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12/2026
< 2026.02.08 주일 스케치 >
KCQ에 가면
은혜받을 교우들 사랑해서
일상을 드리며 연습한 찬양팀이 있고,
KCQ에 가면
처음 나온 아기를 전교인 앞에서 환영하고,
KCQ에 가면
교역자들이 목이 터져라 연습한 교역자 특송이 들리고,
KCQ에 가면
교회가 무엇인지 친절히 알려주시는 목사님도 있고,
KCQ에 가면
식구들의 교제를 위한 식사가 있고,
KCQ에 가면
아이들이 교회를 즐겁게 기억하도록
공간을 쪼개어 놀이터로 채우는 교회.
영혼을 향한 부지런함이 그치지 않는 KCQ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