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coma Joong Ang Presbyterian Church

Tacoma Joong Ang Presbyterian Church Presbyterian, Multicultural congregation, serving Tacoma and Puget Sound region

하나님의 크신 은혜 가운데 진행된 2025년 어린이 여름성경학교 VBS.섬기신 교사들과 자원봉사자들, 학부형들 모두 감사합니다!!
06/27/2025

하나님의 크신 은혜 가운데 진행된 2025년 어린이 여름성경학교 VBS.
섬기신 교사들과 자원봉사자들, 학부형들 모두 감사합니다!!

북한에 억류된 선교사님들 석방을 위한 국민청원에 동참해 주세요.
11/27/2018

북한에 억류된 선교사님들 석방을 위한 국민청원에 동참해 주세요.

대한민국 국민이 북한에 억류되어 있습니다. 국민을 구조하여 주십시오!

12/01/2017

임현수 목사 초청 신년성회
2018년 1월12-14일(금-주일)

춘천 한마음교회 - 임현수 목사님 방문 임현수 목사님이 춘천 한마음교회를 방문하셨습니다. 임현수 목사님...

05/27/2017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라마단) 기간동안 핍박받는 현지교회를 위해 기도합시다.
Let us pray for the persecuted brethren during Ramadan, 30-day prayer for Muslims.

신앙의 세대계승을 추구하는 이민교회를 위한 메세지
12/16/2016

신앙의 세대계승을 추구하는 이민교회를 위한 메세지

NTS(New Theological Seminary of the West)가 12일 한인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연 컨퍼런스 “남가주 한인 목회의 미래를 조명해 보는 한인 목회자 모임”에서 최훈진 목사는 “대를 잇는 신앙”이란 주제로 강의했다. 그는 ‘한인’이란 동질성이 가진 순기능과 역기능을 설명한 후 이런 요소가 신앙의 대물림에 기여케 하는 방법을 찾자고 제안했다.

09/08/2016
ECO 교단소속 서북미 한인교회 첫 연합모임:9월 18일 세번째 주일 오후 4시에는 올림피아 하나장로교회에서 목사 안수식 및 선교사 파송식이 있습니다.올림피아 하나장로교회에서 지난 6년간 후원해 오시던 페루의 박종영...
09/05/2016

ECO 교단소속 서북미 한인교회 첫 연합모임:
9월 18일 세번째 주일 오후 4시에는 올림피아 하나장로교회에서 목사 안수식 및 선교사 파송식이 있습니다.
올림피아 하나장로교회에서 지난 6년간 후원해 오시던 페루의 박종영 선교사님께서 하나교회와 함께 ECO교단에 가입을 하셨고, ECO 서북미노회에서 목사 안수를 허락받아서, 오는 9월18일에 하나장로교회에서 목사안수식 및 선교사 파송식을 거행하게 되었습니다.

박종영 선교사님은 한국에서 (사당동) 총신대를 졸업하셨는데, 그동안 목사 안수 받지 않으신 상태로 남미 페루에서 15년이상 선교사역을 수행하셨다고 합니다. ECO 노회에서 박선교사님의 신학교 졸업과 목사 안수 준비과정을 다 인정하여 목사 안수를 허락했고, 이번에 ECO 서북미노회에 소속된 한인교회 목회자들이 노회가 위임한 안수위원이 되어, 노회 서기이신 Richard Zimmerman 목사님과 함께 안수식을 거행하게 됩니다.

전도와 선교, 교회개척이라는 교회의 본질적인 사명수행을 위해 출범한 ECO교단에 소속된 한인교회들의 목회자와 평신도 지도자들이, 교단변경 이후에 연합으로 모이는 첫 모임에서, 오랫동안 현지에서 섬겨온 검증된 선교사님을 목사로 안수하고, 그분을 “파송선교사”로 파송하는 하나장로교회와 함께 기쁨과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매우 뜻깊은 모임이 될 것입니다.

우리 교회에서 장로님들 뿐 아니라 많은 중직자, 남녀 선교회 회장단이 함께 참가하여 올림피아 하나장로교회와 안수, 파송 받으시는 박선교사님을 축하, 격려하면 더욱 큰 은혜가 있을 줄로 압니다.

하나님께 감사 기도로 시작된 대한민국 제헌국회. "하나님, 우리 민족을 긍휼히 여기소서!"
08/17/2016

하나님께 감사 기도로 시작된 대한민국 제헌국회. "하나님, 우리 민족을 긍휼히 여기소서!"

대한민국의 제헌국회 첫 속기록 첫 페이지 아래 문서는 第一回 制憲 國會速記錄 第一號 입니다. 1948년 5월 31일 속기록입니다. 임시의장(이승만) 대한민국 독립민주국 제1차회의를 여기서 열게 된 것을 우리가 하나님에게 감사해야 할 것입니다. 종교,사상 무엇을 가지고 있든지 누구나 오늘을 당해 가지고 사람의 힘으로만 된 것

칭찬과 감사, 격려와 사랑의 언어가 개인과 공동체를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힘이라는 사실을 보여 줍니다.
07/27/2016

칭찬과 감사, 격려와 사랑의 언어가 개인과 공동체를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힘이라는 사실을 보여 줍니다.

아프리카 부족의 공개 체벌 > 유머/이슈 1 페이지 > 토렌트리

Wonderful conversations as well as sharing painful experiences within Korean American community.
07/10/2016

Wonderful conversations as well as sharing painful experiences within Korean American community.

“The Korean American community is very tight-knit. From the outside it can sometimes look like inwardness or selfishness, but it’s primarily based on survival. When you’re an immigrant, feeding your children and paying your rent comes before integrating with society. And the support to do those things normally comes from within the community. For Korean Americans, the community mainly revolves around the church. Korean immigrants will go to church even if they aren’t religious. Because that’s where the community is. It’s where people speak their language. It’s where they can find information, and a network, and jobs, and people to cook them meals when they’re sick. It can sometimes seem like an unwillingness to integrate. But the closeness of the community is really about trying to surv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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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is the Executive Director of the MinKwon Center for Community Action 민권센터 in Flushing Queens, which seeks to educate and organize marginalized members of the Korean American community.

PCUSA 총회에서 "알라"에게 기도한 불상사에 대한 총회서기장의 사과문 발표는 회개하는 자세를 전혀 볼 수 없었다.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는 분이 아니시다.
06/28/2016

PCUSA 총회에서 "알라"에게 기도한 불상사에 대한 총회서기장의 사과문 발표는 회개하는 자세를 전혀 볼 수 없었다.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는 분이 아니시다.

Two days ago I reported on the travesty which occurred last Saturday in Portland at the 222nd General Assembly of the Presbyterian Church USA. Stated Clerk Gradye Parsons had asked some of his deno…

06/23/2016

PCUSA 총회 개회식에서 “알라”에게 기도를 하다!

오레곤주 포틀랜드에서 열리고 있는 PCUSA 제222차 총회에서 “알라”에게 기도를 드렸습니다.
2016년 6월19일(토)에 열린 총회 개회예배 중에 올랜도 테러사건과 2015년 SC의 찰스톤 교회 테러 사건 희생자를 추모하는 기도시간에 포틀랜드 무슬림 커뮤니티의 지도자인 와지디 세이드 Wajidi Said씨가 강단에 올라 기도를 인도한 것입니다.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께 기도한 것이 아니라 전통적인 이슬람의 기도였는데, “알라신이여, 우리와 우리 가정을 축복하소서. 우리를 곧은 길로 인도하시되, 모든 선지자들이 걸었던 길 - 아브라함, 이스마엘, 이삭, 모세, 예수, 무함마드의 길로 인도하소서. 저 선지자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비나이다. 아멘. Allah bless us and bless our families and bless our Lord. Lead us on the straight path – the path of all the prophets: Abraham, Ishmael, Isaac, Moses, Jesus and Muhammad. Peace be upon them all Amen.” 이라고 기도한 것입니다.

장로교단의 총회 개회예배 기도를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오직 홀로 참신이신 여호와 하나님께 올려드린게 아니라 “알라”에게 기도하면서, 동시에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을 피조물인 사람들의 반열로, 그것도 무함마드와 같은 수준(?)으로 취급하는 불경스러운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또한 NYC 노회가 상정하고 3개 노회가 동의했던 동성애자들에게 교단적으로 사과하자는 헌의안 (과거에 동성애자들의 성직안수를 금지하고 동성결혼을 교회에서 인정하지 아니했던 “죄를 회개”하고, 성소수자들에게 교단이 공개적으로 사과하자는 헌의안)은 사회정의 분과위원회에서 56-1의 표결로, “사과 Apology”가 아닌 “유감 regret”을 표명하자는 문구로 수정이 되어, 총회 본회의의 통과를 위해 상정이 되었습니다.

공동 총회장 후보 4분에게 총회석상에서 선거에 앞서 공개 질의응답 시간이 있었습니다. “예수님이 구원의 유일한 길이십니까?” 이번에 공동총회장으로 선출된 두 여성중에 드니스 앤더슨 목사는 “예” 라고 답변했으나, 그와 함께 공동총회장이 된 잰 에드미스톤 목사는 요한복음 14:6을 인용하면서 “ 라는 답변이 옳습니다만, 이 구절에 따르는 여러가지 해석이 있습니다. 제 친구들 중에서 예수님을 구주로 고백하지 않지만 어떤 크리스챤 보다 더 예수님의 가르침에 가까운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구원의 여부를 판가름하실 것이 기쁩니다” 라고 답변했습니다. 동일한 질문에 대해 공동총회장 후보 (남성팀) 이었던 매이레나 목사와 파커 장로는 “예수님이 자신들 개인적으로는 구원의 길이지만, 그것이 모든 사람을 위한 길은 아니다. Jesus was the way for them personally, but not for everyone” 라고 밝히면서 종교다원주위적인 입장을 표명 했습니다.

NCKPC가 한인교회들이 PCUSA에 남아있어야할 이유라고 널리 홍보했던 은 키스키메네스 노회가 발의하고, 한인노회들이 동의하여 상정했었지만, 해당 분과위원회에서 큰 표차이로 부결되었기 때문에, 본회의 석상에서는 언급도 없이 일괄처리 될 Consent Agenda 사항으로 분류되었습니다.

PCUSA 교단에 소속된 한인교회들이 성경적인 신앙양심을 지키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배가 기울어진 정도가 회복되기엔 너무 어려운 상태라는 것을 이번 총회에 참석하신 총대들과 총회진행을 인터넷을 통해 지켜보는 분들이 느끼실 것입니다. 이미 노스케롤라이나 Salem 노회의 재판국 (상임법사위원회 PJC)에서 개교회 당회가 동성결혼 교회당 사용불가 정책을 세운 것은 “위헌”이란 판결을 2016년 5월 중순에 내린바 있습니다.

PCUSA 교단에 소속된 모든 교회 지도자들과 성도들이 금식하며 기도해야 할 때 입니다. 이번 남은 총회 회기 동안 더이상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저버리는 결정이 없도록, 만에 하나라도 총회 폐회식 성찬예배에 무지개색 어깨띠를 두른 동성애자 목사나 장로를 성찬위원으로 세우는 불상사가 벌어지지 않도록 기도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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