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14/2026
손태환 목사의 [시를 잊은 성도에게]
김응교,
옆 사람이 심하게 졸고 있다.객차가 흔들릴 때마다 내 어깨에 머리를 박는다.출근 넥타이를 보니 상가에서 밤 새우고자부럼 출근하는가 보다.와이셔츠 단추 하나가 떨어지려는데꿰매지 못하고 그냥 나왔다.그나 나나 비슷한 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