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바인 샤이닝 휄로쉽 교회 Irvine Shining Fellowship Church SF Church

얼바인 샤이닝 휄로쉽 교회 Irvine Shining Fellowship Church SF Church 홈페이지: http://www.shiningfellowship.org
17775 Main St. Irvine, CA

[얼바인 생방송] 금요예배(6.20.25.)
06/21/2025

[얼바인 생방송] 금요예배(6.20.25.)

[교회 안내]■ 얼바인 샤이닝 휄로쉽 교회 Address: 17775 Main St. Suite. A. Irvine, CA 92614. Tel: 1 213 479 1155 ■ 홈페이지 Official Homepage : http://shiningfellowsh...​■ 얼바인 샤이...

오늘부터 미니 러브소나타가 시작됩니다.  어제 하임 워십팀과 이충동목사님이 오셨고 배를 타고 간사이공항에서 바로 고베로 이동하여 집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마이코의 다몬 교회 오전 집회 하구요. 타지마로 이...
03/14/2025

오늘부터 미니 러브소나타가 시작됩니다. 어제 하임 워십팀과 이충동목사님이 오셨고 배를 타고 간사이공항에서 바로 고베로 이동하여 집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마이코의 다몬 교회 오전 집회 하구요. 타지마로 이동해서 내일 오전 타지마 오전 집회 그리고 오후에 미니러브 소나타 타지마가 열립니다. 저는 오늘 내일 교회 집회에서 말씀 전합니다. 산골도시 타지마에 영혼들에게 예수님을 만나는 구원 생명 역사가 일어나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2/18 화한국으로 돌아가는 일정을 변경해서신칸센을 타고 오사카에서 후쿠오카로급하게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쉽지않은 과정이었지만,성령님께서 생각지 못한 귀한 만남으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이영선 목사님께서 연결해 주셔서...
03/06/2025

2/18 화
한국으로 돌아가는 일정을 변경해서
신칸센을 타고 오사카에서 후쿠오카로
급하게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쉽지않은 과정이었지만,
성령님께서 생각지 못한
귀한 만남으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이영선 목사님께서
연결해 주셔서
큐슈지방의 목사님들과
목사이시며 국회의원이신 분과의
모임에 참석하여 교제하는
시간도 갖었습니다.

일본의 청년과 청소년 사역을 위해
일본의 여러 목사님들과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부분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최근에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은혜를 체험한
두명의 목사님 자녀와의
귀한 만남도 있었습니다.

간증을 나누고
앞으로 일본에서도
목사님 자녀들을 향한
전도와 협력에 대해
비전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작년 가을부터
여러 이슈들로
함께 간절히 나누고
기도했던
이영선 목사님과 교코 사모님을
기쁨과 감사 가운데
다시 만났습니다.

일본의 선교사로서의 자세와
영혼을 향한 따스한 사랑을
품은 두 분을 뵐때마다
큰 위로와 도전을 받게 됩니다.

한 마음으로
늘 환대해 주시고
동역해 주시는
두분께 늘 존경과 감사를
드리게 됩니다.

2주간 숨가쁘게 달려온
일본 순회 사역의 끝에
생각지 못한 위로와 비전을
보여주시는 시간을
성령님께서 허락해 주셨습니다.

다음날 아침 후쿠오카 공항으로
떠나기 전에 기타큐슈 북쪽 해변에
카페와 음악 공연장과 음악교실을
운영하는 매나 찬양 사역자를
이영선 목사님과 함께
방문하였습니다.

지난 5월 바이코 고등학생들을
위한 가스펠 콘서트 사역때
만났던 귀한 분이신데
기쁨 가운데 교제하며
계속해서 일본 교회와
일본의 영혼 전도를 위해
그리고 일본에서
영광의 왕 주님께 드려지는
예배에 대해 소망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더 깊이 주님을 구하며
기도하게 하시며
더 깊이 주님을 향하여
순종하게 하시는
역사를 목도하고
감사와 기쁨이 가득찬
1박 2일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기타큐슈 지역에서
성령님께서
말씀과 찬양 사역을 통해
역사하시며
주님께 계속해서
영광을 올려 드리는 역사가
계속되길 기도 부탁드립니다.

2/26 수요일 양재 온누리 교회 수요부흥집회에서 말씀을 전하고 기도를 인도하였습니다. 지난 10월에 양재 온누리 교회 담당이신강부호 목사님과의 만남 이후에제안해 주신대로 양재 수요 부흥집회를 섬기게 되었습니다. 1...
02/28/2025

2/26 수요일
양재 온누리 교회 수요부흥집회에서
말씀을 전하고 기도를 인도하였습니다.

지난 10월에 양재 온누리 교회 담당이신
강부호 목사님과의 만남 이후에
제안해 주신대로
양재 수요 부흥집회를 섬기게 되었습니다.

17년만에 사역했던 양재 온누리 교회
사랑성전에서 공식적인 사역을
섬기게 되었습니다.

집회 전에 강부호 목사님과
여러 이야기를 나누며
교회의 질서와 권위 아래에서
성령사역을 통해
교회를 세우고 선교의 사명을
감당하는 비전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은혜를 사모하며
모인 700여명의
성도들이 있는 사랑성전에
17년만에 다시 돌아오니
만감이 교차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참석한 주일예배에서
간단한 파송식에서
온누리 교회를 떠나며
어디에 가든지 예수님을 전하며
부끄럽지 않은 사역자로
살아가겠다던 고백이 떠올랐습니다.

믿음의 고백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역사하시고 인도해 주신
주님의 은혜와 사랑에
깊이 감사드렸습니다.

찬양이 시작되고
주님께서 제 마음 속에
두가지 집중할 마음을
주셨습니다.

첫번째 마음은
주님의 눈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고
두번째 마음은
모인 영혼들을 주님의 사랑의 마음으로
바라보는 것이었습니다.

성령하나님께서 알려주시고
떠오르게 하시는 말씀을
모인 성도님들과 나누고 전하였습니다.

성령하나님께서
말씀 가운데 인도하시고
말씀 가운데 역사하심을
강하게 느낄 수 있었고,
제 영혼은 성령하나님의
강한 손길에 붙들리어
자유함 가운데
말씀을 전하게 하셨습니다.

성령하나님께서
말씀을 전하게 하시며
한 영혼 한 영혼을
깨닫게 하시고 만지시며
운행하고 계심을
강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강부호 목사님께서
기도 인도까지
다 맡기셔서
말씀을 전하고 손을 들고
주님을 부르며
함께 부르짖어
기도를 드렸습니다.

성령하나님께서 불로
폭포수와 같이
역사하셔서
모두가 한 목소리로,
모두가 영의 중심에서
강력한 부르짖음으로
기도가 터져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하늘문이 열리고
각 영혼들의
삶의 문이 활짝 열림을
느꼈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기도의 시간은 흘러가고
모인 성도님들의
기도가 멈추지 않고
기도가 계속 이어져 갔습니다.

말씀을 붙들고 각자의
삶을 향한 기도로 시작하여
이 민족을 향한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길
강력하게 선포하며
기도드렸습니다.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를 드릴때
깊은 통곡이 터져 나왔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분명하게 역사의 물줄기를
바꾸고 계심을 느끼며
믿음의 강한 선포와 감사의 확신으로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은혜가 충만한 가운데
모든 영혼들에게 기쁨으로
충만한 은혜를 보고
느꼈습니다.

축도로 예배가 끝난후
예배당 로비에서
’성령의 전도꾼’
저자 사인회로 이어졌습니다.

한 분 한 분을 향한
성령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을 최선을 다해
적어드렸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간사님과 조민 목사님께서
함께 해 주시고
귀한 성도님들이 사모하시며
오랜 시간 함께
기다리셨습니다.

강부호 목사님과의 나눔과
마무리 기도를 드리고
마지막으로 양재성전의
문을 잠그고 나왔습니다.

목사님도 출발하시고
제가 출발하려는 순간
갑자기 화장실이 너무나
급했습니다.

당황하며 둘러보니
1층 서점 쪽에
불이 켜진 것이보여서 가보니
문이 열려 있었습니다.

들어가는 순간,
너무나 깜짝 놀랐습니다.

대학부 제자였던
최재혁 형제가 교회
경비요원으로 자리에 있었습니다.

형제도 저도 뜻하지 않은 시간에
뜻하지 않은 장소에서의
만남으로 너무나 놀랐습니다.

형제의 20여년간의 삶의
굴곡 속에서 많이 힘들었다가
주님께서 양재 온누리 교회
경비요원으로 불러주셨습니다.

그리고 형제의 아버님은
예수님을 영접하시고 소천하셨고
어머니와 동생은 안정된 삶의
새로운 기반 속에서
예수님을 믿고
교회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형제도 다시금
예수님을 의지하며
예배를 회복하였습니다.

마침 전날 큰 시험에 들만한
일을 겪고 낙담했는데
주님께서 예상치 못한
만남을 허락하신 것 입니다.

함께 나누고 축복하며
기도해 드렸습니다.
위로와 회복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한 영혼을 주목하여 사랑하시는
주님의 깊은 사랑에
도전과 큰 감동과
기쁨을 누리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17년만에
다시 돌아온 양재 온누리 교회에서의
사역을 마무리 하게 하셨습니다.

무엇 하나 주님에게서부터
시작되고 오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모든 것이 은혜입니다.

상한 갈대도 꺽지 않으시고
꺼져가는 등불도 끄지 않으시는
사랑과 자비의 주님을 찬양합니다.

[얼바인 생방송] 주일 온가족 예배(2.2.25.)
02/02/2025

[얼바인 생방송] 주일 온가족 예배(2.2.25.)

[교회 안내]■ 얼바인 샤이닝 휄로쉽 교회 Address: 17775 Main St. Suite. A. Irvine, CA 92614. Tel: 1 213 479 1155 ■ 홈페이지 Official Homepage : http://shiningfellowsh...​■ 얼바인 샤이...

서든캘리포니아에도 봄이 옵니다. 새벽 산책 길에 곳곳에 꽃이 흐드러지게 피었습니다. 계절은 시즌은 어김없이 가고 옵니다. 며칠 후면 2025 첫번째 긴 순회 사역의 일정이 시작됩니다.  예상치 못한 벤쿠버에서보석 같...
02/01/2025

서든캘리포니아에도 봄이 옵니다.
새벽 산책 길에 곳곳에
꽃이 흐드러지게 피었습니다.
계절은 시즌은 어김없이 가고 옵니다.

며칠 후면 2025 첫번째
긴 순회 사역의 일정이 시작됩니다.

예상치 못한 벤쿠버에서
보석 같은 주님의 사람들과
시작하게 하신 2025년은
주님께서 지나갈 시즌과
다가올 시즌을 위해
부르시고 사용하시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동역자님들.
기도를 부탁드리며
기도로 함께 가주시기를
청합니다.

[어노인팅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주님의 사랑이 없으면
나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주님의 지혜가 없으면
나는 아무것도 못 합니다
주님의 능력이 없으면
나는 한순간도 못 삽니다
주님의 생명이 없으면
이제 내가 사는 것 아니요
그리스도 내 안에 사시니
오직 그의 생명이 나의 생명
나의 모든 날들도 주의 것
나는 오직 한 분 바랍니다
나의 아버지 나의 구원 나의 주

[얼바인 생방송] 금요 성령집회
02/01/2025

[얼바인 생방송] 금요 성령집회

[교회 안내]■ 얼바인 샤이닝 휄로쉽 교회 Address: 17775 Main St. Suite. A. Irvine, CA 92614. Tel: 1 213 479 1155 ■ 홈페이지 Official Homepage : http://shiningfellowsh...​■ 얼바인 샤이...

01/26/2025
차에 엔진오일 교체하러카센타에 가는중에차 개스 넣으러 코스코에 갔습니다. 제 개스 라인에 바로 앞에 히잡을 쓰신 여자 분이 주차를 하셨습니다. 차에 개스를 넣고 있는데 앞에 주차하신 여자 분이 계속해서 개스를 놓지 ...
01/22/2025

차에 엔진오일 교체하러
카센타에 가는중에
차 개스 넣으러 코스코에 갔습니다.

제 개스 라인에 바로 앞에
히잡을 쓰신 여자 분이 주차를 하셨습니다.

차에 개스를 넣고 있는데
앞에 주차하신 여자 분이
계속해서 개스를 놓지 못하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저와 눈이 마주치자
도와 달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그래서 다가가서 카드와 주유기를
체크하여 정상적으로
주유가 되도록 도와드렸습니다.

성령님께서 마음에 감동을 주셔서
여쭈어 보았습니다.
무슬림이신가요? 네. 무슬림입니다.
살라모 알리꿈. 알리꾸무 살람.
한가지 여쭤봐도 될까요? 네.
혹시 오늘 만약 하나님께서
당신을 부르신다면
천국에 가실 수 있나요? 인샬라!
네 맞습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께 달려 있지요.
그런데 죄인은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우리는 다 죄인 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이땅에 오셔서 우리 죄를 위해서
십자가에서 대신 죽으셔서
우리죄의 문제를 해결 하셨습니다.
그래서 누구든지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으면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저의 이름은 리 입니다.
당신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저의 이름은 사라 입니다.
와, 너무나 귀한 이름을
갖고 계시네요. ^^

서로 웃으며 축복 해 드리며
헤어졌습니다.
여자분은 인도 북부에서
이민을 오신 분이십니다.

우연같은 필연적 만남으로
오늘 하루도 시작합니다.
이제 일본 한국 순회 사역 날짜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우연같은 필연적 만남을
기대하며 기도드립니다.

어제 교회에 주중 기도회에 오시는
버지니아에서 오신 여자 전도사님과
박집사님과 식사하며 교제의 시간을
갖었습니다.

대화 중에 주님의 놀라운 계획과
인도하심에 대해 경험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요즘 아침 자주 깨어날때마다
찬양이 속에서 울려 나곤 합니다.
오늘은 ‘난 예수로 충만하네‘란
찬양이 울려 나왔습니다.

무명이어도 공허하지 않은 것은
예수 안에 난 만족함이라

가난하여도 부족하지 않은 것은
예수 안에 오직 나는 부요함이라


고난중에도 견뎌낼 수 있는 것은
주의 계획 믿기 때문이라

실패하여도 일어설 수 있는 것은
예수 안에 오직 나는 승리함이라


난 예수로 예수로 예수로 충만하네
난 예수로 예수로 예수로 충만하네

난 예수로 예수로 예수로 충만하네
영원한 왕 내 안에 살아계시네


내 몸이 약해도 낙심하지 않는 것은
예수 안에 난 완전함이라

화려한 세상 부럽지 않은 것은
난 예수로 예수로 충만함이라


난 예수로 예수로 예수로 충만하네
세상 모든 것들도 부럽지 않네

난 예수로 예수로 예수로 충만하네
영원한 왕 내 안에 살아계시네


난 예수로 예수로 예수로 충만하네
세상 모든 풍파도 두렵지 않네

난 예수로 예수로 예수로 충만하네
영원한 왕 내 안에 살아계시네

저는 이번 봄 순회 사역을 2월과 3월에 실시하게 됩니다. 2월 초에 관동을 중심으로 관서지역 사역을 가게 됩니다. 그리고 한국에 갔다가 3월 중순에 관서를 중심으로 관동지역을 가게 됩니다. 1월 1일에서 9일까지는...
12/23/2024

저는 이번 봄 순회 사역을
2월과 3월에 실시하게 됩니다.
2월 초에 관동을 중심으로
관서지역 사역을 가게 됩니다.
그리고 한국에 갔다가
3월 중순에 관서를 중심으로
관동지역을 가게 됩니다.
1월 1일에서 9일까지는
캐나다 밴쿠버에서
청소년 연합집회 초청을 받아서
수련회 메인강사로 가게 되고
벤쿠버 지역교회에서 2번 집회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벤쿠버의 20대 기독 청년들과
모임도 하게됩니다.
2월 중순에는 한국에서
청년들 찬양집회 초청도 받았습니다.
요즘 제가 사역하는 미국에서도
1.5세 한인 젊은 부부들과 청년들이 연결되어
제자훈련도 시작되고 있습니다.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내년 가을부터는
일본 목회자 대상 세미나도 진행하려고 합니다.
무엇보다 내년 2025년에
두란노사원에서 나온 제 책을
일본어로 출간하는 것을
중요한 목표로 하려고 합니다.
오사카에 계시는 가와카미 집사님이
번역을 해주시겠다고 자원하셨습니다.
두란노서원과도 애기를 이미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일본어 버전은
펀드를 모아서 진행해야 할 것 같습니다.
부족한 저의 삶에
여러 장애물과 어려움이 계속 있지만
부르시고 인도하시며 역사하시는
주님만을 바라보고
성령님을 의지하며 나아갑니다.
여러 재정과 일정을 위해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특별히 2월과 3월에 한국에서
여러 만남과
교회에서 집회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연결하실 교회 집회를 위해서도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계10:1~11 / 얼바인 이목사의 하루묵상 (12.4.24.)1~2.힘센 다른 천사가 나옵니다. 심판을 맡은 천사입니다. 임재를 상징하는 구름, 언약과 보좌의 통치를 상징하는 무지개,신성을 상징하는 해같은 얼굴,심...
12/05/2024

계10:1~11 / 얼바인 이목사의 하루묵상 (12.4.24.)

1~2.힘센 다른 천사가 나옵니다.
심판을 맡은 천사입니다.

임재를 상징하는 구름,
언약과 보좌의 통치를
상징하는 무지개,
신성을 상징하는 해같은 얼굴,
심판을 실행하는 불기둥 같은 발,
성부에게서 성자께서 받으신
인이 찍힌 두루마리를 든 손,
두발로 바다와 땅을 밟고 선 모습,

심판을 행하는 이 천사의 모습은
메시야 예수님의 모습입니다.

초림하신 메시야 예수님은
섬기는 종으로 오셨습니다.
재림하시는 메시야 예수님은
심판하시고 나라를 세우시는
왕으로 오십니다.

왕이신 예수님의 통치행위는
구원하셔서 나라를 세우시고
죄와 사단의 세력을 심판하십니다.

3. 심판을 행하는 천사는
어린양이자 사자로 오셔서
부르짖는 것 같이
큰소리로 외칩니다.
그때에 심판하시는
하나님의 일곱 우레의 소리로
하나님이 말씀하십니다.

4. 이 하나님의 심판의 큰 소리를
기록하려고 할때에
하늘에서 소리가 나서
그 말을 인봉하고
기록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계시와 메시지는
때로는 우리에게 허락된 것도
있고 우리에게 허락되지
않은 것도 있습니다.

주님은 교회인 우리에게
위로와 권면과 덕을 위해서
말씀하시고 말씀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살리는 영이시며
하나님은 살리는 말씀이십니다.

5~7. 심판을 행하는 천사가
2가지를 하나님을 향해
맹세하고 고백합니다.

첫째는 지체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명령하실 때
심판을 바로 행하겠다는 것입니다 .

둘째는 복음 말씀대로
하나님의 비밀이 이루어지고
심판이 이루어지도록
심판을 행하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말씀하신대로 반드시 일어나고
더하거나 덜하지도 않고
말씀대로 일어납니다.

여기서 우리가 기억할 것은
심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하나님은 심판이 아니라
구원을 기뻐하십니다 .

에스겔서 말씀처럼
하나님은 악인이라도 회개하여
구원 받고 살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결국 돌아오지 않는
세상을 향해 이 7년 환란을 통해
회개하고 구원 받기를 원하십니다.
이것이 심판 속에 담긴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8~11. 이제 이 심판에 대한
말씀, 계시, 메시지를 주신
또 다른 목적이 나옵니다.

요한에게 입에는 달고 배에는 쓴,
이 두루마리를 먹고
온 세상에 예언하고 증거하는
사명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9절에 두루마리를 갖다 먹으라고
말합니다.
여기서 갖다 먹는다는 것은
적극적으로 마음을 다해
말씀을 취하라는 의미입니다.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대충 듣고 잊는 것이 아니라,
전심으로 집중하여 귀기울이고
붙들고 기억하며 살라는 것입니다.

또 하나는 입에는 꿀같이 달지만,
배에는 쓰다고 말합니다.

주님의 마음인 말씀은
2가지 단계가 있습니다.

1단계는 듣는 자에게 은혜가 되어서,
처음 받아들일때,
깨닫고 아는 기쁨이 있습니다.

2단계는 영혼을 안타깝게 여기고
영혼을 간절히 바라보시는
주님의 마음을 품게 되어,
배에는 쓰고 주님의 마음의 아픔을
동일하게 느끼는 것입니다.

이 기쁨과 사랑의 안타까움이 있을때,
주님의 증인으로 온전히 세워집니다.

이것이 지금 시대에 존재하는
교회와 성도의 사명이요 부르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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