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사랑을 입은자들의 모임Jedidiah Community Church

하나님의 사랑을 입은자들의 모임Jedidiah Community Church 복음을 세상에 전하는 은혜의 공동체

"네가 히브리 종을 사면 그는 여섯 해 동안 섬길 것이요 일곱째 해에는 몸값을 물지 않고 나가 자유인이 될 것이며"(출애굽기 21:2)하나님께서 이 율법을 주신 가장 큰 이유는 '약자를 보호하기 위함'입니다. 애굽에...
09/08/2026

"네가 히브리 종을 사면 그는 여섯 해 동안 섬길 것이요 일곱째 해에는 몸값을 물지 않고 나가 자유인이 될 것이며"(출애굽기 21:2)
하나님께서 이 율법을 주신 가장 큰 이유는 '약자를 보호하기 위함'입니다. 애굽에서 종살이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해 주셨듯이, 우리 역시 죄와 사망의 종살이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받았음을 이 본문은 미리 보여주고 있습니다.
율법은 우리를 억압하는 틀이 아니라, 공동체 안에 하나님의 '공의와 자비'를 실현하기 위한 사랑의 법입니다.
즉, 성도들이 이 땅에서 살아가야 할 거룩한 삶의 기준을 가르쳐 줍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대가 없이 속량해 주셨듯이, 우리 또한 이웃을 향해 받은 은혜와 사랑을 아낌없이 나누어야 합니다.
특히 소외되고 연약한 자들에게 사랑을 주어야 합니다.
그렇기에 예수님께서는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고, 바울 역시 갈라디아서를 통해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고 권면합니다.
이 본문이 궁극적으로 선포하는 것은 '회복과 구원'입니다. 하나님께서 창조 사역 후 일곱째 날에 안식하셨듯이, 일곱째 해에 종을 자유하게 함으로 진정한 회복을 명하십니다. 이 완전한 구원과 회복은 마침내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온전히 성취되었습니다.
주어진 한 주간 십자가의 구원을 깊이 묵상하시면서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라는 주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우리에게 부어주신 사랑과 은혜를 이웃의 삶 속으로 풍성히 흘려보내는 복된 삶이 되시기를 간절히 축복합니다!

동네 길을 걷다 보면 'Not a through street(막힌 길)'라고 적힌 표지판을 종종 만납니다. 더 이상 연결된 도로가 없다는 뜻입니다. 예전 고국의 정겨운 작은  '골목길'과는 조금 다른길이지만  끝이 ...
09/05/2026

동네 길을 걷다 보면 'Not a through street(막힌 길)'라고 적힌 표지판을 종종 만납니다. 더 이상 연결된 도로가 없다는 뜻입니다. 예전 고국의 정겨운 작은 '골목길'과는 조금 다른길이지만 끝이 막혀 더는 나아갈 수 없는 길입니다.
거리에 나가 홈리스분들을 만날 때마다, 저는 그분들이 마치 길의 가장 끝, 더 이상 출구가 없는 곳에 서 있는 사람들 같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최근 몇 년 동안 매주 만나던, 차에서 생활하시던 한 노인분이 계셨지요 늘 같은 자리에 차를 세워두시던 분인데, 이번 주에 가보니 차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걱정스러운 마음에 공원 주위를 몇 번이나 돌아보았지만 어디로 가셨는지 찾을 수 없었습니다.
지난 주에 만났을 때, 건강이 계속 좋지 않다며 기도를 부탁하시던 모습이 아른거립니다.
저를 만나면 늘 안부를 물으며
'너희 가족도 잘 있니?' 하시고, 헤어질 때면 언제나 'God is with your family'라고 축복해 주시던 참 따뜻한 분이셨습니다.
그저 어디선가 무사하시기만을 간절히 바랄 뿐입니다.
우리가 걸어가는 인생길의 끝은 과연 막혀 있을까요, 아니면 어디론가 연결되어 있을까요?
하늘에 새벽 여명이 밝아오면 사람들은 분주히 각자의 하루를 시작합니다.
하지만 그 여명을 뒤로한 채,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정처 없이 발걸음을 옮기는 홈리스분들의 뒷모습을 보며, 문득 예수님을 모르는 삶도 이와 같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우리의 육신의 장막에는 분명한 끝이 정해져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으로 끝이 아니라, 그 다음에 이어지는 영원한 길이 존재합니다. 바로 거기에 우리의 참된 소망이 있습니다.
세상은 인생의 끝을 'Not a through street'라 말하지만, 우리에게는 하늘나라로 시원하게 뚫린 영원한 'Through street'가 있음을 믿습니다. 할렐루야!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갈라디아서 5:22-23) 절제는 '~힘안에 있다, 통제력 안에 있다'의 뜻이 있습니다....
09/04/2026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갈라디아서 5:22-23)
절제는 '~힘안에 있다, 통제력 안에 있다'의 뜻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힘으로 절제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도움안에서 절제를 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성령의 여러가지 열매를 절제가 잡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렇기에 주님이 주시는 능력안에서 절제가 중요한 것입니다.
주어진 한 날 성령안에서 절제함으로 여러가지 열매를 맺으시길 간절히 소망드립니다!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일은 매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 괴로움은 그날에 족하니라"(마태 6:34)'염려'라는 단어는 '나누다, 분리하다'라는 단어와 '마음' 이라는 딘어가 합쳐져서 만들어진 것...
09/02/2026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일은 매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 괴로움은 그날에 족하니라"(마태 6:34)
'염려'라는 단어는 '나누다, 분리하다'라는 단어와 '마음' 이라는 딘어가 합쳐져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러니까 마음을 나누는 것이 염려이고 걱정입니다.
그리고 내일이라는 날은 '하나님의 영역'이지요 우리가 내일일을 미리 가져와 통제하려고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아무 계획없이 살라는 말이 아닙니다.
계획을 하지만 그 길을 주님께 맡기라는 것이지요
주어진 한 날 우리 마음을 나누고 혼란스럽게 하는 것들이 있다면 잘 분별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주님께 맡기실때 주님의 평강이 넘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잠언 16:9)여기서 '계획하다'라는 단어에는 '정교하게 계산하고 설계하다'라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우리는 때로 우리의 길을...
09/01/2026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잠언 16:9)
여기서 '계획하다'라는 단어에는 '정교하게 계산하고 설계하다'라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우리는 때로 우리의 길을 세밀하고 정교하게 계획하고 준비합니다. 내가 직접 만든 코스이기에 내 뜻대로 완벽하게 갈 수 있을 거라 확신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걸음을 실제로 인도하시는 분은 내가 아니라 주님이십니다. 결국 우리는 내 뜻이 아닌, 주님의 세밀한 인도하심과 그분의 뜻을 따라가게 됩니다.
과거 저희 큰딸이 대학에 다닐 때, 등록금이 마련되지 않아 간절히 기도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주님께서는 '학교를 보내주겠다'고 응답해 주셨습니다. 저는 당연히 아이가 다니던 학교를 계속 보내주신다는 뜻으로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주님의 방법은 달랐습니다. 주님은 그 학교가 아닌 전혀 다른 길을 열어 학업을 이어가게 하셨습니다.
내가 원했던 방식과 달랐을지라도, 돌이켜보면 그것이 가장 선한 인도하심이었습니다.
주님의 뜻에 순종하며 나아갔을 때, 큰딸은 무사히 대학을 졸업했고, 지금은 좋은 직장에서 직장 생활을 하며 결혼도 하고 예쁜 아들까지 낳아 행복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주어진 한 날 비록 내가 계획하고 세운 코스 위를 걸어갈지라도 그 걸음을 주님께 온전히 맡기기를 원합니다. 내 생각보다 훨씬 더 세밀하고 정교한 방법으로 우리를 인도하시는 주님을 신뢰할 때, 우리의 삶에 크고 놀라운 주님의 역사가 나타날 줄 믿습니다!

"네가 내게 돌로 제단을 쌓거든 다듬은 돌로 쌓지 말라 네가 정으로 그것을 쪼면 부정하게 함이니라 너는 층계로 내 제단에 오르지 말라 네 하체가 그 위에 드러날까 함이니라" (출애굽기 20:25-26)당시 애굽을 비...
08/31/2026

"네가 내게 돌로 제단을 쌓거든 다듬은 돌로 쌓지 말라 네가 정으로 그것을 쪼면 부정하게 함이니라 너는 층계로 내 제단에 오르지 말라 네 하체가 그 위에 드러날까 함이니라"
(출애굽기 20:25-26)
당시 애굽을 비롯한 고대 근동의 이방 종교들은 화려하게 다듬은 돌로 제단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정으로 돌을 쪼개거나 다듬는 행위를 엄격히 금지하셨습니다. 인간의 손길이 닿는 순간 예배가 세속화될 수 있으며, 오직 하나님의 은혜만이 가득해야 할 자리에 '인간의 공로'가 개입되는 것을 경계하셨기 때문입니다. 또한 제단에 층계로 오르지 말라 하신 것은, 나체로 제사를 집전하던 당시 고대 근동의 음란한 제사 문화를 정면으로 거부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세상의 역겨운 제사 방식과 화려한 외형을 단호히 거절하시며,
오직 성결하고 거룩한 예배를 명령하십니다.
인간의 인위적인 기술과 예술성이 개입되는 순간, 예배의 본질은 변질되기 쉽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우리의 예배 모습을 돌아봅니다. 정교하게 짜인 콘티와 정해진 시간표에 맞춰, 완벽한 리허설까지 마친 각본대로 예배를 드립니다. 예배당 역시 화려한 단상과 무대, 음향을 자랑하곤 합니다.
어느새 예배가 규격화되고 형식화되어 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두렵습니다.
말씀 자막이 자신의 설교 타이밍과 조금만 맞지 않아도 방송 담당자에게 화를 낸다는 어느 목회자의 이야기는, 오늘날 우리가 무엇에 집중하고 있는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줍니다.
우리가 정작 분노하고 눈물 흘려야 할 곳은 다른 데 있습니다. 영과 진리가 사라진 채 '쇼'만 남은 예배, 거룩함을 잃어버린 삶, 말씀에 불순종하는 내 초라한 모습 앞에 분노하며 주님 앞에 무릎을 꿇어야 합니다.
예배는 죄로 인해 하나님의 기준을 잃어버린 우리에게, 은혜와 회복의 통로로서 살길을 열어주신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칼빈은 "예배는 인간이 마음대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정하신 방식대로 드려야 한다. 화려한 장식이나 인간의 지혜보다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순종이 참된 예배의 핵심이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예배는 사람이 드러나는 시간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 한 분만 높임 받으시는 시간입니다.
이제 우리는 예배의 본질을 회복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로마서에서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고 권면합니다.
주어진 한 주간 9월이 시작되는 싯점에서, 겸손히 낮아진 마음으로 삶의 자리에서 영과 진리가 충만한 예배를 드리시기를 소망합니다. 그렇게 삶 속에서 풍성히 누린 은혜를 주일에 함께 모여 나누며, 오직 주님께만 영광 돌리는 참된 제자의 삶을 살아가시기를 축복합니다!

2026년 8월 홈리스 사역장소•날짜 : 매주  목요일 새벽& 아침•Lincoln & knott (Buena park)•Lincoln & grand(anaheim)•brookhurst & La palma(주유소)•T...
08/29/2026

2026년 8월 홈리스 사역
장소
•날짜 : 매주 목요일 새벽& 아침
•Lincoln & knott (Buena park)
•Lincoln & grand(anaheim)
•brookhurst & La palma(주유소)
•Twila Reid park
(orange+beach)
•commonwealth & Dale 인근지역(Buena park)
•statecollege st & la palma(anaheim)
•Beach & orange/cvs 마켓 (anaheim)
•Beach & ball인근 주유소(anaheim)
•la palma st(anaheim)
•brookhurst & Lincoln
인근지역(anaheim)
•Lincoln & magnolia
인근지역(anaheim)
•statecollege st & 5
freeway 인근
(E. fullerton)
•brookhurst home depot인근(anaheim)
• Food 4 less(플러튼) 주차장
• La palma park 및 인근 거리 (하버+라팔마, 플러튼)
•commonwealth 은혜한인교회 인근 마켓/웨어하우스 지역
• Euclid st/la palma 인근 dollar tree와 arco주유소 인근 상가지역(ahaheim)
•beach/Lincoln (Buena Park 월마트인근)

•여러곳의 거리와 버스정류장

●그린필드양로원병원 매주금요일 10시예배인도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기도회(all Nations mission church, fullerton)

●기도요청
-매주 다양한 홈리스분들을 만나는데 나누어주는 전도지를 통해서 구원 받을 수 있도록
-저와 저희 가정이 영육간에 강건하게
- 버스정류장에 정차할 때가 많아 저의 안전과 주행거리가 많아져서 안전운전 할 수있도록
-양로병원에 계신 노인분들이 천국가시는데 도움이되는 찬양과 설교가 될 수 있도록
- 주님께서 주신 사명과 소명을 잘 감당하도록
- 매주수요일 기도회가 영혼을 살리는 기도회가 될길 소망합니다.

위의 기도제목들을 위해 기도부탁합니다. 기도제목이 있으시면 저에게 연락주세요 위에서 중보하겠습니다.

8월 기온이 엄청 올라가서 날이 덥다보니 생존하기에는 쉽지 않은 기온입니다.
날이 덥워서 그런지 홈리스분들 수가 더 늘어난 것 같습니다. 준비한 음식백이 모자라네요 날이 너무 더워서 기존에 나누어주던 물보다 더 많이 나누어주었고 cooling neck 과 Wipes을 공급해주었습니다.
양로병원사역은 중증어르신들의 비율이 점점 높아서 예배가 쉽지 않지만 열심히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매주 수요일 기도회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기도제목이 있으시면 보내주세요 이렇게 기도덕분에 2026년 8월 사역도 감사하게 안전하고 사고 없이 잘맏쳤습니다. 관심가져주시고 기도와 후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누가 이 세상 재물을 가지고 형제의 궁핍함을 보고도 도와줄 마음을 막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어찌 그 속에 거할까보냐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요한일서 3:17-18)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눅 12:40)여기서 '준비'는 100% 완료된 상태를 의미하며, 주님이 '오리라' 하신 말씀은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를 향해 오고 계신다는 것이지요 '...
08/28/2026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눅 12:40)
여기서 '준비'는 100% 완료된 상태를 의미하며, 주님이 '오리라' 하신 말씀은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를 향해 오고 계신다는 것이지요
'설마 지금 오실까?' 하는 영적 방심은 위험합니다. 준비되지 않으면 주님이 오실 때 아무런 반응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허리에 띠를 띠고 등불을 켠 채 서 있으라고' 명하십니다. 주님은 우리가 준비된 상태로 기다리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야만 깊은 밤 잠결이라도 '신랑이 왔다'라는 외침이 들릴 때, 곧바로 깨어나 등불에 기름을 채우고 기쁨으로 맞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은 영적인 어둠 속에 있고,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혼돈입니다.
지금은 영적으로 정신을 차리고 주님의 손을 잡아야 할 때입니다.
주어진 한 날 우리에게 허락하신 시간과 삶을 성실히 살아가면서 동시에 영적으로 깨어 주님의 인도하심을 잗는 마지막 날 칭찬받는 신실한 제자가 될줄 믿습니다!

"너는 여호와를 바랄찌어자 강하고 담대하며 여호와를 바랄찌어다"(시편 27:14)이 시편은 다윗이 사울왕에게 쫓기면서 고난 가운데 있을때 쓴 시편입니다.여기서 '바랄찌어다'에는 '노끈을 한데 꼬다, 단단히 묶다'의 ...
08/26/2026

"너는 여호와를 바랄찌어자 강하고 담대하며 여호와를 바랄찌어다"
(시편 27:14)
이 시편은 다윗이 사울왕에게 쫓기면서 고난 가운데 있을때 쓴 시편입니다.
여기서 '바랄찌어다'에는 '노끈을 한데 꼬다, 단단히 묶다'의 의미에서 온 단어입니다. 우리 힘은 약하지만 주님의 끈에 우리가 단단히 묶일때 강하고 담대히 주님께 고정되고 묶일때 고난의 파도를 넘어갈 수 있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우리 힘으로 감당할 수 없는 고난의 고통이 올때가 있습니다.
그때 주님의 끈에 우리를 단단히 꼬아야합니다.
그래야 버틸 수 있는 것이지요
주어진 한 날 주님께 꼭 붙어서 다가오는 어떤 시련이 와도 이겨나가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사람의 마음에는 많은 계획이 있어도 오직 여호와의 뜻만이 완전히 서리라" (잠언 19:21)여기서 '많은'이란 우리 마음속에 넘쳐나는 복잡하고 다양한 생각들을 뜻합니다. 우리는 저마다 머리를 굴려 계산하고 치밀한 ...
08/25/2026

"사람의 마음에는 많은 계획이 있어도 오직 여호와의 뜻만이 완전히 서리라" (잠언 19:21)
여기서 '많은'이란 우리 마음속에 넘쳐나는 복잡하고 다양한 생각들을 뜻합니다. 우리는 저마다 머리를 굴려 계산하고 치밀한 '계획'을 세우지만, 결국 하나님의 뜻 앞에서는 아무런 힘이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뜻만이 확고히 서고 영원히 지속되기에, 삶의 최종 성패는 오직 하나님께만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오늘 우리가 내려놓아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내 힘으로 쥐려는 통제권, 나만의 완벽한 마스터플랜, 그리고 꼬리를 무는 염려와 걱정을 모두 생각 속에서 끄집어내야 합니다. 그리고 온전히 하나님의 뜻을 믿고 순종해야 합니다.
때로는 내가 원하고 계획했던 것과 정반대의 길로 걸어갈 때가 있습니다. 거센 물결에 휩쓸렸을 때, 아무리 힘껏 노를 저어도 원하는 방향으로 갈 수 없는 것처럼 말입니다. 그럴 때는 차라리 내 힘을 빼고 물결의 흐름에 몸을 맡겨야 살 수 있습니다. 이처럼 내 고집을 버리고 하나님께 온전히 맡겨드릴 때, 비로소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됩니다.
주어진 한 날 비록 내가 원했던 결과와 정반대로 흘러갈지라도 주님의 뜻에 잠잠히 순종할 때 하나님께서 새로운 길을 열어주실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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