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사랑을 입은자들의 모임Jedidiah Community Church

하나님의 사랑을 입은자들의 모임Jedidiah Community Church 복음을 세상에 전하는 은혜의 공동체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마태복음 5:8)여기서 '마음이 청결하다'는 것은 단순히 도덕적으로 깨끗한 상태를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원어적으로는 불순물이 제거된 순수한 상태, ...
06/17/2026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마태복음 5:8)
여기서 '마음이 청결하다'는 것은 단순히 도덕적으로 깨끗한 상태를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원어적으로는 불순물이 제거된 순수한 상태, 곧 하나님 앞에서 마음이 둘로 나뉘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을 향하는 것을 뜻합니다.
예수님은 이러한 사람들이 하나님을 볼 것이라고 말씀하셨지요 이 '본다'는 것은 단순히 눈으로 본다는 의미가 아니라, 하나님을 깨닫고 경험하며 그분과 깊은 교제를 누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하나님의 임재와 영광을 체험하는 복을 가리킵니다.
아담의 죄로 인해 인간은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를 잃어버렸지만,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를 통해 그 관계를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놀라운 은혜를 누리게 되었습니다.
주어진 한 날 세상과 하나님 사이에서 두 마음을 품지 말고, 오직 주님만 바라보는 청결한 마음으로 주님과 동행하시길 소망합니다!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마태복음 5:7) 긍휼히 여기는 자는 '고통당하는 이웃을 바라보며 실제로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사람'을 뜻합니다.주님께서는 우리를 불쌍히 여기...
06/16/2026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마태복음 5:7)
긍휼히 여기는 자는 '고통당하는 이웃을 바라보며 실제로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사람'을 뜻합니다.
주님께서는 우리를 불쌍히 여기셔서 구원의 은혜를 베푸셨고, 이 땅에서 병든 자를 치유하시며 굶주린 자를 먹이셨습니다.
이처럼 값진 은혜를 입은 우리 역시 주변 이웃의 아픔과 외로움을 기꺼이 살펴야 합니다.
그러므로 긍휼을 베푸는 삶은 구원받은 자가 맺어야 할 당연한 신앙의 열매입니다.
세상은 높은 성적과 물질적인 부를 성공의 기준으로 삼지만 믿음의 사람들은 타인의 아픔을 품어주고 연약한 자들을 섬기는 사람을 가장 복되다고 여깁니다.
주어진 한 날 주님께서 우리에게 비추어 주신 사랑의 빛을 온전히 반사하여 주님의 자비와 평안이 흘러가는 복된 은혜의 통로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 (출애굽기 20:3)여기서 '나 외에는'이라는 말은 '내 얼굴 앞에서', 혹은 '나를 떠나서'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하나님만이 온 우주를 창조하신 유일한 참신이시...
06/15/2026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 (출애굽기 20:3)여기서 '나 외에는'이라는 말은 '내 얼굴 앞에서', 혹은 '나를 떠나서'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하나님만이 온 우주를 창조하신 유일한 참신이시기에, 그분의 면전 앞에 다른 어떤 신도 두어서는 안 된다는 준엄한 명령입니다.
하나님께서 왜 이토록 다른 신을 두지 말라고 강조하셨을까요? 출애굽 당시 하나님께서는 10가지 재앙을 통해 애굽의 거짓 우상들을 완전히 제압하셨습니다. 광야와 가나안 땅에 도사린 수많은 우상의 실체를 이미 알고 계셨기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죄에 빠지지 않도록 첫 번째 계명으로 이 말씀을 선포하신 것입니다.
이어지는 두 번째 계명에서 하나님은 우상을 만들지 말고, 절하거나 섬기지도 말라고 하십니다.
특히 우상을 섬기는 죄는 삼사 대까지 이르는 벌을 받게 될 것이라고 엄히 경고하십니다.
오늘날 다음 세대가 교회를 떠나고, 기존 성도들 사이에서 '가나안 성도'가 급증하는 비극적인 현실이 바로 이 경고와 맞닿아 있습니다.
이는 앞선 세대와 현재 기독교인들이 물질주의와 기복신앙, 번영신학이라는 현대판 우상을 좇았던 결과물을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회복해야 할 것은 오직 말씀에 대한 순종입니다. 우리 마음의 중심을 차지하고 있는 세상의 우상들을 속히 내던져야만 우리가 살 수 있습니다.
주어진 한 주간, 내 삶에서 주님보다 더 의지하고 있었던 우상이 있다면 과감히 버리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온전히 사랑함으로써, 주님의 크신 사랑과 복을 누리는 은혜로운 한 주가 되시기를 간절히 축복합니다!

전 세계가 월드컵 경기로 뜨겁게 열광하고 있습니다.현대의 스포츠 경기를 바라보면 문득 로마 시대의 검투사 경기가 떠오르곤 합니다. 물론 본질은 다르지만, 승자와 패자가 갈리고 관중들이 환호하거나 야유를 보내는 모습 ...
06/13/2026

전 세계가 월드컵 경기로 뜨겁게 열광하고 있습니다.
현대의 스포츠 경기를 바라보면 문득 로마 시대의 검투사 경기가 떠오르곤 합니다. 물론 본질은 다르지만, 승자와 패자가 갈리고 관중들이 환호하거나 야유를 보내는 모습 속에서 인간이 경쟁을 즐기는 본성을 엿보게 됩니다.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도 치열한 경쟁의 시대입니다. 남보다 앞서야 하고, 이겨야 살아남는 구조 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지쳐가고 있습니다. 경쟁에서 밀려난 사람들은 점점 사회의 뒤편으로 밀려나고, 때로는 삶의 벼랑 끝에 서게 되기도 합니다.
제가 매주 거리로 나가면 늘 같은 자리에서 차량 생활을 하시는 70대 분을 만납니다. 만날 때마다 안부를 묻고 이야기를 나누는데, 이 분 께서는 꼭 저에게 "가족들은 잘 지내고 있지?"라고 물어보십니다. 그리고는 자신의 건강이 점점 나빠지고 있으면서도 저에게 건강을 잘챙기라고 이야기합니다.
한편에서는 월드컵축구 경기에 열광하며 기쁨을 나누고 있지만, 또 다른 한편에서는 오늘 밤 어디에서 잠을 잘지, 무엇을 먹을 수 있을지를 걱정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오늘 잠잘 곳과 먹을 것을 걱정하지 않고 살아가고 계신가요?
날씨가 많이 덥습니다. 거리에서 홈리스 분들을 만나게 되시면 작은 것이라도 나누어 주시기 바랍니다. 시원한 물 한 병, 간단한 간식 하나, 따뜻한 인사 한마디도 그분들에게는 큰 위로와 힘이 될 수 있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고, 날마다 주님을 의식하며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주님의 마음으로 이웃을 돌아보고 사랑을 실천하는, 주님께 칭찬받는 제자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여호와를 기다린다는 것은 내 마음을 하나님께로 단단히 묶어두는 것입니다.그렇게 할때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을 요새처럼 단단히 만들어주십니다.
06/12/2026

여호와를 기다린다는 것은 내 마음을 하나님께로 단단히 묶어두는 것입니다.
그렇게 할때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을 요새처럼 단단히 만들어주십니다.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 (마태복음 5:6)이 본절에서 말하는 '의'는 단순한 도덕적 선함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를 의미합니다. 그 바른 관계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며...
06/10/2026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 (마태복음 5:6)이 본절에서 말하는 '의'는 단순한 도덕적 선함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를 의미합니다.
그 바른 관계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며 그분의 성품을 닮아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께 간절히 나아갈 때, 주님께서는 우리의 영적인 갈증을 완전히 해소하고 채워주십니다.
요한복음에서도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어진 한 날 나의 의를 내려놓고 오직 주님만을 갈망하길 원합니다. 주님만을 온전히 바랄 때, 우리의 영혼을 배부르게 채워주실 줄 믿습니다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마태 5:5)온유의 본래뜻은 야생마를 훈련시켜 주인의 명령에 전적으로 복종하게 만든 상태를 의미합니다.성경에서의 의미는 자신의 거친 본성과 힘을 하나님...
06/09/2026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마태 5:5)
온유의 본래뜻은 야생마를 훈련시켜 주인의 명령에 전적으로 복종하게 만든 상태를 의미합니다.
성경에서의 의미는 자신의 거친 본성과 힘을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으로 철저히 통제하는 능력을 의미합니다.
그러니까 온유는 자신의 힘을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께 자신을 맡기는 것입니다.
주어진 한 날 나의 힘을 믿지 말고 주님께 맡기고 나아갈때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줄 믿습니다!

얼마 전, 거리에서 길고양이들에게 밥을 주시는 분을 보았습니다. 승용차 트렁크에 사료와 물을 가득 싣고, 건물 주변을 돌며 매일같이 챙겨주는 모습이었습니다. 자신의 시간과 물질을 아낌없이 드리며 늘 같은 자리를 지키...
06/06/2026

얼마 전, 거리에서 길고양이들에게 밥을 주시는 분을 보았습니다. 승용차 트렁크에 사료와 물을 가득 싣고, 건물 주변을 돌며 매일같이 챙겨주는 모습이었습니다. 자신의 시간과 물질을 아낌없이 드리며 늘 같은 자리를 지키는 모습에서 깊은 사명감이 느껴졌습니다. 갈 곳 없는 생명들을 향한 불쌍히 여기는 마음(긍휼)이 없었다면 불가능한 일일 것입니다.거리의 작은 생명에게도 이러한 헌신이 필요한데, 우리를 향한 주님의 마음은 어떠할까요?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이유도 바로 우리를 향한 긍휼과 사랑 때문입니다.
길고양이들처럼 갈 길을 잃은 채, 왜 사는지 무엇을 위해 사는지도 모른 채 방황하는 우리를 살리시기 위해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셨습니다.
이번 주에도 저는 처음 뵙는 노숙인분들부터 눈에 익은 분들까지, 많은 이웃을 만나 손을 잡고 이야기를 나누고 돌아왔습니다. 우리 주변에 마음이 무너지고 지친 분들이 계신지 한 번 돌아보기를 원합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그리 길지 않습니다.
복음은 거창한 외침이 아니라, 힘들고 지친 이들의 손을 잡아주고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전해집니다.
주어진 한 날 주님께 받은 그 귀한 은혜를 이웃에게 흘려보내는 아름다운 메신저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낯선 자들이 일어나 나를 치고 포악한 자들이 나의 생명을 수색하며 하나님을 자기 앞에 두지 아니하였음이니이다(셀라) 하나님은 나를 돕는 이시며 주께서는 내 생명을 붙들어 주시는 이시니이다"(시편 54:3-4)여기서...
06/05/2026

"낯선 자들이 일어나 나를 치고 포악한 자들이 나의 생명을 수색하며 하나님을 자기 앞에 두지 아니하였음이니이다(셀라) 하나님은 나를 돕는 이시며 주께서는 내 생명을 붙들어 주시는 이시니이다"
(시편 54:3-4)
여기서 말하는 '낯선 자들'은 단순히 모르는 사람들이 아니라 하나님을 떠나 그분을 인정하지 않는 자들을 가리킵니다. 또한 '포악한 자들'은 하나님을 무시하고 성도들을 핍박하는 세상의 악한 세력을 상징합니다.
다윗은 그들의 공통된 특징을 분명히 말합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을 자기 앞에 두지 아니하였다"는 것입니다. 결국 악인이란 단순히 교만하거나 성격이 거친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 없이 살아가며 하나님을 의식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다윗은 자신을 둘러싼 문제와 위협에 시선을 고정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하나님은 나를 돕는 이시며 주께서는 내 생명을 붙들어 주시는 이시니이다"라고 선포합니다. 이것이 바로 믿음의 고백입니다.
참된 믿음은 어려움과 환난 가운데서도 하나님께서 나를 도우시고 붙들어 주신다는 사실을 확신하는 것입니다. 세상의 염려와 두려움보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더 크게 바라보는 것이 믿음입니다.
이러한 믿음을 가질 때 우리는 주 안에서 참된 평안과 안식을 누릴 수 있습니다.
주어진 한 날 물 가운데로 불 가운데로 걸어갈 때 주님의 손을 굳게 붙잡고 담대히 나아갈때 승리하게 하실 줄 믿습니다!

"심령이 가난한 사람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마태복음 5:8)여기서 사용된 '가난'은 '스스로 힘으로 살 수 없음'의 뜻입니다.하나님 없이는 살 수 없다는 의미이지요 우리 삶에 하나님만 붙들고 살...
06/03/2026

"심령이 가난한 사람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마태복음 5:8)
여기서 사용된 '가난'은 '스스로 힘으로 살 수 없음'의 뜻입니다.
하나님 없이는 살 수 없다는 의미이지요
우리 삶에 하나님만 붙들고 살 때 그 분의 통치와 평안 가운데 거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심령이 주님만을 붙들때
그 삶이 정말 낙락으로 떨어져있어도 견딜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주님께서 우리를 인도하시기 때문이지요
주어진 한 날 하늘 아버지를 붙들고 나아가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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