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ith Baptist Church of Orange County

Faith Baptist Church of Orange County 담임 목사 전 영환 (Pastor Young Chun)

10/04/2024

누군가는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내가 원하는 자료로 나를 끌어 올리려 하지 마십시오. 그것만큼 재앙은 없습니다. 맡겨진 일에 충실하며, 믿음의 내공을 쌓아 가십시오. 말씀으로 기도로 준비하고 주어진 달란트를 최선을 다해 개발하십시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만큼 준비가 된다면 내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하나님은 나를 도움이 필요한 자리로 옮기실 것 입니다. 그곳이야말로 하나님이 부르신 자리이며 내가 있어야 할 자리입니다.” 저는 지금 있는 곳에서 이전에 가지지 못한 편안함과 기쁨을 누리고 있습니다. 비록 작은 무리이지만 예수님때문에 서로를 의지하고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세워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의 주인이 그에게 이르되, 잘하였도다. 선하고 신실한 종아, 네가 적은 것에 신실하였은즉 내가 너를 많은 것을 다스릴 치리자로 삼으리니 너는 네 주인의 기쁨에 참여하라, 하니라. His lord said unto him, Well done, thou good and faithful servant: thou hast been faithful over a few things, I will make thee ruler over many things: enter thou into the joy of thy lord”(마 25:21).

09/06/2024

스펄전목사님은 “만약 그리스도 공급의 손길이 한 웅덩이에 불과했다면, 우리는 그분의 충만함을 금방 소모하고 말았을 것입니다. 그러니 누가 그 웅덩이에서 뽑아 사용할 수 있겠습니까? 시대를 통틀어 셀 수 없는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주님을 통해 그들의 필요를 공급받았고 그들 중 누구도 그분의 자원이 부족하다고 불평하지 않았습니다. “If Christ were only a cistern, we might soon exhaust His fullness, but who can drain a fountain? Countless believers throughout the ages have drawn their supplies from Him, and not one of them has complained at the insufficiency of His resources.”
“오직 내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님을 통해 영광 가운데서 자신의 부요하심에 따라 너희의 모든 필요를 공급하시리라”(빌 4:19).

08/19/2024

2021년 8월 19일 저의 페이스북 칼럼이었습니다. 오늘 다시 저의 페이스북에 올라와 함께 나눕니다.

세계 인구는 3억정도 이었습니다. 그 인구의 두배가 되는데 약 1700년이 걸렸습니다. 1820년경에 세계인구는 10억을 넘었습니다. 1930년대에는 20억이 되었고, 1960년초에 30억의 인구가 되었습니다. 1990년에는 50억을 넘었고 지금은 지구촌에 약 80억가까이 살고 있습니다. 헤아릴 수 없는 그 많은 사람들 가운데 “나” 한 사람에 대한 관심을 아낌없이 가져 주신 분이 계십니다. 바로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온 세계보다 나를 더 귀하게 여겨주시는 분, 그분을 믿고, 그분을 신뢰하고, 그분을 기대하며, 그분을 바라보면서, 그분이 원하는 삶을 사는 것이 예수님을 믿는 신앙생활입니다. 사람이 예수님을 믿는 것은 말씀과 성령님의 역사없이는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이 일을 위해 하나님은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도구로 쓰십니다. “그분께서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으로부터 친히 우리를 구속하시고 정결하게 하사 선한 행위에 열심을 내는 백성 곧 자신을 위한 특별한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이것들을 말하고 권면하며 모든 권위로 꾸짖고 아무도 너를 업신여기지 못하게 하라. Who gave himself for us, that he might redeem us from all iniquity, and purify unto himself a peculiar people, zealous of good works. These things speak, and exhort, and rebuke with all authority. Let no man despise thee”(디도서 2:14-15).

08/12/2024

주님의 십자가는 미완성이 아니라, 완성입니다. 인간의 어떤 고귀한 인격도, 능력도, 종교도 더 할 필요가 없는 완성입니다. 주님이 “다 이루었다”고 하신 선언은 사탄을 이기고, 세상을 이기고, 인간의 육신을 이겼습니다. 아무리 사탄이 “… 땅에서 여기저기 다니고 또 그 안에서 위아래로 거닐다가…”(욥1:7,2:2) 다가와서 사람을 흔들고, 유혹하고, 고통을 만든다고 하더라도 주님의 십자가를 이길 수 없습니다. 자신의 감정을 조심하십시오. 자신의 이성도 조심하십시오. 자신의 지성도 조심하십시오. 자신의 경험도 조심하십시오. 믿음이라면 그 어떤 것도 주님의 십자가보다 먼저 앞 세울 수 없습니다. “그러나 나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어떤 것도 자랑할 수 없나니 그분으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에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있고 나 또한 세상에 대하여 그러하니라. But God forbid that I should glory, save in the cross of our Lord Jesus Christ, by whom the world is crucified unto me, and I unto the world”(갈 6:14).

07/19/2024

어제 마이크로소프트(MS)의 운영체계 (OS)와 보안 업체 크라우드스트라이크의 보안 소프트웨어 오류로 “글로벌 IT 대란”이 세계 곳곳을 강타했다. 밤사이에 컴퓨터를 사용해야하는 모든 분야에서 “먹통”이 되었다. 네 아내도 컴퓨터가 먹통이 되어 일찍 퇴근해 왔다. 회복은 오는 20일에나 정상화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세계는 이미 디지털화가 됐고, 이 디지털방식으로 서로 연결되어 있다. 역사(History)란 그분(His), 즉 하나님의 이야기(story)다. 자세한 그분의 스토리는 성경에 기록되어있다. 성경은 세계단일정부가 마지막세대에 등장한다고 한다. 난 20대부터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휴거된 후, 이 세상 마지막세대에 대하여 성경을 듣고, 읽고 알고 있었다. 30대를 지나고 40대, 50대, 60대, 이제 70이 되었다. 참 이상한 것은 과연 어떻게 세계단일정부가 가능할까?란 생각에 점점 더 확실하게 그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다. 어제와 같은 IT대란은 세계를 통치할 수 있는 단일정부가 이미 구축되어가고있고, 하나님의 마지막 시간은 곧 멈추게 된다는 것이 엄중한 사실이다는 것이다. “그가(적그리스도)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유한 자나 가난한 자나 자유로운 자나 매인 자에게 그들의 오른손 안에나 이마 안에 표를 받게 하고 그 표나 그 짐승의 이름이나 그의 이름의 수를 가진 자 외에는 아무도 사거나 팔지 못하게 하더라. 여기에 지혜가 있으니 지각이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볼지니라. 그것은 어떤 사람의 수요, 그의 수는 육백육십육이니라.” (계 13:16-18).

01/22/2024

냄새는 소리도 빛깔도 없습니다. 냄새의 존재 자체로 모든 사람이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예수님을 아는 냄새라 했습니다. 예수님의 향기로운 냄새라 했습니다. 그리고 생명의 냄새라 했습니다. “항상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승리하게 하시고 우리를 통해 모든 곳에서 그분을 아는 냄새를 풍기게 하시는 [하나님]께 이제 감사하노라. 우리는 구원받은 자들 가운데서나 멸망하는 자들 가운데서나 [하나님]을 향한 그리스도의 향기로운 냄새니 한 부류에게는 우리가 사망에 이르는 사망의 냄새요, 다른 부류에게는 생명에 이르는 생명의 냄새니라. 누가 이런 일들을 감당하리요?”(고린도후서 2:14-16).

01/18/2024

진정성”은 사람들을 움직일 수 있는 힘 가운데 하나입니다. 사람이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것이 진정성입니다. 사람이 예수님을 움직이게 하는 것도 진정성입니다. 예수님이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것도 진정성입니다. “한 마비 병 환자를... 네 사람이 그들 나르더라. 그들이 밀려드는 무리로 인해 그분께 가까이 갈 수 없으므로... 지붕을 벗기고 부순 뒤 마비 병 환자가 누운 자리를 달아 내리거늘 예수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막2:3-5). 예수님은 환자와 네 사람에 대한 진정성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 아들아, 네 죄들을 용서받을지어다, ...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네 길로 네 집으로 가라, 하시매 그가 즉시 일어나 자리를 들고 모두 앞에서 나아가거늘...”(막2:5,11-12). 예수님의 진정성과 사람의 진정성이 만났을 때, 구원과 치유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오늘, 우리에게, 나에게, 모든 종교인들에게, 모든 정치인들에게, 모든 사람들에게, 이 진정성이 필요합니다.

08/02/2023

믿음은 하나님에 대하여 아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안다”는 것은 구체적으로 경험적으로 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믿음은 생각에만 머무는 추상적인 것이 아니라 움직이는 구체적인 행동을 말합니다. 구체적인 믿음은 반드시 나타내는 순종의 삶이 있습니다. 그 순종에는 2가지로 나타납니다. 하나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의 순종이요, 다른 하나는 현재 나의 삶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순종입니다. 현재 나는 병들 수 있습니다. 현재 나는 가난할 수 있습니다. 현재 나는 고통과 괴로움의 터널속에 있을 수 있습니다. 현재 나는 답이 없는 캄캄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시는 하나님께서 나를 세우시기 위해 허락하신 상황임을 믿고, 현재의 상황을 받아들이고 순종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믿음입니다. “이제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그러나 어떤 사람이 뒤로 물러가면 내 혼이 그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Now the just shall live by faith: but if any man draw back, my soul shall have no pleasure in him.”(히10:38).

08/01/2023

오스왈드 챔버스는 “하나님의 목적은 내가 그분과 그분의 능력에 지금 현재 의지하고 사는 것이다. 내가 소요 속에서 당황하지 않고 평정을 지키고 있으면, 그것이 하나님의 목적 성취이다. 하나님은 어떤 특정한 종착지를 향하여 역사하시지 않는다. 하나님의 종착역은 과정이다.”고 했습니다. 인생은 속도가 아니고 방향입니다. 그 방향은 올바른 과정속에서 진행되어야 합니다. 오늘날 모든 문제들의 근원은 방향을 무시하고 목적을 향해 질주해 가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평정을 잃지 않고, 현재 나에게 주어진 삶의 현장에서 신실하게 나의 역할을 다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방향이고 목적입니다. “누구든지 자유롭게 하는 완전한 법을 들여다보며 그 안에 거하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그 일을 행하는 자니 이 사람은 자기가 행하는 일에서 복을 받으리라. But whoso looketh into the perfect law of liberty, and continueth therein, he being not a forgetful hearer, but a doer of the work, this man shall be blessed in his deed.”(약 1:25).

05/04/2023

살면서 낙심과 불안에 자유로운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아무리 믿음이 좋고 큰 사람이라도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시편기자를 통해 이렇게 명쾌한 답을 주십니다. ”오 내 혼아, 어찌하여 네가 낙심하느냐? 어찌하여 네가 내 속에서 불안해하느냐?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분의 얼굴의 도우심으로 인하여 내가 여전히 그분을 찬양하리로다. Why art thou cast down, O my soul? and why art thou disquieted in me? hope thou in God: for I shall yet praise him for the help of his countenance.”(시 42:5).

05/02/2023

하나님의 사랑은 어떤 함정도, 어떤 속임수도, 어떤 사기성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깨끗합니다. 그 하나님의 사랑으로 내가 구원받았습니다. 그 하나님의 사랑으로 오늘의 내가 있습니다. 그리고 내일의 내가 있습니다. 과거는 하나님의 자비에 맡기세요. 현재는 하나님의 사랑에 맡기세요. 미래는 하나님의 섭리에 맡기세요.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한 자신의 사랑을 당당히 제시하시느니라. But God commendeth his love toward us, in that, while we were yet sinners, Christ died for us.“(롬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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