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ng Nak Church of Seattle 시애틀 영락교회

Young Nak Church of Seattle 시애틀 영락교회 하나님 나라를 확장시키는 도구로 쓰임 받길 원하는 교회 입니다.

09-14-2026 Enoch의 오묵—자족을 배우라빌 4:11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나는 자족하기를 배웠노니자족하는 것은 인간의 자연스러운 성향이 아닙니다. 땅에 가시덤불과 잡초가 ...
09/14/2026

09-14-2026 Enoch의 오묵—자족을 배우라
빌 4:11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나는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자족하는 것은 인간의 자연스러운 성향이 아닙니다. 땅에 가시덤불과 잡초가 저절로 자라듯, 우리 마음에도 욕심과 불평과 원망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쉽게 자라납니다. 가만히 두면 어느새 불평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러나 자족은 다릅니다. 아름다운 정원을 만들려면 잡초를 뽑고 물을 주며 정성껏 가꾸어야 하듯, 자족도 우리 마음에 심고 부지런히 가꾸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은혜의 씨앗을 심어 주셨지만 그것이 삶 속에서 열매 맺기 위해서는 믿음의 훈련이 필요합니다.

바울은 “나는 자족하기를 배웠노니”라고 고백합니다. 자족은 처음부터 저절로 생긴 것이 아니라 여러 형편과 고난을 지나면서 배운 것이었습니다. 여기서 ‘배운다’는 것은 단순히 머리로 아는 것이 아니라 삶으로 훈련하여 익숙해지는 것을 뜻합니다.

그러므로 형편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 불평의 잡초가 자라도록 내버려 두지 마십시오. 감사로 뽑아내고 믿음으로 자족을 심으십시오. 그렇게 하루하루 훈련하다 보면 자족은 습관이 되고, 인격이 되고, 마침내 우리의 영성이 될 것입니다.

오늘도 ‘자족사관학교’의 부지런한 생도​가 되어 어떤 형편에서도 주님 한 분으로 만족하는 성숙한 성도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적용질문: 오늘 내 마음에서 뽑아내야 할 불평의 잡초는 무엇입니까?
🙏 한줄기도: 주님, 어떤 형편에서도 감사하며 자족하는 믿음을 배우게 하소서.
🎵 오찬: 주님 한 분 만으로

CCM ,찬송가 최다 컨텐츠, 감동의 찬양 주님께 드리는 찬양을 나누고자 운영중인 채널입니다.감사와 기쁨, 평안과 ...

09-11-2026 Enoch의 오묵-오늘 하루의 은혜왕하25:30 그가 쓸 것은 날마다 왕에게서 받는 양이 있어서 종신토록 끊이지 아니하였더라    유다 왕 여호야긴은 바벨론에서 살아가는 동안 그날 필요한 양식을 ...
09/11/2026

09-11-2026 Enoch의 오묵-오늘 하루의 은혜
왕하25:30 그가 쓸 것은 날마다 왕에게서 받는 양이 있어서 종신토록 끊이지 아니하였더라

유다 왕 여호야긴은 바벨론에서 살아가는 동안 그날 필요한 양식을 왕으로부터 날마다 공급받았습니다. 한꺼번에 평생의 것을 받은 것이 아니라, 그날 필요한 것을 날마다 받았습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아가는 믿음의 원리를 발견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평생을 한꺼번에 살아갈 힘을 주시는 것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갈 은혜를 오늘 주십니다. 내일을 준비하지 말라는 뜻이 아닙니다. 내일을 위해 성실하게 준비하되, 아직 오지도 않은 내일의 염려까지 오늘 짊어지고 살 필요는 없습니다.

10월에 겪을지도 모르는 갈증을 9월에 미리 해소할 수는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내일 감당해야 할 일에는 내일의 은혜가 있습니다.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오늘 주시는 은혜로 오늘의 책임을 충실하게 감당하는 것입니다.

지팡이 하나는 등산객에게 도움이 되지만 한 꾸러미의 지팡이는 오히려 무거운 짐이 됩니다. 내일을 위한 계획은 필요하지만 지나친 염려는 오늘의 걸음까지 무겁게 만듭니다. 믿음은 아무것도 준비하지 않는 안일함이 아니라, 최선을 다해 오늘을 살아가면서 내일을 하나님께 맡기는 것입니다.

여호야긴에게 “날마다 왕에게서 받는 양”이 있었던 것처럼 우리에게도 날마다 하나님께로부터 받는 은혜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 우리가 감당해야 할 삶을 위해 필요한 은혜를 공급하십니다. 그러므로 받은 은혜에 감사하며 그 은혜를 오늘의 순종과 섬김으로 살아내야 합니다.

은혜는 창고에 쌓아 두는 것이 아니라 날마다 새롭게 공급받는 것입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긍휼의 식탁에는 오늘을 살아갈 은혜의 양식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 은혜를 힘입어 염려에 머물지 말고 오늘 맡겨진 삶을 힘있게 살아가시기를 소망합니다.

🔎 적용질문: 나는 내일을 염려하기보다 오늘 주신 은혜로 오늘의 책임을 충실히 감당하고 있는가?
🙏 한줄기도: 주님, 오늘 주시는 은혜를 의지하여 오늘 맡겨진 삶을 믿음과 충성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 오찬: 오늘 이 하루도

날마다 찬양으로 하나님을 만나는 "올데이씨씨엠"오늘도 찬양과함께 은혜와 감사가 넘치는 하루되세요^^*BEE ON...

9월, 담임목사님 가정에 은혜로운 경사가 가득합니다!9월 생일을 맞이하신 목사님과 성도님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교회와 성도들을 위해 힘써주시는 목사님 가정에 하나님의 무한한 축복이 함께하길 소망합니다. 🎁🎈또...
09/07/2026

9월, 담임목사님 가정에 은혜로운 경사가 가득합니다!
9월 생일을 맞이하신 목사님과 성도님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교회와 성도들을 위해 힘써주시는 목사님 가정에 하나님의 무한한 축복이 함께하길 소망합니다. 🎁🎈
또한, 목사님의 딸 은혜(Grace) 양이 하나님 안에서 아름다운 가정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
사랑으로 하나 될 새 가정을 위해 마음 모아 축하해 주시고 기도해 주세요!
September brings double the joy and blessings to our Senior Pastor's family!
Wishing a very Happy Birthday to Pastor and our church members celebrating this month! Thank you for your endless dedication, and may God continue to bless your household abundantly.
Additionally, Pastor's daughter, Grace, is getting married! Please keep Grace and her fiancé in your prayers as they prepare to build a beautiful, Christ-centered family together.

8월 여성회 모임 모습과 생일을 맞이하신 목사님, 성도님들의 축하 순간을 전합니다.8월에 생일을 맞으신 모든 분들, 주님의 이름으로 축하하고 사랑합니다! 💐Here are some moments from our Au...
09/07/2026

8월 여성회 모임 모습과 생일을 맞이하신 목사님, 성도님들의 축하 순간을 전합니다.
8월에 생일을 맞으신 모든 분들, 주님의 이름으로 축하하고 사랑합니다! 💐
Here are some moments from our August Women's Group meeting and birthday celebration. Wishing a very happy birthday to everyone born in August! God bless you all 💐

09-04-2026Enoch의 오묵-풍부함을 누리는 비결빌4:12 내가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에 배부르며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우리는 흔히 어려움을 견디는 것...
09/04/2026

09-04-2026Enoch의 오묵-풍부함을 누리는 비결
빌4:12 내가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에 배부르며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우리는 흔히 어려움을 견디는 것이 믿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안다”고 고백합니다. 궁핍을 견디는 것만큼이나 풍부함을 바르게 누리는 것도 믿음의 훈련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어려울 때 하나님을 찾다가도 형편이 좋아지면 하나님을 잊어버리기 쉽습니다. 부족할 때는 간절히 기도했는데 풍족해지면 감사가 줄어들고, 자신도 모르게 교만과 욕심이 마음을 차지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때로는 역경보다 형통함이 더 큰 믿음의 시험이 될 수 있습니다.

바울은 풍부함을 거절한 사람이 아니라 풍부함에 처할 줄 아는 비결을 배운 사람이었습니다. 많이 주셨을 때 감사할 줄 알고, 자신만을 위해 쌓아 두기보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곳에 사용할 줄 알았습니다. 풍부함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고 그것을 하나님의 은혜로 누릴 줄 알았던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광야에서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를 경험했지만, 배부르게 되었을 때 오히려 하나님을 잊어버리곤 했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세상의 것으로 배부르면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하여 하나님을 향한 갈망까지 잃어버릴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풍부함은 내가 자랑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맡기신 은혜입니다. 많이 주셨다면 더 많이 감사하고, 더 많이 나누며, 더 겸손히 하나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풍부함의 참된 비결은 많이 가지는 것이 아니라, 많이 가진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잃지 않는 것입니다.

오늘도 하나님께 “궁핍에 처할 줄 아는 믿음뿐 아니라 풍부함에 처할 줄 아는 지혜도 주옵소서”라고 기도하십시오. 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그 은혜를 아름답게 누리고 나누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 적용질문: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풍부함을 감사하며, 그것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에 사용하고 있습니까?
🙏 한줄기도: 주님, 풍부할수록 더 감사하고 겸손하며 나눌 줄 알게 하소서.
🎵 오찬: 이 세상의 부요함보다

이 세상의 부요함보다 / 예배인도 : 최요한Producers책임프로듀서|박기범 for 어노인팅뮤직프로듀서|박기범...

09-03-2026 Enoch의 오묵-골짜기 속 화석류나무스가랴 1:8 내가 밤에 보니 사람이 홍마를 타고 골짜기 속 화석류 나무 사이에 섰고 그 뒤에는 홍마와 자마와 백마가 있기로스가랴가 환상 가운데 보니 한 사람...
09/03/2026

09-03-2026 Enoch의 오묵-골짜기 속 화석류나무
스가랴 1:8 내가 밤에 보니 사람이 홍마를 타고 골짜기 속 화석류 나무 사이에 섰고 그 뒤에는 홍마와 자마와 백마가 있기로

스가랴가 환상 가운데 보니 한 사람이 말을 타고 골짜기 속 화석류나무 사이에 서 있었습니다. 당시 이스라엘은 포로에서 돌아왔지만 성전은 무너져 있었고, 나라의 형편도 여전히 초라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백성을 잊지 않으셨고 다시 회복시키기 위하여 일하고 계셨습니다.

화석류는 늘 푸른 잎을 가진 나무입니다. 특히 오늘 말씀에서 눈에 들어오는 것은 그 나무가 ‘골짜기 속’에 있었다는 것​입니다. 높은 산꼭대기도, 화려한 정원도 아닌 낮고 깊은 골짜기에 서 있었습니다. 마치 고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백성의 모습과 같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그 골짜기 속 화석류나무 사이에 여호와의 사자가 함께 서 있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골짜기에 있다고 해서 주님이 떠나신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가장 힘들고 어두운 그곳에 주님도 함께 계셨습니다.

오늘날 교회도 때로는 골짜기를 지날 때가 있습니다. 성도가 줄고 세상의 환경이 어려워지며 교회의 미래가 염려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의 주인은 우리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교회가 골짜기에 있을 때에도 주님은 교회 한가운데 계시며 다시 일으키시고 회복시키십니다.

그리고 그 교회는 바로 우리 자신입니다. 오늘 내가 깊은 골짜기를 지나고 있다 할지라도 낙심하지 마십시오. 골짜기 속 화석류나무 사이에 서 계셨던 주님이 오늘 나와 함께 계십니다. 주님과 함께 골짜기에서도 푸르름을 잃지 않고 다시 일어서며 생명을 피워내는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적용질문:나는 지금의 어려움만 바라보고 있습니까, 아니면 골짜기에서도 나와 함께 서 계시는 주님을 바라보고 있습니까?
🙏 한줄기도: 주님, 어떤 골짜기에서도 주님이 함께 계심을 믿고 푸르른 믿음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 오찬: 우리는 주의 움직이는 교회

우리는 주의 움직이는 교회 Acoustic WorshipWords & Music by 김현철[Lyrics]우리는...

09/02/2026

09-02-2026 Enoch의 오묵-눈물 골짜기에서 만난 은혜의 샘
시84:6 그들이 눈물 골짜기로 지나갈 때에 그 곳에 많은 샘이 있을 것이며 이른 비가 복을 채워 주나이다

인생을 살다 보면 누구나 눈물 골짜기를 지나야 할 때가 있습니다. 피하고 싶지만 피할 수 없는 아픔과 고난의 길입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은 놀랍게도 그 눈물 골짜기가 많은 샘이 있는 곳이 될 수 있다고 말씀합니다.

우리가 흘린 눈물과 고난의 경험은 때로 뒤따라오는 사람들을 위한 샘이 됩니다. 내가 아파 보았기에 아픈 사람을 이해하고, 내가 넘어져 보았기에 넘어진 사람의 손을 잡아 줄 수 있습니다. 나의 눈물 골짜기가 누군가에게는 위로와 지혜와 은혜의 샘​이 되는 것입니다.

산길을 걷다 보면 “어떻게 이런 곳에 길이 생겼을까?” 싶은 곳이 있습니다. 처음부터 길이 있었던 것이 아니라 앞서간 사람들이 수없이 밟고 지나가면서 길이 된 것입니다. 믿음으로 통과한 고난의 발자국이 훗날 같은 골짜기를 지나는 사람에게 길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더욱 놀라운 것은 샘을 파는 것은 사람이지만, 그 샘을 채우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입니다. 본문은 “이른 비가 복을 채워 주나이다”라고 말씀합니다. 우리는 눈물로 골짜기를 지나고 믿음으로 샘을 파지만, 그곳에 하늘의 비를 내려 은혜로 가득 채우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채워지면 눈물의 골짜기는 더 이상 절망의 장소로만 남지 않습니다. 지친 영혼이 소생하고, 상한 마음이 회복되며, 다시 걸어갈 힘을 얻는 은혜의 샘터가 됩니다.

오늘 우리가 지나고 있는 눈물 골짜기도 헛되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눈물로 파인 그곳에 은혜로 가득 채워 주셔서, 내가 먼저 마시고 회복될 뿐 아니라 훗날 나를 뒤따라오는 사람들도 그 샘물을 마시며 다시 힘을 얻는 축복의 샘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적용질문: 지금 내가 지나고 있는 눈물 골짜기를 하나님께서는 훗날 누구를 살리는 은혜의 샘으로 사용하실까?
🙏 한줄기도: 주님, 나의 눈물 골짜기에 하늘의 은혜를 채워 축복의 샘이 되게 하소서.
🎵 오찬: 꽃들도https://youtu.be/sa2Usl5hgbE

09-01-2026 Enoch의 오묵-하나님께 속한 사람고후6:16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들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
09/01/2026

09-01-2026 Enoch의 오묵-하나님께 속한 사람
고후6:16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들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되리라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은 함께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우리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고 말씀합니다. 그렇다면 우리 안에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고 의지하는 우상이 자리 잡지 못하도록 해야 합니다. 정욕의 우상, 돈의 우상, 쾌락의 우상이 마음을 차지하지 못하도록 날마다 자신을 살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그들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겠다”고 하셨습니다. 우리 안의 우상을 내려놓고 마음을 깨끗하게 할 때 하나님께서 우리 가운데 거하시며 우리의 삶을 다스리십니다. 그러므로 성령의 도우심으로 마음속에 숨어 있는 우상들을 끊어내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거룩한 성전이 되어야 합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되리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세상에 살지만 세상에 속한 사람이 아닙니다. 삶의 목적과 가치가 달라야 합니다. 그래서 성경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고 말씀합니다(고전 10:31).

경제적인 활동을 하지 말라는 뜻도 아니고 부요해지려는 꿈을 버리라는 뜻도 아닙니다. 다만 우리의 보물을 땅에만 쌓지 말고 하늘에 쌓으며, 물질에만 부요한 사람이 아니라 믿음에 부요하고 선한 일에 부요한 사람이 되기를 힘써야 합니다.

나는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그러므로 언젠가 천국의 악기를 다루게 될 이 손을 더럽히지 않고, 만왕의 왕을 뵙게 될 이 눈을 정욕의 창으로 만들지 않으며, 천국의 거리를 걷게 될 이 발을 불결한 곳에 내딛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오늘도 기억합시다. 나는 세상에 속한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께 속한 사람입니다.

🔎 적용질문: 내 마음속에서 하나님보다 더 큰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것은 없는가?
🙏 한줄기도: 주님, 오늘도 제가 주님의 성전이며 하나님께 속한 사람임을 잊지 않고 거룩하게 살게 하소서.
🎵 오찬: 신실하게

신실하게 진실하게 거룩하게 살게하소서하나님 나의 마음 만져주소서하나님 나의 영혼 새롭게 하소서하나님 나의 기도 들어...

08/31/2026
08-31-2026 Enoch의 오묵 – 순결한 기름을 준비하라출27:20 너는 또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감람으로 짠 순수한 기름을 등불을 위하여 네게로 가져오게 하고 끊이지 않게 등불을 켜되오늘 말씀에서 하나...
08/31/2026

08-31-2026 Enoch의 오묵 – 순결한 기름을 준비하라
출27:20 너는 또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감람으로 짠 순수한 기름을 등불을 위하여 네게로 가져오게 하고 끊이지 않게 등불을 켜되

오늘 말씀에서 하나님은 감람으로 짠 순수한 기름으로 성소의 등불이 꺼지지 않게 하라고 명령하십니다. 빛이 들어오지 않는 성소에서 이 등불은 제사장이 하나님을 섬길 수 있도록 밝혀 주는 빛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향해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마5:14)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등잔이 스스로 빛을 낼 수 없듯이 우리도 우리 자신의 힘만으로 계속 빛을 낼 수 없습니다. 등불이 타오르려면 끊임없이 기름이 공급되어야 합니다.

우리 안에는 스스로 만들어 낼 수 있는 영적인 기름이 없습니다. 자신의 선함이나 인품, 종교적인 열심만으로는 하나님의 빛을 오래 밝힐 수 없습니다. 잠시 타오르는 것 같아도 기름이 떨어지면 결국 등불은 희미해지고 꺼지고 맙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아무 기름이나 사용하라고 하지 않으시고 “감람으로 짠 순수한 기름”​을 가져오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삶에는 세상의 방법이나 인간적인 열심이 아니라 하나님께로부터 공급받는 순전한 기름이 필요합니다.

예수님께서는 겟세마네에서 자신을 온전히 내어주셨고 십자가에서 우리를 위해 깨어지셨습니다. 그리스도의 은혜와 복음이 우리 안에 채워지고 성령께서 기름 부어 주실 때 우리의 등불은 다시 밝게 타오릅니다.

그러므로 오늘도 내 힘으로 빛을 내려고 애쓰기보다 성령께서 부어 주시는 순전한 기름을 구해야겠습니다. 기름이 채워질 때 등불은 저절로 빛납니다. 오늘도 성령으로 충만하여 세상 가운데 그리스도의 거룩한 빛을 밝히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적용질문: 나는 오늘 무엇으로 내 등불을 밝히고 있는가? 내 열심인가, 성령께서 공급하시는 기름인가?
🙏 한줄기도: 주님, 오늘도 성령의 순전한 기름으로 나를 채우셔서 세상에 주님의 빛을 비추게 하소서.
🎵 오찬:성령이여 임하소서

영광 할렐루야 예수의 그 피가내게 승리주네 구원이 되시네 영광 할렐루야 예수의 이름이능력되네 소망이 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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