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멕시코 광야의 소리

뉴멕시코 광야의 소리 "뉴멕시코 광야의 소리"는 뉴멕시코주의 한인들을 위해서 유익한 소식을 전하는 페이지 입니다. 격월 월간지 "광야의 소리"의 보조역활을 하고 있습니다. 자매 페이지로 '미국남서부' 와 '뉴멕시코여행' to.new.mexico 가 있습니다.

광야의 소리 5-6월호가 나왔습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면 웹진으로 볼 수 있습니다. 애독을 부탁합니다.  voice.kumcabq.com/2026-0506/p00.html
05/04/2026

광야의 소리 5-6월호가 나왔습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면 웹진으로 볼 수 있습니다. 애독을 부탁합니다. voice.kumcabq.com/2026-0506/p00.html

감리교회에서 5월 2일(토) 아침, 대대적인 가라지 세일이 열립니다. 남선교회와 여선교회가 힘을 모아서 큰 규모의 가라지 세일이 될 것 같습니다.시간은  8:30am ~2pm    많이 오셔서 도와 주시고 좋은 물건...
05/01/2026

감리교회에서 5월 2일(토) 아침, 대대적인 가라지 세일이 열립니다. 남선교회와 여선교회가 힘을 모아서 큰 규모의 가라지 세일이 될 것 같습니다.
시간은 8:30am ~2pm 많이 오셔서 도와 주시고 좋은 물건이 발견되면 구입도하시기 바랍니다.

광야의소리 지난호의 기사 중 재미있었던 글을 Google AI가 그려준 만화와 함께 소개합니다. 이정길 교수의 "말하기" 수필에서 예화로 마무리하신 글을 소개합니다.  +++++++++++++++++++++++   ...
03/29/2026

광야의소리 지난호의 기사 중 재미있었던 글을 Google AI가 그려준 만화와 함께 소개합니다. 이정길 교수의 "말하기" 수필에서 예화로 마무리하신 글을 소개합니다. +++++++++++++++++++++++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고 했던가. 도산 안창호 선생이 배재 학당 면접 시험을 볼 때의 얘기다.
미국인 선교사가 물었다. “어디서 왔는가?”
“평양에서 왔습니다.”
“평양이 여기서 얼마나 먼가?”
“약 8백 리쯤 됩니다.”
선교사가 고개를 갸웃대며 말한다. “그래? 그럼 평양에서 공부하지 뭣하러 먼 서울까지 왔는가?”
도산이 선교사를 응시하며 반문했다. “미국은 서울에서 몇 리입니까?”
“한 8만 리쯤 되지?”
그러자 도산이 또박또박 말했다. “가르쳐 주러 8만 리 먼 길도 오셨는데, 겨우 8백 리를 배우러 오지 못할 이유가 없지요?”
++++++++++++++++ 수필 전문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셔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voice.kumcabq.com/2026-0304/p11.html

“왕과 사는 남자” 단종과 호장 엄흥도의 이야기의 영화가 알버커키에서 목요일까지 상영하는 사실을  알려 드립니다. 오늘 25일 1:25, 8:00 p.m. 내일 목요일도 같은 시각에 상영하고, 그게 마지막 상영으로 ...
03/26/2026

“왕과 사는 남자” 단종과 호장 엄흥도의 이야기의 영화가 알버커키에서 목요일까지 상영하는 사실을 알려 드립니다. 오늘 25일 1:25, 8:00 p.m. 내일 목요일도 같은 시각에 상영하고, 그게 마지막 상영으로 알고 있습니다. 영화관에서 한국말로 듣는 영화 참 오랜만입니다. 제보해 주신 여러분의 덕분에 광야 편집자 내외도 정말 오랜만에 좋은 영화를 보고 왔습니다. 영화관은 Century Rio Flex 24. Movie title is "The King's Warden"
28일자로 올린 한국경제 뉴스에 따르면 이 영화가 한국 역대 박스오피스 순위 3위에 해당하는 흥행 기록을 세웠다고 합니다. 1,500만 명이 관람했다니 정말 대단한 흥행입니다. 순위 1위가 이순신의 '명량'이고, 2위가 '극한직업'. 각각 1700만 명, 1600만 명이었다고 합니다.

춘계 부흥회가 열립니다. 글로벌 감리교회 교단의 감독이신 조영진 목사님께서 3일간 인도해 주시는 부흥회입니다. 3월 13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에 시작합니다.  많이 참석해 주시고 많은 은혜를 받으시기를 기원합니...
03/12/2026

춘계 부흥회가 열립니다. 글로벌 감리교회 교단의 감독이신 조영진 목사님께서 3일간 인도해 주시는 부흥회입니다. 3월 13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에 시작합니다. 많이 참석해 주시고 많은 은혜를 받으시기를 기원합니다.

알버커키 저널과 TV 뉴스 보도에 의하면 샌디아 과학기술단지에 있는 에어로비론먼트 방위산업 회사의  대폭 확장 계획이 발표되었습니다.에어로비론먼트(AeroVironment, Inc., AV)는 지난 3월 3일, 3천...
03/04/2026

알버커키 저널과 TV 뉴스 보도에 의하면 샌디아 과학기술단지에 있는 에어로비론먼트 방위산업 회사의 대폭 확장 계획이 발표되었습니다.
에어로비론먼트(AeroVironment, Inc., AV)는 지난 3월 3일, 3천만 달러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 회사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는 향후 10년 동안 450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고 합니다.
AV의 확장은 샌디아 과학기술단지에 있는 기존 제조 시설 3곳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레이저 시스템, 우주 탑재체, 첨단 방산 전자 장비의 생산 능력을 크게 향상시킬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번 확장 사업은 뉴멕시코 주 정부의 초기 지원금 500만 달러와 앨버커키 시의 지역 경제 개발법(LEDA)에 따른 지원금 100만 달러로 추진됩니다.

뉴멕시코 한인을 위한 광야의 소리 3/4월호가 나왔습니다. 애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표지는 '애리조나 사막 II' 사막기 시집에 실린 시로 시작했습니다. 재미 시인 황갑주 씨는 1970년경 알버커키에서 거주하...
03/02/2026

뉴멕시코 한인을 위한 광야의 소리 3/4월호가 나왔습니다. 애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표지는 '애리조나 사막 II' 사막기 시집에 실린 시로 시작했습니다. 재미 시인 황갑주 씨는 1970년경 알버커키에서 거주하시고 UNM 병원에서 일하시면서 어려운 이민 생활 가운데서 많은 시를 "하늘이 따라와" 시집에 남기셨습니다. 애석하게도 하나님의 부름을 받고 세상을 떠났음을 뒤늦게 알게 됐습니다. "광야의 소리에 언제든지 저의 시를 사용하세요"라고 전화 속에서 듣던 목소리가 엊그제 같은데 세월이 많이 흘러버렸습니다. 사진 "Lonely Highway"로 시의 분위기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voice.kumcabq.com/2026-0304/p00.html

부고:  뉴멕시코 쿠바에서 Christian Visions Academy를 2007년에 설립하시고 선교사로 헌신해오신 (고) 이덕재 목사님의 추모예배가 1월23일(금) 오후 4시30분 알버커키 감리교회에서 있습니다....
01/23/2026

부고: 뉴멕시코 쿠바에서 Christian Visions Academy를 2007년에 설립하시고 선교사로 헌신해오신 (고) 이덕재 목사님의 추모예배가 1월23일(금) 오후 4시30분 알버커키 감리교회에서 있습니다. Church Address: 601 Tyler Road, NE Albuquerque, NM 87113

알버커키 시청 옆에 있는 Civic PLaza에서 주최했던  Summerfest - Korean Night  에서  찍은 사진  몇장을 소개 합니다.  최근에 작고하신 데이빗 러스크 전 시장에게 감사하면서....  ...
01/13/2026

알버커키 시청 옆에 있는 Civic PLaza에서 주최했던 Summerfest - Korean Night 에서 찍은 사진 몇장을 소개 합니다. 최근에 작고하신 데이빗 러스크 전 시장에게 감사하면서.... 데이빗 러스크시장은 Summerfest 의 전신인 Saturday Night 을 시작하게하신 시장이셨습니다.

ABQ Journal 아침 신문기사를 공유합니다. 한인회가 1987에서 1991년 까지 알버커키  Civic Plaza에서 참가했던 Summerfest 가 기억나게한 기사였습니다. 러스크 시장은  센트럴 애비뉴에서 ...
01/13/2026

ABQ Journal 아침 신문기사를 공유합니다. 한인회가 1987에서 1991년 까지 알버커키 Civic Plaza에서 참가했던 Summerfest 가 기억나게한 기사였습니다. 러스크 시장은 센트럴 애비뉴에서 매주 열리는 여름 축제인 다운타운 Saturday Night를 시작했습니다. 한인회가 생기기 전에는 정풍자(전 한인회 회장)님이 Saturday Night에 한국을 대표해서 봉사했고 이행사는 더욱 인기를 얻어서 1980년 부터는 Summerfest 라는 이름으로 바뀌고 도로에서 하던 행사가 시빅플라자에서 하는 행사로 커지고 한인회가 조직된 1987년에 korean Night이란 부 제목을 부친 Summerfest 를 참가했습니다.
데이비드 러스크 시장이 여러 소수민족의 참여를 장려한 여름축제를 시작했던 덕분에 한국소개를 5년간 매 여름마다 한번씩 주최했던 것입니다. 옛날 축제에 참여했던 사진 몃장을 별도로 올립니다.

David Rusk, who died at 85 on Nov. 24 following complications from hip surgery, is remembered for doing "what was best for the community" during his one term as Albuquerque's Democratic mayor.

Address

601 Tyler Road NE
Albuquerque, NM
87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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