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American Methodist Church in Albuquerque 알버커키감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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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striving to become the kind of church described in the Bible - a church with passionate and heart-felt worship, compassionate care for each other, and influence to the community.

5월3일 주일예배를 마친후 친교시간 점심은 박숙희 집사님이 준비하셨고 시어머님이신 장세현 권사님의 91세 생신축하 케이크를 준비하셔서 Happy Birth Day 노래를함께 불렀습니다
05/04/2026

5월3일 주일예배를 마친후 친교시간 점심은 박숙희 집사님이 준비하셨고 시어머님이신 장세현 권사님의 91세 생신축하 케이크를 준비하셔서 Happy Birth Day 노래를함께 불렀습니다

5월2일 가라지 세일때의 추가 사진을 올립니다
05/04/2026

5월2일 가라지 세일때의 추가 사진을 올립니다

5월 2일, 교회 앞마당에서 거라지 세일을 했습니다. 남선교회와 여선교회원들이 같이 도와서, 성황리에 잘 진행이 되었습니다.  전도 선교부에서는 오시는 분들에게 물과 초코파이를 전도지와 함께 나누어 드렸슴니다. 맛있...
05/03/2026

5월 2일, 교회 앞마당에서 거라지 세일을 했습니다. 남선교회와 여선교회원들이 같이 도와서, 성황리에 잘 진행이 되었습니다. 전도 선교부에서는 오시는 분들에게 물과 초코파이를 전도지와 함께 나누어 드렸슴니다. 맛있는 점심을 함께 하며 즐거운 시간도 보냈습니다. 모든일을 이루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림니다.

05/01/2026

감리교회에서 5월 2일(토) 아침, 대대적인 가라지 세일이 열립니다. 남선교회와 여선교회가 힘을 모아서 큰 규모의 가라지 세일이 될 것 같습니다.
시간은 8:30am ~2pm 많이 오셔서 도와 주시고 좋은 물건이 발견되면 구입도하시기 바랍니다.

04/10/2026
지난 4월 5일 부활주일 예배에서, 여러 행사가 있었습니다. 먼저 주일학교에서  성경 암송극를 예배중에 하나님께 올렸고, 주일학교 어린이 katie양이 헌금송를 한국어로 찬양드렸습니다. 또 박광종집사님의 특송 가 있...
04/10/2026

지난 4월 5일 부활주일 예배에서, 여러 행사가 있었습니다. 먼저 주일학교에서 성경 암송극를 예배중에 하나님께 올렸고, 주일학교 어린이 katie양이 헌금송를 한국어로 찬양드렸습니다. 또 박광종집사님의 특송 가 있었슴니다. 모두 은혜가운데 잘 준비하여서 하나님께는 영광이요, 모든 성도들에게는 은혜의 시간 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전교인 입교식이 있었습니다.
이번 부활주일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 드립니다.

04/09/2026

프락시스 속회공과 040526

본문: 누가복음 24:1-12, 제목: 감리교인의 부활절

말씀 기도(다같이): 살아계신 주님, 부활의 계절에 우리를 한마음으로 모아 예배하게 하신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이 땅에 사람이 되어 오셔서 우리의 죄를 지고 십자가에서 죽으신 주님의 사랑을 찬양합니다. 그 희생으로 하나님과 화목의 길을 여시고 영생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주의 이름을 믿고 마음에 시인하는 자에게 주신 구원의 약속을 붙듭니다. 아직 주를 알지 못하는 이들의 마음을 부활과 구원의 말씀으로 두드리사,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영접하게 하소서. 오늘의 모든 순서를 주께 맡기오니, 살아 있는 소망으로 우리 모두를 새롭게 하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마음열기: 살아오면서 기억에 남는 부활절 행사들을 나눠봅시다.

찬양하기(찬송가):

본문읽기(인도자): 누가복음 24:1-12절을 함께 읽습니다.

본문 이해:

4월 5일, 바로 141년 전 이 날은 부활절이었습니다, 감리교 선교사 아펜셀러와 그의 아내 엘라가 배를 타고 인천항에 내렸습니다. 부활절 아침에 도착한 27세의 아펜셀러는 부활을 기억하는 기도로 이 땅을 맞이했습니다. “사망의 빗장을 부수시고 이 백성의 결박을 끊으시어 하나님의 자녀가 누리는 빛과 자유를 주소서.” 짧은 고백 같지만, 그 속에 시대의 절망을 꿰뚫어 보는 눈과, 복음이 가져올 변화를 향한 믿음의 방향이 뚜렷이 담겨 있었습니다.
첫째, 사망의 빗장을 부수신 부활의 주님. 그들이 발을 디딘 조선은, 문자 그대로 “사망의 그늘”이 덮인 땅이었습니다. 정치적 혼란은 사람들의 생명을 가볍게 만들었고, 전염병은 예방주사도 약도 없어 걸리면 속수무책이었습니다. 많은 이들이 보릿고개를 넘지 못해 배고픔에 쓰러졌고, 배웠다는 이들의 형식주의와 신분제가 사람 위에 군림하던 시대였습니다. 북쪽의 청과 남쪽의 일본이 각기 영향력을 행사하며 경제와 정치의 자주성을 갉아먹던 시기, 조선의 거리는 거대한 체념과 깊은 한숨으로 무거웠습니다. 이런 사망의 그늘이 진 조선에 필요했던 것은 사망의 빗장을 부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었습니다.
둘째, 결박을 끊어주시는 능력의 하나님. 당시 조선 땅 전체는 무지, 질병, 가난, 불의, 차별 등에 묶여서 고통을 받고 있었습니다. 1885년 부활절에 시작된 조선의 감리교 선교는 이 결박을 끊어내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실천했습니다. 예배당에서의 찬송과 기도가 골목을 지나 학교와 병원과 인쇄소, 그리고 여성의 배움과 인권의 자각으로 흘러가도록 길을 냈습니다. 정동에 세워진 정동교회는 감리교의 첫 교회로서 부활과 성찬의 전통을 세웠고, 신앙의 정체성을 다지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이 예배의 자리는 새로운 시대를 꿈꾸는 사람들의 마음을 모으는 모판이었습니다. 이 교회의 이승만 장로는 훗날 국가의 대통령이 되기도 했지요.
셋째, 하나님의 자녀의 빛과 자유. 부활절에 시작된 감리교 선교는 1885년 근대식 학교 배재학당을 이듬해 이화학당을 세웁니다. 전통적인 서당과 향교의 한계를 넘어 새로운 교육으로 세상을 읽는 눈을 열어 주는 이 학교들은 곧 빛의 통로가 되었습니다. 정동 감리교인으로 알려진 주시경은 한글의 현대적 기틀을 세워, 백성이 자기 말과 생각을 자기 글로 표현할 수 있는 길을 닦았습니다. 스크랜턴이라는 감리교 의사 선교사는 입국 직후 현대식 여성 전문 병원인 보구여관을 세워, 가장 취약한 이들의 생명을 지키는 데 마음을 쏟았습니다. 산모와 여성 환자들에게 접근 가능한 의료는, 당시 질병에 눌리던 사람들을 “죽음의 그늘”에서 “생명의 밝음”으로 옮겨 놓는 일상의 부활이었습니다. 그 병원 옆에는 이화학당이 있었지요. 고종의 이름으로 지어진 이 학교는 한국 최초의 여성 교육 기관으로서, 배움에서 소외되던 절반의 인구에게 빛을 돌려주었습니다. 여성의 배움은 가정과 사회의 문화를 바꾸었고, 배운 여성이 교회와 지역 사회에서 지도력을 드러내며 자유의 지평을 넓혔습니다. 부활의 자유가 신분과 성별의 굴레를 넘기 시작한 것입니다.
부활절 아침 아펜셀러의 세 가지 고백을 감리교인으로서 기억하면서 주님의 부활의 권세로 사망의 빗장을 부수고 얽매여 있는 결박을 끊어내어 하나님의 자녀로서 빛과 자유를 누리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십시다.

질문 나눔:
6.1 최초의 감리교 선교사 아펜셀러 기도문은 무엇입니까?

6.2. 한국 근대 역사 가운데 감리교에서 배출한 인물들은 누가 있습니까?

6.3. 감리교 선교로 한국에서 최초로 세워진 기관들은 무엇이 있습니까?

적용 질문:
7.1. 나의 삶 속에 있는 사망의 빗장이나 얽매고 있는 결박은 무엇입니까?

7.2. 감리교 선교사 아펜셀러의 선교는 조선 땅에 차별을 없애는 열매를 맺었습니다. 나의 생활 가운데 아직도 차별하는 모습이 있나요?

7.3. 나의 기도제목은 무엇입니까?

기도(기도 제목):
부활의 주님, 141년 전 부활절 아침의 기도를 오늘 우리의 입술로 다시 고백합니다. 사망의 빗장을 부수신 주님, 우리 도시와 가정과 교회에 드리운 어둠을 물리쳐 주소서. 이 백성을 얽매는 결박을 끊으시듯, 우리를 묶는 습관과 구조의 굴레도 풀어 주소서. 하나님의 자녀가 누리는 빛과 자유를, 예배에서만이 아니라 우리의 일상과 제도 속에 심어 주소서. 정동 교회의 예배, 배재 학당의 교실, 보구여관의 병실, 이화 학당의 강의실처럼, 우리 삶의 자리들이 부활의 현장이 되게 하옵소서. 말씀이 발걸음이 되고, 기도가 계획이 되며, 믿음이 실천이 되게 하소서. 오늘 드리는 결단을 성령께서 굳게 붙드시고, 우리를 부활의 길로 담대히 인도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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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가르쳐주신 기도”로 모임을 마칩니다.

3월 15일 주일에 조영진 감독님께서 부흥성회의 마지막  말씀을 주셨습니다.요한 복음 3:26-30의 말씀으로 "조연도 좋습니다" 제목의 설교였습니다.
04/03/2026

3월 15일 주일에 조영진 감독님께서 부흥성회의 마지막 말씀을 주셨습니다.
요한 복음 3:26-30의 말씀으로 "조연도 좋습니다" 제목의 설교였습니다.

04/03/2026

프락시스 속회공과 032926

본문: 누가복음 19:28-40, 제목: 감리교인의 종려주일

말씀 기도(다같이): 주님, 오늘을 허락하시고 속회 원들이 모두 모여 예배하며 주님을 높이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부활 주간을 맞아 십자가 위에서 베푸신 그리스도의 사랑과 은혜를 기억하게 하시고, 그 은혜를 존중하며 살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을 통해 주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하신 일을 깊이 되새기며 주님만을 높이도록 우리를 이끌어 주소서. 아직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영접하지 못한 이들이 있다면, 이 고난 받으신 주를 생각하고 결단하여 삶을 주께 드리게 하시옵소서. 특히 병환으로 함께하지 못한 이들을 돌보시고 치유해 주시옵소서. 우리에게 베풀어 주신 모든 은혜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마음열기: 살면서 스스로 규칙을 정해놓고 실천했던 경험이 있으면 나눠봅시다.
찬양하기(찬송가):
본문읽기(인도자): 누가복음 19:28-40절을 함께 읽습니다.
본문 이해:
오늘 우리는 종려주일을 맞아, 우리 마음의 방향을 다시 주님의 길로 돌려놓는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감리교 창시자 요한 웨슬리는 평생을 설교자로 살며, 놀랍게도 여든다섯이 되던 해에도 수천 명 앞에서 종려주일 설교를 전했습니다. 웨슬리가 종려주일에 강조했던 세 가지는 우리에게도 여전히 유효합니다.
첫째, 변덕스러운 신앙에 대한 경고입니다. 예수께서 나귀 새끼를 타고 예루살렘에 들어가실 때 사람들은 종료 가지를 흔들며 주님을 환영했습니다. 그러나 불과 며칠 뒤 그들은 “그를 십자가에 못 박으라”는 외침에 합류했습니다. 다섯 날 사이의 급격한 태도 변화는 군중의 감정이 얼마나 불안정한지를 드러냅니다. 웨슬리는 종려주일마다 이 장면을 떠올리며 경계하라고 했습니다. 오늘은 뜨겁다가 내일은 식어버리는 신앙, 상황이 좋아 보일 때만 환호하고 기대가 어긋나면 등을 돌리는 신앙을 벗어버리라고요. 여기서 감리교인 영어로 Methodist(메소디스트)는 ‘방법과 규칙을 따르는 사람들’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신앙은 순간의 열정보다 지속의 힘으로 자라납니다. 항상 같은 자리를 찾아 같은 마음으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규칙성, 습관화된 순종이 신앙의 변덕을 이깁니다.
둘째로, 영적 분별력의 회복입니다. 당시 이스라엘은 로마의 식민 통치를 받고 있었습니다. 많은 이들이 예수를 다윗 같은 정치·군사적 메시아로 기대했습니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권력을 잡으려 하지 않으셨고, 오히려 칼을 들려는 자들을 멈추게 하셨으며, 하나님의 나라를 겸손과 순종으로 드러내셨습니다. 그 괴리 앞에서 대중은 실망했고, 실망은 적대감으로 변했습니다. 여기서 신앙의 위험이 드러납니다. 내 이해와 욕구를 하나님의 뜻으로 오인하는 자기중심적 신앙입니다. 예배는 하나님께 내 바람을 관철시키는 시간이 아니라, 내 마음에 명하시는 주의 뜻이 무엇인지를 분별하는 자리입니다. 내가 보기에 빛나지 않아도, 계산상 이익이 없어도,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나귀를 타신 예수님처럼 기꺼이 순종하는 분별력 있는 신앙을 가져야 합니다.
셋째로, 마음의 성결과 성전 정화입니다. 예루살렘에 들어가신 예수께서 가장 먼저 하신 일은 성전에 가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그곳은 이미 소와 양, 환전상들로 가득 차 시장터 같았습니다. 예수께서는 채찍을 드시어 그들을 내쫓고, 환전상의 탁상을 엎으시며 성전을 정화하셨습니다. 종려주일의 핵심 실천도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을 정결케 하여 신앙의 중심을 회복하는 일입니다. 마음의 성결은 감리교 신학의 깊은 주제입니다. 내면에서 시작된 정결이 행동과 습관으로, 관계와 공동체로 확장되어 가야 합니다. 교회를 소란과 거래의 장이 아니라 하나님께 기도하는 집으로 지켜내는 공동체의 성결, 그리고 가정이 말씀 중심의 작은 교회가 되어 배우자와 자녀의 신앙이 자라나는 터전이 되는 가정의 성결이 그것입니다.
그러니 종려주일은 해마다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는 날이 아니라, 매년 같은 자리에서 더 깊이 결단하며 나의 신앙의 모습을 성숙시키는 주일입니다.

질문 나눔:
6.1 요한 웨슬리가 종려주일 설교에서 강조한 첫째는 무엇이며 왜 중요합니까?

6.2. 요한 웨슬리가 종려주일에 설교에서 강조한 둘째는 무엇이며 왜 중요합니까?

6.3. 요한 웨슬리가 종려주일에 설교에서 강조한 세째는 무엇이며 왜 중요합니까?

적용 질문:
7.1. 내 신앙 생활에서 변덕이 가장 심한 부분은 무엇이며 어떻게 고칠 수 있습니까?

7.2. 성결한 신앙생활을 하기 위해서 탐욕, 시기 등과 같이 내가 버려야 할 것들은 무엇입니까?

7.3. 나의 기도제목은 무엇입니까?

기도(기도 제목):
겸손의 왕이신 주님, 종려 나무 가지를 흔들던 우리의 손이 이제는 순종의 발걸음이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변덕을 버리고 규칙으로 성장하게 하시되, 규칙이 은혜의 그릇이 되게 하시옵소서. 내 욕망을 하나님의 뜻으로 포장하지 않게 하시고, 말씀 안에서 바르게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게 하시옵소서. 우리 마음의 성전에서 소란을 몰아내고, 기도와 말씀의 자리를 회복하게 하시옵소서. 가정과 교회와 일터가 작은 성전이 되어, 성결의 향기가 퍼지게 하시옵소서. 웨슬리처럼 마지막 날까지 복음을 붙드는 일관성을 우리에게 허락하시옵소서. 올해 종려주일의 결단이 일상의 습관이 되도록 성령께서 도와주시옵소서. 영광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찬양/ 광고/
“주님이 가르쳐주신 기도”로 모임을 마칩니다.

Address

601 Tyler Road NE
Albuquerque, NM
87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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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5:30am - 6am
Wednesday 5:30am - 6am
Thursday 5:30am - 6am
Friday 5:30am - 6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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