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iana Korean Church 미시아나한인교회

Michiana Korean Church 미시아나한인교회 미시간주와 인디아나주 접경지역에 있는
한인교회입니다. www.mkch.org

미시아나는 미시간주와 인디아나주 접경에 있는 지역이며 인디아나주에 속해 있습니다. 이지역에 사는 한인들이 모여서 주님을 예배하며 주님의 사랑으로 지역 사회를 치유하며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며 주님께서 기뻐하는 교회가 되기 원합니다.

04/26/2026

비극이냐 희극이냐

연극은 희극과 비극으로 나눈다.
주인공이 행복한 결말을 맞이하면 희극이라고 부르고,
주인공이 죽음이나 슬픈 결말로 끝나면 비극이라고 부른다.

사람의 인생은 희극일까 비극일까?
사람은 온갖 가슴 아픈 일들을 경험하다가 결국 죽음이라는 비극으로 끝이난다.
사람은 일생동안 행복을 꿈꾸지만 비극의 끝판왕인 죽음으로 인생의 막을 내린다.

사람은 원죄로 인하여 태어나면 늙고, 병들고, 죽는 거대한 저주의 틀 속에 갇혀있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사람관계나 사회적인 문제로 끊임없이 갈등하고 분쟁하고 고통한다.
사람들은 각자 나름대로 무거운 삶의 무게를 짊어지고 겨우 버텅기며 살아간다.
어떤 사람들은 무거운 인생의 무게로 스스로 자신의 인생극을 조기 종영하기도 한다.

인간의 삶에 있어서 가장 참혹하고 잔인한 것은 죽음이다.
그런데 예수께서 그 비극적인 인생들을 대신해서 십자가에서 참혹하게 죽으셨다.
그리고, 주님은 그 모든 저주와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하셨다.
성경은 누구든지 예수를 믿으면 다시는 저주나 죽음이 없다고 약속한다(요 11:25, 갈 3:13).
부활은 사람의 모든 고통과 저주의 문제를 해결해 준다.
부활은 비극을 희극으로 반전시켜 준다.
(강인국목사, 2026.4.25)

12/24/2025
https://www.youtube.com/watch?v=FTB9AXbFZmM
10/06/2025

https://www.youtube.com/watch?v=FTB9AXbFZmM

기도로 사람의 운명을 바꿀 수 있을까?사람의 운명은 정해져 있는가?운명론과 예정론은 무엇이 다른가?기독교는 운명론을 믿는가?

https://www.youtube.com/watch?v=JWTHXcFykfY&t=71s
08/31/2025

https://www.youtube.com/watch?v=JWTHXcFykfY&t=71s

창조주이시고 거룩하시고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비천하고 죄악되고 무지한 사람과 의논하실 일이 있으실까?, 출32:9-14 (2025.08.24, 강인국목사) #강인국목사 #주일예배 #주일설교 #주일말씀 #주일예배말씀 #주일설교말씀 #미시아나한...

선교적인 삶(Missional Living)이번 북미주원주민 단기선교에 미시아나교회 소속으로 13명의 성도들이 위스컨신 지역에 다녀왔다. 각자 다른 도시에서 15교회, 280여명의 한인들이 참석했다. 이번에 우리가 ...
07/27/2025

선교적인 삶(Missional Living)

이번 북미주원주민 단기선교에 미시아나교회 소속으로 13명의 성도들이 위스컨신 지역에 다녀왔다.
각자 다른 도시에서 15교회, 280여명의 한인들이 참석했다.

이번에 우리가 가서 사역한 곳은 호청크 부족이 사는 블랙 리버 폴스(Black River Falls) 지역으로, 외부 단체의 방문은 우리가 최초라고 하였다.
우리는 5순에 배정받아서 밀워키의 라이프 크릭 교회와 우리 교회가 주축이 되어서 사역했다.
우리는 3박 4일 동안 전혀 생소한 곳에서 상당히 의미있는 사역을 감당했다.

우리 교회는 여름방학 동안에는 교육부를 위해서는 여름성경학교(VBS)와 청소년 수련회를 하고, 어른들은 북미주원주민 단기선교에 집중한다.

단기선교는 개인과 교회에 매우 유익한 면들이 있다.
단기선교를 통해서 성도는 믿음과 선교에 대한 비전을 강화하고, 교회 공동체는 하나님의 명령을 품고 기도하며 행동하는 계기가 된다.
이런 단기선교도 중요하다.
하지만, 또한 성도는 우리의 삶 속에서 선교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

선교적인 삶이란 말은 남아공의 선교신학자인 데이빗 보쉬(David Bosch)가 말했다.
성도는 매일 선교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
선교적인 삶은 복음을 전파할 뿐만 아니라, 자신의 삶을 그리스도의 가치관으로 살아내며, 자신의 삶을 통해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여서 잃어버인 영혼을 구원하고 이 세상에 그리스도인의 선한 영향력을 확장하는 것이다.
(강인국목사, 2025.7.27)

자연 속에서지난 주일에는 교회의 백야드에서 피크닉을 가졌다. 기독교의 피크닉은 단순한 소풍이 아니다. 피크닉은 자연 속에서 하나님의 신성과 능력을 느끼며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이기도 하다.푸른 하늘, 넓고 푸른 교회 ...
07/05/2025

자연 속에서

지난 주일에는 교회의 백야드에서 피크닉을 가졌다.
기독교의 피크닉은 단순한 소풍이 아니다.
피크닉은 자연 속에서 하나님의 신성과 능력을 느끼며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이기도 하다.

푸른 하늘, 넓고 푸른 교회 백야드.
그 속에 넓게 펼쳐진 하얀 텐트 그리고 개조된 워트파크….
교우님들은 자연 속에서 자유롭게 찬양하며 예배하였다.
친교시간에는 동심으로 즐겁게 담소하며 하얗게 미소했다.
아이들은 워트파크에서 마음껏 물놀이하며 웃고 떠들었다.

자연은 무엇인가?
자연은 하나님께서 만드신 하나님의 작품이다.
하나님은 자연 만물을 만드시고 마지막에 사람을 만드셨다.
그리고 사람을 그 자연 속에서 놀게 하시고 살게 하셨다.
자연은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주신 선물이다.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낸다”(시 19).
성도가 자연을 바라볼 때에 하나님의 영광과 능력을 알 수 있다.
그래서 자연을 제2의 성경책이라고도 한다.

주어진 자연을 잘 가꾸고 돌보는 것은 사람의 책임이다.
사람이 자연을 파괴하여서 온 세계는 고통한다.
여름이 너무 무더워졌다.
극지방의 빙하가 녹아서 수십년 내에 많은 땅과 나라들이 바닷물 속에 잠기게 된다.
지구의 온도가 2도만 더 올라가면 지구는 멸망하게 된다고 한다.
지구의 온도가 2도 정도 올라가는 시점은 현재의 속도로 볼 때에 채 50년이 걸리지 않는다고 한다.
그런 날이 오지 않도록 자연을 잘 돌보아야 할 것이다.
(강인국목사, 2025.7.5)

무거운 짐을 진 모든 아버지들께 이 메시지를 드립니다.
06/17/2025

무거운 짐을 진 모든 아버지들께 이 메시지를 드립니다.

"죽을 것 같은 아버지의 고민", 민11:11-15 (2025.06.15, 강인국목사) #강인국목사 #주일예배 #주일말씀 #주일설교 #주일예배말씀 #주일설교말씀 #미시아나한인교회

https://www.youtube.com/watch?v=0dI9R4me9kY&t=921s
06/01/2025

https://www.youtube.com/watch?v=0dI9R4me9kY&t=921s

"가깝고도 먼 당신", 창2:22-23 (2025.05.25, 강인국목사) #강인국목사 #부부의날 #부부의날메세지 #주일예배 #주일설교 #주일말씀 #주일예배말씀 #주일설교말씀 #미시아나한인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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