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5/2025
목회를 30여년 하시고 은퇴하신 김재용 목사님께서 "새로운 삶" 공개 강의 첫 시간을 참여 하신 후에 올린 글을 공유합니다.
== 새로운 삶 시작 ==
나는 2025년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고 페이스북에 박진우 목사님의 새삶 11기로 등록을 허락받고 참여하였다. 강의를 마치고 나눔 시간을 가지면서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다.
세계 공통어라고 할 수 있는 감탄어라 할 수 있는 아하! 포인트를 갖게 되었다. 아하 이거였구나
그리고 나에게 질문을 한다.
나는 복음을 정말 알고 있는가?
나는 복음을 정말 믿고 있는가?
나는 복음을 정말 살고 있는가?
[1]. know => 알고
복음은 세상도 심지어 사단도 알고 있다. 나는 그것을 바로 알고 있는가?
[2]. Believe => 믿고
믿음에는 세 종류가 있다. 죽은 믿음, 떠는 믿음, 살아있는 믿음 나는 복음을 살아있는 믿음으로 믿고 있는가?
[3]. Life => 살고
살고 있다면 나는 창조, 타락, 회복, 확장, 완성을 지향하고 있는가?
나에게 질문하면서 첫 오리엔테이션을 갖게 되었다. 특히 복음의 본질을 확인하고 확신하고 있는가를 돌아보게 되었다.
지금은 작고하신 나의 은사 Tom Julian 교수님이 생각난다.
유럽의 혼돈과 혼란의 시대에 프랑스 선교사로 사역하시고 선교학에 조용한 혁명처럼 4 law 이론을 펼치며 교수생활을 하셨던 분이셨다.
마지막 헤어지면서 나에게 당신의 저서와 4 law 소논문을 주시면서 이것을 한국교회에 흘려보내시게나 하였던 인자하심과 언제나 진지했던 모습이 떠오른다.
1. 씨앗 (seed) 2. 씨 뿌리는 자 (sower) 3. 토양 (soil) 4. 추수(Harvest)
선교뿐아니라 기업경영 공동체를 이끄는 지도자나 특히 복음을 전하는자는 복음 즉 씨앗(본질)을 정확히 알고 그 나라의 토양, 문화와 정서를 알고 사역할 때 씨뿌리는 자에게 추수가 있게 될 것이다.
언제나 제자는 스승의 정신과 사상과 철학에 하나를 더한다고 하듯 나는 Holy Spirit 중심에 넣어 4 law 을 적용하면서 나름 지금까지 영적 사유와 인문적 사유의 두 날개를 품고 삶과 사역을 하여왔다.
새삶 11기가 진행되는 동안 설렘과 기대감이 나를 새해에 영적 발돋움을 하게 한다. 박진우 목사님께 감사한다.
== 아래사진은 4 Law 을 나름 정리해본것을 올려본다. ==
https://www.youtube.com/watch?v=SrZBM9JawoE&t=101s&ab_channel=%EC%BC%88%EB%9F%AC%ED%95%9C%EC%9D%B8%EC%A0%9C%EC%9D%BC%EC%B9%A8%EB%A1%80%EA%B5%90%ED%9A%8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