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1/2018
나눔의 교회는 잘 있습니다.
주님이 그렇게 잠잠히
십자가를 기둥삼고
보혈로 생명을 흘려주심으로
사람의 힘이 아닌
주님의 사랑으로
운행하시고
운영하시고
계십니다.
그속에서 우리는 숨을 쉬고 있습니다
얼음속에서
많은 생물이 즐겁게 살고 있듯이
우리가 살고 있는것을 보려면
당신이 얼음속을 볼수 있는
영의 눈이 있으셔야 하고
우리와 함께 즐거움을 공유하고 싶으시면
내가 얼음물에 들어가야 할 준비를
해야 합니다.
구경만 해서는 하나가 안됩니다
같이 추움과 더움과 물속에서의
체온을 유지하고
물속의 음식을 같이 할수있을
새로운 피조물의 체력을 같기 위해
이전의 나를 버려야 합니다.
그리고 망치질 하세요.
내 관념을
내 생각과 체질을
내 옛것을
그것을 다 깨트려야
드디어
잠수할수 있습니다
잠수해야만
우리와 함께 소통이 가능합니다
얼음판위에 서서
보면서
우리와 하나라고
생각하면 큰 착오입니다
깨고 들어오세요
우린 죽어있지 않아요
보이지 않은 얼음판의
두께위에 서계시고
우린 그 밑에 있는데
위에서 본다고 해서
보인다고 해서
하나는 아니쟌아요
들어오세요
우린 잘 살고 있어요.
주님의 은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