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21/2026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양심을 단련하소서..주의 인자하심이 내 목전에 있나이다 내가 주의 진리 중에 행하여...여호와여 내가 주께서 계신 집과 주의 영광이 머무는 곳을 사랑하오니...나는 나의 완전함에 행하오리니 나를 속량하시고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시편 26장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사랑하사 유월절 어린양의 피의 은혜를 입게 하시고 바로와 애굽의 종살이에서 자유케 하시고 그들의 조상에게 약속한 땅에서 살도록 구원 하셨다.
어린양의 피의 은혜를 입은 그들과 시내산에서 언약을 맺으시고 성막과 율법을 주시고 자녀의 삶의 정체성을 주셨다.
다윗은 그러한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하고 날마다 그의 사랑
앞에 살고 있음을 인식하였기에 ...
1) 죄의 길에 서기를 좋아하지 않고 진리의 길에 서기를 좋아하였다. 3절
2) 하나님의 영광이 머무는 곳(전)을 사랑하였다. 8절
3) 자신의 영혼을 죄인들과 함께 거두지 마시고 완전한 구속의 은혜를 주셔서 하나님의 나라에서 여호와를 송축하게 해 달라고 기도하였다. 11,12절
우리는 동물의 희생의 피가 아닌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의 거룩하신 십자가의 피로 구속함을 얻었다. 단번에 흘리신 피의 공로로 구속함을 입고 부활하신 하나님의 생명을 성령 안에서 얻고 자녀의 삶을 살게 되었다.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은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나타났다. 그 사랑이 우리 안에 있다. 아무도 그 사랑에서 우리를 끊을 수 없다. 우리는 십자가에 흘리신 고귀한 그 사랑으로 자녀가 된 자들이다.
다윗의 기도가 우리의 기도이고 다윗보다 더 열렬히 십자가의 사랑 안에서 살아야 한다. 십자가의 사랑이 우리의 가슴에 있지 않은가?
1. 우리는 말씀 안에서 살아야 한다. 3절
1) 누가 나의 마음의 깨끗함과 추함을 알겠는가? 말씀 앞에 나아가 자신의 마음과 삶을 돌아보지 않으면 결코 자신의 추함과 더러움을 발견하지 못한다. 2절
그러므로 말씀 앞에 나아가 죄를 씻어 무죄함의 은혜를 누려야 한다. 6절
2) 그리고 주를 의지하고 그리스도를 살아내도록 하자. 4,5절
2. 우리는 예배의 삶을 살아야 한다. 6절
죄인은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없다.그리나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희생의 피로 열어놓으신 생명의 길을 통과하여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다.
예수님의 십자가 피의 사랑을 아는 자는 하나님 앞에 나아가 예배를 드리는 축복을 주셨다. 6절
다윗이 사모한 예배는 어떠한 예배인가? 6-8절
1) 감사(구속의 은혜, 삶의 인도..)함으로 찬양하는 에배였다.
2) 하나님의 기이한 일들을 듣는 예배였다.
3) 주의 영광을 맛본 에배였다.
3. 완전한 구속을 소망하고 살아야 한다. 11,12절
예수님은 우리를 위한 처소를 준비하시면 영접하러 오실 것 입니다. 그날 우리는 완전한 구속의 은혜를 입고 주님과 함께 영생을 살게 될 것이다.
완전한 구속함을 받은 열방 백성들이 모여 하나님을 찬양하는 그날이 영광스럽지 않은가?
하나님! 마침내 내가 소망하고 바라보았던 그 영광스러운 자리에 서서 영원한 하나님을 찬양하게 하셨군요?
결론
그날을 소망하며 십자가의 사랑 앞에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고 진리(말씀) 안에서 예배하는 은혜 안에서 살다가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고 하나님의 영광과 찬송이 되자!
마라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