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로스 경배와찬양- Doulos Worship&Praise Minstry

둘로스 경배와찬양- Doulos Worship&Praise Minstry 둘로스 경배와찬양은 미국 뉴저지를 기반으로 사역하고 있는 사역 단체입니다

요즈음 들어 선배목사님들이 목회 하던 시대가 그립고 부럽습니다. 지금처럼 인터넷이 발달되지 않았었고 교회의 모습이 화려하지 않았지만 그분들의 목회는 행복했고 기쁨이 있었으며 동역자들과의 행복한 관계를 맺으며 지역에서...
03/17/2025

요즈음 들어 선배목사님들이 목회 하던 시대가 그립고 부럽습니다.
지금처럼 인터넷이 발달되지 않았었고 교회의 모습이 화려하지 않았지만 그분들의 목회는 행복했고 기쁨이 있었으며 동역자들과의 행복한 관계를 맺으며 지역에서 집회가 열리면 함께 참여하여 은혜를 나누던 시대였습니다.
세월이 흐르고 문명은 발달되었는데 우리들의 신앙은 예전처럼 뜨겁지 못하고 사모함도 식어져버렸고 목회하는 동역자들과의 관계도 진심으로 마음을 나누는 정은 사라져 버렸습니다.
분명 삶의 질은 좋아지고 여러모로 편안해진 세상인데 우리들의 믿음의 열심은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어느 교회처럼 주님으로부터 걱정을 들어야 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회복이라는 단어 앞에 우리들의 믿음의 옷깃을 여미고 다시 한 번 십자가 앞에서 우리들의 믿음을 점검해 보며 사는 삶의 지혜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세상의 모든 것을 다 가졌다 할지라도 우리들 마음 가운데 주님으로부터 오는 평안과 기쁨이 없다면 분명 믿음의 병이 들었다는 증상이라 생각합니다.
시간이 흐르고 나이가 들수록 주님 만나야 한다는 절박한 마음이 들어야 하고 주님 앞에서는 날이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며 사는 지혜가 있어야 알 줄로 믿습니다.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에 갖는 경배와 찬양 집회를 통해 회복의 은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을 향한 열정과 은혜에 감격하여 시간을 드리고 주님이 기뻐하실 물질을 드리고 헌신과 봉사를 하며 주 안에서 기쁨을 누렸지만 이제는 예배가 습관이 되어 버리고 타성에 젖어버린 우리들의 신앙이 다시금 회복이란 은혜를 통해 주님과의 깊은 교제가 살아나는 은혜가 있기를 소원해 봅니다.
천성에 가는 험하여도 생명 길 되나니 은혜로다 라는 찬송가의 고백을 했던 믿음의 선배들의 고백이 우리들의 고백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살든 주님 앞에서는 한 날을 생각하며 좁은 믿음의 여정을 멈추지 않는 우리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때로는 그 길을 걷다가 포기 하고 싶고 타협하고 싶고 남들처럼 넓은 길로 가고 싶을지라도 멀지 않아 만나야 할 주님을 생각하며 끝가지 완주할 수 있는 용기와 은혜가 우리에게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번 달에 마지막 주 목요일에 열리는 경배와찬양 모임에 이런 마음을 갖기를 소원하는 모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초대합니다.

10월27일 주일 오후에 한국 교계가 오랫 만에 한 마음으로 광화문 거리에 모여 기도회를 개최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왜 그렇게 모여야 하는지에 관한 취지를 유투브를 통해 보고 난 후 제가 살고 있는 뉴저지 지역 ...
10/04/2024

10월27일 주일 오후에 한국 교계가 오랫 만에 한 마음으로 광화문 거리에 모여 기도회를 개최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왜 그렇게 모여야 하는지에 관한 취지를 유투브를 통해 보고 난 후 제가 살고 있는 뉴저지 지역 목사님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다가 비록 우리가 멀리 있어도 대한민국의 현실을 생각하고 이민 땅을 생각하며 우리도 함께 뜻을 모아 기도회를 하자고 하여 11월1일(금) 오후7:30분에 뉴저지 필그림선교교회에서 기도회를 갖기로 하였습니다.
목회를 하고 사역을 하면서 연합사역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절실하게 깨달았습니다. 연합사역을 위해서는 작은 희생이 필요합니다. 나의 일이 우선이 아니라 함께 하는 일이 우선이 되지 않으면 온전한 사역을 감당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이번에 대한민국 교계가 걱정하는 차별금지법 과 동성애 반대 법안은 우리와 우리 후손들을 위해 반드시 저지해야 할 일이요 이일로 인하여 교회와 성도들이 영적으로 깨어 간절히 기도하고 막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미국 과 유럽 지역에서 우리 보다 먼저 이 법안이 통과된 후 사회가 어떻게 변하가고 있는가를 보면서 나의 조국 땅에는 그러한 일들이 일어나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함께 기도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시대 마다 하나님은 의미 없는 다수 보다 헌신되고 하나님을 두려워 하는 사람들을 통해 역사를 바꾸어 오셨고 기적을 일으켜 주셨음을 성경과 역사를 통해 보게 됩니다. 이번 기도회에 우리 함께 모여 하나님의 긍휼과 은혜를 구하며 대한민국 땅에 하나님을 두려워 하며 믿음을 지키려 애쓰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더 많이 세워지기를 기도하고 믿음의 선배들이 기도하며 지켜 온 신앙의 귀한 유산들이 계속해서 이어져 갈 수 있기를 기도 하십시다.
하나님 보시기에 악한 것들이 사라지고 말씀에 벗어난 행동과 법안들이 멈추어지기를 기도하십시다. 그리고 이곳 뉴저지 땅에도 하나님의 긍휼하심이 임하고 교회와 성도들의 삶에 참된 부흥의 은혜가 임하길 기도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1월1일(금) 오후 7:30분 뉴저지 필그림 선교교회에서 열리는 뉴저지 연합 큰 기도회에 뉴저지 지역에 계시는 믿음의 모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초대합니다

"나는 항상 소망을 품고 주를 더욱 더욱  찬송하리로다. 내가 측량할 수 없는 주의 의와  구원을 내 입으로 종일 전하리이다.'(시71:14-15)어느 덧 이 말씀을 붙들고 사역해 온지 35년이 넘었습니다. 나의 평...
09/25/2024

"나는 항상 소망을 품고 주를 더욱 더욱
찬송하리로다. 내가 측량할 수 없는 주의 의와
구원을 내 입으로 종일 전하리이다.'(시71:14-15)

어느 덧 이 말씀을 붙들고 사역해 온지 35년이 넘었습니다. 나의 평생에 볼품 없고 허물 많은 사람을 주의 일꾼 삼아 주신 것에 늘 죄송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찬양하며 말씀을 전해 왔습니다.
우리들의 삶에 감격과 감사의 눈물의 삶의 호흡이 마치는 그날까지 멈추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이 바뀌고 시대가 변해도 분명한 것은 우리들의 삶의 주인인 주님이시고 나를 구원해 해 주신 그 감격과 함께 언젠가 만날 날이 있음을 깨닫고 사는 지혜가 우리들에 있어야 할 것이고 빈 손으로 왔지만 열매를 가지고 주 앞에 돌아가야 한다는 절박함과 함께 주님 만날 때 칭찬 받는 일꾼이 되려고 몸 부림 치는 우리들이 되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사도바을의 고백처럼 오늘의 나의 나 된 것의 큰 은혜를 기억하며 날마다 감격과 감사의 눈물로 주님을 찬양하는 삶이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매월 마지막 목요일에 찬양을 사모하고 찬양을 통해 하나님의 높고 위대하심음을 높이는 이 자리에 여러분 모두를 초대합니다.

한 시대 온 국민들에게 웃음을 선사하며 행복을 주었던 개그맨 배영만...그가 이제는 주님의 일군이 되어 복음과 희망을 전해주는 목회자로 미국을 방문하여 이번주일 (9월15일) 오전 10:45분에 뉴저지 우리교회에서 ...
09/09/2024

한 시대 온 국민들에게 웃음을 선사하며 행복을 주었던 개그맨 배영만...
그가 이제는 주님의 일군이 되어 복음과 희망을 전해주는 목회자로 미국을 방문하여 이번주일 (9월15일) 오전 10:45분에 뉴저지 우리교회에서 말씀을 전합니다.
관심 있는 모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초대합니다..

지난해 한 두달만 하자고 시작했던 경배와찬양집회가 이번 8월31일(목)에 꼭 일년 됩니다. 돌이켜 보면 사역자들과 어떻게 여기가지 왔을까 싶을 만큼 바쁜 일정들 가운데 헌신해 준 결과요 이 모임을 사랑해 주신 분들의...
08/19/2023

지난해 한 두달만 하자고 시작했던 경배와찬양집회가 이번 8월31일(목)에 꼭 일년 됩니다. 돌이켜 보면 사역자들과 어떻게 여기가지 왔을까 싶을 만큼 바쁜 일정들 가운데 헌신해 준 결과요 이 모임을 사랑해 주신 분들의 열정으로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모이기를 주저하는 시기에 많은 분들이 함께 찬양하고 기도하는 일에 마음을 써준 결과이기도 합니다
언제까지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주님이 허락하시는 시간까지 가보려 합니다
더욱 감사한 것은 힘께 연주하고 찬양하는 동역자들이 이 모임을 사랑해 주시고 기도하며 기쁨으로 섬기고 있다는 것입니다
작은 모임이지만 이 모임을 통해 회복과 주를 향한 열정이 더욱 더 커져가는 은혜가 있기를 기도하며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저녁 8시에 뉴저지 우리교회에서 갖는 둘로스경배와찬양 집회에 모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초대합니다

어느덧 매뭘 마지막 주 목요일 저녁 오후 8시에 갖는 경배와찬양 집회를 시작한지도 1년이 되어 갑니다.코로나 기간을 지나면서 몇몇 목사님들께서 함께 찬양하고 기도회를 갖는 모임을 갖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듣고 무작정...
07/22/2023

어느덧 매뭘 마지막 주 목요일 저녁 오후 8시에 갖는 경배와찬양 집회를 시작한지도 1년이 되어 갑니다.
코로나 기간을 지나면서 몇몇 목사님들께서 함께 찬양하고 기도회를 갖는 모임을 갖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듣고 무작정 시작했는데 이제는 좋은 동역자들이 함께 모여 예배하는 귀한 모임이 되었습니다.
다양한 연령층의 목회자들과 사모님 그리고 성도들이 함께 모여 예배하는 이 시간이 제게는 기다려지는 시간이요 함께 하는 연주자들과 찬양하는 이들이 보고 싶어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작은 모임이지만 마음을 나누고 하나님을 향한 열정이 식어지지 않기를 함께 기도하며 갖는 이 집회를 통해 보다 많은 분들이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워져가며 주님 앞에 서는 한 날이 있음을 의식하며 매일을 살아가는 은혜를 경험하는 삶들이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주님의 은혜와 십자가의 의미가 점점 퇴색되어져 가고 있는 이 시대에 이 집회를 통해 주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겠다고 다짐하는 귀한 믿음의 사람들이 늘어가는 은혜를 경험하길 기대해 보면서 모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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