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말씀의 교회

시애틀 말씀의 교회 예배 시간: 오전 10:30분
예배 장소: 304 Lincoln Ave, Mukilteo WA, 98275.
웹페이지: www.churchtheword.com

09/03/2026

Holy Life
26-9.03
본문: 요한3서 1:5-8절

제목: 참으로 사랑하는 자에게 4

5 사랑하는 자여 네가 무엇이든지 형제 곧 나그네 된 자들에게 행하는 것은 신실한 일이니
6 그들이 교회 앞에서 너의 사랑을 증언하였느니라 네가 하나님께 합당하게 그들을 전송하면 좋으리로다
7 이는 그들이 주의 이름을 위하여 나가서 이방인에게 아무 것도 받지 아니함이라
8 그러므로 우리가 이같은 자들을 영접하는 것이 마땅하니 이는 우리로 진리를 위하여 함께 일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함이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어제 말씀에 이어서...
4. 넷째로 가이오는 나그네를 대접한 사람입니다.
5-6절에 그 분명한 이유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자여 네가 무엇이든지 형제 곧 나그네 된 자들에게 행하는 것은 신실한 일이니 그들이 교회 앞에서 너의 사랑을 증언하였느니라 네가 하나님께 합당하게 그들을 전송하면 좋으리로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가이오는 형제들을 잘 대접했습니다.
무엇 보다도 믿는 성도들을 잘 대접했다는 사실입니다.
오늘 본문의 ‘나그네’는...
그냥 지나가는 사람들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복음을 전하는 순회 전도자’들을 가리킵니다.
그 당시에는 한 곳에 정착하여 있지 않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복음을 전하는 순회 전도자들이 많았습니다.
오늘날 선교사와 비슷한 사람들입니다.
7절에 보면 이 전도자들은 이방인들에게 아무것도 받지 않고 복음을 전했습니다.
“이는 그들이 주의 이름을 위하여 나가서 이방인에게 아무 것도 받지 아니함이라”
그러므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있었습니다.
전도하는 여행 내내 의식주를 신경써야 했습니다.
그런데 가이오는 이들이 찾아오면...
먹을 것을 대접하고 집에서 묵게 해주고 여러 가지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었습니다.
이것은 보통 힘든 일이 아닙니다.
그리고 당시는 이런 전도자들을 숨겨주고 도와주면 핍박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정말 위험한 일이었습니다.
그런데도 가이오는 이런 복음 전도자들이 오면 반갑게 맞이하고 신실하게 대접했습니다.
복음 전도자인 나그네들에게 주님의 사랑을 실천했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가이오를 만나고 돌아온 사람들마다 자기 교회에 가서 가이오에 대해서 칭찬을 했습니다.
6절을 보시기 바랍니다.
“그들이 교회 앞에서 너의 사랑을 증언하였느니라”
전도자들이 자기 교회에 돌아가서 선교(전도) 보고를 하면서 가이오에 대해서 칭찬을 했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여러 교회가 가이오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사도 요한에게까지 그 소식이 전해지게 되었습니다.
8절
“그러므로 우리가 이같은 자들을 영접하는 것이 마땅하니 이는 우리로 진리를 위하여 함께 일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함이라”
그렇습니다. 여러분!
이런 전도자들을 돕는 것은 그 전도자의 복음 사역에 함께 참여하는 일이며 함께 수고하는 일입니다.
전도자를 돕는 사람은 전도자의 상을 함께 받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 13:20에 보면
예수님이 보낸 자를 영접하는 자는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이고...
또한,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은 하나님을 영접하는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 역시 우리의 신앙생활 속에서...
하나님의 복음의 사역에 동참하고 함께 수고하는 복음의 증인이 될 수 있어야 합니다.
오늘 가이오처럼...
복음 전도자들을 여러분의 형편에 맞게 대접하는 것이 함께 동역하는 것입니다.
교회에서 전도에 힘쓰는 자들을 옆에서 함께 도와주는 것이 복음의 증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사실은...
이러한 복음의 증인이 여러분 각자가 될 수 있어야 합니다.
듣는 사람이 받아 들이건, 거부하건...
중요한 것은 우리의 사명은 전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복음을 증거할 뿐...
복음의 열매를 거두어 들이는 것은 성령 하나님께서 하시는 하나님의 일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우리의 주의에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방황하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증거하면 나중에 하나님 앞에서 책망을 받지 않게 됩니다.
하지만 우리의 눈 앞에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무관심하고 전혀 복음을 전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은 반드시 우리들에게 그 책임을 물으실 것입니다.
겔 33:3-7
3 그 사람이 그 땅에 칼이 임함을 보고 나팔을 불어 백성에게 경고하되
4 그들이 나팔 소리를 듣고도 정신차리지 아니하므로 그 임하는 칼에 제거함을 당하면 그 피가 자기의 머리로 돌아갈 것이라
5 그가 경고를 받았던들 자기 생명을 보전하였을 것이나 나팔 소리를 듣고도 경고를 받지 아니하였으니 그 피가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
6 그러나 칼이 임함을 파수꾼이 보고도 나팔을 불지 아니하여 백성에게 경고하지 아니하므로 그 중의 한 사람이 그 임하는 칼에 제거 당하면 그는 자기 죄악으로 말미암아 제거되려니와 그 죄는 내가 파수꾼의 손에서 찾으리라
7 인자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족속의 파수꾼으로 삼음이 이와 같으니라 그런즉 너는 내 입의 말을 듣고 나를 대신하여 그들에게 경고할지어다
부디 여러분 모두...
오늘 하루도 가이오처럼...
하나님께 사랑 받는 사람, 여러분의 이웃들에게 사랑 받는 사람...
그리고 말씀 안에서 그 영혼이 잘 되는 사람...
오직 복음의 증인으로서 하나님의 사역에 동참하는 사람이 될 수 있으시기를 간절히 주님의 이름으로 축언드립니다.
“주님! 오늘도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으로 복음의 증인이 되기 원합니다. 우리의 전도의 말 한마디, 우리의 섬기는 작은 손길을 통해서 오직 하나님의 사랑의 능력이 드러나게 하셔서 오직 하나님의 성령의 역사로 인하여 복음의 열매가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09/02/2026

Holy Life
26-9.02
본문: 요한3서 1:3-4절

제목: 참으로 사랑하는 자에게 3

3 형제들이 와서 네게 있는 진리를 증언하되 네가 진리 안에서 행한다 하니 내가 심히 기뻐하노라
4 내가 내 자녀들이 진리 안에서 행한다 함을 듣는 것보다 더 기쁜 일이 없도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어제 말씀에 이어서...
3. 셋째로 사도 요한이 사랑한 가이오는 진리 안에서 행한 사람입니다.
3절
“형제들이 와서 네게 있는 진리를 증언하되 네가 진리 안에서 행한다 하니 내가 심히 기뻐하노라”
그렇습니다.
가이오는 말씀을 늘 묵상하고 배워서 자신이 깨달은 진리의 말씀 그대로 실천했습니다.
오직 말씀이 가이오 인생과 삶의 가치와 기준이 되었습니다.
말씀이 가이오의 인격이 되고,
말씀이 가이오의 삶이 되었습니다.
더욱 중요한 사실은...
이러한 가이오의 진실한 믿음의 열매를 그의 형제들이 목격했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그 형제들이 사도 요한에게 와서 가이오의 산앙생활을 전해주고 증언해 주었습니다.
“네게 있는 진리를 증언하되”...
“네가 진리 안에서 행한다 하니”...
그렇습니다.
가이오는 그 중심에 진리를 품고 있었습니다.
진리이신 예수님을 품고 있었습니다.
그러기에 그의 심령 중심에서 주님이 역사하셨습니다.
그래서 그의 삶 속에 진리대로 순종하는 믿음의 열매를 맺을 수 있었다는 말씀입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가이오는 말씀대로 실천하며 살았습니다.
그의 모든 신앙생활 속에서...
그의 모든 일상생활 속에서...
그의 모든 하나님과 관계 속에서...
오직 진리이신 예수님이 보여주신 그대로 순종하며 살았습니다.
그래서 사도 요한이 축복기도해 준 대로...
그의 영혼이 날마다 하나님 앞으로 전진해 나갔고...
그의 영혼이 더욱 깨끗하고 강건한 모습으로 성숙해져 갔습니다.
그래서 그의 삶의 모든 열매가 잘되고 좋은 열매를 맺게 되었습니다.
그의 영과 육이 날마다 새롭게 강건해 지는 역사를 체험할 수 있었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여러분!
4절에
“내가 내 자녀들이 진리 안에서 행한다 함을 듣는 것보다 더 기쁜 일이 없도다.”
말씀처럼...
가이오가 진리 안에서 행한다는 말을 듣고 사도 요한은 매우 기뻐했습니다.
이것이 가장 큰 기쁨이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이 보다 더 기쁜 일이 없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목회자나 모든 복음 전도자들에게 가장 큰 기쁨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성도들이 하나님 말씀을 듣고 그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성도들이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가는 것을 옆에서 지켜보는 기쁨입니다.
성도들이 조금씩 조금씩 예수님 닮아가는 모습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도들이 그 믿음과 신앙이 조금씩 성숙해지고...
오늘 당장 하나님의 부름을 받는다 할지라도 천국에 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때에...
이것보다 더 큰 기쁨은 없습니다.
이것은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도 우리 성도들이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사는 것을 가장 기뻐하십니다.
말씀대로 살아야 영혼이 잘 됩니다.
말씀에서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말씀이 영혼의 양식입니다.
시편 1:2-3에 보면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사람은 시냇가에 심은 나무와 같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눈을 감고 생각해 볼 수 있으시기 바랍니다.
지금 시냇가에 심은 나무 한 그루가 있습니다.
그 시냇가에 심은 나무는 뿌리를 조금씩 시냇물에 뻗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시절을 쫓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하는 복된 삶을 얻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말씀 안에 붙어 있는 가지인 성도들의 영적인 모습입니다.
이 기쁨을 모든 성도들이 누릴 수 있어야 합니다.
이 기쁨을 우리 옆에 있는 모든 성도들이 함께 목격하며 기뻐할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이 모든 기쁨을 하나님께서 지켜보시면서 가장 기뻐할 수 있어야 합니다.
부디 여러분 모두...
오늘 하루도 이러한 믿음이 가져다 주는 하늘의 기쁨과 평강을 풍성히 누리며...
오직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순종의 삶을 살 수 있으시기를 간절히 주님의 이름으로 축언드립니다.
“주님! 오늘도 말씀 안에서 샘 솟는 샘물과 영의 양식으로 우리의 영이 살찌고 강건해 져서 우리의 삶 속에 아름다운 성령의 열매를 풍성히 맺을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오직 말씀의 능력으로 무장하는 가운데 전신갑주를 입고 담대히 하나님 말씀대로 실천하며 순종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09/01/2026

Holy Life
26-9.01
본문: 요한3서 1:2절

제목: 참으로 사랑하는 자에게 2

2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어제 말씀에 이어서...
2. 두 번째로 가이오는 영혼이 잘된 사람입니다.
2절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가이오의 신앙을 한마디로 말하면 ‘영혼이 잘 된 사람’입니다.
영혼이 잘 되었다는 말은 죄와 허물로 죽었던 영혼이 살아나고,
그 영혼이 주님과 바른 관계를 맺고,
건강하고 만족한 상태에 있다는 말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영혼이 잘 자라고, 영혼이 건강하고, 영혼이 생기 있고, 영혼이 깨끗한 사람이라는 말씀입니다.
내 영혼과 주님과의 관계가 바른 사랑의 교제안에 있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
사도 요한은 사랑하는 가이오에게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간구했습니다.
‘범사’는 인생의 삶의 모든 부분을 의미합니다.
즉 가정과 자녀들의 문제, 학업, 취업, 결혼의 문제, 직장과 사업의 문제, 건강의 문제...
우리 인생의 모든 문제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진정 범사에 잘되는 것은...
먼저 내 영혼이 잘되고 그 다음 세상 것도 잘되어야 진짜 잘된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영혼이 잘 되지 않았는데 세상 것만 잘 된다면...
그것은 잘된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마치 나무의 뿌리가 잘 되어야 줄기와 가지도 잘되고 잎사귀도 잘되고 열매도 많이 맺힐 수 있는 것과 같습니다.
사람은 영혼과 육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실 때...
하나님 형상을 닮은 영혼을 만드시고 흙으로 육체를 만드신 후에...
코에 생기를 불어넣어 생령이 되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사람은 영혼과 육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육체보다 영혼이 더 중요합니다.
사람이 아무리 병들고 약해도 그 영혼이 몸 안에 있으면 산 사람이고...
영혼이 몸에서 떠나면 그 사람은 죽은 사람입니다.
야고보서에 보면...
“영혼 없는 몸은 죽은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육체는 영혼이 살고 있는 집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영혼이 나의 주체입니다.
따라서 육신도 중요하지만 영혼은 더 중요합니다.
영혼이 잘되어야 진짜 잘된 것입니다.
영혼이 죽어 있고, 영혼이 병들어 있는데, 육체만 잘 되었다면 그 사람은 잘된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마치 몸은 굶주리고 병들어서 죽어가는 사람에게...
좋은 옷을 입혀 놓은 것과 같은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 사람들은 영혼에 대해서 관심이 없습니다.
이것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심지어는 자기에게 영혼이 있는 것도 모르고,
영적인 것에 대해서는 전혀 관심이 두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들의 관심은 오직 육신이나 육신의 건강, 세상에서 누리는 쾌락과 행복 뿐입니다.
물론 우리가 몸을 가지고...
이 세상을 사는 동안에는 육체에 관심을 쏟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영혼에 대해서 관심이 기울이지 않고 영혼이 잘되는 일에 힘쓰지 않는다면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누가복음 12장을 보시기 바랍니다.
어리석은 부자에 관한 비유 말씀이 있습니다.
그는 하는 일마다 잘되어 재산이 점점 불어났습니다.
창고를 크게 짓고 그 안에 곡식과 물건을 가득 쌓아놓았습니다.
그리고 자신에게 말합니다.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그러나 이 사람은 영혼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오직 재물과 이 세상의 것으로만 많이 벌어 쌓아놓고 먹고 마시고 즐기면 되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말씀하셨습니다.
자기의 영혼을 무시하고 아무 관심없이 살아가면...
이 부자처럼 불행한 인생의 마지막을 맛 볼 수 밖에 없다는 사실입니다.
여러분! 분명 명심할 수 있으시기 바랍니다.
예수님도 육신보다 영혼이 더 중요하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요한복음 6: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여러분! 여러분의 영혼은 어떻습니까?
세상일은 잘되어 가는데 영혼은 죽어가고 있지 않습니까?
육신은 건강한데 영혼은 병들어 있지 않습니까?
얼굴은 밝은데 영혼은 어둡지 않습니까?
몸은 건강을 회복해 가는데 영혼은 점점 쇠약해지지 않습니까?
우리는 진정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고 있는지 우리 스스로를 점검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고 하나님을 즐거워하고 있으면...
오직 나의 인생의 목적이 하나님 나라와 천국 복음에 있다면...
내 영혼이 건강한 것입니다.
바른 믿음의 반석위에 서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만일 그렇지 않다면 내 영혼은 비정상이라는 사실입니다.
영혼이 건강한 사람은 하나님께 나와서 예배드리기를 좋아합니다.
영혼이 건강한 사람은 말씀 묵상을 즐거워합니다.
영혼이 건강한 사람은 기도하기를 좋아합니다.
영혼이 건강한 사람은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며 찬송하며 살아갑니다.
부디 여러분 모두...
오늘 하루도 여러분의 영이 깨어 말씀 안에서 강건한 모습으로 하나님의 이름만을 높이며 찬양하며 영광 올려드리는 거룩한 예배의 삶을 살 수 있으시기를 간절히 주님의 이름으로 축언드립니다.
“주님! 오늘도 말씀 안에서 우리의 영혼이 강건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고 오직 말씀의 능력안에서 거듭난 심령으로 하나님을 즐거이 찬양하며 기도하며 예배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영이 말씀 안에서 강건할 때에 오늘도 부어 주시는 놀라우신 하나님의 축복의 열매들을 맛 볼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08/31/2026

Holy Life
26-8.31
본문: 요한3서 1:1절

제목: 참으로 사랑하는 자에게 1

1 장로인 나는 사랑하는 가이오 곧 내가 참으로 사랑하는 자에게 편지하노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사도 요한이 요한 3서를 쓰고 있는 목적은 세 가지입니다.
1. 첫째는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 이곳 저곳으로 다니는 순회 사역자들을 환대하는 그의 사랑하는 동료 가이오를 칭찬하고 격려하기 위해서입니다.
2. 둘째는 아시아 지역에서 교회 중 하나를 점령한 독재 지도자인 디오드레베의 행동을 간접적으로 경고하기 위해서입니다.
디오드레베의 행동은 사도 요한과 그의 복음을 노골적으로 반대했기 때문입니다.
3. 셋째는 모든 사람으로부터 좋은 증언을 받은 데메드리오의 본을 칭찬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특별히 요한삼서의 특징 가운데 하나는...
교회가 아닌 ‘가이오’ 개인에게 보낸 편지라는 사실입니다.
1절 “장로인 나는 사랑하는 가이오 곧 내가 참으로 사랑하는 자에게 편지하노라.”
그러면 여러분!
좀 더 구체적으로 가이오의 인물에 대하여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첫째로 가이오는 사랑받은 사람이었습니다.
‘가이오’는 목사도 아니고 장로도 아니고 평신도입니다.
로마서 16장에 바울이 자신의 복음 사역에 도움을 준 사람을 나열하다가
23절에서 ‘교회를 돌보아주는 사람 가이오’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 등장한 ‘가이오’와 같은 사람입니다.
개역 성경에는 “식주인 가이오”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식주인이란 식당에서 일하는 사람 혹은 식당을 관리하는 사람으로 여겨집니다.
그런데 사도 요한은 그 가이오에게 편지를 쓰면서 여러 번 ‘사랑하는 가이오’라고 말합니다.
1절에 보면 그냥 ‘가이오’라고 하지 않고 ‘사랑하는 가이오’라고 썼고
이어서 1절 끝에는 ‘내가 참으로 사랑하는 자에게’라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2절에도, 5절에도, 11절에도 계속해서 ‘사랑하는 자여’라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가이오는 진정 사도 요한에게 사랑받는 사람이었습니다.
얼마나 사랑했으면 이렇게 여러 번 강조해서 말하겠습니까?
여러분 모두도 이렇게 사랑받는 자가 될 수 있으시기 바랍니다.
정말 사랑할만한 마음이 생기는 그런 사람이 될 수 있으시기 바랍니다.
가이오는 요한의 사랑만 받은 것이 아닙니다.
성경에 그의 이름을 기록하고 그의 선행을 기록해서...
모든 시대 성도들에게 본받게 하는 것을 보면 가이오가 하나님의 사랑도 넘치게 받고 있음이 분명합니다.
그렇습니다.
가장 중요한 사실은...
우리 믿음의 성도들은 가장 먼저 주님의 사랑을 받아야 합니다.
무엇보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주의 종들의 사랑을 받아야 합니다.
사람에게도 인정을 받아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진정 하나님의 인정을 받으면 사람에게도 인정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사랑을 받는 것은 자신이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사랑받을 만한 삶을 사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그런 아름다운 신앙을 지닌 사람들이 있습니다.
로마서 16:3-4에 보면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부부는 바울 사도에게 큰 사랑을 받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들은 사도 바울을 위하여 목이라도 내놓을 만큼 헌신했던 사람들입니다.
그러기에 큰 사랑을 입었습니다.
그리고 사도 요한은 가이오를 얼마나 축복하고 싶었던지 편지 서두에서부터 축복합니다.
2절에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이것은 인사이고 기도이면서 동시에 축복입니다.
가이오는 하나님의 종인 사도 요한에게 사랑을 받는 사람이고,
요한이 기도해주면서 축복해주고 싶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13-14절에 보면
사도 요한이 편지를 써서 보내면서 속히 보기를 바란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요한이 가이오를 만나고 싶어한 것은...
그가 큰 권세가 있어서가 아니고,
영화배우처럼 인기가 많아서도 아닙니다.
오직 가이오가 믿음생활을 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얼마나 아름다운 사람입니까?
“진정! 저 사람을 좀 만나보았으면 좋겠다.
저 사람을 좀 닮았으면 좋겠다.
저 사람과 좀 함께 있었으면 좋겠다.”
이런 사람이 귀한 사람이고 복 있는 사람이라는 말씀입니다.
부디 여러분 모두...
오늘 하루를 살아갈 때에...
말씀에 순종하며 주님의 겸손과 사랑의 마음을 닮아...
오직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모든 사람들에게도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진정 사랑받는 자가 될 수 있으시기를 간절히 주님의 이름으로 축언드립니다.
“주님! 오늘도 하나님의 사랑과 우리의 이웃들의 사랑을 받기 위해서 내가 십자가에 먼저 못 박아 회개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이 아침 기도의 시간에 우리의 연약함과 허물을 회개하며 기도할 때에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하나님의 사랑과 우리의 삶속에서 이웃들로 받는 사랑이 넘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도 맛있는 샌드위치와 스프로 사랑의 교제를 나누게 하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수고해 주신 사랑의 손길에 감사드립니다.
08/31/2026

오늘도 맛있는 샌드위치와 스프로 사랑의 교제를 나누게 하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수고해 주신 사랑의 손길에 감사드립니다.

08/28/2026

Holy Life
26-8.28
본문: 요한2서 1:12-13절

제목: 문안인사

12 내가 너희에게 쓸 것이 많으나 종이와 먹으로 쓰기를 원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너희에게 가서 대면하여 말하려 하니 이는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13 택하심을 받은 네 자매의 자녀들이 네게 문안하느니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사도 요한은 요한 2서를 통해...
오직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형제를 사랑하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또한, 거짓 교리와 가르침에 미혹되지 않기 위해서...
오직 말씀 안에 거하는 순종의 삶을 살 것을 교훈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복음의 진리이며...
이 복음의 진리는 온전한 하나님의 사랑에서 근원하고 있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오늘 편지를 마무리 하면서...
사도 요한은 그들에게 쓸 것이 많으나...
종이와 먹으로 쓰기 보다는 그들을 대면하여 말하고 싶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12절입니다.
“내가 너희에게 쓸 것이 많으나 종이와 먹으로 쓰기를 원치 아니하고 오히려 너희에게 가서 면대하여 말하려 하니 이는 너희 기쁨을 충만케 하려 함이라”
여러분!
사도 요한이 그들을 대면하여 말하려 했던 이유는 무엇입니까?
글 보다는 대면함으로 오해를 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글 보다는 직접 만나서 말로 설명을 해야 더욱 자세하게 그리고 바르게 복음의 진리를 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편지를 써서 진리의 복음을 전하는 것 보다...
실제로 만나서 간증하듯이 진리의 복음을 설명해 주어야...
성령님의 더욱 강력한 임재와 역사하심을 체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야 더욱 은혜가 넘치고...
하나님의 사랑을 실감있게 서로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모든 것으로 인하여...
만남의 축복에서 오는 하늘의 기쁨을 충만히 경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성도의 교제는 실제로 만남의 사건을 통해 큰 은혜를 나눌 수 있습니다.
여러분!
실제로 교회 안에서 성도들이 서로 만남의 시간을 통해 은혜를 나누고 성경공부를 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냥 편하게...
목회자가 글로 프린트해서 모든 성경공부 자료를 나누어 주고 읽고 은혜를 받으라고 한다면...
그 프린트 된 자료를 통해서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사랑과 능력의 역사를 체험하기 힘듭니다.
중요한 사실은 실제로 만남의 사건이 일어나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우리의 모든 신앙생활이 여기서 출발하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읽어도 본인이 하나님과의 직접적인 만남의 사건이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이무리 많이 기도를 하고 성경공부를 한다할지라도...
본인이 직접 성령과의 만남의 사건이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우리에게 만남의 사건은 정말 중요합니다.
만남의 사건을 통해서...
복음을 증거하는 사람의 영성이 전달 받는 사람에게 전달되기 때문입니다.
오늘 사도 요한은 바로 이 사실을 영적으로 깨달았기에...
“오히려 너희에게 가서 대면하여 말하려 하니...”
말씀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바로 직접적인 만남을 통해 은혜를 나누는 것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성도들이 더욱 큰 은혜와 기쁨을 누릴 수 있는 축복의 기회임을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단지 편지가 아니라...
사도 요한의 얼굴을 보게 된다면 그 얼굴을 보는 것만으로도...
큰 위로와 주님의 사랑을 서로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이 만남의 사건이 있게 하는 가장 큰 조건이 있다면...
그것은 이미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깨닫고 체험한 믿음의 사람과의 만남입니다.
진정한 하나님과의 만남의 교제를 체험했고...
날마다 매 순간마다 성령님과의 만남을 경험하며...
항상 주님의 능력의 손길을 체험하며 참 생명의 길로 걸어가는...
하나님의 믿음의 자녀와의 만남의 교제가 중요합니다.
그 믿음의 사람이 전하는 말씀과 복음의 진리를 통해...
그 사람이 전하는 편지와 글들을 통해...
그 사람이 기도하는 중보기도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 영혼이 진정한 하나님과의 만남의 교제를 또한 이룰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끝으로 사도 요한은...
“택하심을 입은 네 자매의 자녀가 네게 문안하느니라”
문안 인사로 편지를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자매의 자녀는 교회의 회중들(성도들)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교회의 성도들은 한 형제, 자매입니다.
모두 하나님의 같은 자녀입니다.
모두 천국 백성이 된 믿음의 사람들입니다.
지금 주님의 재림을 믿음으로 기다리고 있는 성도들이...
서로의 믿음을 위해 걱정해 주고 함께 기도해 주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서로 문안을 통해서...
거짓 복음과 거짓 교사들이 가르치는 이단에 쓰러져 믿음에서 파선되지 않도록...
서로 서로 문안하고...
서로 서로 기도하고...
서로 서로 믿음 안에서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진정한 성도의 하나된 사랑의 공동체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우리 역시 매일 성도들을 위해서 함께 기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 역시 매 주일마다 교회에서 모일 때마다 서로 서로 영적으로 안부하고 문안할 수 있어야 합니다.
성도의 교제는 결코 헛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서로를 위해서 기도할 때에...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모든 성도들의 삶 속에 성령의 은혜와 능력과 사랑으로 함께하여 주시기 때문입니다.
부디 여러분 모두...
오늘 하루도 성도들과의 진정한 사랑의 교제를 이루며...
또한 성도들을 위해 함께 기도하며 서로 문안할 수 있는 귀한 복된 하루가 될 수 있으시기를 간절히 주님의 이름으로 축언드립니다.
“주님! 오늘도 우리가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으로 문안하게 하시고, 그 문안 인사를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과 능력과 축복의 영이 그들의 심령위에 충만히 넘쳐... 그들의 양심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느끼고 깨달아 알 수 있는 귀한 축복이 임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08/27/2026

Holy Life
26-8.27
본문: 요한2서 1:9-11절

제목: 미혹하는 자를 경계하라 2

9 지나쳐 그리스도의 교훈 안에 거하지 아니하는 자는 다 하나님을 모시지 못하되 교훈 안에 거하는 그 사람은 아버지와 아들을 모시느니라
10 누구든지 이 교훈을 가지지 않고 너희에게 나아가거든 그를 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하지 말라
11 그에게 인사하는 자는 그 악한 일에 참여하는 자임이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어제 말씀에 이어서...
우리는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해 거짓 복음에 미혹되지 않기 위해서...
성도가 구체적으로 실천해야 하는 신앙의 모습을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이것은 지금까지의 말씀의 결론이기도 합니다.
진정 하나님의 계명을 행하기 위해서...
진정 하나님의 사랑의 계명에 순종하기 위해서...
진정 사단의 미혹의 음성에 쓰러지지 않기 위해서...
진정 하늘의 상급을 잃어버리지 않고 온전한 상을 받아 누리기 위해서...
우리는 오늘 9절 말씀을 명심할 수 있어야 합니다.
9절
“지나쳐 그리스도의 교훈 안에 거하지 아니하는 자는 다 하나님을 모시지 못하되 교훈 안에 거하는 그 사람은 아버지와 아들을 모시느니라”
그렇습니다.
반드시 말씀 안에 거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사실은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왜 입니까?
“지나쳐...” 그리스도의 교훈 안에 거하지 아니하는 자는 누구입니까?
진리의 복음이 아닌 거짓과 속이는 진리를 좇는 사람입니다.
“지나쳐...” 이것은 헬라어 원어로 '프로아곤'인데...
진리를 넘어서 지나치게 나아간 것을 가리킵니다.
그렇습니다.
항상 거짓 교사들, 거짓 선지자들 그리고 이단들은 어떤 복음을 증거합니까?
진리에서 벗어난 말씀을 가르칩니다.
그리고 이것이 성경의 진리보다 더 중요하고...
더욱 성숙한 믿음을 가질 수 있다고 말합니다.
결국은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신 진리의 말씀 보다...
자신들이 가르치는 교리가 더욱 진리에 가깝고...
천국에 갈 수 있는 가장 중요한 핵심이라고 거짓으로 속인다는 사실입니다.
오늘 사도 요한은...
바로 이러한 진리에서 지나쳐 버린 거짓 복음에 미혹되지 말 것을 교훈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거짓 복음은...
자신 스스로가 그리스도의 말씀안에 가장 잘 거하는 믿음이라고 착각하게 만들 뿐...
실상은 그리스도의 교훈 안에 거하지 아니하는 모래 위에 세운 믿음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
10-11절에서는
실제로 삶 속에서 이러한 거짓 교사들의 미혹에 적극적인 대처를 하라고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누구든지 이 교훈을 가지지 않고 너희에게 나아가거든 그를 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말라 그에게 인사하는 자는 그 악한 일에 참예하는 자임이니라”
첫째는, 성도는 거짓으로 미혹하는 자들을 집으로 영접하지 말아야 합니다.
둘째는, 심지어 그들에게 인사도 하지 않아야 합니다.
거짓 교사들, 즉 이단들을 집에 들이고 인사하는 것은...
그들의 악한 일에 참예하는 자가 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거짓 교리들을 가지고 와서 가르치는 자들을...
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조차도 하지 못하게 하는 것은...
그들의 나쁜 영향력에 미혹되지 않도록 미연에 완벽한 차단을 하라는 말씀입니다.
왜 입니까?
사단의 공격은 우리의 삶 속에, 그리고 우리의 심령 안에...
작은 틈만 보이면 영락없이 유혹의 손길과 음성과 영적인 공격을 해 오기 때문입니다.
11절 “그에게 인사하는 자는 그 악한 일에 참여하는 자임이라”
우리를 미혹하는 악한 자들과 인사 하는 것 조차도...
영적으로 악한 일에 동참하는 불순종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영적으로는...
그 미혹하는 자들 뒤에서 움직이는 어둠의 영과 세력들이...
우리의 집에 들어오는 순간...
우리가 인사를 나누는 그 순간에도...
우리를 쓰러뜨리기 위해서 여러 가지 시험과 영적인 공격으로 다가오기 때문입니다.
부디 여러분 모두...
오늘 하루도 오직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며...
그 진리의 말씀대로만 순종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빛된 믿음의 자녀들이 모두 될 수 있으시기를 간절히 주님의 이름으로 축언드립니다.
“주님! 오늘도 하나님의 빛된 자녀로서 어둠과 함께 하지 않고, 죄의 자리에 앉거나 서지도 않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오직 오늘 하루 동안도 오직 말씀의 능력과 빛을 우리의 삶 속에 그리스도의 향기로 드러낼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08/26/2026

Holy Life
26-8.26
본문: 요한2서 1:7-8절

제목: 미혹하는 자를 경계하라

7 미혹하는 자가 세상에 많이 나왔나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심을 부인하는 자라 이런 자가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니
8 너희는 스스로 삼가 우리가 일한 것을 잃지 말고 오직 온전한 상을 받으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진정한 믿음의 사람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 행하는 자입니다.
그리고 그 계명은 다른 것이 아닌 “서로 사랑하라”입니다.
오직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서로 서로 사랑하며 사는 것!!!
이것이 하나님의 계명이요, 하나님의 뜻입니다.
이렇게 사는 사람을 하나님은 기뻐하신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이 하나님의 계명을 행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바로 사단 마귀의 계략입니다.
그 중에서 가장 지혜로운 계락은 무엇입니까?
“예수님께서 육체로 오셨다는 사실을 믿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직접 인간의 몸으로 이 땅위에 오신 성육신 사건을 믿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그 영적인 이유를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인간의 몸으로 이 땅위에 오셨다는 사실은 무엇을 증명해 주는 것입니까?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으신 인간을 끝까지 버리지 않으시고 사랑하신다는 증거입니다.
사단 마귀의 계략에 미혹되어...
죄를 범하고 타락해 버린 사망의 존재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사랑의 끈을 놓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잃어버리고...
사단의 마귀의 종이 되어 버린 원수 같은 죄인들을 모두 심판하지 않으시고...
다시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 위한 기회와 축복을 허락해 주시기 위해서...
긍휼과 사랑으로 품어 주셨습니다.
그 사랑의 증표가 무엇입니까?
바로 하나님께서 친히 인간의 몸으로 이 땅위에 오신 성육신 사건입니다.
그리고 삼위일체이신 독생자 아들을 십자가 위에서 희생제물이 되게 하셨습니다.
우리 죄인들의 죄값으로 친히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이 놀라운 흉내낼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인간의 사랑과는 차원이 다른 높은 수준의 사랑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러기에 예수님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부인하는 자는...
어떤 사람입니까?
하나님의 놀라운 십자가 사랑을 체험하지 못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그 사랑을 알지도 못하고 깨닫지도 못한 사람입니다.
그러기에 하나님 보다는 이 세상을 더욱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이 세상을 더욱 사랑하기에...
서로 사랑하라는... 하나님의 계명에 불순종하며 살아가는 거짓 성도라는 말씀입니다.
이 세상 것을 더욱 사랑하기에...
이 세상 것을 더욱 중요한 보물로 생각하기에...
이 세상 것을 더욱 즐기고, 이 세상 것으로 더욱 큰 기쁨과 만족을 누리기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꿈도 꾸지 못합니다.
그러기에 더욱 더 우리의 이웃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사랑하기란 불가능하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사도 요한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 행하는 것이 바로 서로 사랑하는 것인데...
사단 마귀는 성도들이 이 하나님의 계명에 순종하지 못하도록...
미혹한다는 사실을 경고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실 영적으로 이 세상을 더 사랑하는 것 자체가...
예수님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부인하는 영적 배교임을 명심하라는 말씀입니다.
왜 입니까?
서로 사랑하지 못하도록 미혹하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교만으로 미혹하고...
세상의 욕심과 정욕으로 미혹하고...
세상의 미움과 질투와 시기로 미혹하고...
세상의 우상으로 미혹하기 때문입니다.
결국은 이 모든 미혹으로 하나님을 사랑하지 못하도록...
우리의 이웃을 서로 사랑하지 못하도록 미혹한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8절에
“너희는 스스로 삼가 우리가 일한 것을 잃지 말고 오직 온전한 상을 받으라”
교훈의 말씀을 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천국에서 우리가 받아 누릴 온전한 상을 받기 위해서...
우리는 사단 마귀의 계략에 미혹되면 안 된다는 말씀입니다.
우리 믿음을 스스로 절제하고 지킬 수 있어야 합니다.
사도들과 복음 전도자들이 목숨 걸고 전해 준 천국의 생명의 복음을...
잃어 버리면 안 됩니다.
부디 여러분 모두...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계명대로 순종하며...
오직 말씀의 능력으로 사단 마귀의 모든 계략들을 물리치며 승리하는 삶을 살 수 있으시기를 간절히 주님의 이름으로 축언드립니다.
“주님! 오늘도 사단 마귀의 유혹의 음성에 쓰러지지 않고 오직 성령 하나님의 음성만을 들을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오직 우리를 사랑하사 성육신 하신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에 힘입어 이 세상이 아닌 하늘의 것을 더욱 사모하며 우리의 이웃을 사랑으로 섬길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08/25/2026

Holy Life
26-8.25
본문: 요한2서 1:4-6절

제목: 서로 사랑하자

4 너의 자녀들 중에 우리가 아버지께 받은 계명대로 진리를 행하는 자를 내가 보니 심히 기쁘도다
5 부녀여, 내가 이제 네게 구하노니 서로 사랑하자 이는 새 계명 같이 네게 쓰는 것이 아니요 처음부터 우리가 가진 것이라
6 또 사랑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 계명을 따라 행하는 것이요 계명은 이것이니 너희가 처음부터 들은 바와 같이 그 가운데서 행하라 하심이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어제 우리는 말씀이시며 진리되시는 예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실 때에...
진정 하나님과 교회와 성도들을 사랑할 수 있음을 살펴보았습니다.
참 그리스도인이라면...
반드시 진리를 알고, 진리 안에 행하며, 진리 안에 거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 말씀에서...
사도 요한은 믿음의 성도들이 진리 대로 살아가는 모습을 인하여 기뻐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4절
“너의 자녀 중에 우리가 아버지께 받은 계명대로 진리에 행하는 자를 내가 보니 심히 기쁘도다”
여러분!
사람의 마음도 이와 같은데...
하나님의 마음은 어떠시겠습니까?
만일 하나님께서 그의 자녀들이 아버지의 계명대로...
진리에 행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면...
어떤 마음이 들겠습니까?
그렇습니다.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기뻐하실 것입니다.
첫 사람의 범죄로 말미암아 전적으로 타락한 죄인들이...
그래서 이제는 죄의 종으로 죄의 열매만 맺으며 살아가던 죄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고백하고...
예수님의 십자가를 바라보는 믿음으로 회개하고...
그 십자가의 보혈의 능력으로 성령의 역사하심 가운데 진리에 순종하는 삶을 사는 모습을 바라보시게 된다면...
정말 기뻐하신다는 사실입니다.
어느 정도로 기뻐하십니까?
눅 15:7절에 그 모습이 드러나 있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그러기에 여러분!
이제 사도 요한은 이러한 하나님의 기쁨을 충만히 누리기 위해서...
또한,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모습을 삶의 예배로 올려드리기 위해서...
사랑하는 교회와 성도들에게 “서로 사랑하자” 권면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계명대로 진리를 행하는 것은...
다른 것이 아닙니다.
거창한 것이 아닙니다.
성도들끼리 서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성도가 예배드리고, 기도하고, 봉사하고, 예물을 드리고, 전도하는 것 보다 우선 되는 계명입니다.
우리 믿음의 사람들이 서로 사랑하면...
우리가 드리는 예배를 하나님께서 외면하지 않으시고 기뻐받으십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에...
우리가 올려드리는 기도의 향기, 봉사의 향기가 하늘에 상달됩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에...
우리가 드리는 예물도 하늘 창고에 쌓입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사랑의 정의를 내리고 있습니다.
무엇입니까?
6절
“또 사랑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 계명을 따라 행하는 것이요 계명은 이것이니 너희가 처음부터 들은 바와 같이 그 가운데서 행하라 하심이라”
그렇습니다.
사랑은 계명대로 행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단지 너그러운 마음을 품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은 상냥한 미소로 인사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은 단지 착하고 선한 일을 행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계명대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성령의 열매입니다.
단 조건이 있다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믿음입니다.
이 믿음이 없이 계명을 행하면 바로 그것이 율법주의입니다.
결국 율법을 완성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의 계명대로 행하는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롬 13:8-10
8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9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부디 여러분 모두...
오늘도 서로 사랑하라는 하나님의 계명에 순종하며 그 계명대로 행할 수 있는 귀한 하루가 될 수 있으시기를 간절히 주님의 이름으로 축언드립니다.
“주님! 오늘도 서로 사랑하라...는 계명에 순종하여 온전한 율법을 완성할 수 있는 귀한 하루가 되기 원합니다. 하나님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의 삶을 살게 하시고, 그 삶을 통해 우리의 영과 몸이 하나님을 예배하며, 기도하며, 천국 복음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순종의 삶을 살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Address

304 Lincoln Avenue
Mukilteo, WA
98275

Opening Hours

12am - 3pm

Alerts

Be the first to know and let us send you an email when 시애틀 말씀의 교회 posts news and promotions.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used for any other purpose, 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Contact The Place Of Worship

Send a message to 시애틀 말씀의 교회:

Shortcuts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