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2/2018
(의미있는 성탄절) 크리스마스 이야기는 아름다운 이야기 입니다. 중요한 문제는 이 이야기는 여러분에게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하나님은 이 성탄절에 대해서 무슨 말씀을 하고 계십니까? 이 이야기는 여러분의 삶에 어떤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까? 마태복음 2장을 보며는 예수님의 탄생에 대해서 여러가지 사람들의 반응이 나옵니다. 그 때 당시에 종교인들은 예수님의 탄생에 관심이 없었습니다. 2장에 동방박사가 나옵니다. 아마도 바벨론에 있는 학자 이였을 것입니다. 바벨론은 페르시아 지역입니다. 동방박사들은 이미 구약을 보고 메시아가 배들레헴에서 태어났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습니다. 그들은 약 1000마일을 여행했습니다. 그들의 학력, 영향력을 보며는 더 많은 사람들이 같이 여행했을 것입니다. 그들은 오는 도중에 위험도 있을 것이고 텐트도 쳤을 것입니다.여행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별만 바라보고 1000마일의 여행을 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들의 여행의 목적은 단 한가지 입니다. 그들이 말하기를 “우리는 유대인의 왕을 보려고 왔다고.” 말합니다. 예수를 보려고 그렇게 어려운 여행을 할것입니다. 본문을 보며는 놀라운 사실은 오히려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은 이미 메시아에 대한 성경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지만 동방박사의 말을 듣고 전혀 움직임이 없었습니다. 예수님을 찾지 않습니다. 아마 종교인들을 동방박사의 말을 듣고 “당신들이 별에 의해서 이렇게 먼곳까지 왔다면 이 때는 매우 결정적인 메시아가 태어날 시기라는 것을 짐작했을 것입니다. 그들은 실은 메시아를 기다렸습니다. 로마의 지배에서 해방시킬 메시아를 기다렸습니다. 당연히 그들의 반응은 “당신들의 말이 맞다면 메시아가 이곳에서 태어났다면 그렇다면 그분이 어디 있는지 찾아보아야 합니다.” 이렇게 말을 했어야 합니다. 그들은 동방박사의 말을 듣고도 전혀 관심이 없고 자기 일을 합니다. 이 진리에 대해서 무시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탄생에 대해서 무시하고 있습니다. 사두개인, 바리새인들은 평상시에 하는 것 처럼 종교적인 활동을 하고 있는데 그들의 책임은 다 하고 있지만 동방박사의 말을 무시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 일수 있습니다. 성탄절을 예수님의 탄생이라는 것을 알고 진심으로 감사하고 예배 드려야 하는 데 그냥 쇼핑, 재미있는 행사, 여행들 세상것, 물질로 가득 차 있습니다. 예수님이 대한 이야기만 빠졌습니다. 아마도 하나님은 이 동방박사의 이야기를 의도적으로 예수님의 탄생의 사건에 개입시키고 있습니다. 동방박사의 이야기는 우리가 크리스마스 행사를 축하하는 이유를 말하고 있습니다. 지금 세상은 점점 더 예수님을 잊어버리고 있고 무시하고 있습니다. 예루살렘에 있는 사람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우리는 가장 중요한 사건을 잊어버리고 있습니다. 우리를 위해 이 땅에 오신 그 놀라운 은혜를 기억하고 그분께 경배드리고 감사해야 하는데 오히려 내 친구, 내 가족, 내가 원하는 것, 그냥 행사에만 관심이 있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예수님을 이야기 안하고 크리스마스를 그냥 지날 수 있습니까? 가족들에게 주위 사람들에게 이 예수님이 대해서 이야기 해야 합니다. 오늘 본문을 깊히 보고 묵상해야 합니다. 그분을 찾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