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8/2010
지난 주는 앤아버 대학촌교회가 시작된 지 3주년을 기념하는 예배였지요. 참으로
감격과 감동으로 벅찬 예배였습니다. 여덟분의 서리집사님들이 세워지고 유상준 전도사님을 렌싱으로 파송하는 - 마치 여호수아가
요단강을 건널때 쌓은 돌단 기념비과도 같았습니다. 여기 그 장면을 모아봤습니다. 영원히 기억될.......Glory to
G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