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13/2026
손태환 목사의 [시를 잊은 성도에게] 9월 13일
박노해,
*출처: https://www.nanum.com/site/850570봄은 볼 게 많아서 봄보이지 않는 것을 바라보는 봄여름은 열 게 많아서 여름내 안쪽으로도 문을 여는 여름가을은 갈 게 많아서 가을씨앗 하나만을 품고 다 보내주는 가을겨울은 겨우 살아서 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