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ace Mission 평화 선교회- Moldova Mission

Peace Mission  평화 선교회- Moldova Mission 다음 링크를 클릭 하시면 이쥴리 선교사 간증집을 읽어 보실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All donations are tax-deductible (tax-exempt number EIN91-1785588). M.

Peace Mission is the mission organization supporting missionary couple, Philip and Julie Lee, as they share the Gospel of Jesus Christ with the people of Moldova. https://drive.google.com/file/d/1IFffDHMV-2IB35QmNRqveZTPNx174hzp/view?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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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e Mission
P.O. Box 5537
Lynnwood, WA 98046
Email: [email protected]

Pe

ace Mission is a registered non-profit organization under section 501(C)(3) with state and federal authorities. Thank you for your prayers and support. Local Contact Address:
2044 Moldova Chisinau
Str. Sadoveanu 24/3
Biserica Pacii
CHISINAU, MOLDOVA

제205호2024년 5-6월                        몰도바 선교 : 평화 선교회 미국:   Peace Mission    P. O.  Box 5537   Lynnwood, WA  98046-5537...
07/04/2024

제205호2024년 5-6월
몰도바 선교 : 평화 선교회
미국: Peace Mission P. O. Box 5537 Lynnwood, WA 98046-5537 (425) 742-5577
평화 선교회 : [email protected] (권제니) 한국 : 010-4758-1605 (박노희)
선교사: 이태형, 이쥴리 [email protected]
Peace Mission 평화 선교회- Moldova Mission
“……그들로 의의 나무 곧 여호와의 심으신 바 그 영광을 나타낼 자라 일컬음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이사야61:3b)
작년에 혼자 왔던 아들 다니엘이 이번엔
가족이 함께 몰도바를 찾아왔습니다.
이번에도 몸 아픈 사람들을 돌보며 수고
했습니다. 며드리와 손녀가 함께와서
더욱이 흐믓했고, 한 주간 잠간 동안의
시간이지만 몰도바의 여러 환경과
사람들의 살아가는 모습, 사역의
이모저모 보여주려 했는데 여의치 못한
것 같습니다. 다시 내년을 기대하며…..^^
여러분들의 염려와 기도속에 쥴리 선교사 가 사진에 보시는 바와 같이
몰도바에 와서 다시 한번 하나님의 크신 치유하심을 체험하고 사역을
기쁨으로 감당하고 있습니다. 너무도 힘든 15개월이였지만, 더욱 깊이
하나님과 교제하며 그의 뜻을 간구하는 시간 이였습니다. 이제 더욱
부르심에 충실하기 위하여 온 힘을 다하는 쥴리 선교사의 열정에 성령님의
기름 부으심과 보호하심을 위하여 기도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너무
여위었던 몸이라 살도 붙어야 하겠고 기운도 더 나야하겠고…… 건강을 위하여
더욱 조심하여야 하는 시기입니다. 하지만 그토록 간구하며 열망하던
치유하심의 기쁨에 온 마음과 힘을 다해 교회와 성도들을 돌보고 있습니다.
위하여 기도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체육관에서 아이들과 청소년들을 위한 여러 행사들이 지역주민들의 주관으로 진행하는 사진입니다.
스포츠를 통한 젊은이들과 함께할 사역자를 위해 기도해 주시기 계속 부탁드립니다. 진실한 마음으로 주님의 부르심에
대답하여 ‘의의 나무’라 일컬음을 받으며 영광을 나타낼 사역자를 위하여 기도해 주시기 간절한 마음으로 부탁드립니다.
함께해 주시는 교회와 가정의 동역자 여러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드리며, 감사합니다! 이태형, 쥴리 선교사 올림

2024.03-04 선교소식“내가 너희에게 권하노니 너희가 부르심을 받은 일에 합당하게 행하여” (에베소서 4:1)이제도 몰도바에 진정한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기 위하여 기도와 물질로 후원해 주시는 교회와 가정의 동역...
04/29/2024

2024.03-04 선교소식

“내가 너희에게 권하노니 너희가 부르심을 받은 일에 합당하게 행하여” (에베소서 4:1)

이제도 몰도바에 진정한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기 위하여 기도와 물질로 후원해 주시는 교회와 가정의 동역자님들께 진심의 마음으로
감사를 올리며, 몰도바의 성도들과 사역자들의 수고를 사진으로 전달해 드립니다.

예배와 친교시간, 그리고 이발을 해주는 자매는 재래시장의 한 모퉁이에서 딸과 함께 옷을 수선하는 작은 가게를 운영하는 성도인데
미용도 할 수 있어 교인들에게 무료 봉사하는 모습입니다. 제 옷도 수선을 맡기곤 하지만 수고비를 받지 않으려 해서 대신 과일을 사서
주곤 합니다만, 그것도 받지 않으려 해서 과일을 놓고 도망하듯 나오곤 합니다^-^ 교우들의 삶에 하나님의 축복을 기도해 주세요.

의료선교를 위해 저희와 합류하셔서 치료하시는 목사님과 사모님 모습입니다. 부부 함께 장기체류비자를 신청하고 계신데 쉽지가
않습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젊은이들 모임이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이들에게 그리스도의 복음이 뿌리내려 온전한 신앙이 자랄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1층과 체육관을 사용할 수 있도록 후원해 주신 교회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아이들이 체육관에서 즐겁고 힘있게
뛰는 모습을 보며, 또 젊은이들이 웃음꽃을 피우는 모임을 보며, 지금은 암울한 주변국가의 상황과 이들의 나라는 젊은이들에게 소망을
제시하지 못하지만, 예수님은 이들의 희망이기에 이를 위해 이제껏 함께 하신 동역자 모든 분들에게 기도와 아직 끝내지 못한 2,3층
공사를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아울러 쥴리 선교사의 건강 회복을 위해 계속 기도 부탁드립니다. 샬롬!

2024.01-02 선교소식 “네 발의 신발을 벗으라 너 섰는 곳은 거룩한 땅이니라” (사도행전7:33)센터 1층 모임 장소에서 청소년 전임 사역하는 황목사님과 사모님께서 주일학교와 한글학교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02/12/2024

2024.01-02 선교소식

“네 발의 신발을 벗으라 너 섰는 곳은 거룩한 땅이니라” (사도행전7:33)

센터 1층 모임 장소에서 청소년 전임 사역하는 황목사님과 사모님께서 주일학교와 한글학교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구정에 한국의 명절을 알고 싶어하는 젊은이들에게 윷놀이, 제기차기 등 민속놀이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합니다.
한복을 입은 아이들이 정말 잘 어울리고 예쁩니다 ^ ^

평화교회 예배를 인도하는 ‘세르게이 하’ 전도사와, ‘발로자 가정교회’의 모임입니다. 몰도바 교우들은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 여파로 가뜩이나 어려운 경제가 더욱 힘든 상황입니다. 속히 전쟁 끝나고 안정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옆 사진은 청소년센터1층 체육관에서 농구 게임하는 아이들 사진입니다. 젊은이들을 스포츠를 통해 주님 앞으로 이끌 수 있는 영적 지도자로써 이들의 삶에 소망을 갖도록 인도할 스포츠 전임 사역자 초빙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아래 사진은 센터 2,3층 내부 모습입니다. 건물전체가 청소년들을 위한 학습 교실과 예배 장소로써 복음의 전초기지로 온전히 사용되는 그 때를 하나님께 간구하면서, 공사 완공을 위해 여러 동역자님들의 기도와 협조 부탁드립니다.

미국에서 병원 검진하고 있는 쥴리 선교사의 완전한 건강 회복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성령님의 크신 역사와 동역자님들과 교회의 기도와 도움으로 온 몰도바 선교 올 해도 하나님께 영광 돌려드릴 것을 믿습니다. 샬롬!

2023.11-12 선교소식“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 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마태복음 1:23)올 해의 몰도바 그리스도 복음사역...
12/21/2023

2023.11-12 선교소식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 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마태복음 1:23)

올 해의 몰도바 그리스도 복음사역을 통하여 하나님께 영광과 함께하신 동역자님들과 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우리의 영원한 소망이신 예수님 탄생의 기쁨과 한 해를 보내며 새해에도 건강하심과 안전하심을 기원합니다.

“홀연히 허다한 천군이 그 천사와 함께 있어 하나님을 찬송하여 가로되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눅 2:14)

몰도바 선교사 이태형, 쥴리 올립니다.

2023.09-10 선교소식“은혜와 진리는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 것이라” (요한복음 1:17b)지난 9 월 셋째 주일에 저희 교회 31 주년 창립 예배와 추수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성도들이 몇 가지 음식을 장...
10/31/2023

2023.09-10 선교소식

“은혜와 진리는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 것이라” (요한복음 1:17b)

지난 9 월 셋째 주일에 저희 교회 31 주년 창립 예배와 추수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성도들이 몇 가지 음식을 장만하여 잔치를 하였는데, 지난 8 월에 방문해 주신 LA 의 ‘엘림실버타운 교회’ 목사님께서 가져오신 권사님께서 손으로 예쁘게 만드신 목욕할 때와 부엌에서도 쓸 수 있는 여러 모양의 수건을 선물로 받고 모두 감사와 기쁨을 표하고 있습니다. “이 예쁜 것을 어떻게 쓸 수 있을까?” 즐겁게 고민을 하였답니다 ^_^

체육관에 농구 게임을 하기 위하여 아이들이 모였습니다. 이제 체육관을 사용하기 시작하였는데, ‘아침이슬’같은 저 청소년들에게 그리스도의 복음이 전해지고 그들의 삶에 선한 열매가 맺어지는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지도록 계속 기도해 주시며, 스포츠 사역을 전임할 수 있는 사역자를 위하여 관심을 가지고 찾아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스포츠뿐만 아니라 한글,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언어학교와 아이들의 방과 후 학습을 도와주는 사역도 아이들에게 교회로 올 수 있도록 다리 역활을 할 수 있는 매우 좋은 방법입니다. 이러한 사역을 통하여 아이들의 부모와도 접촉점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 이러한 사역에 헌신할 사역자를 위하여 기도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그동안 함께 할 동역자를 위해 오랫동안 기도했는데, ‘청소년 전임 사역’으로 왼쪽 사진 황진우 목사, 박성은 사모, 딸 린, 아들 윤 가족을 보내 주셨습니다! 지난 2 년 동안 몰도바어(루마니아어) 연수하였고 지난 8 월부터 저희와 합류하여서 10 월 둘째 주일 부터 체육관 1 층 공간에서 젊은이들을 위한 예배를 시작하였습니다. 이곳 몰도바도 젊은이들 사이에 한국에 대한 관심이 많아져서 ‘한글’과 ‘K-문화' 사역을 통해 젊은이들의 모임을 만들고 이를 통한 건전한 교제와 신앙으로 이끌 수 있는 사역을 하게 될 것입니다. 아울러 ‘스포츠 사역’을 위한 전임 사역자를 하루속히 세우셔서 몰도바의 젊은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삶의 소망을 전할 수 있도록 성령께서 역사해 주시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저희들 미국 집에 돌아와 쥴리 선교사의 건강회복을 위해 얼마간 체류하려 합니다. 사실 지금 매우 힘든 상황 가운데 있습니다. 그간에도 교회와 동역자님들께서 쥴리 선교사의 건강을 위해 많은 기도해 주셨음을 감사드리며 이번에는 더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몰도바 선교사 이태형, 쥴리 올림

2023.07-08 선교소식“무릇 기다리는 자에게나 구하는 영혼에게 여호와께서 선을 베푸시는도다” (예레미야애가 3:25)저희 교회 형제가 자기 집 텃밭에 심은 복숭아 나무에 올 해 처음으로 열매가 몇 개 달렸는데,...
08/23/2023

2023.07-08 선교소식

“무릇 기다리는 자에게나 구하는 영혼에게 여호와께서 선을 베푸시는도다” (예레미야애가 3:25)

저희 교회 형제가 자기 집 텃밭에 심은 복숭아 나무에 올 해 처음으로 열매가 몇 개 달렸는데, 성경에 처음 열매는 하나님께 바치라 말씀하셔서 가져왔다며 하나는 쥴리 선교사, 다른 하나는 저 보고 먹으라고 주었습니다. 얼마나 고마운지요! 돌아가신 저의 아버님께서 옛날에 시골에서 목회하실 때 교회 집사님께서 투망으로 커다란 가물치를 잡았는데 – 저도 봤지만 정말 컷습니다! - 목사님께 드릴려고 가져왔다 하시는데

아버님께서 너무 고맙다 하시면서 집사님 아버님이 연로하시니 푹 고아 아버님 보신하도록 하라시던 생각과, 어느 여자 집사님께서 처음 달린 애호박이라며 저희 어머니께 드렸는데, 받으시며 활짝 웃으시던 모습이 생각났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실천하며 순종하는 삶을 통해 복음이 전해지고,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하나되는 아름다운 신앙 생활을 하게 되는 줄 믿습니다.

위의 사진들은 교회 주변 어린이들을 모아 여름 성경학교 모습입니다. 정말 하나님의 놀랍게 일 하심을 경험한 성대한 잔치였습니다. 아이들이 많이 오면 30명이나 올까 했는데, 첫 날에 60여명이 왔고 마지막 날에는 80명의 아이들로 성황을 이루었습니다. 이를 위하여 저희의 오랜 친구이신 목사님 소개로 켈리포니아 '얼바인은혜교회' 젊은이들 14명이 자비량으로 필요한 모든 물품들을 가지고 오셔서 4일간의 모든 행사를 아름답게 마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주변 주민들로부터 감사 인사를 받았습니다. 이러한 집회를 할 수 있는 장소를 준비하게 하신 하나님의 몰도바를 향하신 뜻을 다시한번 상기하게 하시며 또 앞으로 놀랍게 이루어 가실 일을 생각하면서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이제까지 함께하시며 협력하신 동역자 여러분들과 교회에 감사를 드리며, 복음 사역은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9월 체육관 오픈을 위한 광고와 선전 겸하여 건물 앞 유리창과 체육관 유리창에 운동하는 사진을 만들어 붙였습니다. 사람들의 관심이 매우 많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제 곧 이곳을 지역 주민들도 이용하면서 복음 전할 기회를 만들며 젊은이들의 모임 장소로,

영 육 간에 튼튼한 건강한 전인격 훈련 장소로 사용될 것입니다. 실로 19년을 기다리며 여기까지 왔습니다! 고향 땅 몰도바에 소망을 갖지 못하고 외국으로 떠도는 젊은 영혼들을 위한 사역을 위하여 더욱 관심과 기도로 그리고 필요함을 후원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동역자 여러분들과 일을 이루시는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선교사의 건강 회복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부탁드리며, 늘 감사한 마음 잊지 못합니다!
몰도바에서 이태형, 쥴리 선교사 드립니다.

2023.05-06 선교 소식“나와 함께 여호와를 광대하시다 하며 그 이름을 높이세” (시편 34:3)3월 초에 저희 사는 베란다에 한국 오이와 고추씨를 심어 처음 사진과 같은 것을 청소년센터 옥상에 비닐 하우스를 ...
06/17/2023

2023.05-06 선교 소식

“나와 함께 여호와를 광대하시다 하며 그 이름을 높이세” (시편 34:3)

3월 초에 저희 사는 베란다에 한국 오이와 고추씨를 심어 처음 사진과 같은 것을 청소년센터 옥상에 비닐 하우스를 만들고 옮겨 심었습니다. 오이는 이곳 몰도바의 환경에 적응하느라 무척이나 고생(?)을 하면서도 꽃이 피면서 오이가 달리고 있는데 그나마 자라질 못하고 거의 떨어지고 있고, 고추 나무는 키는 크지 않지만 제법 적응을 잘하여 꽃이 필려고 망우리가 맺는 것을 보면서 마음이 무척이나 안쓰럽기도 하고 자랑스럽기(?)도 하고 ……. 사람들의 영적인 모습을 연상케 됩니다. 잘 자라서 열매가 많이 맺어야 될 텐데 하는 마음이, 교인들의 영적 성장을 바라는 마음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일층 내부 공사를 마치고 가까운 시일 안에 시의 허가를 받아 체육관을 오픈하기 위해 교인들이 다 함께 와서 창문과 바닥 청소를 하였습니다. 앞으로 몇 번 더해야 한다며 모두들 즐거워합니다. 앞으로 건물 전체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해야 할 일이 아직도 많습니다. 계속 기도와 관심과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번에 저희의 쌍둥이 아들 다니엘이 바뿐 시간 중에 한 주간 휴가를 얻어 저희에게 방문해서 사람들의 아픈 곳을 돌봐 주었습니다. 허리, 무릎 아픈 사람들이 왜 이렇게 많은지요. 통역을 하면서 새로이 알게 되었습니다.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이, 너무도 무거운 짐을 양손에 들고 오랫동안 일하면서 몸이 이렇게 되었다고…… 사진 남자분은 독일 가서 집 짓는 공사장에서 하루에 9톤의 짐을 나르다 사고로 허리를 다치고 왼쪽 팔은 아예 위로 올리지도 못하게 되었고, 어느 노인 할머니는 허리 수술 안 하셔도 된다는 다니엘의 말에 눈물을 흘리면서도 안도의 얼굴이 환해지는 모습을 보면서 이곳 사람들의 고달픈 삶을 보게 됩니다. 아울러 치료받으러 온 사람들에게 우리를 항상 돌보시며 치료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였고, 위 남자 – 게오르기 – 부부께서 예배에 계속 참석하고 있습니다.

쥴리 선교사의 건강 회복을 위해 계속 기도 부탁드리며, 날이 점점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모든 동역자 가족분들과 교회의 성도님들의 건강을 주님께서 지켜 주실 것을 이곳에서도 기도하겠습니다.

늘 감사한 마음으로 몰도바에서 이태형, 쥴리 선교사 드립니다.

2023.03-04 선교 소식“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시편 23:1)아직 아침 기온이 쌀쌀한 주일 아침에 말씀 큐티 모임을 하는 교회 자매들입니다.   늘 말씀을 사모하며 인도하심을 간구하는 자매들이 서로의 ...
04/12/2023

2023.03-04 선교 소식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시편 23:1)

아직 아침 기온이 쌀쌀한 주일 아침에 말씀 큐티 모임을 하는 교회 자매들입니다. 늘 말씀을 사모하며 인도하심을 간구하는 자매들이 서로의 삶의 어려움과 고민을 나누며 함께 눈물로 기도합니다. 각자 가정의 어려운 이야기를 들어보면 가슴 아픈 사연들이 가슴을 울립니다. 웬 문제들이 그리도 많은지….. 그 많은 문제들을 끌어안고 눈물로 간구하는 기도에 응답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하게 됩니다. 각자의 자세한 문제들을 말씀드리지 못하지만, 모든 것을 아시는 아버지께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끝 마무리 작업을 위하여 부지런히 일하고 있습니다. 페인트를 칠하고 보니까 훨씬 보기 좋고 정말 건축을 하고 있는 실감이 납니다. 여기까지 오느라 공사를 시작하고19년동안 너무도 많은 우여곡절속에서 저는 못하겠다고 그렇게 많은 투정을 부렸는데 하나님께서는 묵묵히 참으시고 못난 종을 다독이며 일을 이루셨습니다. 지금까지 오랫동안 지켜 보시며 기도와 물질로 도우시며 함께해 주신 여러 동역자님들과 교회에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 계획으로는 이달 말, 안되면 다음 5월까지 체육관 사용을 위한 공사를 마무리할 것입니다. 더불어 사용허가를 위한 시의 검사를 받아야 하는데, 이를 위해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지난 소식에서도 말씀드린 함께할 사역자를 위해 다시 부탁드립니다.

1. 스포츠 사역자를 구합니다. 태권도, 농구, 배구, 축구 등등 어느 종목이든 꼭 그 분야의 전문인 선수가 아니더라도 아이들과 학생들을 모아 팀을 만들고, 함께 놀아주고 신앙과 삶을 나눌 수 있는 형과 같고 언니 같은 역할을 한다면 성령께서 그 모임에 역사하실 줄 믿습니다.

2. 학교 사역을 위한 전임 사역자를 기다립니다. 교회 사역자들과 복음 전도자들을 위한 말씀과 기도, 그리고 헌신의 삶을 교육하며 영적훈련을 위한 신학교 사역이 꼭 필요합니다. 정규 신학 훈련을 받지 못한 지금의 교회 사역자들을 위해 교단을 초월하여 재교육할 수 있는 교육과정이 몰도바에 꼭 필요한 과제입니다. 또한 한국어와 영어에 대한 관심은 나이를 막론하고 몰도바에도 점점 많아지고 있어서 외국어 학교를 개설하여 교육하며, 이 또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와 장소가 될 수 있으므로 선교에 매우 유용한 도구가 될 것입니다. 부디 관심을 가지고 기도해 주시며 적극적으로 많이 광고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동과 서 유럽을 복음으로 다시 세우려고 몰도바를 준비하시며 지금까지 일하시는 하나님의 계획은 결코 헛되지 않고 그의 길이 형통함을 믿습니다! 모든 동역자님 가정과 교회에 부활의 기쁨을 전하며,

이태형, 쥴리 선교사 올림

2023.01-02 선교 소식“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이와 같이 헛되이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기뻐하는 뜻을 이루며 내가 보낸 일에 형통함이니라” (이사야 55:11)2023년 새해를 맞이하며 이 해에도 성령...
02/01/2023

2023.01-02 선교 소식

“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이와 같이 헛되이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기뻐하는 뜻을 이루며 내가 보낸 일에 형통함이니라” (이사야 55:11)

2023년 새해를 맞이하며 이 해에도 성령님의 일하심과 함께하심을 가슴 가득한 기대로 채우시는 하나님의 이름을 높여드립니다. 주님의 인도하심과 부족한 사람들을 불러 주시고 소명 주심에 감사하여 달려온 저희들과 함께하신 모든 가정들, 그리고 함께해 주시는 교회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올립니다. 저희들을 축복하심 같이 몰도바를 가슴에 품으시고 기도해 주시며 아낌없이 물질로 동역해 주시는 모든 가정들과 교회에 한 가지로 축복해 주시며 주님의 은총이 충만하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2004년에 시작한 청소년 센터 건축 19년 만에 체육관을 사용할 수 있을 만큼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난 소식에 말씀드린 대로 체육관 바닥을 깨끗하게 마무리하여 너무 기쁘고, 공사비가 제일 많이 들어간 난방시설과 환풍 시설을 겨울이지만 막바지 작업을 하고 있어 너무도 감사합니다. 1층 내부는 벽 페인트와 바닥 타일이 부분적으로 남았는데 날이 풀리는 대로 시작하게 될 것입니다. 이제 체육관을 오픈하기 위해 남은 중요한 일은 시로부터 사용허가를 받는 것입니다. 꼼꼼하게 건축 규정에 맞추어 잘하였지만 매우 까다롭고 엄격한 조사를 받아야 하는데, 혹시나 잘못된 부패 검사관을 만나지 않도록 이를 위해 기도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그동안 저희들에게 말씀하시고 감동 주심을 따라 모임에 구해 받지 않을 자유로운 장소를 만들기 위하여 무던 기도하며 여러 동역자님들의 도와 주심으로 이제까지 왔습니다. 직업을 얻지 못하여 부모와 형제를 떠나 이국 땅 낯선 나라로 떠나는 젊은이들에게, 자신의 고향에서는 살아갈 환경과 기회를 얻지 못하여 떠나더라도 떠나기 전에 복음을 듣고 하나님 중심 신앙으로 어디를 가든지 그리스도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는 믿음과 신앙 훈련으로 무장된 젊은이들을 파송하는 사역을 감당하기 원합니다. 이 사역을 위하여 이제까지 준비한 하드웨어를 사용할 소프트웨어 소명의 사역자들과 동역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 찾아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스포츠 사역자를 구합니다. 태권도, 농구, 배구, 축구 등등 어느 종목이든 꼭 그 분야의 전문인 선수가 아니더라도 아이들과 학생들을 모아 함께 놀아주고 신앙과 삶을 나눌 수 있는 형과 같고 언니 같은 역할을 한다면 성령께서 그 모임에 역사하실 줄 믿습니다. 그리고 유치원부터 시작하는 학교 사역을 위한 전임 사역자를 기다립니다. 또한 교회 사역과 복음 전도자들을 위한 말씀과 기도의 삶을 교육하고 영적훈련을 위한 신학교 사역이 꼭 필요합니다. 정규 신학 훈련을 받지 못한 지금의 교회 사역자들을 위해 교단을 초월하여 재교육할 수 있는 교육과정이 몰도바에 꼭 필요한 과제입니다. 또한 한국어와 영어에 대한 관심이 나이를 막론하고 몰도바에도 점점 많아지고 있어서 이 또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매우 유용한 도구가 될 것입니다. 부디 관심을 가지고 기도해 주시며 적극적으로 많이 광고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몰도바를 사용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결코 헛되지 않고 그의 길이 형통함을 믿습니다!

이태형, 쥴리 선교사 올림

2022.11-12 선교 소식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거늘…이는 하나님이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함이러라” (행16:9,10)먼저 올 한 해를 질병과 전쟁의 위험에서 보호하시고 ...
12/07/2022

2022.11-12 선교 소식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거늘…이는 하나님이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함이러라” (행16:9,10)

먼저 올 한 해를 질병과 전쟁의 위험에서 보호하시고 몰도바에서 역사하신 하나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전쟁중인 우크라이나와 국경을 맞대고 있는 몰도바에 여행을 자제하라는 미국 정부의 방침이 있지만, 믿음을 가지고 말씀을 따라 살아가려고 힘쓰는 키시뇨브평화선교교회의 교우들과 함께 계속 몰도바에 머물고 싶어 입국한후 90일이 지나기 전에 비자를 연장하려 했지만, 비자 서류 중에 몰도바 주재 미대사관에서 발급받아 제출해야 하는 서류를 이번에는 미대사관에서 발급해 주지 않아 무비자로 몇 달간 더 버티다가 어쩔 수 없이 미국에 돌아왔습니다. 이서류가 몹시 까다로운 절차와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몰도바에 다시 들어가기 전에 미국에서 잘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서류를 미국에서 만들어서 몰도바로 가지고 들어가지 않으면 저희는 몰도바에서 비자를 신청할 수도 없습니다. 앞으로 몰도바 영주권을 받으려고 기도 중인데 잘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요즘 몰도바는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일상적인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몰도바로 들어온 전쟁 피난민 중에는 마약과 범죄자들도 많이 들어와 거주하게 됨에 따라 사회범죄가 많아지고 가뜩이나 일자리가 부족한데 이들과 함께 거주하는 친척이나 가정에 여러 문제들이 나타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여러 나라의 많은 구호단체들이 전쟁으로 인한 우크라이나 피해지역에 구호품들을 몰도바를 거쳐 들여가고 있습니다만, “몰도바에도 구호품이 필요하다”며 국경 관리자들이 하는 말을 구호단체의 사역자들을 통해 들었습니다. 그렇습니다. 몰도바에도 약품이 필요하고 식품과 의류들이 필요합니다. 이번 겨울은 예년에 비해 더 추울 것이라는 기상대의 예보도 있지만 날씨보다 더 심한 것은 가정의 난방과 의류, 식품 부족은 추운 날씨와 함께 언제 전기와 가스가 끊어질지 모르는 상황에서 모두 불안해하며 몸과 마음을 더욱 춥게 만들고 있습니다. 저희가 92년도부터 지금까지의 사역 30여년 동안 이렇게 식품이 필요하고 의복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린 적이 없었습니다만, 이번 소식에 이렇게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혹 어느 단체나 교회적으로 도움의 손길을 주신 다면 너무도 감사드리겠습니다.

이번 공사 중에 제일 중요한 체육관 바닥 공사를 무사히 그리고 아름답게 마쳤습니다! 이 공사를 위하여 몇 년 동안 많이 기도하며 연구하고 시공자들과 만나 이야기하며 공사비 절감을 위하여 무척이나 실갱이(?)하면서 이제 사진과 같이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이렇게 아름답게 마치도록 이끄신 주님의 인도하심에 너무도 감사하고 여러 동역자님들의 기도와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모든 상황이 건축을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형편이 아니었지만, 특별히 80세 생신 기념으로 캐나다 돈 10만불을 청소년쎈터 건축을 위해 헌금해 주시고 또 공사비가 부족함을 아시고 5만불을 더해 주신 분이 계셔서‘정말 하나님의 일 하심’을 믿고 시작하여 여기까지 왔습니다. 이외에도 건축을 위해 헌금해 주신 친구와 교회, 동역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농구, 배구, 배드민턴, 실내축구는 물론 태권도 등 각종 실내에서 경기하는 많은 스포츠 행사를 이곳에서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이번 공사에서 제일 큰 공사이며, 비용이 제일 많이 드는 난방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난방 공사와 함께 연관된 냉방시설 공사와 가스도 연결해야 하기 때문에 이러한 공사가 상상외로 매우 큰 공사인 것을 알게 됩니다. 공사시작 18년 만에 여기까지 했습니다. 아직도 미완성이지만 내년 봄에는 젊은이들이 이곳에서 뛰면서 하나님의 선하신 계획이 나타날 것을 믿고 소망의 부푼 마음으로 기다리며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저희를 부르신 하나님 아버지와 이제까지 기도와 크신 도움으로 함께하신 교회와 동역자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께서 하셨고 여러분들이 그곳에 계셨습니다! 샬롬!

아기 예수님 탄생하신 이 계절 모든 동역자님들께 “Merry Christmas!”

여러분들의 몰도바 동역자, 이태형, 쥴리 선교사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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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nwood, WA
98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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