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렌스한인교회 Korean Presbyterian Church of Lawrence

로렌스한인교회 Korean Presbyterian Church of Lawrence 미국 캔사스 주의 로렌스에 위치하고 미국장로교회 (PCUSA) 주일예배 오전 10시 30분
주일학교 오전 10시 30분
청년부 금요모임 저녁 6시 50분

주일예배는 현장예배로 드려집니다.

2026.3.28 사순절 Day 34요한복음 1~2장물이 포도주가 되었습니다.그분은 없는 것을 채우시는 분이 아니라있는 것을 새롭게 하시는 분입니다.부족함을 채우는 데서끝나지 않고평범함을더 좋은 것으로바꾸십니다.그래...
03/28/2026

2026.3.28 사순절 Day 34
요한복음 1~2장

물이 포도주가 되었습니다.

그분은 없는 것을 채우시는 분이 아니라
있는 것을 새롭게 하시는 분입니다.

부족함을 채우는 데서
끝나지 않고

평범함을
더 좋은 것으로
바꾸십니다.

그래서 기적은
단순한 해결이 아니라
변화입니다.

나는 지금 문제가 사라지기를 구하고 있습니까,
삶이 바뀌기를 구하고 있습니까.

2026. 3.27 사순절 Day 33누가복음 23~24장십자가 위에서그분의 시선은자신이 아니라 사람을 향했습니다.고통 속에서도.억울함 속에서도.“아버지여,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십자가는 고통의 자리였지만사랑이 ...
03/27/2026

2026. 3.27 사순절 Day 33
누가복음 23~24장

십자가 위에서
그분의 시선은
자신이 아니라 사람을 향했습니다.

고통 속에서도.
억울함 속에서도.

“아버지여,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십자가는 고통의 자리였지만
사랑이 멈추지 않은 자리였습니다.

나는 힘들 때 나를 붙들고 있습니까,
여전히 사람을 향하고 있습니까.

상처보다
사람을 보게 하시고

억울함보다
사랑을 선택하게 하소서.

2026. 3.25 사순절 Day 31누가복음 19~20장회개는 느낌이 아닙니다.마음이 아프고, 눈물이 나고, 후회하는 것그것만으로는 아직 아닙니다.삭개오는 말하지 않았습니다.방향을 바꾸었습니다.회개는 감정이 아니라...
03/25/2026

2026. 3.25 사순절 Day 31
누가복음 19~20장

회개는 느낌이 아닙니다.
마음이 아프고, 눈물이 나고, 후회하는 것
그것만으로는 아직 아닙니다.

삭개오는 말하지 않았습니다.
방향을 바꾸었습니다.

회개는 감정이 아니라
방향입니다.

지금 나는 슬퍼만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돌아서고 있습니까.

2026. 3.24 사순절 Day 30누가복음 17~18장믿음은 크기가 아닙니다.연수(年數)도 아닙니다.오늘 살아 있는가입니다.거대한 공룡 화석보다,살아서 지금 내 앞에서 짖고 있는 강아지가더 무서운 법.겨자씨처럼 ...
03/24/2026

2026. 3.24 사순절 Day 30
누가복음 17~18장

믿음은 크기가 아닙니다.
연수(年數)도 아닙니다.
오늘 살아 있는가입니다.

거대한 공룡 화석보다,
살아서 지금 내 앞에서 짖고 있는 강아지가
더 무서운 법.

겨자씨처럼 작아도
살아 있다면
움직이고, 뿌리내리고, 자랍니다.

지금 내 믿음은 살아 있습니까,
멈춰 있습니까.

2026. 3. 23 사순절 묵상 Day29누가복음 15~16장찾아오셨습니다.나는 길을 찾은 것이 아니라찾아진 것이었습니다.양은 스스로 돌아올 수 없었고드라크마는 스스로 움직일 수 없었습니다.그래도 그분은 멈추지 않...
03/23/2026

2026. 3. 23 사순절 묵상 Day29
누가복음 15~16장

찾아오셨습니다.
나는 길을 찾은 것이 아니라
찾아진 것이었습니다.

양은 스스로 돌아올 수 없었고
드라크마는 스스로 움직일 수 없었습니다.
그래도 그분은 멈추지 않으셨습니다.

그래서 나는
하나님을 찾은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께 발견된 사람입니다.

이 이야기의 중심은 잃어버린 것이 아니라
끝까지 찾으시는 분입니다.

오늘도
나를 찾아오시는
그 사랑 안에
머물게 하소서.

2026. 3.21 사순절 Day 32누가복음 13~14장사람들이 묻습니다.갈릴리 사람들이 그런 변을 당한 것은그들이 더 큰 죄인이어서입니까?좋은 질문처럼 들립니다.그러나 예수님은 방향을 돌리십니다.“너희도 회개하지...
03/21/2026

2026. 3.21 사순절 Day 32
누가복음 13~14장

사람들이 묻습니다.
갈릴리 사람들이 그런 변을 당한 것은
그들이 더 큰 죄인이어서입니까?

좋은 질문처럼 들립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방향을 돌리십니다.

“너희도 회개하지 아니하면.”
그들의 이야기가 아니라 네 이야기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타인의 실패 앞에서
해석자가 되기 쉽습니다.
그러나 말씀은 늘 나를 향해 섭니다.

나는 말씀을 정보로 듣는가, 경고로 듣는가.

2026. 3.20 사순절 Day 31누가복음 11~12장풍년이 들었습니다.그는 결단했습니다.“헐고, 더 크게 짓자.”나쁜 계획이 아닙니다.문제는 계획이 아니라 방향이었습니다.그 밤에영혼을 요구받습니다.내 준비는 어...
03/20/2026

2026. 3.20 사순절 Day 31
누가복음 11~12장

풍년이 들었습니다.
그는 결단했습니다.

“헐고, 더 크게 짓자.”

나쁜 계획이 아닙니다.
문제는 계획이 아니라 방향이었습니다.

그 밤에
영혼을 요구받습니다.

내 준비는 어느 방향을 향하고 있는가.

2026. 3.19 사순절 묵상 Day 30누가복음 9~10장제사장이 지나갔습니다.레위인도 지나갔습니다.그들이 냉정한 사람이어서가 아닐 것입니다.바빴을 것입니다. 두려웠을 것입니다.이유는 언제나 있습니다.사마리아인은...
03/19/2026

2026. 3.19 사순절 묵상 Day 30
누가복음 9~10장



제사장이 지나갔습니다.
레위인도 지나갔습니다.

그들이 냉정한 사람이어서가 아닐 것입니다.
바빴을 것입니다. 두려웠을 것입니다.
이유는 언제나 있습니다.

사마리아인은 가까이 갔습니다.

멀리서 안타까워하는 것과
가까이 다가가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사랑은 마음에서 시작되지만,
발이 움직여야 완성됩니다.

2026. 3.18 사순절 Day 29누가복음 7~8장그녀는 설명하지 않았습니다.변명하지도 않았습니다.그냥 울었습니다.그 눈물로 예수님의 발을 적셨습니다.말 없는 사랑이때로 가장 깊은 고백입니다.많이 용서받은 사람은...
03/18/2026

2026. 3.18 사순절 Day 29
누가복음 7~8장



그녀는 설명하지 않았습니다.
변명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냥 울었습니다.
그 눈물로 예수님의 발을 적셨습니다.

말 없는 사랑이
때로 가장 깊은 고백입니다.

많이 용서받은 사람은
많이 사랑합니다.

용서의 깊이가
사랑의 깊이가 됩니다.

나는 얼마나 용서받았는지 알고 있는가.

2026. 3. 17. 사순절 묵상 Day28남의 눈 속 티는왜 그렇게 또렷이 보일까요.그러나 내 눈 속 들보는이상하게도 잘 보이지 않습니다.성찰 없는 비판은 나를 높이고, 회개는 나를 낮춥니다.영적 성숙은 정확한 ...
03/17/2026

2026. 3. 17. 사순절 묵상 Day28



남의 눈 속 티는
왜 그렇게 또렷이 보일까요.

그러나 내 눈 속 들보는
이상하게도 잘 보이지 않습니다.

성찰 없는 비판은 나를 높이고, 회개는 나를 낮춥니다.

영적 성숙은 정확한 분석이 아니라
정직한 성찰에서 시작됩니다.

들보를 붙든 채
티를 빼주려 하면
결국 둘 다 다칩니다.

하나님 앞에 서면
타인의 티보다 내 들보가 먼저 보입니다.

나는 누군가를 고치려 애쓰고 있나요,
아니면 내 마음을 먼저 살피고 있나요.

2026. 3.16 사순절 Day 27누가복음 3~4장“그러면 우리가 무엇을 하리이까?”요한은 말했습니다.광야로 나오라 하지 않았습니다.다른 사람이 되라 하지도 않았습니다.세리에게는 — 정직하라.군인에게는 — 강포를...
03/16/2026

2026. 3.16 사순절 Day 27
누가복음 3~4장



“그러면 우리가 무엇을 하리이까?”
요한은 말했습니다.
광야로 나오라 하지 않았습니다.
다른 사람이 되라 하지도 않았습니다.

세리에게는 — 정직하라.
군인에게는 — 강포를 멈추라.
지금 그 자리에서.

거룩은 특별한 자리에서 시작되지 않습니다.
지금 서 있는 자리에서 시작됩니다.
환경이 바뀌어야 신앙이 깊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이 바뀔 때 삶이 달라집니다.

하나님은 내가 어디 있는지를 묻지 않으십니다.
그 자리에서 어떻게 사는지를 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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