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20/2020
# 세계적인 예배인도자
Zoom Live 세미나
▣ 일시:
2020. 9. 15. 9-10am(한국시간 1:00am)
1) 9:00-9:25am 예배 찬양 세미나
2) 9:25-9:50am Q & A(질문 & 답변)
▣ 주제:
1) 7 Ways God Is At Work In Worship
2) 4 Traits Of A True Worshiper
▣ 신청(선착순 50명)
http://bitly.kr/1fhDy1FjeCmL
1. 타미 워커(Tommy Walker)
타미 워커(Tommy Walker)는 예배 인도자, 가수, 작곡가, 강사, 작가로서 1990년부터 30여년이 넘게 캘리포니아 LA 북부 이글락에 위치한 크리스천 어셈블리(CA) 교회에서 사역해왔으며, 현재 “타미 워커 미니스트리(Tommy Walker Ministries, www.tommywalkerministries.org)”의 대표입니다.
타미 워커는 ‘독립 은사주의 교회(An independent charismatic Church)’의 담임목사였던 아버지 밑에서 자라났으며, 자선구호단체 ‘Charlie’s Lunch’나 ‘하트 오브 월드’ 등을 설립한 형제들과 함께 자라났습니다. 어려서부터 이웃을 사랑하고 배려하는 가족의 분위기는 그가 상업적인 음악을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가장 한국적 예배 정서와 가깝다고 인정받는 그는 한국 교회에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전 세계에서 많이 불리는 ‘He Knows my name(내 이름 아시죠)’를 비롯해 ‘Mourning into Dancing(나의 슬픔을)’, ‘Only a God like you(나는 주만 높이리), ‘Here I am again(내 마음을 가득채운) 등 200곡이 넘는 곡을 작곡했습니다.
그는 및 등에서 앨범을 녹음하고 음반을 발매해왔는데, 지금도 전 세계에서 주일마다 찬양단과 찬양대를 비롯해 크리스천들이 타미의 찬양을 부르는 것을 들을 수 있으며, Israel Houghton, Paul Baloche, Ron Kenolly, Don Moen, Chrystal Lewis, Alvin Slaughter 등 수많은 아티스트에 의해 녹음되었습니다. 또한 그동안 프랭클린 그레이엄, 릭 워렌, 잭 헤이 포드, 빌 하이벨스, 그렉 로리와 같은 기독교 지도자들과 예배를 인도할 수 있는 특권을 가졌으며, 20개국 이상에서 예배 콘서트와 자비량 봉사 활동을 해왔습니다.
특히 그는 다음 세대를 위한 예배와 찬양의 중요성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교회의 ‘CA 밴드(CA Worship Band)’와 함께 “Generation Hymns Live” 1, 2 앨범을 제작해 찬송가와 접목하는 시도를 해왔습니다. 그는 “Generation Hymns Live” 앨범 프로젝트에 대해 “최근에 교회의 예배에 있어서 찬송가가 종종 세대를 구분하게 만드는 현실이 안타깝다”고 말하면서 이 프로젝트는 다시 찬송가를 통해 모든 세대가 함께 예배드리는 믿음의 유산을 제시하고자하는 겸손한 시도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다른 예배 인도자와 달리 그는 가능한 지역 교회와 함께 하며 접목할 수 있는 예배와 찬양에 관심을 가져왔습니다. 그는 1980년대 ‘마라나타 음반’에서부터 시작해 지역교회에서 함께 찬양할 수 있는 곡들을 매년 작곡해왔으며, 지금도 ‘타미 워커 미니스트리(Tommy Walker Ministries)’를 통해 가능한 자신의 곡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타미 워커는 “Christians for the Nations Bible Institute(CFNI)”에서 실천신학 학위를 받았고, Musicians Institute(MI)에서 재즈-퓨전 기타 학위를, 2013년 “Life Pacific Collage”에서 명예박사 학위와 “Shepherd University”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그는 “Great And Marvelous- Celebrating the songs of Tommy Walker vol. 2”로 도브(Dove)상 후보로 지명되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월드미션대학교(World Mission University, wmu.edu) 예배학 석사과정(Master of Arts in Worship Studies, MAWS)의 겸임교수로 준비된 예배 사역자와 인도자들에게 좋은 가르침을 통해 영향을 주고 있으며, 교회에서 멀지 않은 ‘라크라센타(LaCracenta)’에서 아내 로빈(Robin)과 예배 인도자와 찬양 사역자인 네 명의 자녀와 함께 살면서 하나님의 나라와 지역교회, 예배자들을 위해 충실히 사명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2. 세미나의 의의와 목적
현대 예배학을 새롭게 접목시켜 발전해나가고 있는 월드미션대학교(World Mission University, wmu.edu) 예배학 석사과정(Master of Arts in Worship Studies, MAWS)은 팬더믹(Covid-19)로 인해 집회와 대중 세미나가 어려운 시기에 zoom을 이용한 세미나를 통해 예배와 찬양에 대한 중요한 내용들을 배우고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최근 팬더믹(Covid-19)로 인해 집회와 대중 세미나가 어려운 시기에 zoom을 이용한 세미나는 또 다른 전달의 도구가 될 예정입니다. 특히 예배와 찬양 세미나는 그동안 직접적인 대면을 중심으로 한 세미나가 일반적이었는데, 이번 Zoom 세미나는 비대면 예배 찬양 세미나로 뉴노멀(New Normal) 시대의 창의적인 통로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
이번 Zoom 세미나의 강사는 세계 최고의 예배 인도자이자 사역자로 한국 교회와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타미 워커 미니스트리(Tommy Walker Ministries)”의 대표이자 ‘크리스천 어셈블리(Christian Assembly)’ 교회의 예배 찬양 인도자인 타미 워커(Tommy Walker)입니다.
많은 예배 사역자와 예배 찬양 인도자들의 귀감이 되어 왔던 타미 워커(Tommy Walker)를 온라인을 통해 직접 만나고 소통하는 것은 획기적인 일로 앞으로도 수준 높은 사역자들을 모실 수 있도록 월드미션대학교는 비전과 열정을 가지고 한국 교회와 예배자들을 섬기겠습니다.
3. 세미나 내용
예배와 찬양에 대한 멘토링의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지난 30여년 예배 찬양 인도자의 경험을 토대로 예배와 찬양의 본질은 물론 가장 중요한 예배자의 자세에 대해서도 다음과 같은 핵심적인 내용을 전달해줄 것입니다.
1) 7 Ways God Is At Work In Worship
2) 4 Traits Of A True Worshiper
세미나 후에 Zoom에 참석한 예배자들과의 Q & A 시간도 갖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타미 워커에 대한 다양한 질문들을 포함해 예배자들이 예배와 찬양에 관한 궁금점들을 실시간으로 묻고 답변해주는 시간이 될 예정입니다.
또한 세미나 시간에 실시간으로 “내 이름 아시죠” “나는 주만 높이리”와 같은 찬양을 함께 부르는 시간도 예정되어 있어 기대가 많이 됩니다.
▣ 신청
http://bitly.kr/1fhDy1FjeC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