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12/2023
지난 고난주간 성금요일 저녁 7시부터 다음날 아침 7시까지 부흥을 위한 12시간 철야기도 Passion 12가 세미한교회에서 있었습니다. 미국에 와서 12시간 철야기도를 한 것도 처음이고, 새벽 3시경에 말씀을 전한 것도 처음이었습니다. 더 감동을 받은 것은 그 12시간 철야기도에 수백명의 세미한교우들이 동참했다는 사실입니다. 뜨거운 부흥의 열기가 달라스 지역과 미 전역에 확산되어 나가길 기도합니다.
It was my honor to preach and my wife to play special music at Semihan Church's Passion 12 last Good Friday. I was so impressed by hundreds of Christians who spent 12 hours listening to the messages and praying to God so earnestly. May the fire of revival pour upon all the churches in the DFW a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