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기쁨의 교회

시카고 기쁨의 교회 시카고 기쁨의 교회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당신과 함께 "동행"(fellowship)하길 원합니다. 시카고 기쁨의 교회를 향한 비전의 테마는 "동행"(fellowship)입니다.

(1) 예배와 일상이 동행하는 교회
예배가 주일 하루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일상의 삶에서도 연속되는 신앙의 길을 걷고자 합니다. (2) 제자(기존의 성도)와 구도자(새로운 성도)가 함께 어우러지는 교회
구도자에게 항상 열려 있는 교회입니다. 그러나 구도자를 제자로 세우기 위헤 치열한 양육과 훈련이 이뤄지는 교회가 되고자 합니다. (3) 세대가 함께 하는 교회
모든 세대가 교회 공동체 안에서 함께 웃고 함께 우는 교회를 만들고자 합니다. 특별히 다음 세대를 향한 영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는 교회가 될 것입니다. (4) 사랑과 정의가 동행하는 교회 - 민주적 교회 운영
사랑은 정의가 세워질 때 온전해지고, 정의는 사랑으로 완성됩니다. 기쁨의 교회는 가장 성경적이고 민주적인 공정한 교회 운영 방침을 통해 종교개혁의

정신으로 지켜 가고자 합니다. (5) 영성과 구제가 같이 걷는 교회
고아와 과부를 구제하는 참된 경건을 이루는 영성과 구제를 구분하지 않는 교회로 세워져 갈 것입니다. (6)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교회
21세기 교회의 선교는 지역과 도시, 도시와 세계를 연결하는 네트워크 형태로 만들어져 갈 것입니다. 시카고 기쁨의 교회는 단편적인 선교 사역이 아닌, 전방위적인 선교 운동과 사역을 통해 교회의 사명을 감당할 것입니다.

이 동행의 길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손태환 목사의 [시를 잊은 성도에게]김응교,
06/14/2026

손태환 목사의 [시를 잊은 성도에게]
김응교,

옆 사람이 심하게 졸고 있다.객차가 흔들릴 때마다 내 어깨에 머리를 박는다.출근 넥타이를 보니 상가에서 밤 새우고자부럼 출근하는가 보다.와이셔츠 단추 하나가 떨어지려는데꿰매지 못하고 그냥 나왔다.그나 나나 비슷한 처...

2026년 6월 14일 주보 (13권 24호/ 성령강림 후 3주)
06/13/2026

2026년 6월 14일 주보 (13권 24호/ 성령강림 후 3주)

2026년 6월 14일 주보 (13권 24호/ 성령강림 후 3주) 교회소식 시를잊은성도에게 늦은비 예배 1부 이른비 예배 오전 8:00 * 표에 가능한 분은 일어서 주세요 * 조용히 기도하며 예배를 준비합니다. * 휴대폰은 꺼 주시거나 무음으로 해 ....

손태환 목사의 [시를 잊은 성도에게]김사인, "어쩌면 인생이 중과부적 아닌가 싶습니다. 애초에 우리 힘으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싸움."
06/07/2026

손태환 목사의 [시를 잊은 성도에게]
김사인,

"어쩌면 인생이 중과부적 아닌가 싶습니다. 애초에 우리 힘으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싸움."

조카 학비 몇 푼 거드니 아이들 등록금이 빠듯하다.마을금고 이자는 이쪽 카드로 빌려 내고이쪽은 저쪽 카드로 돌려 막는다. 막자시골 노인들 팔순 오고 며칠 지나관절염으로 장모 입원하신다. 다시자동차세와 통신요금 내고은...

2026년 6월 7일 주보 (13권 23호/ 성령강림 후 2주)
06/06/2026

2026년 6월 7일 주보 (13권 23호/ 성령강림 후 2주)

2026년 6월 7일 주보 (13권 23호/ 성령강림 후 2주) 교회소식 시를잊은성도에게 늦은비 예배 1부 이른비 예배 오전 8:00 * 표에 가능한 분은 일어서 주세요 * 조용히 기도하며 예배를 준비합니다. * 휴대폰은 꺼 주시거나 무음으로 해 .....

손태환 목사의 [시를 잊은 성도에게] 함민복,
05/31/2026

손태환 목사의 [시를 잊은 성도에게]
함민복,

늘강아지 만지고손을 씻었다 내일부터는손을 씻고강아지를 만져야지- 함민복, 이성복 시인이 말했지요. “시는 자신을 용서하지 않는 반성”이라고. ‘왜 나는 반성하지 않는가'도 반성이니, 어떻게 반성해야 할지 모르....

2026년 5월 31일 주보 (13권 22호/ 삼위일체주일)
05/30/2026

2026년 5월 31일 주보 (13권 22호/ 삼위일체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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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환 목사의 [시를 잊은 성도에게]이채민,
05/24/2026

손태환 목사의 [시를 잊은 성도에게]
이채민,

파꽃/ 이채민누구의 가슴에 뜨겁게 안겨본 적 있던가누구의 머리에 공손히 꽂혀본 적 있던가한 아름 꽃다발이 되어뼈가 시리도록 그리운 창가에 닿아본 적 있던가그림자 길어지는 유월의 풀숲에서초록의 향기로 날아본 적 없.....

2026년 5월 24일 주보 (13권 21호/ 성령강림주일)
05/23/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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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환 목사의 [시를 잊은 성도에게] 5월 17일
05/17/2026

손태환 목사의 [시를 잊은 성도에게] 5월 17일

다친 달팽이를 보게 되거든도우려들지 마라.그 스스로 궁지에서 벗어날 것이다.당신의 도움은 그를 화나게 만들거나상심하게 만들 것이다.하늘의 여러 시렁 가운데서제자리를 떠난 별을 보게 되거든별에게 충고하고 싶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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