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4/2022
우리에게 수 많은 감사의 제목들이 있습니다.
올해도 지켜주시고, 건강하게 하시고, 바라는 것들이 이루어지고
그 모든 것 주님께 감사드리지만 그 모든 것이 올해 나와는 상관이 없었다
할지라도, 올해는 나쁜 기억들이 많다 할지라도 단 하나 최고의 선물 최고의 조건은 우리를 값없이 구원하신 살아계신 하나님이 우리를 자녀삼아 주셨다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올해도 가족과 함께 지내시면서 그 구원을 아직도 예수님을 믿지 않는 분들에게 선물하세요. 더욱 풍성한 감사가 넘칠 것입니다.
"해피 땡스기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