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4/2024
누군가는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내가 원하는 자료로 나를 끌어 올리려 하지 마십시오. 그것만큼 재앙은 없습니다. 맡겨진 일에 충실하며, 믿음의 내공을 쌓아 가십시오. 말씀으로 기도로 준비하고 주어진 달란트를 최선을 다해 개발하십시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만큼 준비가 된다면 내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하나님은 나를 도움이 필요한 자리로 옮기실 것 입니다. 그곳이야말로 하나님이 부르신 자리이며 내가 있어야 할 자리입니다.” 저는 지금 있는 곳에서 이전에 가지지 못한 편안함과 기쁨을 누리고 있습니다. 비록 작은 무리이지만 예수님때문에 서로를 의지하고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세워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의 주인이 그에게 이르되, 잘하였도다. 선하고 신실한 종아, 네가 적은 것에 신실하였은즉 내가 너를 많은 것을 다스릴 치리자로 삼으리니 너는 네 주인의 기쁨에 참여하라, 하니라. His lord said unto him, Well done, thou good and faithful servant: thou hast been faithful over a few things, I will make thee ruler over many things: enter thou into the joy of thy lord”(마 2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