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말씀의 교회

시애틀 말씀의 교회 예배 시간: 오전 10:30분
예배 장소: 304 Lincoln Ave, Mukilteo WA, 98275.
웹페이지: www.churchtheword.com

06/17/2026

Holy Life
26-6.17
본문: 요한1서 3:8절

제목: 죄와 마귀 1

8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은 타락한 천사, 곧 마귀의 실체에 관해 말씀을 나누어 보고자 합니다.
여러분!
인간의 역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타락한 천사들을 살펴볼 수 있어야 합니다.
먼저 타락한 천사, 곧 마귀의 문제를 이해하지 못하면...
현재 이 세상과 인간의 모습을 이해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여러분!
신앙인을 물론이요, 많은 세상 사람들이 놓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그것은 자기들의 생각과 가치관과 삶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그들을 대적하고 있는 눈에 보이지 않는 권세들을 인식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대부분 많은 사람들은...
마귀라는 영적 존재에게 자신들이 둘러싸여 공격 받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아예 인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마귀의 영적인 공격을 받아도 그것이 어디에서 왔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우연적인 사건이라고 치부해 버립니다.
여러분!
무엇 때문에 사람들은 마귀의 실체를 인식하지 못하는 것입니까?
그것은 사람들이 죄와 마귀를 따로 분리시켜 인식하기 때문입니다.
죄와 마귀를 연관시켜 인식할 수 있는 사람들은 극소수의 기독교인들 밖에는 없습니다.
진정 말씀과 기도 안에서 깨어 있는 극소수의 사람들만이 이해할 수 있고 느낄 수 있고 경험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대부분의 무신론자들이나 타 종교인들은...
마귀에 의해 발생하는 영적인 일들을 무시해 버리거나
미신 취급하거나, 아니면 마귀의 일을 심리학적으로 이해하려고 합니다.
이것은 영적인 무지에서 온 결과입니다.
분명한 사실은...
죄를 짓는 것과 마귀는 서로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입니다.
마귀는 인간으로 하여금 죄를 짓도록 유혹하고...
실제로 죄의 달콤한 사탕을 먹여주며 죄의 길로 인도합니다.
여러분!
오늘 본문 8절을 보시기 바랍니다.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분명한 사실은 죄와 마귀를 연결시켜 말씀하고 있습니다.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사람들이 계속 죄를 범하는 것은...
그들이 마귀에게 속해 있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성경에 의하면 이 마귀는 창세전부터 범죄하였고...
지금까지도 계속 죄를 짓고 있으며...
또 사람들에게 계속 죄를 짓도록 유혹하고 있습니다.
죄를 짓는 사람들에 대해 예수님은 요한복음 8장 44절에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세상 모든 사람들이 죄를 짓는 것은...
이미 그들이 죄의 종, 죄의 자녀이기 때문이라는 말씀입니다.
이것이 정확한 영적인 실체입니다.
인간은 처음에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거룩한 존재, 존귀한 존재였지만...
죄의 유혹에 쓰러져 죄의 자녀가 된 이후 부터는...
절대로 거룩하고 존귀한 존재가 아닙니다.
이미 죄를 짓는 마귀의 노예, 종, 자녀입니다.
그러면 마귀의 실체는 무엇입니까?
성경에 나오는 마귀는 ‘적대자’란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대적한 천사입니다.
그 천사가 타락해서 사단 마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마귀는 악한 영들 곧 귀신들의 우두머리입니다,
또한, 마귀는 ‘바알세불’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이것은 ‘귀신들의 왕’이란 뜻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사실은...
마귀 역시 초자연적인 능력을 소유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 능력으로 하나님의 일을 대적하고...
사람들을 죄로 미혹하며, 항상 사람들의 영혼을 타락시키려고 합니다.
심지어 요한1서 5장 19절에서는
“또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고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며”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온 세상이 마귀의 세력 안에 있다는 의미입니다.
마귀는 믿지 않는 사람들은 물론이요,
이미 믿는 성도들도 미혹하려는 계략을 펼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 세상은 말씀 그대로...
공중 권세 잡은 사단 마귀가 역사는 장소이기 때문입니다.
어둠과 빛이 전쟁하는 영적인 전쟁터라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우리가 진정 하나님의 믿음의 자녀라면...
오늘 하루를 살아갈 때에도...
이 사단 마귀의 권세와 싸워 승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오직 말씀의 빛과 능력으로 무장하며 성령충만함으로...
죄의 유혹을 물리치고...
사단의 모든 영적인 공격에 시험들지 않도록 깨어 있어야 합니다.
부디 여러분 모두...
오늘 하루도 말씀 안에서 마귀의 공격을 파하고...
오직 성령님께서 인도하시는 거룩한 예배의 삶을 살 수 있으시기를 간절히 주님의 이름으로 축언드립니다.
“주님! 오늘도 우리를 죄로 유혹하는 마귀의 음성을 물리치고 오직 말씀 안에서 들려주시는 성령의 음성만을 듣고 순종하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오늘도 말씀의 능력으로 무장하고, 말씀의 빛으로 전신갑주를 입어 오직 성령의 능력으로 승리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06/16/2026

Holy Life
26-6.16
본문: 요한1서 3:7절

제목: 의를 행하는 자는

7 자녀들아 아무도 너희를 미혹하지 못하게 하라 의를 행하는 자는 그의 의로우심과 같이 의롭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자신이 하나님을 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 가운데 불의한 삶을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불의한 삶을 사는 이유는...
거짓된 어떤 것들에 미혹되어...
자신들이 심판 받는 것에서 안전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들이 자신은 그리스도를 구주로 고백했고...
이미 세례를 받았고, 교회에 다니고 있기 때문에...
더 나아가서 기도도 하고, 성경도 읽고, 예물과 봉사생활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제는 하나님의 심판과 무관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은 심판 받지 않고 오직 구원받아 천국에 들어갈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내가 설령 죄를 짓더라도...
세상에서 나 하고 싶은 것 하면서, 세상 것을 즐기면서...
아무렇게나 살아도 괜찮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여러분!
이러한 사람들이 간과하는 것이 있습니다.
신앙은 사도 바울의 말씀처럼...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는 것입니다. (롬10:10)
중요한 것은 외적인 표지가 아니라 마음의 믿음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롬10:9)
말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참된 믿음 없이...
행해지는 모든 종교적 행위와 활동들은 사실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자신은 실제로 믿음에서 점점 멀어지면서...
하나님께 받은 사랑과 은혜을 다 쏟아버리면서...
마음이 아니라...
단지 몸의 행위로 행하는 종교생활을 통해 자신의 믿음은 여전히 철옹성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여러분!
우리 신앙의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입니까?
오직 믿음가운데 행하는 의입니다.
율법주의로 행하는 나의 의가 절대로 아닙니다.
오직 믿음으로 행하는 하나님의 의가 드러날 수 있어야 합니다.
빌립보서 1장 11절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의 열매가 가득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찬송이 되기를 원하노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사도 바울은 빌립보 교인들의 삶 속에 의의 열매가 가득하기를 기도했습니다.
디도서 2장 12절에서도...
“우리를 양육하시되 경건하지 않은 것과 이 세상 정욕을 다 버리고 신중함과 의로움과 경건함으로 이 세상에 살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참된 성도는 의로움과 경건함으로 살아갈 수 있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진정 성도의 삶 속에 하나님의 의가 드러나지 않는다면...
그 성도는 반드시 참된 믿음이 자신 안에 있는지?를 의심해야 하고...
반성하고 돌이키는 회개의 삶으로 다시 나아갈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여러분!
이제 중요한 것은 진정 하나님께서 인정해 주시는 성도의 의는 무엇입니까?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을 보시기 바랍니다.
창세기 15장 6절은 말씀합니다.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여러분!
여호와 하나님께서 아브람의 환상중에 나타나셔서 아브람을 위해 상속자를 줄 것이며...
그에게 하늘의 별만큼이나 많은 자손을 주시겠다 말씀해 주셨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사실은...
아브람은 이러한 하나님의 말씀을 믿었습니다.
그리고 여호와께서는 이것을 그의 의로 여기셨습니다.
오직 믿음으로 의롭다 여김을 받았다는 말씀입니다.
그렇습니다.
아무리 믿음 좋아 보이는 성도가...
예배와 봉사와 예물과 기도와 섬김과 전도를 열심히 한다할지라도...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하나님을 신실하게 믿는 믿음이 없으면...
오직 하나님께 받은 은혜에 감사함으로 하지 못하면...
오직 하나님의 이름과 영광을 위해 하지 않는다면...
그 모든 믿음의 행위는 아무 소용이 없고 물거품이 되어 버립니다.
왜 입니까?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행한 의이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서는 의가 아니라 불의가 되기 때문입니다.
오늘 7절에서 말씀하고 있는...
“의를 행하는 자는 그의 의로우심과 같이 의롭고...”
이 말씀의 진정한 의미를 깨달을 수 있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우리 성도들이 하나님의 의로우심과 같이 의롭게 되기 위해서는...
나의 의가 아닌...
하나님의 의를 행하는 믿음의 사람이 먼저 될 수 있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여러분! 오늘 이 시간...
여러분의 모든 신앙 생활을 한 번 점검하면서 돌아볼 수 있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의를 드러내는 믿음으로 신앙생활을 하고 계십니까?
아니면 여러분 자신의 의를 드러내는 영적인 욕심으로 열심내는 신앙생활을 하고 계십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의든, 여러분의 의든...
그 어떤 의도 드러내지 않는 미지근해지고 나태해지고 영적으로 화인맞은 심령으로 신앙생활을 하고 계십니까?
부디 여러분 모두...
오늘 말씀을 묵상하시면서...
오직 하나님의 의를 드러낼 수 있는 진정한 믿음의 자녀, 천국백성들이 될 수 있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오늘 하루도...
오직 믿음으로 하나님께 받은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말씀과 기도로 그리고 섬김과 전도함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낼 수 있는 예배의 삶을 살 수 있으시기를 간절히 주님의 이름으로 축언드립니다.
“주님! 오늘도 오직 나의 의와 자랑이 아닌 하나님의 의를 드러내며 하나님의 이름만을 높이며 하나님의 능력만을 자랑할 수 있는 하루가 되기 원합니다. 나의 의로 행하고자 하는 우리의 모든 연약한 심령을 오늘도 말씀으로 주장하여 주셔서 오직 하나님의 의가 우리의 입술과 삶의 열매로 드러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06/15/2026

Holy Life
26-6.15
본문: 요한1서 3:4-6절

제목: 범죄하지 아니하나니

4 죄를 짓는 자마다 불법을 행하나니 죄는 불법이라
5 그가 우리 죄를 없애려고 나타나신 것을 너희가 아나니 그에게는 죄가 없느니라
6 그 안에 거하는 자마다 범죄하지 아니하나니 범죄하는 자마다 그를 보지도 못하였고 그를 알지도 못하였느니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은 그리스도인의 삶에 드러나는 죄의 실상에 관해 은혜를 나누어 보고자 합니다.
여러분!
동물들의 성격이라고 할까?
동물들은 태어날 때부터 지니고 있는 성품이 있습니다.
그 중에 소를 보시기 바랍니다.
소는 큰 덩치에 비해 순한 성품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길들이기 쉬운 순종적인 성품을 가지고 있기에 농사를 짓는 가축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만일 소가 사자처럼 흉폭하고 사나운 성품이라면 사람은 결코 소를 길들여 가축으로 사용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사실은...
이런 소의 성품은 교육이나 훈련에 의해 된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처음부터 송아지로 태어날 때부터...
소는 그런 성품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그렇습니다. 처음부터...
하나님께서 어떤 목적으로 소를 사용하시기 위해서...
그런 존재로 창조하셨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를 알기 이전의 사람을 ‘옛 사람’이라 칭하고,
그리스도를 믿고 난 후의 사람을 ‘새로운 피조물’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피조물은 예수님을 믿고 난 후 성령으로 말미암아 다시 태어난 존재입니다.
하나님은 새로운 출생을 하게 된 사람에게 이전과 다른 새로운 성품을 부여해 주셨습니다.
성령으로 말미암아 거듭난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마음인 사랑이라는 성품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모든 그리스도인은 이러한 하나님의 성품의 씨를 일생동안 잘 키워 나가야 할 의무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조금씩, 조금씩 하나님의 사랑의 마음을 닮아가고...
신의 성품에 참여하는 삶을 살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것을 방해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사람 안에 있는 ‘죄’입니다.
이 죄를 헬라어로 ‘하마르티아’라고 하는데...
죄는 표적에서 빗맞은 것,
곧 하나님이 제시한 법과 기준에 일치하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
아담과 하와의 타락 이래로...
죄는 사람 안에 들어와 하나님의 법에 불순종하도록 사람을 유혹하고 미혹했습니다.
창조시 하나님의 성품을 가졌던 인간은...
이 죄로 말미암아 균형을 잃어버렸고,
하나님을 반대하는 방향으로... 불순종의 삶으로 걸어가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인간의 죄와 불순종을 씻어 주시기 위해서...
독생자 예수님을 이 세상에 보내주셨습니다.
요 1장 29절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으로...
사도 요한은 요한1서 2장 2절에서
“그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제물이니 우리만 위할 뿐 아니요 온 세상의 죄를 위하심이라”
증언하고 있습니다.
그러데 더욱 현실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성도들의 삶은 어떻습니까?
죄를 전혀 안 짓고 살아갑니까?
아닙니다. 때때로 죄를 짓습니다.
아니 매일 죄를 짓습니다.
한 번이 아니라 하루에서 몇 번이고, 수 십번이고 죄를 짓습니다.
매일 사람에 대하여 교만의 죄를 짓고...
시기, 질투, 미움이라는 죄를 짓습니다.
세상에 대하여는 육신의 정욕을 품고 욕심이라는 죄를 짓습니다.
매일 매일 육신의 정욕으로 인하여 죄를 지으며 살아갑니다.
그렇다면 성도 안에 죄가 여전히 있다는 것입니까?
예수님께서 우리 죄를 없애려고 세상에 오셨는데,
그럼, 예수님이 우리 죄를 없애지 못한 것입니까?
여러분!
우리는 이 의미를 잘 이해할 수 있어야 합니다.
사람이 의롭게 되었다는 ‘칭의’는 법정의 선언과 같습니다.
이것은 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그냥 넘어가 주신 것입니다.
예수님 때문에 지난 날의 모든 죄를 용서하고 다시 그것으로 추궁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 보실 때에 죄를 없앴다는 말의 의미입니다.
죄인을 의롭게 여겨 주셨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구원받은 죄인입니다.
그래서 사도 요한은 이 부분에 대해 요한1서 1장 8절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만일 우리가 죄가 없다고 말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바로 성도들 안에도 죄가 있다는 것을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요한일서 1장 10절
“만일 우리가 범죄하지 아니하였다 하면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이로 만드는 것이니.....”
그렇습니다.
성도들 역시 죄를 지을 수 밖에 없는 죄인입니다.
그러나 차이점이 있습니다.
성도들이 불신자와 다른 점은...
성도는 죄를 깨닫고 죄를 회개함으로 하나님의 용서를 받을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요일 1:10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그렇습니다. 우리 믿음의 사람들은...
죄를 짓지만 그 죄를 마음 속에 계속 품고 있지는 않습니다.
늘 말씀 안에서 자신의 죄를 들여다보고...
그 죄를 회개하고 고백하며 용서를 받으며 살아갑니다.
이것이 오늘 6절의 영적인 의미입니다.
“그 안에 거하는 자마다 범죄하지 아니하나니 범죄하는 자마다 그를 보지도 못하였고 그를 알지도 못하였느니라”
하나님께서 보내신 아들 예수님을 진정 아는 사람은...
진정 예수님을 만나고 체험한 사람은...
죄를 범하지 않게 됩니다.
왜 입니까?
항상 늘 말씀 안에 거하기 때문입니다.
이 뜻은...
말씀 안에서 자신의 죄를 더욱 깊이 발견하며...
그 죄를 고백하고 회개하기 때문입니다.
이 영적인 회개의 노력이 하나님 보실 때는...
“범죄하지 아니하는” 예수님 안에 거하는 믿음의 사람입니다.
말씀 안에서...
말씀 안에 거할 때마다...
하나님께서 성령의 기름부으심으로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의 능력이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매일 더러운 먼지를 씻어내기 위해서 샤워를 하듯이...
매일 말씀 안에 거할 때 성령님께서 주님의 보혈로 우리의 더러운 죄를 씻어주신다는 사실입니다.
부디 여러분 모두...
오늘 하루도 말씀 안에서 죄를 씻으며...
그 은혜를 허락해 주신 하나님의 놀라우신 사랑을 많은 사람들에게 증거할 수 있는 귀한 하루가 될 수 있으시기를 간절히 주님의 이름으로 축언드립니다.
“주님! 오늘도 말씀 안에서 우리의 죄를 회개하며 씻어... 하나님 앞에서 범죄하지 않는 거룩한 성도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성령의 기름부으심과 십자가의 보혈의 능력을 힘입어 하나님의 거룩하신 사랑의 성품만을 드러내며 살아갈 수 있는 귀한 하루가 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실제 분식집 김밥보다 더 맛있는 김밥 준비해 주신 손길 정말 감사드립니다. 화창한 날 김밥을 먹으며 피크닉 기분을 냈습니다
06/15/2026

실제 분식집 김밥보다 더 맛있는 김밥 준비해 주신 손길 정말 감사드립니다. 화창한 날 김밥을 먹으며 피크닉 기분을 냈습니다

06/12/2026

Holy Life
26-6.12
본문: 요한1서 3:3절
제목: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3 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성도는 예수님의 보혈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고,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받아 누리는 상속자가 되었습니다.
그러기에 장차 미래에...
우리 주님이 취할 영광에 동참하는 자가 되어 주님처럼 썩지 아니할 육체를 입고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신앙인들은 이런 복된 약속들을 자신의 죄 때문에 누리지 못할까 두려워합니다.
“나 같은 죄인이 어떻게 그런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살 수 있을까?”
또 다른 어떤 신앙인들은 죄를 짓는 것을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고 죄 짓는 것을 정당화하기도 합니다.
자신은 이미 천국백성이 되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이 두가지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 답이 오늘 3절에 나와 있습니다.
“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그렇습니다. 답은 분명합니다.
이제 믿음으로 하늘의 소망과 영생의 소망을 품은 사람들은...
예수님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믿음의 삶을 살 수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가능합니다.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어떻게 이것이 가능합니까?
먼저는, 자기 자신에 대하여 하나님 앞에서 죄인임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내가 죄인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예수님의 십자가의 보혈로 그 죄를 용서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죄에 대하여 더 이상 나는 죄인이 아니다...
이렇게 자신을 의인으로 여기면 안 됩니다.
물론, 하나님은 죄인인 나를 의롭다 여겨 주셨습니다.
십자가의 보혈로 내 죄를 덮어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이제 남은 것은 우리가 예수님처럼 깨끗하게 죄는 비결입니다.
이것을 예수님은 친히 제자들에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요한복음 15장에 나오는 포도나무 비유가 그 답입니다.
1-5절
1 나는 참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라
2 무릇 내게 붙어 있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그것을 제거해 버리시고 무릇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열매를 맺게 하려 하여 그것을 깨끗하게 하시느니라
3 너희는 내가 일러준 말로 이미 깨끗하여졌으니
4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그렇습니다.
깨끗해 지는 그 자체가 예수님 안에 거하는 비결입니다.
“너희는 내가 일러준 말로 이미 깨끗하여졌으니 내 안에 거하라”
그런데 무엇으로 깨끗해질 수 있는 것입니까?
“내가 일러준 말로...” 이미 깨끗하여졌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답은 말씀입니다.
하나님 말씀의 능력으로 깨끗해 질 수 있습니다.
왜 입니까?
벧전 1: 23
너희가 거듭난 것은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살아 있고 항상 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히 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엡 5:26
이는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
여러분!
우리는 예수님처럼 온전하고 완전하게 깨끗한 심령은 될 수 없습니다.
이것은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서 이제 예수님의 온전하신 그 사랑의 마음을 닮아갈 수 있는 놀라운 은혜를 허락해 주셨습니다.
그것이 바로 말씀입니다.
말씀 안에 거하는 것 자체가...
깨끗해지는 비결입니다.
믿음으로 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필사하는 것 자체가...
우리의 심령과 영혼이 깨끗해지는 방법입니다.
조금씩 조금씩... 하나씩 하나씩...
예수님의 마음으로 닮아가고 변화되어 갑니다.
바로 이것이 오늘 본문 말씀의 핵심입니다.
그러기에 여러분!
오늘 말씀 그대로 여러분은 주를 향하여 하늘의 소망을 품고 계십니까?
이것이 여러분의 믿음의 고백이라면...
부디 오늘 하루도...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기 위해서...”
말씀 안에 거하며 말씀의 능력으로 여러분의 심령을 빛으로 더욱 밝힐 수 있으시기 바랍니다.
빛이 임하면 어둠은 물러가고...
빛이 임하면 죄는 물러가고...
하나님의 사랑이 임하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이 하나님의 사랑을 여러분 심령안에 품고 그 사랑으로만 하늘의 소망을 품고 살아갈 수 있는 귀한 하루가 될 수 있으시기를 간절히 주님의 이름으로 축언드립니다.
“주님! 오늘도 우리의 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그리고 우리의 믿음을 온전히 지키기 위해서 말씀 안에 거하기 원합니다. 오직 하나님 앞에 서는 두려움으로 말씀을 묵상하게 하시고 그 말씀의 능력으로 우리의 죄가 씻어지며, 성령의 은혜가 다시 충만히 채워지는 놀라운 역사를 체험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06/11/2026

Holy Life
26-6.11
본문: 요한1서 3:2절

제목: 천국 자녀의 미래

2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 장래에 어떻게 될지는 아직 나타나지 아니하였으나 그가 나타나시면 우리가 그와 같을 줄을 아는 것은 그의 참모습 그대로 볼 것이기 때문이니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어제 말씀에서 성도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그 사랑을 체험적으로 알고 있는 자녀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오늘 2절은 이런 성도들이 어떤 사람이 되어가고 있는지를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며...
예수님의 사랑의 마음을 닮아가며...
오직 성령의 인도함을 받아 순종하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세상 것을 추구하며 목표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오직 천국의 희망과 영원한 생명을 소망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세상 사람들에게 기다리고 있는 미래는 무엇입니까?
영원한 멸망과 심판, 형벌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는 상상할 수 없을 축복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세상의 축복이 아닙니다.
하늘의 상급과 면류관과 영원한 생명이라는 축복이 기다라고 있습니다.
시편 36편 8,9절에서
주의 날개 그늘 아래 피하는 사람들에 대해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주의 집에 있는 살진 것으로 풍족할 것이라 주께서 주의 복락의 강물을 마시게 하시리이다. 진실로 생명의 원천이 주께 있사오니 주의 빛 안에서 우리가 빛을 보리이다.”
여러분!
실제로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자녀들은...
하나님의 크신 긍휼로 인해 하나님의 자녀로 새롭게 거듭난 사람들입니다.
하나님 자녀들이 누리는 특권은 천국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 세상에서도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풍성히 누릴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의 삶은 세상 사람들보다 훨씬 더 행복하고 복된 일들로 가득하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는...
예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여 주시고...
실제로 성령님께서 늘 우리 옆에서 우리의 모든 삶의 순간 순간을 눈동자와 같이 보호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에서 겪게 되는 모든 고난과 어려움들은 똑같이 모든 사람에게 찾아오지만...
믿음의 사람들에게는 오히려 이러한 고난과 어려움 속에서...
특별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의 손길을 체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힘과 노력이 아닌...
성령 하나님의 은혜로 놀라운 성령의 기적과 표적을 경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더불어서 먼 미래에 하나님 부르시는 그 날에는...
하나님의 사랑의 품에 안겨...
하늘의 놀라운 영광에 참여하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보다 더 큰 축복은 이 세상이 없다는 말씀입니다.
마태복음 25장에 나오는 ‘열처녀’ 비유를 생각해 볼 수 있으시기 바랍니다.
슬기로운 다섯 처녀는 신랑과 함께 하는 혼인잔치에 들어갔지만...
미련한 다섯 처녀는 문이 닫혀 그 즐거운 잔치에 들어가지를 못했습니다.
마지막 심판의 날에는...
바로 이 말씀 그대로 이 세상에 천국 문으로 들어가는 자와 들어가지 못하는 자가 구분될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미리 준비한 사람들은 하나님의 영광에 참여할 수 있지만...
믿음을 준비하지 않은 사람들은 그 영광의 자리에 참여하지 못하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오늘 2절 본문 말씀은...
그 영광의 시간에...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부활의 기쁨을 맛보게 될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과 같아진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이 세상의 유한한 육신의 장막을 벗어버리고...
하나님과 같은 영적인 존재로서...
하나님 나라의 천국 잔치에 영원히 참여할 수 있는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결국 여러분!
하나님을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난 사람들의 인생은 어떻게 변하게 되는 것입니까?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면 영적으로 거듭나게 됩니다.
그리고 말씀 안에서 거듭난 자녀들의 신분은 하나님의 양자가 됩니다.
에베소서 1장 5절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로마서 8장 15절에서도...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멸망할 죄인에서 하나님이 자녀로 신분만 바뀌게 하시지 않으시고...
하나님 자신의 신의 성품에 참여하기 위해 성도들에게 말씀 안에서 역사하시는 성령을 선물로 주십니다.
그러므로 성도들은 최종적으로 하나님의 상속자가 되는 것입니다.
로마서 8장 17절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에베소서 1장 3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되”
그렇습니다.
이 세상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놀라운 하나님의 천국 보화를 상속받고 누릴 수 있는...
하나님의 진정한 자녀가 될 수 있는 축복으로 인도해 주신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자녀가 된 저와 여러분의 미래입니다.
여러분! 정말 흥분되고 기대되지 않으십니까?
지금도 우리의 삶의 현실 속에서 누리고 있는 하나님의 은혜도 놀랍지만...
진정 우리의 미래에 누릴 수 있는 천국의 상급과 보화와 축복을 생각하면...
우리는 오늘 하루를 기쁨과 감사와 감격으로 살아갈 수 있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부디 여러분 모두...
오늘 하루도 여러분의 미래를 마음으로 그려보시면서...
오늘도 성령님과 동행하며 천국의 기쁨과 평강으로 감사의 제사를 드리며 살아갈 수 있으시기를 간절히 주님의 이름으로 축언드립니다.
“주님! 오늘도 천국의 소망과 그 날에 누릴 영원한 기쁨과 생명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귀한 하루가 되기 원합니다. 오늘도 우리의 삶 속에 동행하시는 성령의 따스한 손길을 체험하며 성령님 인도하시는 참 생명의 길로 걸어갈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06/10/2026

Holy Life
26-6.10
본문: 요한1서 3:1절

제목: 하나님의 사랑을 아는 자녀

1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베푸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받게 하셨는가, 우리가 그러하도다 그러므로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함은 그를 알지 못함이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1960년대 중 후반부터 베트남 전쟁의 교착상태와 불안한 미국사회의 영향으로...
많은 청년들이 희망을 잃고 실의에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그 당시 청년들은 기존 사회의 질서를 부정하고 평화를 사랑하며 정신적 가치에 무게를 두고 물질문명을 부정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 운동이 미국 전역으로 퍼지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히피’ 시작입니다.
이들 히피들은 자유분방한 의상과 헤어스타일을 추구했고...
정신적 해방을 위해 마약을 시작했으며 집단 난교와 공동생활을 추구했습니다.
그 중 어떤 사람들은 인도나 일본 등으로 여행가서 전통무술과 불교 등 동양종교와 철학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동양문화에 심취한 인물 중에는 유명한 기업인과 연애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그 대표적인 인물이 애플의 창시자인 스티븐 잡스와 그룹 비틀즈의 멤버 조지 해리슨입니다.
그 때 당시 미국에서 히피 운동에 빠진 어떤 사람들은 ‘자유연애’ 중시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은 사랑이시라”는 간단한 말을 써서 플래카드를 내걸었는데...
그들의 메시지는 진정한 삶은 물질적 소유가 아니라 사랑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들의 의도는...
하나님의 성품을 드러낼 의도로 사랑을 주장한 것이 아닙니다.
단지 “하나님은 사랑이시라”는 말을 한 이유는...
그들이 추구하는 ‘자유연애’를 드러내기 위해서 사용한 것입니다.
그런데 많은 젊은이들이 이 말을 듣고 “사랑은 하나님이라”는 뜻으로 오해했다는 사실입니다. 여러분!
사람이 인식하고 추구하는 사랑이라고 부르는 그 어떤 세상 것도...
하나님이 될 수는 없습니다.
이것은 이 세상 것을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우상화 하는 것입니다.
요한일서 4장 8절에서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성품자체가 사랑이십니다.
그러기에 이 세상 그 어떤 것도 하나님의 사랑을 대체 할 수 없습니다.
사람들이 말하는 자기애(자기사랑)도...
사람들이 추구하는 이 세상을 사랑하는 우상도...
결코 하나님이 될 수 없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인간의 그 어떤 사랑도...
이 세상의 그 어떤 사랑도...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베풀어 주신 사랑과 비교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모든 죄인들을 용서하시고 사랑하여 주시기 위해서...
독생자 아들을 이 세상에 보내어 십자가 위에서 죽게 하셨습니다.
사람들은 이런 하나님의 사랑을 모릅니다.
아니, 알 수 없고 이해할 수도 없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사랑이 어떤 사랑인지 알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자녀가 될 때 가능합니다.
사람이 예수님을 믿어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을 때...
그 영혼은 비로서 하나님의 사랑이 어떠한 것인지를 깨닫게 됩니다.
이것 외에는 하나님의 사랑의 속성을 알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 사랑이라는 속성 또한...
어제 나누었던 의로운 행위처럼 하나님께로부터 난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어제 2장 29절에서
“의를 행하는 자마다 그에게서 난 줄을 알리라”는 말씀을 살펴보았습니다.
이와같이...
진정한 하나님의 사랑은 새로운 출생을 통해 받게 되는 하나님의 선물이라는 말씀입니다.
베드로후서 1장 3절은
“그의 신기한 능력으로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셨으니” 말씀하고 있습니다.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의와 사랑이 우리에게 흘러 들어올 때에...
우리는 새로운 하나님의 사랑의 성품을 갖게 되고...
그 사랑 가운데 의를 행하고 우리의 이웃을 사랑할 수 있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진정 하나님을 사랑하는 거듭난 심령을 가진 믿음의 사람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이런 값진 것들을 주신 이유는 무엇인가?
베드로후서 1장 4절
“너희가 정욕 때문에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성한 성품에 참여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느니라”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녀가 세상에서 정욕 때문에 부패하는 사람이 되지 않고 하나님의 성품에 참여하는 자로 살도록 인도해 주십니다.
그래서 오늘 1절에서도...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베푸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받게 하셨는가”
말씀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이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사랑을 경험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으로는 도저히 할 수 없고, 흉내낼 수 없는 사랑을 베풀어 주셨습니다.
그 사랑으로 죄인들을 용서하시고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 주셨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예수님은 요한복음 12장 24절에서...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이 하나님의 사랑을 십자가 위해서 몸소 실천하여 보여 주셨습니다.
그 결과 예수님의 죽으심으로 많은 사람들이 새 생명을 얻게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저와 여러분이 진정 이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고 체험한 자녀라면...
우리 역시 그 하나님의 사랑을 이 세상 사람들에게 증거하고 전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함은 그를 알지 못함이라”
말씀 그대로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으로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알지 못합니다.
천국 백성인 것을 알지 못합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며 오직 하늘의 소망을 품고 살아가는 천국 시민인 것을 알지 못합니다.
단지 그들과 똑같은 이 세상의 시간이 끝나면 사망으로 끝나버릴 유한한 존재로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그들이 바로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를 알지 못함이라”
하나님을 알지 못하기에...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체험하지도 못합니다.
이 세상 것이 전부가 아니라 하늘의 영원한 생명이 있는 줄 모릅니다.
이 세상의 명예와 부와 권력은 물거품으로 끝나버릴 허망한 것인 줄 모릅니다.
하늘에 진정 나의 상급과 면류관과 나의 보화가 있음을 모릅니다.
그래서 이 세상 것만을 추구하며 살아갑니다.
여러분! 이러한 영혼들에게...
여러분이 만난 살아계신 사랑의 하나님을 증거하고 전할 수 있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 받은 그 사랑을...
오늘 하루도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의 향기로 전할 수 있는 귀한 하루가 될 수 있으시기를 간절히 주님의 이름으로 축언드립니다.
“주님! 오늘도 하나님께 받은 은혜와 사랑과 축복을 하나님 모르는 사람들에게 전하고 증거하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우리의 말이 아닌 오직 사랑의 행위 속에 드러나는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우리의 영과 심령과 삶 속에 하늘의 놀라운 평강이 임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06/09/2026

Holy Life
26-6.09
본문: 요한1서 2:29절

제목: 의를 행하는 자마다

29 너희가 그가 의로우신 줄을 알면 의를 행하는 자마다 그에게서 난 줄을 알리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지난 시간에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것”의 의미를 살펴보았습니다.
그리스도 안에 거하고 진정으로 거듭난 것을 증명하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말씀 안에 거하는 것입니다.
말씀의 능력으로 우리의 연약한 죄의 모습들을 씻어내는 회개를 이루어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의 심령이 조금씩 성령으로 거듭나게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삶 속에 이루는 순종의 삶을 살게 됩니다.
바로 우리의 삶을 통해...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성령의 열매를 맺는 온전한 하나님의 사랑안에 거하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이 하나님 보시기에 진실하고 온전한 믿음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만일, 어떤 남편이 아내에 대해 “내가 당신을 세상에서 제일 사랑합니다.”
이렇게 말해 놓고서 아내를 때리고 욕하고 모욕을 주는 일을 서슴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의 사랑이 가짜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당신을 세상에서 제일 사랑한다고 고백 했다면...
실제로 아내를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존재로 대우하고 섬기고 사랑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의 믿음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거한다는 것은...
하나님 보시기에 의로운 삶의 모습들이...
성령의 열매로 드러날 때 진짜 믿음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오늘 본문은 “의를 행하는 사람은 누구나 다 하나님에게서 났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의를 행하는 자마다 그에게서 난 줄을 알리라”(29절)
여러분!
이 말씀은 만일 어떤 사람의 행동이 의로움을 드러내면...
그 사람의 성품은 사람의 본성에서 나온 것이 아닌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그의 심령이 말씀 안에서 거듭났기에...
그 사람의 삶속에 하나님의 사랑의 열매를 맺었다는 사실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좀 더 깊이 말씀드리면...
단지 사람들이 의를 행한다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의 행하는 의가 진정 하나님의 의가 될 수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 말씀은...
어떤 사람이 진정 하나님의 의를 행했습니다.
바로 이 믿음의 열매를 보고...
그 사람이 이미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음을 증거하는 표지가 된다는 말씀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러기에...
사도 바울은 로마서 3장 28절에서 이렇게 고백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이것이 바로 오늘 본문 말씀의 의미입니다.
이것은 사람이 예수님을 구주로 믿을 때 비로소 의롭다 하심을 얻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믿는 그 믿음은 하나님의 의를 드러내는 진짜 믿음이어야 합니다.
단지 선한 행위를 행했다고 절대로 구원 받을 수 없고...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디도서 3장 5절은...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가 행한 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따라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절대로 사람이 의로운 행위로는 구원 받을 수 없습니다.
사람이 행하는 의로운 행위 안에 무엇이 있어야 합니까?
성령님의 은혜와 사랑이 있어야 합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온전히 말씀안에서 깨끗해진 거듭난 심령으로...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 사람이 될 수 있어야 합니다.
바로 이러한 성령의 사람이 행하는 행위속에...
하나님의 의가 드러나고...
하나님의 사랑이 드러나고...
성령의 열매가 드러난다는 말씀입니다.
부디 여러분 모두도...
의로우신 하나님의 성품을 따라...
오늘 하루도 여러분의 모든 언행심사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천국 복음을 증거할 수 있는 귀한 하루가 될 수 있으시기를 간절히 주님의 이름으로 축언드립니다.
“주님! 오늘도 진정한 믿음으로 하나님의 의를 드러내는 믿음의 삶을 살기 원합니다. 내 안에 있는 교만과 자랑을 드러내는 의가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사랑만을 드러내는 의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06/08/2026

Holy Life
26-6.08
본문: 요한1서 2:25-28절

제목: 그의 안에 거하라

25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것은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26 너희를 미혹하는 자들에 관하여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썼노라
27 너희는 주께 받은 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
28 자녀들아 이제 그의 안에 거하라 이는 주께서 나타내신 바 되면 그가 강림하실 때에 우리로 담대함을 얻어 그 앞에서 부끄럽지 않게 하려 함이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지난 말씀 속에서...
우리는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자가...
바로 하나님을 부인하는 자라고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독생자 아들을 아는 자는 하나님 아버지를 아는 사람이요...
그 아들 안에 거하는 자는 하늘 아버지와 진정한 교제를 나누는 성령의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 결과로서 오늘 본문 말씀은...
아버지와 아들의 교제 가운데 있는 자들에게는 약속된 영원한 생명이 주어짐을 알 수 있습니다.
25절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것은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그렇습니다. 여러분!
예수님은 자신을 좇는 자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겠다고 약속해 주셨습니다.
요 3장 14-15절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17장 2-3절
“아버지께서 아들에게 주신 모든 사람에게 영생을 주게 하시려고 만민을 다스리는 권세를 아들에게 주셨음이로소이다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이 외에도 요한복음 3장 36절, 6장 40절, 47절, 57절 등에서...
모두 영원한 생명에 관한 우리 주님의 약속의 말씀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거짓 교사들은 거짓 진리를 전파하여 사람들을 오류에 빠뜨려 복음에서 떠나게 했습니다.
거짓 교사들은 아들과 아버지와의 교제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사람들을 막았고 약속된 영원한 생명을 얻지 못하도록 훼방을 놓았습니다.
그러기에 오늘 사도 요한은...
진리를 미혹케 하는 거짓 교사들과 거짓 선지자들에 관해 상세히 알려...
사람들이 곁길로 빠지지 않도록 이 편지를 쓰고 있는 것입니다.
그 구체적인 방법은 무엇입니까?
거짓 교사들의 미혹에 쓰러지지 않는 비결은 무엇입니까?
27절에서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너희는 주께 받은 바 기름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
그렇습니다.
성령의 기름부음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면 성령님께서 모든 진리를 가르쳐 주십니다.
무엇이 참인지? 거짓인지? 분별하게 하십니다.
그리고 참 생명의 길로 인도해 주십니다.
오직 성령님께서 가르쳐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그래서 결론적으로 명확하고 정확한 답을 주고 있습니다.
28절
“자녀들아 이제 그의 안에 거하라”
요 15장 4절에서도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것이 바로 유일한 성령으로 기름부음 받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이것 외에는 이 세상에 다른 방법은 없습니다.
인간의 방법도 없습니다.
왜 입니까?
우리가 성령으로 기름부음 받고...
성령의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그리고 성령 안에서 영적인 분별력을 가지고 참 생명의 길로 걸어가기 위해서는...
오직 “말씀 안에 거하는 것” 뿐입니다.
예수님 안에 거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오직 말씀 안에서 우리의 심령은 거듭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직 말씀의 능력으로만 우리의 심령이 거듭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벧전 1:23)
부디 여러분 모두...
주님 안에 거하시기 바랍니다.
말씀 안에 거할 수 있으시기 바랍니다.
오직 예수님 안에 길과 진리와 생명이 있기 때문입니다. (요 14:6)
부디 오늘 하루도 말씀 안에 거하며...
그 안에서 인도하시고 역사하여 주시는 성령님을 따라 참 생명과 진리와 축복의 길로 걸어갈 수 있는 귀한 하루가 될 수 있으시기를 간절히 주님의 이름으로 축언드립니다.
“주님! 오늘도 말씀이신 예수님 안에 거하기 원합니다. 말씀 안에서 성령의 기름부으시는 은혜를 오늘도 체험하며 오직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참 생명과 진리와 축복의 길을 걸어갈 수 있는 복된 하루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주님의 능력의 손길이 모든 성도들의 삶 속에 임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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