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3/2020
201122 Thanksgiving Service
Give thanks to the lord!
God is good! All the time!
2020년은 모든 사람들에게 특별히 기억될 한 해인 것 같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경제적으로 정신적으로 힘들었고 코로나로 인해 가족들과 더 많은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었고 코로나로 인해 일상의 소중함을 더 경험하였습니다.
그런 힘듦 가운데서도 감사의 제목들을 찾을 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축복이라 생각합니다.
샘솟는 교회에서는 이번 추수감사절 예배에 특별히 친교실에서 가족끼리 테이블에 앉아 감사의 파티를 가졌습니다. 예전처럼 무대 위에서 특별한 무대를 가질 수는 없었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의 감사의 표현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함께 하지 못한 가정들과 교우들도 같은 마음으로 함께 온라인으로 예배에 함께 하셨습니다.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치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식물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를 인하여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리로다
(합3:17-18)
Though the fig tree does not bud and there are no grapes on the vines, though the olive crop fails and the fields produce no food, though there are no sheep in the pen and no cattle in the stalls, yet I will rejoice in the LORD, I will be joyful in God my Savior.
(Hab3:1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