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김과나눔교회Serving And Sharing Church

섬김과나눔교회Serving And Sharing Church 사랑과 섬김으로 정이 있는 섬김과나눔교회 랍니다. 이민 교회

오늘은 우리교회 경사스러운 날우리교회 이쁘니, 웃음을 주는 아라의 생일 잔치조촐하지만 온교인이 생일 축하노래와축복기도로 마음것 축복해주었다.단체 사진을 찍어 역사를 남기다.
05/20/2019

오늘은 우리교회 경사스러운 날
우리교회 이쁘니, 웃음을 주는 아라의 생일 잔치
조촐하지만 온교인이 생일 축하노래와
축복기도로 마음것 축복해주었다.
단체 사진을 찍어 역사를 남기다.

01/20/2019
다음주 수요일 (9일) 11시 출발 / 노인아파트 어르신들 "군함도"영화 관람이민생활을 하다보면 모두가 애국자가 된다.  금번 군함도 영화가 상업적으로 흘러갔지만, 글여도 우리 대한민국의 아픈 역사의 한 부분이기에 ...
08/04/2017

다음주 수요일 (9일) 11시 출발 / 노인아파트 어르신들 "군함도"영화 관람
이민생활을 하다보면 모두가 애국자가 된다. 금번 군함도 영화가 상업적으로 흘러갔지만, 글여도 우리 대한민국의 아픈 역사의 한 부분이기에 노인 아파트 어르신들 모시고 하루 문화 생활과 끝난 후에 "Kome Buffet"에서 점심을 대접해드리고 싶다. 혹시 참석하시길 원하신분들은 누구나 가능하답니다. 11시에 1515 Market ST, Oakland, CA 94607, 노인아파트에서 출발합니다.

2016년 멕시코 선교를 통해서 얻은 결실이랍니다.벽돌마을의 아이들이 학교를 가기위해서는 1시간을 걸어가야하는데이번 선교에 참석했던 권사님께서 감동을 받아권사님의 딸 3명이 선교헌금을 해서 이렇게 풍성한 기쁨과 행복...
08/26/2016

2016년 멕시코 선교를 통해서 얻은 결실이랍니다.
벽돌마을의 아이들이 학교를 가기위해서는 1시간을 걸어가야하는데
이번 선교에 참석했던 권사님께서 감동을 받아
권사님의 딸 3명이 선교헌금을 해서
이렇게 풍성한 기쁨과 행복을 선사했답니다.
벽돌마을 아이들이 30분이면 가게되었답니다.
우리 고아원 아이들에게도 좋은 선물이 되었네요.

California University Mexican멕시코 멕시칼리에 신학교가 설립되어지난 8월 6일 개교 예배를 드리게되었습니다.신학교 설립을 위해서 1년이상 준비한 가운데많은 어려움이 있었는데 감사하게 56명의 ...
08/13/2016

California University Mexican
멕시코 멕시칼리에 신학교가 설립되어
지난 8월 6일 개교 예배를 드리게되었습니다.
신학교 설립을 위해서 1년이상 준비한 가운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는데 감사하게
56명의 신학생들이 등록이되어
켈리포니아 유니버시티 멕시칼리 분교에서 공부하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특별히 감사하게도 실로암교회 장로님께서
2만불의 교회 개척 헌금을 하셔서
이층으로 교회 세우게 되었는데
1층은 신학교 강의실과 사무실
2층은 교회로 세우게 되었습니다.

이후로도 해야할 일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선교지에 아무리 많은 물직과 매년 가서 단기선교를 통하여 사역한다해도 임시적입니다.

그러나 그곳에서 하나님의 진실한 사명자들이 세워진다면 멕시칼리에 축복이며,
교회들이 바르게 세워지고,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이 일에 함께 동역할 이사 20명을 모집합니다.
20명이 매달 $100불의 후원으로
56명의 신학생들이 공부 할 수 있게됩니다.
그렇다고 모두 공짜로 공부하지 않고,
최소한의 등록금을 스스로 내서 공부하게하여,
제대로 신학 교육을 시킬 수 있게됩니다.

대충 공부시켜 졸업생을 내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된 과정을 밝아 졸업생들을 배출하여
그들을 통해 교회를 세우고
전도자들을 배출하게 될 것입니다.

기도로 함께동참해주세요.
$100의 힘을 경험합시다.

27일 수요일 셋째시간 3년 선교 이렇게 더울줄무려 117도다 한국의 온도43.5도와 덥다 더워...아침 새벽 6시 30분에 예배오전 VBS와 리더자 교육 후점심은 닭도리탕으로 87명분을 권사님 땀 흘리며.....오...
07/28/2016

27일 수요일 셋째시간 3년 선교 이렇게 더울줄
무려 117도다 한국의 온도43.5도와 덥다 더워...
아침 새벽 6시 30분에 예배
오전 VBS와 리더자 교육 후점심은 닭도리탕으로 87명분을 권사님 땀 흘리며.....
오후시간에는 재활원 마약 갱생원 교회 방문
예배후 준비해간 핫도그로 먹고
선교지에 불난 집이 믾아서 두집을 수리중인데
선교가 끝나면 오늘 방문한 지역은 너무 열약하다
지붕도 없는 곳에 잠을 자고 있다.

저녁은 멕시칼리 한인교회 수요예배 설교를 했다.
적은 인원이지만 은혜가득한 시간 감사하다.

07/24/2016
노인 아파트 성경 공부반 우리 이쁘니 꽃이신 어르신들과 우리 지역에 1시간 거리에 있는 Filoli garden 이라는 멋진 곳에 나드리를 왔다.매년 한두번 야외를 나가는데 우리 섬김과나눔교회 사랑스러운 성도들이 헌...
07/13/2016

노인 아파트 성경 공부반 우리 이쁘니 꽃이신 어르신들과 우리 지역에 1시간 거리에 있는 Filoli garden 이라는 멋진 곳에 나드리를 왔다.
매년 한두번 야외를 나가는데

우리 섬김과나눔교회 사랑스러운 성도들이 헌금을 해주셔서 너무 좋은 곳에 모시고 왔다.

Filoli라는 이 곳의 이름은
"Fight for a just cause, Love your fellow man , Live a good life"
번역하자면
"정의를 위해 싸우고 주변사람을 사랑하고, 좋은 인생을 살자"라는 Bourn아저씨의 좌우명에서 따온 약자들이라고 하네요.

샌프란시스코 대지진후 갑부들이 아래쪽인 레드우드, 쿠퍼티노로 이주하면서 시작한 곳이다.

Bourn 이란 사람이 부인과 딸이 함께 살기 위해서 지은 집이 대단하다 654에이커 약 80만평에다 지었다.
돈이 얼마나 많았으면...

본 아저씨가 죽고 Roth 라는 사람이 사서 살다가 1975년에 나라에 기부하여 지금은 약 1000명의 자원 봉사자들이 관리를 하고 있는 너 무 아름다운 정원이랍니다.
이런일들이 우리 한인들에게도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입장료는 어른 20불 시니얼 17불 학생 10불 좀 입장료는 비싼 편이네요.

그려도 우리 성도들의 아름다운 섬김으로
11분의 어르신들과 차 3대로 즐거운 시간을 가졌네요.

끝나고 대일리 시티의 스시 부폐에서 맛나게 어르신들 정말 잘 드셨답니다.
감사하게도 5년전에 어르신들을 모시고 와서 식사를 했는데 그 때 전도 되었던 안씨 아저시가 지금도 함께한다니 참으로 기뻣답니다.
안씨 아저시가 식사하면서
목사님 이곳이 목사님과 처음 만난 장소입니다.
하는데 가슴이 찡했다.

어르신들 내리시면서 얼마나 고마워하는지...
돌이여 내 자신이 어르신 들 때문에 감사한 데 말입니다.
너무 나도 사랑스러운 우리 우르신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몸만 기동하시는데 어려움이 없으면 자주 모시고 나가고 싶은데 한해가 다르게 힘들어 하시네요.
한국에 계신 우리 엄마가 보고 싶다.
엄마~~♡♡♡

깊은 영성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영성이란 묵상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과 더 가까워 지며,하나님의 뜻을 알 게됨으로,온전한 하나님의 사람으로,순종의 사람으로 살게하는 귀한 집회가 될 줄 믿습니다...
06/09/2016

깊은 영성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영성이란 묵상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과 더 가까워 지며,
하나님의 뜻을 알 게됨으로,
온전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순종의 사람으로 살게하는 귀한 집회가 될 줄 믿습니다.

강사 / 이영훈 목사
45년간 생명의 샘가 발행인
6월 24일 금요일 7시 30분
6월 26일 주일 1시입니다.

섬김고나눔교회
김영일 목사 510) 778-4373
1319 Solano Ave, Albany, CA 94706

아프리카 케냐 선교 이야기...이동관, 박형란 선교사 초청금요 기도호 은혜 가득한 시간이 되리라 믿습니다.
06/05/2016

아프리카 케냐 선교 이야기...
이동관, 박형란 선교사 초청
금요 기도호 은혜 가득한 시간이 되리라 믿습니다.

2016년 가을 및 봄 학기를 은혜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그동안 수고하신 선생님들, 부모님들께 감사한 마음입니다.19명 아이들과 교사 5명, 보조 교사 3명 매주 토요일마다 행복한 시간, 한국의 정을 느끼는 시간이...
05/29/2016

2016년 가을 및 봄 학기를 은혜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그동안 수고하신 선생님들, 부모님들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19명 아이들과 교사 5명, 보조 교사 3명 매주 토요일마다 행복한 시간, 한국의 정을 느끼는 시간이였답니다.

옹기장이 선교단 나들이
04/01/2016

옹기장이 선교단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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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any, 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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