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ness Church of Chicago

Oneness Church of Chicago Enjoy Jesus Christ everyday!

02/21/2025

2025 년 2 월 16 일 강단 메세지

시대가 부르는 주의 일꾼 (엡 6:21-24)

편식하기가 쉽습니다. 저는 성경 한권을 잡고 여러분들에게 전달해 드렸습니다. 근래에는
에베소서를 하고 있습니다. 에베소서 1-3 장까지는 주로 하나님의 택하신 은혜 아래서
우리가 구원 받았다는 내용입니다. 하나님의 힘으로,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믿음이
생겨서 구원 받았습니다. 그래서 구원은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구원은 전적 하나님의
주권입니다. 에베소서 4 장부터는 구원 받은 하나님의 자녀는 세월을 아끼며 바로 살아야
된다고 기록되었습니다. 부부관계, 가정생활, 사회생활, 직장생활 구체적인 내용들이
표현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이 되면 예전의 방식과는 다르게 살아야 합니다.
6 장에서는 이 세상은 전쟁터인데 그 적은 바로 공중권세 잡고 있는 흑암권세, 사단을
말하고 더 나아가 그 흑암은 나의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을 주관하는
불신앙의 나입니다. 그리고 세상 풍속과 싸워야 합니다. 세상 사람들이 시대를 따르는 것이
있습니다.
오늘 본문은 감옥게 갇힌 바울이 ‘두기고’라는 당신의 제자요 하나님의 일꾼을
소개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든 상관 없습니다. 나와 세상과는
상관 없는 줄 믿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말씀과 상관해야 합니다. 나는 그리스도 앞에
살아야 하고 각각 우리에게 행한대로 갚아주실 그 날이 있을 줄 믿습니다.
오늘은 시대가 부르는 주의 일꾼이 어떤 사람인가? 누가 두기고가 되어야 하는가? 바로
우리가 두기고가 되어야 될 줄 믿습니다. 그 두기고는 그 시대속에 하나님께 부름받은
신실한 주의 일꾼이 된 줄 믿습니다. 하나님은 이 땅에 당신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사람을
통해서 하십니다. 물론 자연만물을 통하여 사람들을 일깨워주시기도 하십니다. 사람을
통하여 당신의 뜻을 선포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택한 일꾼을 부르시고 세우셔서
인생을 통하여, 말씀을 통하여 여러가지 현장을 통하여 훈련시키십니다. 하나님이
사용하시기 위해서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3 일 되는 길로 가지 않게 하시고 40 년 동안
물 없는 곳, 음식 없는 곳으로 회전시키신 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훈련 시키기
위해서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낮추시기 위한 하나님의 훈련이었습니다. 절대로
교만하면, 자기 뜻을 주장하면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없습니다. 우리에게 문제가 없는
것만을 기뻐해서느 안 됩니다. 문제를 통해서 낮아지는 축복을 얻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렇게 훈련 시키시고 현장으로 파송하십니다. 너의 삶의 현장에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증거합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뜻입니다. 혼자서도 할 수 있지만 함께
하시게 하십니다. 그와 같이 일꾼들의 관계(Unity)를 동역자라고 합니다. 하나님은
동역자를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십니다. 사도바울에게도 하나님은 많은 동역자들을
붙여 주셔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사람인지라 바울을 떠난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오늘 본문에는 로마 옥중에서 에베소로 편지를 전달할 동역자 두기고(Tychicus)가
나옵니다. 오늘 우리는 시대속에 부름 받은 주님의 일꾼 ‘두기고’를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성경 속에 나오는 하나님의 사람 이름을 기억하면서 그 사람을 본받고자 하는
한 가닥의 마음이 있다면 참 신앙을 가진 자입니다.
1. 진실한(신실한) 일꾼 (엡 6:21)
바울이 소아시아 3 차 전도여행 길에 에베소에서 말씀을 증거하는 중에 말씀을 받고
사도바울의 제자가 되었습니다. 에베소에서 복음 제일주의를 선포하자 은장색의 직업을
가진 사람이 자기 사업에 방해가 되자 바울을 죽이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마게도냐로 피신하게 되었는데 그때 함께 한 자가 두기고 입니다. 복음의 선생님이
어려움을 당할때 함께 했습니다(행 20:4). 사도바울에게는 많은 복음의 동역자들이
있었습니다. God 20:4)
1) 롬 16 장 : 사도 바울과 함께 했던 26 명 정도의 일꾼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보호자(뵈뵈) – 이런 자들이 교회의 중직자들이 되어야 될 줄 믿습니다.
동역자(브리스가와 아굴라) - 자기들의 목까지도 내놓을 정도로 함께 동역했습니다.
사랑 받는자, 참 수고 하는 자, 많이 수고한 자, 식주인(가이요)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동역자의 역활 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 앞에 섰을 때 상급 있는 길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눈으로 본 바
같이 손으로 만진 바 같이 그 사랑을 체험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진실한 일꾼- faithful servant in the Lord (엡 6:21)
다른 사람은 보는 것으로 원망하지만 믿음으로 넘어서는 것입니다. 사람은 다 연약하여
넘어질 수도 있고 실수도 있습니다. 이런 현장에서 복음의 말 한마디로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엡
4:13). 그래서 하나님이 오늘도 우리의 생명을 연장시키신 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사는 자가 참 복 받은 자인 줄 믿습니다.
두기고는 에베소 교회에 바울의 편지를 전달했습니다.
두기고는 디도가 목회하는 그레데섬에 편지를 전달했습니다. 그레데인들은 항상
거짓말쟁이며 악한 짐승이며 배만 위하는 게으름뱅이라고 했습니다(딛 1:12). 이 말은
사단의 세력이 강한 지역입니다. 불신세력이 강한 곳이었습니다.
두기고는 여러가지 어려운 현장 속에도 사도바울에게 순종했습니다. 사무엘은 제사보다
순종이 낫다고 했습니다(삼상 15:22).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그리스도 중심, 하나님
중심, 교회 중심이라면 우리를 통하여 넉넉히 땅 끝가지 그리스도가 증거되는 교회가 될 줄
믿습니다.
2. 사랑 받고 위로하는 자 (엡 6:22)
1)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형제입니다(엡 6:21).
하나님의 사랑이 참사랑입니다. 우리는 참사랑 그리스도 예수의 사랑을 깨달아야 될 줄
믿습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사랑을 깨닫지 못하면 세상 가운데 방황, 낙심, 혼돈, 공허, 흑암
속에 살아가게 됩니다.
2) 하나님의일꾼은 무엇보다 하나님의 사랑, 복음 체험 (엡 2:17-18)
사랑하는 여러분! 남는 생애 복되게 살아가시길 소원하십니까? 그렇다면 하나님의 사랑을
먼저 체험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해야 부모가 줄 수 없는
사랑을 자식이 부모에게 줄 수 있습니다.
두고기는 바울을 통하여 복음을 체험하고 바울이 어려움에 처하여 마게도냐를 피신할 때
함께 한 형제였습니다. 목회자에게 마음으로라도 함께 하시길 주의 이름으로 부탁합니다.
두기고처럼 하나님 사랑 체험하면, 복음을 체험하면, 십자가 사랑을 체험하면, 모든 문제
해결자 그리스도를 만나게 되면 그때부터 우리는 다른 사람을 위로하는 자, 붙잡아 주는
자가 될 줄 믿습니다.
에레미야 처럼 두 손을 들고 주께 부르짖는 자, 손바닥을 치고 주님을 찬양
하나님 사랑을 체험하면 자기는 사라지고 주만 나타납니다. 이런 사람이 되어야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다른 사람을 위로하게 됩니다. 이런 일꾼들이 교회 안에 일어나야 될 줄
믿습니다.
3) 세상은 지금 어둠 속에 있습니다. 흑암, 공허, 혼돈 속에 갇혀 있습니다.
거짓된 사랑을 기다립니다. 인간 사랑은 그때 뿐입니다. 이런 때에 참된 위로자가 된다는
것은 어떤 사람입니까? 참된 위로자는 하나님의 사랑을 다른 사람에게 순수한 그대로
전달해 주는 것입니다. 아무리 칭찬해도 마음에 그리스도가 주신 참평안이 없다면
가짜입니다. 가짜보다는 진짜가 좋을 줄 믿습니다. 진짜는 바로 하나님! 그리스도 예수의
사랑입니다. 그 사랑 외에는 진실함이 없습니다. 믿음, 소망, 사랑 중에 그 중에 제일은
사랑입니다. 믿음이 있다면 소망이 있습니다. 소망이 있다면 여러가지 환란 가운데서도
위로를 줄 수 있는 참사랑이 있는 줄 믿습니다.
러시아의 작가 톨스토이가 어느날 거리를 지나고 있을 때, 거지가 자선을 구했습니다.
그러나 돈은 없었습니다. 그러자 그 거지를 꼭 안으며 “정말 미안합니다, 형제여! 라고
말하자 “당신은 제가 구한 것 이상을 주셨습니다. 그것은 저를 형제라고 부른 것입니다!”
그 거지가 크게 울며 위로를 받았습니다. 참된 위로는 꼭 보이는 것에 있는 것은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사랑보다 더 큰 위로는 없는 줄 믿습니다.
결론
함께 하는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 속에 들어가 있다면 두기고처럼 진실한 믿음의 사람이
되고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한 사실적인 제자가 된다면 이 세상을 살리고 사람을 살리는
참된 위로자가 될 줄로 믿습니다. 자녀들 앞에 이런 부모가 되시고, 이런 형제가 되시고,
교회 앞에 이런 일꾼들이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부탁, 축복합니다.
언약기도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이 시대가 부르는 주의 일꾼은 어떤 사람일까요? 하나님! 오늘
본문에 나오는 두기고를 들어서 말씀을 전달했사오니 하나님! 두기고같은 믿음을 가지고
두기고같은 주의 사랑을 체험하고 실질적으로 바울에 순종하는 제자로, 종으로 함께 하는
동역자로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성령으로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하나님 앞에 섰을 때 우리 모든 식구들이 칭찬받는 믿음의 길을 가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그리스도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02/15/2025

2025 년 2 월 9 일 강단 메세지

보이지 않으나 최고의 병기 (엡 6:18-20)

오늘 읽은 본문 말씀 가지고 ‘보이지 않으나 최고의 병기’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합니다. 우리는 전쟁이 일어났다면 이겨야 합니다. 그런데 전쟁을 하게되면 이기는
자가 패하는 자가 분명히 있습니다. 많은 나라들이 전쟁이 터지면 패하지 않으려고 전력을 다하여 승리를 위하여 힘씁니다. 무기만 가지고 반드시 승리하는 것은 아닙니다. 미국은 엄청난 무기를 가졌음에도 베트남 전에서 패했습니다. 전쟁에서 승리하려면 일반적으로 전력(무기, 병기)이 강해야 하고 전략(전술)이 좋아야 합니다.
우리는 십자가의 군사로 부름 받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루종일 영적전쟁의 군사입니다. 성도의 삶은 한마디로 말하면 하루 24 시간 365 일 전쟁하는 삶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마귀로부터 해방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자녀로 살아야 하는데 옛체질대로 자꾸 살려고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의 자녀들은 영적전쟁이 성도의
삶입니다. 성령이 계시기 때문에 성령으로 우리 영혼을 다스려 주십니다. 그래서 갈등이 생깁니다. 옛날에는 마음대로 살았지만 거듭난 이후에는 마음이 불편합니다. 그래서 불신앙의 자아와 늘 싸웁니다. 말씀을 듣고 난 이후 깨닫고 회개도 하고 하나님 말씀 붙잡고 새힘을 얻으며 하나님 원하시는 방향으로 가는 것이 바로 신앙생활입니다. 성령의 인도를 받고 복음의 역사의 능력을 체험하는 것입니다. 세상이 얼마나 강합니까? 세상따라 가면 자기 육신이 거기에 썩여 잘되는 사람들을 보면 시기, 질투가 생깁니다. 그래서 뒤에 가서 뒷담화를 합니다. 신자를 그렇게 살면 안 됩니다. 그래서 성령 받은 사람은 갈등을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우리가 기다리지 않는 손님이 있습니다. 그 손님은 바로 사단입니다. 사단은 불신자들은 계속해서 죄를 범하는 썩어질 길로 인도합니다. 신자들에게는 자꾸 유혹합니다. 그런데 우리 안에 계신 성령이 다스리십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갈등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영적전쟁입니다. 우리는 영적승리가 바로
인생승리입니다. 여러분들이 이런 갈등이 왔을 때 언약으로, 복음으로, 강단으로, 하나님으로 방향을 돌리면 엄청난 영적인 힘을 체험하게 됩니다. 그래야 신앙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자들은 계속해서 영적전쟁의 군사입니다. 영적기관인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교회를 무너트리려고 사단이 공격합니다. 교회가 무너지면 그 나라가 무너집니다. 영적세계가 무너지면 그 가정이 무너집니다. 세계사를 보면 교회가 흥황할때는 그 나라가 굉장히 부강했습니다. 그런데 교회가 힘을 잃으면 나라가 온전히 죄악, 재앙, 사건, 사고가 일어납니다. 가정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의 가정이 정말 하늘 평강을 소유하시길 원한다면 복음으로 충만해야 합니다. 하나님 중심, 복음중심이어야 합니다. 불신앙의 자아에서 그리스도로 해방 받으시고 가정이 치유되시고 섬기는 가스펠 교회가 새롭게 성장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여러분 가정보다 더 중요한 것이 교회입니다. 교회를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축복하실 기회인 줄 믿습니다. 가스펠 교회의 발전을 위한 것이 여러분의 참소망이 되어야 될 줄 믿습니다. 하나님 편에 있는 자는 절대로 손해가 없는 줄 믿습니다. 진짜 영적 꽃은 고난 속에서 피는 것입니다. 욥은 고난 소겡서도 “나의 가는 길을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야 정금같이 나오리라” 결론냈습니다. 나중에 보이는 축복들이 다 갑절로 왔습니다. 고난을 거침으로 더블로 하나님의 복 받는 자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1. 영적승리 - 전신갑주
영적승리가 인생승리인데 지난 주는 전신갑주를 입어야 된다고 했습니다. 전신갑주는 로마군병들의 군복입니다.
1) 수비병기
 머리 - 구원의 투구
 가슴 - 그리스도의 의의 흉배
 허리 : 진리의 허리 띠
 한 손 : 믿음의 방패

2) 공격병기
한 손 – 말씀의 검
예수님은 마귀와의 싸움에서 말씀으로 이기셨습니다.
발 – 평안의 신발
 기도의 능력

2. 최고의 무기 (엡 6:18-20) - 기도와 간구는
오늘 바울은 로마 옥중에서 에베소 성도들에게 공격 무기를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우리의 최고의 무기는 말씀과 기도입니다. 오늘 본문에서는 기도에 대하여 전해주고 있습니다. 기도는 보이지 않으나 최고의 병기입니다.
1) 항상 기도와 간구
사랑하는 여러분! 평안할 때 기도하는 자 되시길 바랍니다. 교회를 놓고도 간구하시기 바랍니다.

2) 성령 안에서 기도
성령의 인도와 역사와 충만은 가장 아름답고 완전한 것입니다. 우리의 자녀들을 부모들이 아무리 보호하려 해도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성령 안에서 보호하고 자라야 될 줄 믿습니다.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갈 5:16) 사랑하는 여러분! 성령의 열매(사랑, 희락, 화평, 오래 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 맺는 자 되기를 바랍니다.

3)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잠 자는 자 되지 말고 깨어 있는 자 되시길 바랍니다. 24 시간 영혼이 깨어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 꿈 속에서도 영혼을 사랑하고 주님 사랑을 고백하는 밤잠이 되게 하소서” 꿈 속에서라도 주님을 사랑하는 기도의 삶이 되어야 될 줄 믿습니다.

4)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교회는 성도가 연합된 공동체입니다. 공동체 의식이 있어야 합니다. 교회는 ‘You are ok? I’m ok.’가 되어야 될 줄 믿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나보다 먼저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입니다.
오늘 아침 기도하면서 한 후대가 생각나서 메세지를 보냈습니다. 내 문제를 위하여 고민하지 않게 하시고 영혼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시고 후대를 위하여 기도하게 하시고
주님의 몸 위해 눈물 흘리게 하시니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세상에 보이는 것으로 충만한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하나님으로 충만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5) 교회의 말씀 사역자 위해-말씀을 주사 입을 열어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 (19 절)
바울이 자신을 위하여 기도해 달라고 했습니다. 바울은 말씀을 증거해야 될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감옥에 갇힌 이유도 복음 때문입니다. 함께 하나님 나라를 만들어 가기 위하여 바울을 위하여 기도를 부탁했습니다. 눈에 보이는 교회지만 보이지 않는 하나님 나라를 만들어 가고 있는 줄 믿습니다.

3. 기도로 전쟁에 승리한 증인들
1) 모세 : 아말렉 전쟁 (출 17:8-16)
아말렉은 에서의 손자 이름입니다. 이스라엘과 같은 혈족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신광야를 떠나 르비딤에 이르렀을 때 백성들이 마실 물이 없어서 모세를 원망하자 모세가 하나님께 부르짖어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반석을 치고 반석에서 생수가 나와 물을 마시고 다시 광야길을 가고 있었습니다. 르비딤에서 아말렉 군대가 이스라엘을 공격했습니다. 이 때 모세가 손을 들고 기도했습니다 모세의 손이 내려 오지 않도록 아론과 훌이 모세를 보좌하고 여호수아가 아말렉과 싸워 승리했습니다. 교회가 되려면 순종해야 합니다. 한 번 사는 인생입니다. 성령의 역사를 보기 바랍니다.

2) 아브라함 링컨 (게티즈버그 전투)
미국의 남북 전쟁 당시 북부에선 "대체 왜 우리가 흑인 때문에 싸워야 하나"하고 반발하는사람이 많았습니다. 특히 게티즈버그 전투 이전만 하더라도 북부 미국인들은 이길 기미도 안 보이는 전쟁이라 더더욱 불만이 많았습니다. 이런 상태에서 아브라함 링컨의 기도를 들으시고 북부 미국인들을 승리케 하신 줄 믿습니다.

3) 존 낙스 (메리 여왕)
종교개혁시대에 영국에서는 메리여왕이 그리스도인들에 대한 핍박이 이어졌습니다. 이때 존낙스는 밤을 지세우면서 기도하였습니다. 이상하게 메리여왕이 중병에 걸려 죽게 되었습니다.

결론
가스펠 교회 누구 한 사람의 기도로 살아계신 하나님의 증거가 나타날 줄 믿습니다.

언약기도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보이지 않으나 최고의 병기인 기도를 놓치지 않는 참된 믿음의 사람들, 세워졌던 일꾼들이, 세워질 일꾼들이 많이 나타나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감사하오며 그리스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02/07/2025

2025 년 2 월 2 일 강단 메시지-이덕신 목사

영적승리의 길-전신갑주(엡 6:10-20)

오늘 읽었던 본문 말씀(엡 6:10-20) 가지고 ‘영적 승리의 길-전신갑주’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합니다. 불신자때는 아무리 노력하고 땀 흘리고 수고해도 결국은 이 땅에서도 값없는
고난과 환난과 저주와 재앙속에 살다가 자손들에게는 가문에 흐르는 영적흐름을
후손들에게 그대로 전달해 주고 그 영혼은 지옥불이라는 곳으로 가게 됩니다. 이것이 한
인간의 생로병사(生老病死)입니다. 예전에는 육신의 세계만 알았습니다. 그러나 보이지
않는 그 속에는 사단, 마귀, 공중권세 잡는 자가 사로잡고 있기 때문에 참행복이 없습니다.
수고하고 노력해도 모두 헛된 것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 예수 안에 들어온 사람들은 헛된
일이 없는 줄 믿습니다. 모든 일이 다 협력하여 선을 이룹니다. 실수해도 정죄함을 받지
아니합니다. 넘어져도 정죄함을 받지 아니합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우리는
세상사람들이 이해할 수 없는 멋진 인생을 살도록 신분이 변화되었습니다. 멋은 누가 봐도
멋있는 것입니다. 한 번 보고 두 번 보고 자꾸 보고 싶은 것이 멋진 것입니다. 거듭난 식구들은
복음을 들어도 들어도 지겹지 않는 것이 바로 복음의 능력입니다. 우리는 매일매일 밥을
먹습니다. 그 이유는 그 음식이 우리 몸에 유익하기 때문입니다. 복음이 우리의 영혼을
살리고 우리 삶에 길이 되고 빛이 되고 유익하기에 항상 들어도 기쁨이 될 줄 믿습니다.
우리는 멋진 인생을 살 수 있는 신분이 있는데 사실적으로 보면 상당히 많은 교인들이 나쁜
곳에 가 있기도 합니다. 원래는 어둠 가운데 참 빛을 발하는 멋진 인생입니다. 원래는 맛을 낼
수 없는 현장에 소금으로 맛을 내는 멋진 인생입니다. 그러나 교회를 오래 다녔지만 한 번
보면 다시 보고 싶지 않는 것은 절대 멋진 인생이 아닙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앞으로 멋진
인생 살아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우리는 태어날 때 모든 사람들이 영적신분은 모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태어나서
자라는 것을 보면 공통적으로 눈에 보이는 것들을 다 자기 손으로 끌어당기려고 합니다.
눈에 보이는 물질적인 것들을 다 ‘내 것’이라고 합니다. 보이는 세계만 나타났지 보이지 않는
영적 세계입니다. 시험 들었다는 것은 마음이 상한 것입니다. 그것처럼 안 보이는 영의
세계가 있는 것입니다. 보이는 육의 세계에 집중하며 사는 사람들은 육신에 속한
자연인입니다. 우리는 육신에 속한 자연인이 아니고 예수를 믿어 영생을 가진 하나님 자녀가
된 줄 믿습니다. 어마어마 한 것입니다. 이 속에 다 있습니다. 이 복을 가리켜 ‘신령한
복’이라고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창세전에 신령한 복을 주시기
위하여 예정하시고 부르셔서 때가 차매 그 은혜로 인하며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자녀가
된 줄 믿습니다. 감격이 되고 감동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육신세계에 너무 투쟁하지
마시고 영적승리가 인생의 승리인 줄 알고 주신 의지를 놓치지 마시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
성령의 인도 속에 십자가의 죽으신 그리스도께로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그리스도는
영이십니다. 그 분이 육신을 찾고 우리에게 찾아오셨습니다. 십자가에서 죽여도
소용없습니다. 예수님은 육체적으로는 십자가의 고난은 당하셨지만 영은 죽으시지
않으시고 영의 능력을 가지고 삼일만에 부활하사 다시 육체를 제자들에게 보여주신 줄
믿습니다. 영적세계를 정복하면 육적세계도 정복할 수 있습니다. 사도요한이 가이요
장로에게 네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간구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자가 되고 여러분의 보이지 않는 영혼이 잘 되어 범사가
잘 되고 삼사대까지 보좌의 혜택이 전달되는 축복 된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멋진 인생을 살 수 있는 신분이 그리스도 예수를 통하여 받은 줄
믿습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물론 인간이라 염려도 오고 두려움도 옵니다. 지금 우리에게
고난이 있고 개인적으로 어려운 일이 있다 할지라도 그것에 집착하지 말고 이번주 암송
말씀을 묵상하시길 바랍니다.
사 41:10)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사람에게는 언제든지 위험의 요소가 있다는 것을 생각하고 마귀를 대적하고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아야 합니다.
1. 세상을 살리는 축복자
세상을 살리는 자는 가정도 살리는 자요 교회도 살리는 자입니다. 이 사람들이 멋진
사람들인 줄 믿습니다.
바나바와 변화된 사울은 안디옥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여 제자들을 세우게 됩니다.
안디옥 사람들의 영원한 고통을 해결해줬기에 그들이 제자가 되었습니다(행 11:26).
1) 선지자적 사명 감당자
우리의 영이 살아있지 않으면 하나님의 영과 소통할 수 없습니다. 바나바와 바울은 하나님
못 만난 인생들에게 하나님 만나는 길 그리스도를 전했습니다.
요 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 만나셨습니까? 선지자적 사명을 감당한 바나바와 바울은 세상을
살리는 멋진 인생을 살아간 줄 믿습니다.
2) 제사장적 사명 감당자
인간은 다 원죄를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원죄 속에 있는 인간들은 저주와 재앙 속에 고난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막 10:45)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제사장이 드리는 제물의 피를 통하여 모든 죄가 사함 받은 줄 믿습니다. 예수님은 참
제사장이 될 뿐만 아니라 십자가에 피 흘리는 재물로 돌아가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를 믿으면
참 제사장의 피를 통하여 모든 죄를 다 사함 받은 줄 믿습니다.
3) 왕적 사명 감당자
요일 3:8)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사랑하는 여러분! 축복받은 멋진 사람은 시달리는 다른 사람의 문제를 해결하는 그리스도를
전하는 전도자인 줄 믿습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힘으로 할 수 있는 일을 행할 때 우리는 멋진
인생을 살 수 있는 줄 믿습니다.
멋진 인생은 바로 하나님 만나지 못하여 고아처럼 살아가는 자들에게 참 부모 되시는 하나님
만나게 하는 자, 원죄 아래서 고통 당하여 저주, 재앙, 이 세상 힘으로 이길 수 없는 문제 앞에
살아가는 자들에게 원죄 해결로 말미암아 깨끗하게 살 수 있는 길을 안내하는 자, 만 왕의
왕권을 가지고 모든 흑암, 저주 권세를 깨트릴 수 있는 그리스도를 전달하는 자가 가장 멋진
인생이 될 줄 믿습니다.
2. 영적 무장된(전신갑주) 축복자
1) 전신갑주 (엡 6:14-17)
우리는 영적 전신갑주를 입어야 될 줄 믿습니다. 다윗에게는 보이는 전신갑주를 없었습니다.
그러나 전신갑주로 무장한 골리앗을 이겼습니다. 우리는 보이지 않는 영적 전신갑주 입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① 머리 – 구원의 투구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인하여 하나님 자녀입니다. 머리에 구원의 투구를 쓰면 모든
문제가 끝난 줄 믿습니다.
② 가슴 – 그리스도의 의의 흉배
우리가 연약하여 실수해도 하나님이 의롭다 칭하시는 줄 믿습니다
③ 허리 – 진리의 허리띠
하나님의 진리가 우리를 자유케 합니다.
④ 왼손(한 손) – 믿음의 방패
⑤ 오른손 (한 손) – 말씀의 검
⑥ 발 – 평안의 신발
복음보다 더 평안한 것이 없습니다.
2) 성령 안에서 무시로 기도 (엡 6:18)
앞의 4 가지(구원의 투구, 의의 흉배, 진리의 허리띠, 믿음의 방패)는 방어 무기입니다. 두
가지(말씀의 검, 평안의 신발)는 공격 무기입니다. 그리고 무시로 기도하는 것은 모든 원수를
제어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줄 믿습니다.
우리의 남는 생애 눈에 보이는 전신갑주를 이긴 다윗의 신앙, 다윗의 전신갑주가 그리스도로
무장되어지길 축복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오늘도 성령으로 역사하사 말씀이, 진리가 우리의 심령을
주장하여 멋진 영적군사로 살아가는 멋진 인생으로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그리스도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02/07/2025

2025 년 1 월 26 일 강단 메시지-이덕신 목사

인생승리-영적승리 I(엡 6:10-13)

나이가 30 도 넘고 40 도 넘고 또 어떤 분들은 50 이 넘은 분들도 있겠지요. 세월은 이처럼 빠르게
지나갑니다. 여기 교회 와서 리모델링하면서 1 년 반 동안 분주하게 지나가고 또 올라가야 되는
산을 넘고 넘어오니 이번에는 큰 대해가 나타나는 것이 인생입니다. 앞으로도 또 달려가야 하고
하는 것이 사명자의 길인 줄 믿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구원받은 여러분! 모두가 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에 동참하는 지혜로운 자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래야만
우리의 인생이 승리한 인생이 됩니다. 오늘 설교 제목이 ‘인생승리-영적승리’입니다. 기왕이면
승리하는 인생 사시길 바랍니다. 하나님께 인정받는 믿음의 사람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이 가장 복된 승리의 인생인 줄 믿습니다.
사도바울이 로마 옥중에서 기록한 에베소서는 에베소 지역을 잘 알아야 합니다. 에베소는 지금의
터키(튀리키에)의 지역입니다. 에베소는 무역의 중심지로서 큰 항구도시로 이스탄불을 중점으로
해서 유럽과 아시아와 나뉘어집니다. 강 유역을 따라서 도시가 번창하여 문화, 경제, 학문, 쾌락이
발달된 곳이었습니다. 아데미 우상 숭배의 본거지였습니다. 지금은 물질 황금만능주의 시대
입니다. 물질, 경제가 발달된 나라들은 하나님을 경외치 못하고 멸망하고 말았습니다. 나라도,
가정도 물질중심이 아니라 하나님 중심으로 되어야 될 줄 믿습니다.
오늘 본문말씀은 사도바울이 에베소를 향하여 마지막으로 권면하는 말씀입니다. 설교를 재미로
듣지 마시고 참된 하나님의 말씀 속으로 들어가는 참된 신앙의 사람들 되기를 바랍니다.
I. 사람은 먼저 영적전쟁에서 승리해야 합니다.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영적전쟁 하기 위하여 태어났습니다. 육체는 언젠가 한계가 되면
한번은 죽습니다. 생로병사(生老病死). 사람에게는 육체도 있지만 영이 있습니다.
1. 창 3
1) 원래 사람
① 사람에게는 육체도 있지만 영이 있습니다. 사람만 영이 있는 영적 존재로 지음
받았습니다(창 2:7). 그 영은 바로 하나님의 형상입니다(창 1:27)
②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축복하셨습니다. (창 1:28)
③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고
하셨습니다(창 2:17).
2) 사람의 근본문제
① 타락한 마귀가 아담과 하와를 유혹했습니다. (창 3:1-5)
② 하나님과의 언약 밖으로 떠났습니다. (창 3:6)
③ 그런데 창 3 장 사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영이 떠나가고 교만한 마귀의 영이 그
하나님의 영의 자리에 앉아 우리를 속여 가면서 주인 역할을 하려고 합니다. (창 3:7-10)
두려움, 불안, 염려, 초조, 고민하며 사는 것이 하나님 만나지 못한 인간의 삶입니다. 예수를
믿어도 성령충만 받지 못하면 하나님의 원대한 계획을 알지 못한 가운데 교회 다니면
똑같습니다. 사람에게 찾아온 불행은 창 3 장 마귀에서 속아서 자기가 분별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인간의 불행, 전쟁, 시기, 질투, 원망, 육신의 정욕, 거짓, 도적질, 살인이
시작되었습니다. 다 자기 중심으로 살아가려 합니다. 교회는 정말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자
하는 마음을 다하여 뜻을 다하여 생명까지도 다하며 주를 사랑하고 몸 된 교회를 사랑하고
영혼을 사랑하는 자가 있으면 있을수록 더 기름지고 행복할 줄 믿습니다.
2. 회복의 길
하나님은 이렇게 떠나버린 자녀들을 위하여 계획하신 것이 십자가입니다. 십자가 상에서 다
이루고 그 십자가의 복음을 붙잡는 자에게 하나님이 다시 찾아가십니다. 구원은 다시
하나님의 자녀로 찾아오시는 것이 구원의 역사인 줄 믿습니다. 부활은 십자가의 모든
하나님의 대속의 축복을 증거하시는 것입니다. 십자가 사건을 통하여 구원을 얻은 줄
믿습니다.
II. 영적전쟁의 전제
1. 영적전쟁의 대상
전쟁에는 적이 있다는 것입니다.
1) 사단 - 세상 임금 (요 12:31, 요 14:30, 요 16:11)
① 사단은 구원받지 못한 사람보다 강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깨여서 근신하며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 하셨습니다(벧전 5:8-9). 마귀를 이길 수 있는 길은 오직
믿음입니다. 평상시에 믿음으로 여러분 인생을 한걸음 한걸음 나아 가시길 바랍니다.
② 사단은 사악한 존재입니다. 인간을 악의 길, 죄의 길, 불신앙의 길로 충동질합니다. 여러분,
주위에 불신앙의 말을 하는 사람은 가능한 안 만나는 것이 좋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한
시대 속에 사단의 사악함 속에, 사단의 충동질 속에 죄악과 짝하지 않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③ 사단은 간교한 존재입니다(엡 4:14).
2) 불신앙의 자아
육체의 소욕을 따라가는 자아를 말합니다(갈 5:17).
3) 세상
하나님과 원수 되지 않으려면 세상과 짝하지 않아야 합니다(약 4:4).
2. 영적전쟁의 승리자
원수가 누구인지 바로 알고 그 원수와 싸워 이길 수 있는 길은 바로 영적 승리의 총 사령관
그리스도를 붙잡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1) 예수 그리스도는 사단과의 싸움에서 승리하셨습니다(마 4:3-10).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시기에 앞서 예수님께서는 광야에서 40 일간 금식기도를 하셨습니다.
육신적인 배고픔이 있는 예수님께 나아와서 첫번째로 사단은 예수님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이 돌들을 떡덩이가 되게 명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예수님을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는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여기에서 뛰어내려 보라”고 했습
니다. 마지막 세 번째로 예수님을 높은 산으로 데리고 가 천하만국과 그 영광을 보여 주며 “
만일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이에 예수님은 첫번째
“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으니라”고 물리치셨습니다. 두 번째로 시험에 대하여는 “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하였느니라”고 하셨으며,세 번째 시험에 대하여는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
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고 사단의 유혹을 물리치셨습니다.
예수님이 승리하셨기에 우리가 승리할 것입니다.
결론
예수님의 뒤를 따라가는 하나님의 자녀로 예수님의 승리의 승전가를 우리에게 들려 주실 줄
믿습니다. 모두가 다 영적 승리자가 되어서 인생 승리의 축복 누리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기도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무엇을 해야 할까요? 오직 기록된 말씀이
우리 가슴에, 영혼에 가득 차서 한 시대 속에 아버지이 뜻을 이루고 아버지의 기쁘심을
전달하는 믿음의 아들,딸로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인생승리는 영적승리에 있음을 알고 우리
영안이 활짝 열려 하늘보고를 보게 하시고 하늘음성 듣는 믿음의 사람들로 축복하옵소서.
그리스도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02/07/2025

2025 년 1 월 19 일 강단 메시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자의 삶 - 엡(Eph.) 5:15-21

서론 –에베소
요 3 장에는 성공한 한 사람, 요 4 장에는 실패한 한 사람이 나옵니다. 요 3 장에는 니고데모가
주인공입니다. 그는 산헤드린 의원으로 이스라엘의 지도자요 율법의 대가였습니다. 이런 그가
밤에 조용히 예수님께로 찾아와 “당신은 하나님께로서 오신 선생인 줄 아나이다” 이에 예수님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동문서답(東問西答) 하셨습니다. 니고데모는 “두 번째 모태에 들어갔다가 날 수 있사옵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니고데모는 깨닫지 못하고 떠났습니다.
요 3 장에는 수가성 여인이 나옵니다. 예수님은 유대인들은 다니지 않는 사마리아 지역에 제자들과
함께 가셨습니다. 제자들이 음식을 구하러 간 사이 예수님은 우물곁에서 물을 기르려고 나오는 한
여인을 만났습니다. 예수님은 그 여인에게 “물 좀 달라”고 대화를 시작하셨습니다. 그 여인은
사마리아인 이었습니다. 사마리아 여자가 “당신은 유대인으로서 어찌하여 사마리아 여인인
나에게 물을 달라 하나이까? 이는 유대인이 사마리아인을 상종하지 아니함이기 때문입니다.
예수께서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 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 줄 알았더라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 예수님께서 주시는 물은 영원히 목마르지
않고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자 여인은 그런 물을 달라고
했습니다. 참안식이 어디 있고 참평화가 어디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정말 귀하고 가치있고 보람된
인생이 어떤 인생인지 알아야 될 줄 믿습니다. 그 여인은 영원히 목마르지 않을 영생의 샘물을
얻었습니다. 예수님을 만나고 너무 기뻐 물동이도 던져 두고 동네로 뛰어들어가 자기가 만난
예수님을 증거했습니다.
사람이 배경이 좋다고 해서 참 가치 있는 인생을 사는 것이 아니고 배경이 없고 미련한 사람이라
할지라도 그리스도를 바로 만난 사람들은 이 세상에서 빛과 소금로 멋진 인생 살아갈 줄 믿습니다.
참 진실한 사람은 복음 가진 자입니다.
에베소서의 내용은 구원은 행위로 받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 받았습니다(칭의).
구원받은 자는 구원 받은 자 답게 살아야 합니다(성화). 성령의 능력을 힘입어야 합니다. 성령
충만을 받되 우리 삶의 현장은 사단 마귀 공중권세 잡는 자가 있기에 영적전투해야 합니다.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께 영광,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까?
1. 지혜있는 자의 삶 (엡 5:15-17)
1) 지혜 있는 자(Wise)-어리석지 않는자
보통 사람들은 자기에게 이익이 되는 행동을 빠르게 하는 사람들을 지혜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람들은 세상 꾀가 많으면 많을수록 행복하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세상적으로는 조금 부족할지라도 영적으로 밝아야 될 줄 믿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지식을 추구합니다.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 자들은 모두 자기 중심적입니다. 자기
이해관계에서 관계합니다.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아는 자들은 삶이 하나님 중심입니다.
저는 어떻게 하든지 교회를 세우고 여러분을 살리기 위하여 한국의 친척, 친구보다 여러분
중심으로 살아갑니다. 이것이 사명이라고 하나님이 말씀하십니다. 저는 지금도 여러분을 사랑하고
가스펠 교회로 새롭게 세워야 될 줄 믿습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마세요. 하나님은 여호와 이레로
준비하십니다. 정신건강, 육체건강, 영적건강이 있으면 얼마든지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는 줄
믿습니다.
① 시 14:1) 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는도다 그들은 부패하고 그
행실이 가증하니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② 잠 9:10)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③ 욥 28:28) 또 사람에게 말씀하셨도다 보라 주를 경외함이 지혜요 악을 떠남이 명철이니라
지혜 없는 자같이 어리석은 자 되지 말고 지혜 있는 자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죄를
범하지 아니한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 되기를 바랍니다.
2) 세월을 아끼는 자(엡 5:16)
우리는 공평한 24 시간을 살지만 무엇을 위하여 살아가는가? 우리는 항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아야 될 줄 믿습니다. 바로 성령의 사람입니다. 공평한 크로노스의 시간을 의미있고 가치있는
카이로스 시간으로 바꾸는 지혜있는 자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엡 2:10)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2. 성령충만의 삶(엡 5:18-21)
1) 엡 5:18)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저는 오직 십자가 그리스도 바라보고 약속의 성령 사모하고 성령충만을 기도하는 가운데 여기까지
왔습니다. 성령충만은 곧 그리스도 충만이요, 하나님 충만이요, 하나님 능력 충만인 줄 믿습니다.
내 힘 아닌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아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술 취하지 마라-세상을 좋아하지 마라, 자기 충만, 물질제일주의, 중독
① 바람 같은 성령이 임하여 우리에게 열매맺게 하실 줄 믿습니다.
② 불 같은 성령이 임항 죄의 뿌리, 악한 생각이 다 태워지게 하실 줄 믿습니다. (정결한 삶)
③생수 같은 성령이 임하여 영,육이 강건할 줄 믿습니다. 생명수가 흘러 기쁨, 소망, 영광이
충만하시길 바랍니다.
④기름 같은 성령이 임하여 영,육이 치유되고 다툼이 많은 곳에 평화의 도구로 쓰임 받을
줄 믿습니다
성령이 충만히 임하여 사마리아 수가성 여인처럼 전도자가 되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찬송과 감사의 생활로 바뀜(엡 5:19-20)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를 화답합니다. 하나님 높이는 찬양의 사람이 됩니다.
결론 Conclusion
성령으로 거듭나고 성령충만 받아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재창조의 증인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오늘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자의 삶이 무엇일까? 아버지! 다시 한번
우리 영혼, 마음, 생각이 십자가 복음 앞으로 나아가 재창조의 축복을 누리는 축복된 지혜로운
자들로 역사하옵소서. 살아갈 때 우리 힘으로 살지 않게 하시고 성령 충만함을 입고 하나님이 뜻을
이루는 자로 축복하옵소서. 그리스도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02/07/2025

2025년1월12일 강단 메시지

누가 하나님의 자녀인가? (엡5:1-14)



오늘 읽은 본문을 통하여 ‘누가 하나님의 자녀인가?’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합니다. 이번 주에 우연치 않게 한국 기독교 뉴스를 통하여 불신자들에게 만약에 종교를 갖게 된다면 어떤 종교 갖기를 원하는가? 하는 조사 결과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기독교를 4번째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참 마음이 아팠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를 전하는 기독교에서만 영생이 있다고 배우는데 다른 종교를 우선순위로 택하는 이 뉴스를 보면서 이것이 과연 누구의 책임인가? 지금 이 시대 많은 주의 종들이 육신의 것에 넘어져 있고 본이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물질이 풍족하면 영적으로 타락합니다. 물질을 사랑하면 일만 악의 뿌리가 된다고 했습니다(딤전 6:10). 너무 물질에 탐닉하지 마시고 하나님을 경외하는데 모든 식구들이 포커스를 맞추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에게는 먹을 것 입을 것 눌러 흔들어 넘치도록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자들에게 허락하심의 약속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마6:33). 우리는 말씀을 믿는 신앙생활 해야 합니다. 언약성취의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시대를 분별하는 영적 지혜가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정말 딤후3장 시대입니다. (자기 사랑, 돈 사랑, 교만, 비방, 부모를 거역,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배신, 조금, 자만, 쾌락, 경건의능력 부인)

1. 하나님 자녀-빛의 자녀(엡5:8)

나의 영적상태를 잘 점검하면서 멀지 않은 그 날에 하나님이 나에게 어떤 평가를 하실 것인가? 생각하면서 말씀안에서 신앙생활 해야 합니다. 바울은 그리스도와 함께, 그리스도 안에, 그리스도 위하여, 그리스도 의해서 살라고 여러 서신을 통하여 권면했습니다. 세월을 진정 아끼는 자의 인생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내가 누구인가? 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정말 내가 하나님의 자녀인가? 성경을 통하여 고백해야 될 줄 믿습니다.

1) 신분변화 된 자(창1:27)

① 요 3:5 (거듭난 자)

② 엡 4:24 (새 사람)

③ 고후 5:17 (새로운 피조물)

사랑하는 여러분! 정말 복음을 바로 깨달은 사람은 새롭게 변화된 새사람이 된 줄 믿습니다. 정말 지금 함께 예배 드리는 분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새로운 피조물이 됨을 확신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④ 엡1:12 (하나님의 자녀)

⑤ 롬 8:15 (양자의 영 받은 자)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르고 있습니까? 온 세상을 주관하시고 우리를 위하여 아들까지도 보내신 참사랑의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르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불러도 기뻐하실 줄 믿습니다.

⑥ 엡 1:13 (성령의 인치심 받은 자)

성령의 인치심을 받은 자들은 예배, 찬송, 기도, 말씀 듣기를 사모합니다.

⑦ 엡 1:11 (하나님의 기업을 얻을 자)-

언약 붙잡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우리는 언약성취의 증인이 될 것입니다. 지금도 하나님은 우리를 향하여 절대선택 속에서 절대계획을 세우시고 절대언약을 이루어 가시고 계신 줄로 믿습니다. 흔들리지 마시고 하나님이 주신 나의 푯대를 향하여 달려 가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의 거룩한 사역에 동역자로 세움 받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롬16).

2. 그리스도를 본받는 삶(엡 5:1-2)

1)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하나님은 우리를 향하여 최고의 사랑을 보이신 성부 하나님이십니다. 그 사랑을 직접 우리에게 실천하신 분은 성자 하나님이십니다. 나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찢기심과 상하심과 모든 것을 불태우신 향기로운 제물이 되셨습니다. 이 시대에 우리들만이라도 그리스도를 본받는 쪽으로 방향을 바꾼다면 우리의 인생은 찬란한 영광스러운 인생이 될 줄 믿습니다.

① 빌 2:5 (그리스도의 마음-하나님의 본체지만 종의 모습으로 오셔서 십자가에서 희생하셨습니다.) 주를 위하여, 교회를 위하여, 복음을 위하여 향기로운 제물로 쓰임 받기를, 헌신된 믿음의 사람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과 함께 한 자들의 생명의 연수가 하나님께 있기에 죽음을 두려워하지 마시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시기를 바랍니다.

② 엡 2:1 (살리시는 그리스도) 사랑하는 여러분! 살리는 사람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한 시편에 참 사랑은 아름답지 않은 것도 아름답게 봐주고 틀린 것도 기다리고 이해하며 바라보는 것이 참 사랑이라고 했습니다. 우리 눈에는 아름답게 보이지 않더라도 하나님은 보배롭고 존귀히 여기신다고 하셨습니다(사43:4).

③ 요13:1 (끝까지 사랑) 우리는 믿음의 사람,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을 닮아가는 자입니다.

④ 마4:19, 요21:15-18 (제자)

2) 어둠의 일에 참여하지 않는 자 (엡 5:3-7)

① 음행, 탐욕은 입 밖으로도 내지 말자(엡 5:3)

② 누추함(더러운 말), 어리석은 말, 희롱의 말 마땅지 아니하니(엡 5:4)

③ 헛된 말로 속이지 못하게 하라(엡5:6) 속은 그러지 않으면서 겉으로 미사어구로 사람을 속이는 말은 헛된 말입니다. 하나님을 속이고 자신을 속이는 것입니다. 말씀을 따라서 장성한 멋있는 사람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3. 빛의 자녀로 행하라-전도자의 삶(엡5:8)

이 말씀이 성취되어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① 참함-우리 안에 성령이 계시면 거룩한 열매 맺게 하시는 줄 믿습니다. 작은 일이지만 주의 이름으로 하는 것이 선한 착한 일인 줄 믿습니다. 앞으로 착한 일을 많이 하셔요. 우리는 선한 사람으로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창조하신 줄 믿습니다. 이 모습이 새사람입니다. 새사람은 새 옷을 입어야 합니다. 그리스도를 닮아 가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025년 성숙한 믿음의 사람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② 의로움-의는 그리스도입니다.

③ 진실-복음입니다. 복음은 빛이기에 어둠 앞에서 비춰질 줄 믿습니다.



1) 주님을 기쁘시게 할 것(엡 5:10)

2) 책망받는 모든 것-하나님 앞에 회개

우리가 책망받는 모든 것은 빛으로 말미암아 다 드러나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연약한 인생인지라 다 넘어지고 실수할 수 있습니다. 넘어지고 실수하는 것에 대하여 아파하지 마시고 연약한 나를 발견하고 나를 구원하시고 의의 옷을 입히시고 용서하실 하나님 앞에 엎드리시 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은 절대로 고백하는 자에게 책망치 아니하시고 오히려 더 위로하시고 용서해 주십니다.



결론

누가 하나님의 자녀인가? 교회 다닌다고 모두 하나님의 자녀가 아닙니다. 하나님을 닮아가는 하나님의 사람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의 사람이기에 하나님을 닮아가고 그리스도를 닮아 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기도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누가 하나님의 자녀입니까? 행함으로 구원받는 자가 아니고 하나님의 전적 은혜 아래 믿음으로 구원받은 줄 믿습니다. 믿음으로 새사람 된 저희들에게 새 은혜를 주셔서 새사람의 옷을 입고 새사람의 인생 살아가는 참된 빛을 발하는 빛의 자녀들로 축복하옵소서. 그리스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02/07/2025

2025년 1월5일 강단 메시지

새사람이 맺는 새열매(엡4:25-32)

오늘은 읽었던 본문 말씀 가지고 ‘새 사람이 맺는 새 열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합니다. 우리는 송구영신 예배 때 엡5:16 ‘세월을 아끼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했습니다. 여기서 세월을 아끼라는 의미는 하나님이 주신 각 기회를 가장 아름답고 가치 있게 만들라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제가3가지의 시간을 전달했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주어진 24시간 크로노스 시간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그 시간을 남몰래 하지 말아야 하는 행동을 하고 또 다른 사람들은 가족을 위하여 세상을 향해서 빛이 되고 소금이 되는 가치 있는 일을 합니다. 그런데 그 똑 같은 크로노스 시간 속에 카이로스 시간이 있습니다. 크로노스 주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시간을 카이로스 라고 합니다. 그리고 호라 시간이 있습니다. 개인적인 죽음과 지구의 종말을 의미합니다. 다른 시간은 마음대로 조절할 수 없지만 크로노스 시간 속에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카이노스 시간은 내가 선택하고 분별해서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세월을 아끼라는 것은 카이로스 시간을 많이 가지라는 의미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주신 시간을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최고의 복된 삶을 살길 바랍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나의 주님으로 확실히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물에 빠진 나를 건져 주신 구원자는 그리스도 예수 밖에 없음을 믿습니다. 특별히 베드로의 고백처럼 예수님이 나의 주인이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요 그리스도로 고백했습니다.
성령으로 인도받고 고백 되어지시길 바랍니다. 그런 사람을 가리켜 하나님의 자녀라고 합니다. 그런 사람을 가리켜 새사람이라고 합니다. 새사람은 당연히 새열매를 맺을 줄 믿습니다. 옛사람은 옛날체질, 옛날생각, 옛날흐름 속에 살아가지만 새사람은 그때부터 완전 새로운 방식으로 살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소원이었고 새사람이 새열매를 맺도록 하기 위하여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혀 죽기까지 하게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새사람이 되었기에 당연히 새 열매 맺는 복된 인생 여정 걸어 가시길 바랍니다. 실질적으로 정말 새 열매 맺는 그리스도인이 많지 않습니다. 구원받은 하나님의 새사람 된 우리는 새 열매 맺는 당연성의 축복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1. 무슨 열매
1) 성경에서 말하는 선한 말, 선한 말을 하는 것은 바로 하나님의 형상 입니다. (창1:27)-원래 하나님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창3장 타락 이후에 하나님의 형상이 사라졌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이 없으니까 세상이 강한 자가 약한 자를 정복하는 시대입니다. 그와 같은 세상에 사람의 머리를 가지고 그렇게 못하도록 만든 것이 ‘법’입니다. 그 법을 만들어 놓고 법에 순종할 때 지역과 나라는 사람이 보호함을 받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제가 미국에 처음 왔을 때는 법이 이렇게 까다롭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갈수록 법이 까다로워집니다. 법이 없는 부족은 어떻게 지역이 보존되어지고 사람들이 살아가는가? 하나님이 우리에게 숨겨둔 보이지 않는 법 ‘양심’이 있습니다. 선한 열매는 결국 하나님의 형상 속에 있는 열매입니다. 하나님의 기쁘신 뜻을 이루는 것이 바로 선한 열매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을 향해 가는 길에 광야를 거쳐야 합니다. 하나님의 푯대 가나안을 향하여 가는 길에 광야 길을 가는 것은 선한 열매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뤄가는 가운데 거쳐가야 하는 고난의 길이 있습니다. 세계 선교의 언약을 잡는 공동체 일수록 흑암이 공격합니다. 구원받은 새사람들에게는 땅끝까지 이르는 모든 사람들이 그리스도가 증거되는 것이 하나님의 기쁘신 뜻인 줄 믿습니다. 기회 주실 때 빨리 영안을 여시길 바랍니다. 우리는 각 가정이 중남미 한 나라를 잡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자기 중심, 자기 주장, 자기 고집 속에 사는 것은 선한일이 아닙니다. 선한 일은 하나님 아버지가 원하시는 일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심은 하나님 아버지가 원하시는 일어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심은 선한 일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선한 일에 충성하는 자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에베소 교회에도 말을 함부로 하는 일반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시카고 교계가 급속도로 힘을 잃었습니다. 참 슬픈 소식입니다. 이것은 바로 말부터 시작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선한 말을 해야 하는데 자기 육신의 말, 자기 주장의 말들이 교회를 혼란 시키고 있습니다. 듣는 자에게 은혜를 끼치는 말이 선한 말입니다. 가정문제도 거의 말부터 시작됩니다. 부부관계도 말로부터 문제가 시작됩니다. 사도바울이 감옥에서 다른 것 말하지 않고 오늘 본문에는 선한 말을 하라고 권면했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말이 선한 말인 줄 믿습니다.
오직 덕을 세우는 말이 선한 말입니다. 덕을 세우는 말은 친절한 말입니다(엡4:32). 또 마음에 서로를 불쌍히 여기는 말이 선한 말입니다. 2025년에는 정말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 닮아가는 축복의 사람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다른 사람의 실수도 용서할 수 있는 은혜가 있어야 될 줄 믿습니다. 은혜는 받을 수 없는 것을 값없이 주는 것입니다. 은혜는 살리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새사람이 되었다면 날마다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줄 믿습니다. 우리 교회 식구 모두 참복음을 붙잡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선한 말을 하라는 것은 악한 말은 하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거짓된 말은 악한 말입니다(엡4:25). 분내는 말은 악한 말입니다(엡4:26). 더러운 말은 악한 말입니다(엡4:29). 비방하는 말은 악한 말입니다(엡4:31).
오늘 본문에는 선한 일을 하되 선한 말을 하라고 에베서 교회를 향하여 권면하고 있습니다. 열매 맺는 한주 간 되기를 주의 이르믕로 축복합니다.
2. 어떻게
1) 신령한 말씀을 붙잡아야 합니다.
① 히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② 딤후 3:16-17)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맙시다. 새열매 맺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말씀 속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1189장 하나님의 말씀 속으로 들어가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③ 벧전 1:23) 너희가 거듭난 것은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살아 있고 항상 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④ 수 1:8) 이 윱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된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
하나님의 말씀은 거듭난 새사람이라면 불평하지 못합니다.
⑤ 벧전 1:25)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하였으니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곧 이 말씀이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새로운 열매를 맺습니다.
2) 성령의 도우심
우리 힘으로 할 수 없습니다.
요14:26)
① 요 14:26)
② 롬 8:26-27)
③ 갈 5:22-23)
사람마다 맺혀지는 성령의 열매가 다릅니다. 성령을 통하여 맺혀지는 새열매입니다. 성령을 통해서 열매 맺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3. 나 자신의 결단
말씀을 통하여, 성령을 통하여 새 열매를 맺지만 내가 해야 할 일도 있습니다. 나만이 아는 나의 옛사람이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감추고 있지만 계속해서 하나님이 원하시지 않는 일들이 있습니다.
1) 나의 정체성
내가 누구인지 먼저 발결해야 합니다.
2) 오직 복음
6:24)
이것만 무너지면 새로운 열매가 주렁주렁 축복이 임할 줄 믿습니다.
결론
마 16:24
오직 그리스도만 따르는 제자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리스도 예수를 따라 갑시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새사람 되게 하셨사오니 당연히 새 열매 맺는 귀한 자녀들로 축복하옵소서. 그리스도 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01/04/2025

2024 년 12 월 29 일 강단 메시지

뒤에 것은 잊고 푯대를 향하여(빌 3:12-14)

오늘 마지막 주일로 이 본문 말씀 하나님께 받아서 전달합니다. 우리는 1 년 전 송구영신 예배 때 엡 4:13 성구 말씀으로 한해 살아가기를 소원했습니다. 우리가 다 암송한 것처럼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는 믿음의 사람들 되기를 각오하며 1 년을 살아갔습니다. 그리스도의 장성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 여러 말씀을 드렸는데 무엇보다 사단에게 속지 않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이 그리스도의 장성한 사람으로 가는 길이라고 했습니다. 바로 말씀을 따라가는
삶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는 길이라고 전달했습니다. 장로교에서는 별로 강조하지 않는데 실생활에 보면 사단이 분명이 살아서 사단의 정체는 분리, 이간, 송사입니다. 부부를 분리시키고 형제와 자매를 분리시키고 교회 성도들을 분리 지키는 것이 사단의 일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깨어서 사단에게 속지 않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그리스도 예수의 말씀을 따라 가야 합니다. 이 길이 그리 쉽지 않습니다. 이 길을 가리켜 ‘선한 싸움의 현장’이라고 말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은 정말 우리의 대적자 사단과의 싸움 외에는 사람과의 싸움, 환경과의 싸움을 끝내고 오직 우리의 대적자 흑암과 싸우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024 년 개인적으로나 교회적으로 원했던 일도 있고 원치 않았던 일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떤 사건은 이해가 되는 부분도 있지만 사람의 힘으로 당장은 이해되지 않는 일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말씀으로 돌아가
롬 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어떤 일이 있어도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름다운 열매, 선을 이룰 줄 믿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다 예상치 못했던 어려움이 오면 염려, 두려움이 생깁니다. 그러나 믿음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은 차이가 있습니다. 믿음이 있는 사람은 문제와 사건 앞에 속히 일어날 수 있는 힘의 근원인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한다는 그 믿음으로 승리할 수가 있는 줄 믿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사명자로 목사로 부름 받고 일생 처음으로 예상치 못했던 사건을 이번에 경험했습니다. 나를 힘들게 하거나 억누르고 있는 자는 저 멀리 아프리카 사람이 아니고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입니다. 심지어 가족을 통하여, 남편을 통하여, 아내를 통하여, 때로는 자식을 통하여 큰 어려움을 당하기도 합니다. 역시 예수님 앞에 흑암이 찾아와서 3 번이나 넘어트리며 시험했습니다. 예수님은 말씀으로 승리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 한 번도 나를 실망시킨 적 없으시고♪ 우리 하나님은 한 번도 우리를 실망시킨 적이 없으신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미래를 소망하면서 절대로 의기소침하거나 조금도 흔들리지 말고 끝까지 어려움 속에서도 그리스도 붙잡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1. 뒤에 있는 것을 잊어버립시다
빌 3:13)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정신문제가 많은 사람들의 특징은 상처로 잡힌 과거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스스로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어떤 면에서는 우리에게 없어져야 하는 현장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사도바울은 감옥 속에 갇히어 빌립보 성도들에게 말하기를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살아가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를 다 잊어버려야 하는가? 그건 아닙니다.
1) 성경에는 잊지 말아야 하는 것도 있습니다.
① 하나님의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
시 103:2)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의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
다른 것은 잊어버려도 하나님이 주신 은혜 속에 우리가 살아왔음을 잊지 말라고 시편 기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신 8:17-18) 그러나 네가 마음에 이르기를 내 능력과 내 손의 힘으로 내가 이 재물을 얻었다 말할것이라 네 하나님 여호와를 기억하라 그가 네게 재물 얻을 능력을 주셨음이라 이같이 하심은 네 자상들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오늘과 같이 이루려 하심이니라
우리가 이민 올 때는 빈손으로 왔지만 오늘의 지금이 우리의 노력과 수고가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은혜임을 기억하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여러분들을 지키시고 계십니다. 여러분은 모르고 고속도로를 달려 가지만 순간순간 아주 작은 차이로 지금 이 자리에 없을 수도 있습니다. 사람은 한치 앞도 알 수 없습니다. 어제가 있었다고 오늘이 반드시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함께 하시고 지켜주신 그 은택을 절대로 잊어서는 안 될 줄 믿습니다. 불신자들은 자기 힘으로 살아온 것처럼 생각하지만 믿음 있는 사람들은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기억하고 그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임해야 깨달을 수 있습니다. 성령이 역사하지 않으면 알 수가 없습니다.
② 그동안 만남의 축복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부모, 형제, 함께 했던 이웃들의 사랑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가 우리 힘으로만 열심히 수고해서 지금처럼 사는 것은 아닙니다. 누군가의 도움으로 인해 지금처럼 사는 것입니다. 만남의 축복을 알고 만남을 귀히 여길 줄 아는 뿌리 있는 믿음의 사람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배은망덕(背恩忘德)한 인생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2) 지난간 과거 속에 상처는 잊어야 합니다.
상처는 사단이 준 흔적입니다. 어떤 면에서는 화려했던 과거에도 붙잡히면 안 됩니다. 그것도 잊어버려야 합니다. 과거의 나의 삶의 현장은 잊어 버리고 하나님의 은혜와 이웃, 형제, 부모와의 만남의 축복만 붙잡고 있으면 됩니다.
사 43:18)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
Forget=For+Get 입니다. 얻을 수 있는 길이 잊어버리는 것인 줄 믿습니다. 상처, 원망, 성공했던 사건까지도 다 잊을 때 우리는 새로운 것을 얻을 수 있는 줄 믿습니다. 그러나 깊은 상처는 잘 잊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상처를 준 그 사람을 위해서 중보기도하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평안을 주십니다. 우리 마음이 상처는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로 풀어내시길 축복합니다.

2. 현재를 생각
빌 3:12)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
1) 현재 자신의 모습 발견
하나님이 주신 사명의식을 분명히 하면서 달려가면 됩니다
①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데까지 이르지 못한 자(엡 4:13)
② 모든 성도 중에서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자(엡 3:8)
③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딤전 1:!5)
현재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 자기 자신에게 고백하면 됩니다. 이런 말씀들을 묵상하면 어디 가서 큰 주장하지 않습니다. 혹시나 교회, 성도들이 어려움 당할까 말도 조심하고 강단 말씀 붙잡고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때는 하나님이 세우신 권위자에게 상담도 하면서 해결해 나갑니다.

2) 구원
① 칭의(Justification)-예수님의 사랑으로 의롭다고 칭의해 주십니다. 단번에 일어납니다.
② 성화(Sanctification)- 사는 동안 하나님의 형상, 예수님을 닮아갑니다. 사는 동안 하나님의 거룩성을 입는 기간입니다. 우리가 연약해서 넘어지면 예수의 이름으로
하나님 앞에 기도하면 그 모든 죄를 깨끗하게 해 주십니다(요일 1:9). 구원의 축복을 현재에 하나님과 함께 하는 성화의 축복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현재를 놓쳐 버리면
미래가 없는 겁니다. 오늘이 연결된 것이 내일입니다.
③ 영화(Glorification)-신랑과 신부이 혼인잔치에서는 신령체로 바뀌어 영원한 낙원에 가게 됩니다.

3. 미래(푯대)를 향하여 달려 가노라
빌 3:14)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1) 목표(Goal)를 향하여 달려가노라

2) 사도 바울의 푯대는 위에서 부르신 하나님의 부름의 상(Reward)입니다. 사도 바울이 받은
사명의식은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 복음을 증거해야 되는 푯대(Goal)이었습니다(행 9:15).

3) 청년 솔로몬의 푯대는 하나님께 일천번제를 드리는 것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 인생은 하나님이 주신 푯대(목표)가 있어야 합니다. 나의 푯대는 복음증거 하면서 교회는 세우는 것입니다. 그리고 세계 복음화, 중남미 선교입니다. 사단이 이것을 압니다. 절대로 넘어질 일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한 번도 저를 실망시킨 적이 없는 줄로 믿습니다.

결론
뒤에 것은 잊어 버리는 그 자리에 앉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오늘 나의 존재 가치를 바로 알고 그리스도 주께서 주신 나의 푯대가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함께 교회를 세워가고 함께 세계 복음화의 마음을 모으면 우리는 대로의 인생이 될 줄 믿습니다. 마음껏 축복받아 하나님께 영광이요 많은 사람들에게 증인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기도]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에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하여 뒤에 것은 잊고 푯대를 향햐는 경주자의 축복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스도 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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