채소를 먹으며 서로 사랑하는 것이 살찐 소를 먹으며 서로 미워하는 것보다 나으니라
이 말씀을 읽고 저는 두가지의 모습이 그려졌는데요, 사랑하는 가족들과 돈이 조금 없더라도 웃으며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는 장면과 돈이 넘쳐 흐를 정도로 많지만 서로 시기하며 미워하고 짜증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는 장면이요 😢

돈으로도 행복한 가정을 살 수 없다면 대체!!! 뭐가 중요한 걸까요? 그 답은 바로 성경에 있습니다. 왜냐하면 결혼이라는 제도와 우리의 가정을 처음 만든 창시자가 바로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행복한 가정에 대한 근거와 답을 꼭 성경에서 찾아야만 합니다.

가정이 행복하기 위해서는 부부가 먼저 행복해야 하는데요, 부부란 영어 성경에 따르면 “They WILL become one flesh…” 즉 만나자마자 바로 한 몸이 되는 것이 아니라 한 몸이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며 이루어가야 하는 것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여러분들, 혹시 지난주에 교회의 중요한 4가지 요소에 대해 목사님이 말씀해 주셨는데 기억하시나요? (저번주 포스트 참고) 이번주 말씀에서는 가정에서 중요한 4가지를 말씀해주셨는데 교회에서 중요한 4가지 요소와 아주 비슷해요. 그 이유는 교회와 가정의 기본 프레임은 같기 때문이겠죠.

그렇다면 가정에서 중요한 4가지 요소는 무엇일까요? 🤔
바로 ❤️신뢰 (trust), 🧡용납 (tolerance), 💛용서 (forgiveness), 그리고 💚격려 (encourage)입니다. 이 4가지를 다 포함한 것이 바로 💙사랑입니다. 저번주에 목사님이 교회에서 중요한 4가지 요소를 강조하며 그 요소가 잘 나타나기 위해서는 우리의 은사와 헌신 또한 중요하다고 말씀하셨는데 이 두가지는 행복한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도 아주 중요합니다. 우리에게 주신 은사에 맞게 잘하는 것도 있고 못하는 것도 있기에 헌신하며 살아갈 때에 우리 가정에 행복을 주실 줄 믿습니다.

오늘도 킹스웨이채플 팔로워 여러분 가정에 신뢰+용납+용서+격려=💗사랑💗이 가득한 나날들이 되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

안녕하세요, 킹스웨이채플 팔로워 여러분🤗 아직 학교를 다니고 있는 저는 이제 또 한 학기가 끝나가네요. 점점 코로나도 풀어져 가는 것 같고 빠른 시간 내에 우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고 살았던 마스크 없는 일상들을 ...
05/22/2021

안녕하세요, 킹스웨이채플 팔로워 여러분🤗 아직 학교를 다니고 있는 저는 이제 또 한 학기가 끝나가네요. 점점 코로나도 풀어져 가는 것 같고 빠른 시간 내에 우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고 살았던 마스크 없는 일상들을 찾았으면 좋겠어요😭

저번주일에는 목사님께서 행복한 교회에 대해 고전 12:4-12 말씀을 가지고 설교해 주셨어요. 목사님은 어릴적부터 교회를 다니셨는데 그냥 교회가 좋으셨다고 해요 ⛪️ 가서 놀기도 하고 밥도 맛있었고 교회 사람들도 좋았고.. 생각해보면 저도 그랬던 것 같아요. 여러분도 어릴 때 그런 기억이 있으신가요? 믿음이 충만해서라기보다는 단지 교회라서 좋고 행복했던… ^^

하지만 교회가 그냥 좋아 다니는것과 교회에 대해 잘 알고 다니는 것은 다른 얘기이죠. 교회에는 조직이 있고 직분도 있고 사역도 있고, 교회가 단지 좋아서만 다니는 것은 이제 노노! 🙅🏻‍♀️

그렇다면 성경적으로 교회는 어떻게 시작됐을까요? 교회는 헬라어로 에클레시아라고 하는데 하나님으로부터 부르심을 입은 자들의 모임, 택하심을 입은 자들의 모임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교회가 처음 시작되었을때는 건물이 있던 것도 아니고 성도 수가 많은 것도 아니었고 소소하게 곳곳의 가정에서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끼리 모였는데 로마정부의 핍박 때문에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굉장히 어려운 시기였습니다. 눈에 보이는 교회의 건물이 있는 것도 아니었는데 로마정부에서 기독교인들을 찾아와 핍박하고 그 가운데 바울과 베드로는 순교를 당하기도 합니다. 우리가 상상했던 그런 아름다운 모습이 아니고 엄청난 긴장과 핍박속에서 예배를 드렸던 거죠. 그런 사람들끼리 모인 언더그라운드 초대교회를 카타콤이라고 불렀습니다.

그럼 그렇게 어렵게 모인 초대교회 사람들은 모여서 뭘 했을까요? 사도행전 2장에 그 답이 나와있습니다 👉🏻 그들이 모여서 “예배”를 드리고 + “양육”도 하고 + “교제”를 나누고 + “전도”하였다고 해요. 이게 바로 실제 교회의 살아있는 모습이죠 🙆🏻‍♀️ 이 4가지 요소는 우리가 교회의 건강함을 볼 때 체크해야 할 가장 중요한 점들이기도 하구요.

그렇다면 이 4가지가 잘 융합하기 위해서는 교회에 중요한 두가지가 있는데 그게 무엇일까요? 바로 👆🏻은사와 ✌🏻헌신 입니다. 우리 모두에게는 하나님이 주신 각자의 은사가 있습니다. 그 은사를 사용해서 헌신할 때 비로소 교회의 몸이 이루어지는 거죠. 어느 하나가 더 중요하거나 덜 중요하거나 하지 않고 우리 모두는 똑같이 교회의 몸을 이루는 지체들입니다.

성경에서도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로 11:29 👉🏻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느니라”
고린도전서 12:31 👉🏻”너희는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내가 또한 가장 좋은 길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값 없이 우리에게 주신 그 은사를 사용하는데에 헌신이 필요합니다. 한 예로 목사님께서는 예수님께 향유옥합을 깨서 예수님의 장례를 준비했던 여인을 드셨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그 비싼 향유를 왜 그렇게 낭비하냐, 제정신이냐며 수군수군 거렸지만 여인은 개의치 않고 기쁨으로 그 향유를 깨어 예수님께 드렸습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을 향한 헌신은 돈으로는 감히 평가될 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시편말씀 110:3 “주의 백성이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하니…”처럼 우리 모두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값 없이 주신 값진) 은사를 우리의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위해 즐겁게 행복하게 감사하게 헌신하는 킹스웨이채플 팔로워 여러분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안녕하세요오〰️❤️ 이번 한주도 잘 지내셨나요? 요즘 날씨가 너무 좋아 바깥에만 나가도 기분이 상쾌해지는 나날들이에요🌞이번주에 목사님이 전해주신 말씀은 요한복음 13:3~15이고 저번주의 말씀에 이어서 예수님의 겸손...
05/14/2021

안녕하세요오〰️❤️ 이번 한주도 잘 지내셨나요? 요즘 날씨가 너무 좋아 바깥에만 나가도 기분이 상쾌해지는 나날들이에요🌞

이번주에 목사님이 전해주신 말씀은 요한복음 13:3~15이고 저번주의 말씀에 이어서 예수님의 겸손에 대해 얘기해주셨어요. 겸손하기가..참 쉽지 않죠.. 😫 겸손은 기독교에서도 중요하게 이야기하지만 일반 세상에서도 좋은 미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저 또한 자랑만 하는 사람보다는 겸손한 사람에게 더 마음이 가고 존경하게 되는 게 사실인 것 같아요 🥺

그렇다면 “겸손”이라는 것은 정확히 무엇을 뜻하는 걸까요? 국어사전에 의하면 “남을 존중하며 자신을 내세우지 않는 태도”라고 하네요. 그렇다면 성경이 말하는 겸손도 똑같은 정의를 가지고 있을까요? 몇가지의 백과사전과 성경에 나와있는 구절을 찾아보시고 목사님이 내리신 결론은 ➡️ 겸손: “하나님과 사람들 앞에서 자기 자신을 스스로 되돌아보며 자신을 낮추는 행위”라고 해요. 별표 다섯개 ⭐️⭐️⭐️⭐️⭐️밑줄 쫙~💯

목사님께서 지금까지 기독교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사랑이라고 생각하셨지만 최근 들어 겸손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이 바뀌셨다고 해요. 그 이유는 겸손하지 못하면 사랑 또한 하지 못하기 때문이죠… 💔
예베소서 4장 1-2절에 보면 바울 또한 사랑보다 겸손을 더 강조하고 있었어요! “…여러분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성도답게 언제나 “겸손”하고 부드러우며 인내와 사랑으로 서로 너그럽게 대하고...”

이렇게 성경 많은 구절에서 겸손을 강조하는데 그럼 과연 예수님이 우리에게 보여주신 겸손의 예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마 11: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베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빌 2:5-8 “너희 안에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으라 … 예수님은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흠... 자기를 비우다..? 그게 무슨 말이지? 해서 영어성경을 찾아보니 “made himself nothing…”이라고 나오네요. 그야말로 예수님의 겸손은 혁명적이고 상상할 수 없는 겸손이었습니다. 하나님이었던 예수님이 사람으로 낮아지신 것뿐만 아니라 종의 형체를 가지고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하신 그런 겸손… 되새겨볼수록 말이 안되고 우리로서는 상상할 수 조차 없는 그런 겸손…

또다른 예를 들며 글을 마치려 하는데요, 예수님의 시대에는 사람들이 신발 대신 샌달을 신고 다녀 흙과 먼지로 발이 매우 더러워졌다고 해요. 집에 가면 종들이 주인의 발을 씻겨 주는게 보통 관례였는데 하나님이셨던 예수님이 무릎을 꿇으시고 직접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시는 것도 아주아주아주 혁명적이고 파격적인 일이었습니다. 그 날은 목요일, 예수님이 돌아가시기 바로 하루 전날이었습니다. 자신이 다음날 죽을것이라는 것을 아심에도, 자신을 팔아 죽음으로 몰아간 가롯유다의 발까지 씻겨주셨습니다. 오늘의 본문 말씀 14절에 “내가 너희 발을 씻었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 주어야한다”라고 말씀하시며 예수님은 우리에게도 똑 같은 헌신과 겸손을 요구하십니다.

사랑하는 킹스웨이채플 팔로워 여러분, 예수님이 몸소 보여주신 것처럼 오늘도 우리가 증오하고 미워하는 가롯유다 같은 사람의 발을 씻어줄 수 있는 그런 여러분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

05/06/2021

내가 원하는 한가지, 주님의 기쁨이 되는 것 ... ❤️

안녕하세요 킹스웨이채플 팔로워 여러분〰️한동안 교회 인스타그램에 문제가 생겨서 업로드를 못했네요😭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2021년이 된것도 엊그제 같은데 벌써 5월이라니… 시간이 너무 빠른 것 같아요ㅜㅜ 그래도 5월...
05/06/2021

안녕하세요 킹스웨이채플 팔로워 여러분〰️
한동안 교회 인스타그램에 문제가 생겨서 업로드를 못했네요😭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2021년이 된것도 엊그제 같은데 벌써 5월이라니… 시간이 너무 빠른 것 같아요ㅜㅜ 그래도 5월에는 날씨도 조금씩 더 따듯해지고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이 있는 가정의 달이라 조금 기대가 되네요 😁

지난주일에 킹스웨이채플의 왕자님, 우리교회의 유일한 어린이..!! (아직은 아기..ㅎㅎ)인 하람이가 유아세례를 받았어요. 비록 아직 자기의 믿음을 직접 고백하진 못하지만 믿음이 좋으신 엄마 아빠 밑에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잘 자라도록 교회 지체들 모두 한마음으로 하람이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목사님이 세례를 주시려 물을 부으실 때 하람이가 잠깐 놀랐다가 목사님을 쳐다보면서 얌전해 지는데 참 신기하고 귀한 순간이었어요. 하람이처럼 순수하고 영혼이 맑은 아이들이 왜 세례를 받아야 할까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런 아기들도 인간의 죄를 가지고 이 세상에 태어났다는 목사님의 말씀에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는 다 어쩔 수 없는 죄인이구나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이번주 목사님이 전해주신 말씀은 마태복음 18:1-4, 라는 주제입니다.
예수님의 열두제자들 사이에서 누가 천국에서 예수님 다음으로 높은 자리에 앉을까 궁금해하며 논쟁이 벌어졌습니다. 제자들은 각자 자기가 제일일 것이라는 자신감에 차 예수님께 가서 물어보았는데요 (마 18:1), 누가 1등을 했을까요?

두구두구두구두구……… 😮

긴장감이 흐르는 가운데….. 예수님께서는 아무도 생각지 못한 답변을 하셨습니다. “너희가 변화되어 어린 아이와 같이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마 18:3).”
여기서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라는 것은 구원을 받지 못한다라는 말로도 해석이 됩니다. 그럼 어린아이가 되지 않으면 구원을 못받는다는 건가요?!!?? 하지만 우리는 이미 너무 많이 커버렸는걸요… 어떻게 다시 어린아이처럼 되라는 말이죠..?ㅜㅜ 이미 너무 많은걸 알고 있고 죄도 많이 지었는데 예수님 그게 가능키는 한가요…

여러분도 궁금하시죠? 어떻게 어린아이처럼 될 수 있는지요! 예수님은 4절에서 정확히 우리의 궁금증을 해소해 주십니다.
“하늘나라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은 이 어린 아이처럼 “자기를 낮추는 사람”이다 (마 18:4). 즉! 겸손하라는 말씀이었습니다.

그 한 예로 베드로와 예수님의 첫만남.. 다들 기억하시나요? 예수님을 처음 만난 베드로는 아주 겸손하고 순수했습니다. 예수님의 말을 듣고 순종하여 그물을 던진 것 뿐만 아니라 물고기를 많이 잡은 후 예수님 앞에 무릎을 꿇고 저는 죄인이니 저를 떠나가세요 라고도 말을 합니다.

오늘날 우리의 모습은 어떤가요? 예수님을 처음 영접했을때처럼 겸손하고 순수한가요? 아니면 처음 신앙생활을 했을때보다 하나님으로부터 많이 멀어져있고 교만하며 예배의 감동이 없이 주일이니 아무 생각 없이 그냥 교회에 가나요?

예수님은 변해버린 우리에게 오늘도 말씀하십니다. “옛날 너가 나를 처음 만난 그 순수하고 겸손한 모습으로 돌아가 나를 따라올 수 있겠니...” ✝️

안녕하세요 킹스웨이 채플 팔로워 여러분~뉴욕에는 비가 꽤 왔는데 봄비라 그런지 기분 좋은 비네요 ㅎㅎ ☔️ 한편으로는 고난주간을 보내며 십자가를 지고 가셨던 예수님의 마음을 대변해주는 날씨인 것도 같아 많은 생각이 ...
03/29/2021

안녕하세요 킹스웨이 채플 팔로워 여러분~
뉴욕에는 비가 꽤 왔는데 봄비라 그런지 기분 좋은 비네요 ㅎㅎ ☔️ 한편으로는 고난주간을 보내며 십자가를 지고 가셨던 예수님의 마음을 대변해주는 날씨인 것도 같아 많은 생각이 드는 한주입니다. ⛈

이번주 목사님이 나눠주신 말씀의 주제는 “숨겨진 은혜”인데요. 우리가 숨바꼭질할때 사람은 분명히 숨어 있는데 우리 눈에 보이지 않고 우리가 찾지 못하는 것처럼 하나님의 은혜도 우리 삶 가운데 분명히 나타나 있지만 우리가 인지하지 못하고 살 때가 있습니다.

목사님의 딸 예일이를 다들 아시죠? 😀예일이가 어릴 때 물감을 가지고 화장실에서 놀다가 치우려고 할 때 뒷처리가 안되서 주무시고 계시는 목사님을 애타게 깨웠다고 해요 ㅎㅎ 우리의 죄도 우리가 저지른 죄 이지만 정작 우리는 손을 쓸수가 없어서 예수님이 이세상에 오셔야만 하신 것 처럼요. 로마서 3:23에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신 이유가 잘 나와 있습니다.

다시 오늘의 주제로 돌아가 “구원의 은혜”, “숨겨진 은혜”를 생각해볼때 은혜에는 어떠한 뜻이 내포되어 있을까요? 🤔 바로 이 은혜는 우리가 한 것은 아무것도 없고 하나님의 선물임을 뜻합니다 (롬 3:24; 예수님의 죄사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너무나 큰 은혜지만 갚이 없어서 정작 그 은혜를 받은 우리는 귀하게 여기지 않습니다. 내가 한 것은 아무것도 없고 다 하나님의 은혜이지만 우리는 우리의 힘으로 구원을 받은 것 처럼 행동합니다.

바울 또한 이러한 우리의 자세를 지적하고 있습니다. 바울의 구원론에 따르면 우리가 의로와 진 것, 우리가 죄사함을 받은 것, 우리가 구원을 얻은 것은 사람의 노력이 아니라 오직 믿음으로 된 것이다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당시에 바울이 복음을 전했던 대상은 유대인이었고 유대인들도 구원을 받을 것이라고 기대하며 살았지만 그들이 믿었던 구원론은 하나님의 은혜가 아닌 사람의 노력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

정리하자면, 우리가 의로워 지기 위해서 우리의 행위만으로는 결코 구원을 받을 수 없고 예배를 열심히 드리는 것 만으로도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예배는 행위가 아니라 믿음이기 때문입니다. 의무로 드리는 예배가 아니라 우리 모두 믿음으로 예배를 잘 드려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로마서 3:27의 말씀을 나누며 오늘의 설교 요약을 마무리 하려고 하는데요, 롬 3:27; 그러므로 우리에게는 자랑할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나님에게 의롭다는 인정을 받는 것이 율법이나 행위로 되는 일입니까? 아닙니다. 오직 “믿음”으로만 되는 일입니다.

마지막 고난주간을 보내며 여러분 삶 가운데에도 하나님이 주신 세상의 은혜와 더불어 더 나아가서 천국의 은혜까지 기대하며 하루하루를 사는 여러분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

아참!!!!! Break news가 있습니다 🚨🚨🚨🚨🚨🚨🚨🚨
이번주부터 킹스웨이채플이 다시 bleecker st에서 5시에 모입니다. 다같이 나와 찬양하고 예배하고 교제하는 시간 가지길 바래요. 그럼 주일에 뵐게요~!!!!! 💗💗💗💗💗💗💗

오랜만에 포스팅이네요🤍 킹스웨이교회 팔로워 여러분 사순절 기간 잘 보내고 계신가요? 사순절 기간 동안 특벼...
03/16/2021

오랜만에 포스팅이네요🤍 킹스웨이교회 팔로워 여러분 사순절 기간 잘 보내고 계신가요? 사순절 기간 동안 특별히 예수님의 삶과 가르침을 묵상하고 그것을 꼭 실천할 수 있는 기간이 되면 좋겠습니다. 지난 2주에 걸쳐 킹스웨이교회에서는 “시선”이라는 찬양을 배우며 고백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가사는 이렇습니다.

“내게로부터 눈을 들어 주를 보기 시작할때 주의 일을 보겠네, (부분생략)... 모든 시선을 주님께 드리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느낄때 내삶은 주의 역사가 되고 ”

우리의 생각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계획이 있으신 하나님. 우리의 시선을 우리자신이 아닌, 이 세상이 아닌, 사람이나 우상이 아닌 하나님에게 맞추길 기도합니다.

예수님이 인간의 몸으로 이 세상에 와 계셨을 때 어떤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셨을까요? 목사님이 지난 주 말씀 중 들어주신 좋은 한 예는 날때부터 앞이 안보이는 맹인이었습니다 (요 9:1-7). 그 맹인의 부모가 죄를 지어 벌을 받아 그렇게 태어났다는 등 사람들에게 업신 당하고 참으로 비참하고 괴로운 인생을 살고 있었지만 예수님은 그렇게 보시지 않으시고, 그 맹인을 통하여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그런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의 시각으로는 우리가 보잘 것 없어 보일지 몰라도 하나님의 시각으로는 우리 한사람 한사람이 아주 소중하고 그 한 영혼 영혼을 통해서 엄청난 계획이 있으심을 믿고 고백합니다.

목사님이 들어주신 또 다른 예로는 예수님이 100마리의 양을 몰다 한마리만 없어져도 99마리를 제쳐두고 그 길 잃은 양 한마리를 위해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고 찾아서 주님의 품으로 데리고 온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우리 모두 하나님의 말을 듣지 않고 우리 가고 싶은 곳으로 갔다가 길을 잃은 적이 많을 텐데요, 그럴 때마다 포기하지 않으시고 우리을 위해 마음 아파하시며 끝까지 찾아 다니시는 예수님. 그게 바로 우리와는 사뭇 다른 예수님의 시각 아닐까요?

날씨가 제법 풀렸다 다시 쌀쌀해지는데 이럴때 일수록 감기 & 코로나 조심하시구요 🤧 여러분의 “시선”도 하나님의 “시선”과 맞닿을 수 있는 한 주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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