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9/2026
122년의 역사를 지닌 LA교회는 지난 8월 8일 '헬로 네이버(Hello Neighbor)'라는 지역사회 초청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교회 주변 이웃들을 초청해 다양한 한국 문화와 음식을 소개함으로써, 교회가 지역사회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 이웃을 품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122년의 역사를 지닌 LA한인연합감리교회가 지난 8월 8일 ‘헬로 네이버’ 행사를 열고 지역 주민들과 한국 문화를 나누며 지역사회를 품는 교회로 나아가는 첫걸음을 내디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