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야 한인교회 Korean Presbyterian Church in Pattaya

파타야 한인교회 Korean Presbyterian Church in Pattaya 주일오전예배 오전 11:00
유초등부주일예배 오전 9:00
주일저녁예배 저녁 7:30
새벽기도회 새벽 5:30

파타야 한인교회💒
(Korean Presbyterian Church in Pattaya)
담임목사 김정우 원로목사 강효선
(대한예수교 장로회 합동측교회)

우리의 비전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에서 그리스도가 다스리는 삶을 사는 것이며 이 같은 삶을 나와 관계된 모든 사람들과 온 세계에 펼치는 것이다!

📍주일 예배 오전 11:00시
📍새벽기도회 오전 5:30시
📍수요기도회 오전 10:00시
📍금요기도회 오후 07:30시(매월 첫 주)

30/08/2026

2026년 8월 30일 주일 말씀 📖

벧전1:13~19 그리스도의 피로 대속 받은 사람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교인, 성도, 그리스도인, 하나님의 자녀 등 여러 이름으로 불립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은 우리를 아주 특별한 말로 설명합니다.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대속 받은 사람들”입니다. 벧전1:18-19 “너희가 알거지와 너희 조상이 물려 준 헛된 행실에서 대속함을 받은 것은 은이나 금같이 없어질 것으로 된 것이 아니요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 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된 것이니라.” ‘대속’이란 값을 지불하고 속박에서 풀어 자유롭게 한다는 뜻입니다. 우리는 죄 아래 매여 있었고 우리의 힘으로는 죄에서 벗어날 수도, 그 값을 지불할 수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우리를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자신의 생명을 내어 주셨습니다. 우리를 대속한 것은 은이나 금이 아니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였습니다.

십자가를 바라보면 두 가지를 깨닫게 됩니다.
첫째, 죄가 얼마나 심각한 것인가를 깨닫습니다. 내 죄의 값이 얼마나 컸으면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서 자신의 생명으로 그 값을 치르셔야 했겠습니까? 그러므로 우리는 죄를 가볍게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둘째, 하나님께서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가를 깨닫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말로만 사랑한다고 하지 않으시고 독생자를 내어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살리시기 위해 자신의 생명까지 내어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의 피로 대속 받은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1. 은혜를 바라보며 살아야 합니다.(13절)
베드로의 편지를 받은 성도들은 박해와 고난 가운데 흩어져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베드로는 눈앞의 어려움만 바라보지 말고 하나님께서 주실 영원한 은혜를 바라보라고 권면합니다. 현실이 힘들어도 낙심하지 마십시오. 대속받은 사람은 오늘의 형편만 바라보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실 영원한 은혜를 바라보며 사는 사람입니다.

2. 거룩하게 살아야 합니다.(14~16절)
우리는 이전의 사람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대속받은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이전에 따르던 욕망으로 돌아가서는 안 됩니다. 거룩하다는 것은 하나님을 위하여 구별되어 사는 것입니다. 세상 속에 살지만 세상과 똑같은 방식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부르신 거룩하신 하나님을 닮아 살아가는 것입니다.

3. 하나님을 경외하며 살아야 합니다.
17절은 말씀합니다. “너희가 나그네로 있을 때를 두려움으로 지내라.”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이시지만 동시에 각 사람의 행위대로 공의롭게 심판하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사람처럼 외모를 보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 땅의 나그네입니다. 우리의 영원한 본향은 하늘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의 인정과 평가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살아가느냐 입니다. 여기서 ‘두려움’은 단순한 공포가 아니라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고 높이며 경외하는 마음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대속 받은 사람들입니다.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대속 받은 사람으로서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은혜를 바라보며, 거룩하게 살며,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믿음의 사람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3/08/2026

성경은 우리에게 무엇입니까?
디모데후서 3:14–17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우리를 구원에 이르는 지혜로 인도하고,
잘못된 길을 깨닫게 하며, 바른 길로 세워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합니다.

그래서 성경은 책장에 꽂아 두는 책이 아니라
배우고, 마음에 새기고, 삶으로 살아내야 할 말씀​입니다.

말씀을 배우는 교회,
말씀으로 변화되는 성도,
말씀대로 살아가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23/08/2026

주의 말씀듣고서 준행하는 자는(찬송사204장)

예수님은 말씀을 듣고 행하는 사람을 반석 위에 집을 지은 지혜로운 사람과 같다고 하셨습니다.
비가 내리고 바람이 불어도 반석 위의 집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며,
어떤 어려움에도 흔들리지 않는 든든한 믿음의 집을 세워가기를 소망하며 교우들과 함께 고백합니다

23/08/2026

부흥 2000

이번 주 에벤에셀 성가대의 찬양입니다.
한국에 가셨던 대원들이 돌아오고 새로운 대원들도 함께하면서 성가대가 더욱 풍성해졌습니다.
준비된 성가대복이 모자라 몇몇 분들은 성가대복을 입지 못했지만, 옷의 색은 달라도 하나님을 찬양하는 마음은 하나였습니다.
빈자리가 채워지고 새로운 얼굴들이 함께 찬양하는 모습을 보니 참 감사하고 기쁩니다.
찬양의 제목처럼 우리 교회가 예배와 찬양이 살아나고, 영혼이 새로워지는 진정한 부흥을 경험하는 교회로 힘차게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부흥 2000”
우리의 찬양이 우리의 기도가 되기를 바랍니다

23/08/2026

2026년 8월 23일 주일 말씀📖

딤후 3:14~17 성경은 우리에게 무엇입니까?

“성경은 우리에게 무엇입니까?” 이 질문을 드리는 이유는 성경의 귀중함을 알고,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가까이하기 위해서입니다. 성경을 알지 못하고는 올바른 믿음생활을 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무엇을 믿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성경이 가르쳐 주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어떤 사람에게는 책장에 꽂혀 있는 책일 수 있고, 어떤 사람에게는 기독교의 경전 정도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은 성경이 우리에게 어떤 책인지를 분명하게 말씀해 줍니다.

첫째,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16절은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라고 말씀합니다. 성경은 단순한 인간의 글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사람들을 사용하셔서 우리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성경을 읽을 때 사람의 글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읽어야 합니다.

둘째, 성경은 우리를 구원으로 인도하는 말씀입니다.
15절은 성경이 우리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한다”고 말씀합니다. 성경의 중심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구약은 오실 그리스도를 약속하고, 신약은 오신 그리스도와 다시 오실 그리스도를 증거합니다. 우리는 성경을 통하여 예수님이 누구신지 알고, 그분을 믿음으로 구원받는 길을 알게 됩니다.

셋째, 성경은 우리를 온전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변화시킵니다.
16~17절은 성경이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다”고 말씀합니다. 성경은 단순히 지식을 주는 책이 아닙니다. 우리의 생각을 바꾸고, 가치관을 바꾸고, 행동을 바꾸며, 삶의 방향을 바꾸어 우리를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만들어 갑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우리의 지식을 채우는 책이 아니라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는 다른 것과 비교할 수 없는 책입니다.
그런데 왜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이 귀한 말씀을 가까이하지 않을까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그 가운데 하나는 성경의 가치를 제대로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성경의 가치를 모르면 평범한 책처럼 대하게 됩니다. 그러나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며, 구원에 이르는 지혜를 주고, 우리를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는 말씀임을 안다면 성경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 성경을 어떻게 대해야 합니까?
14절은 말씀합니다. “그러나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특별히 저는 오늘 “배우고”라는 말씀에 주목하고 싶습니다. 성경은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읽어야 하고, 배워야 하고, 깨달아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가 공동체 성경 읽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로마서 세미나를 합니다. 말씀을 읽고 배우다 보면 전에 알지 못했던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되고, 예수 그리스도를 더욱 깊이 알게 됩니다. 그때 성경 공부는 의무가 아니라 하나님을 알아가는 기쁨이 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하십시오. 읽으십시오. 그리고 배우십시오. 그리고 마음에 간직하십시오. 공동체 성경 읽기와 로마서 세미나를 단순히 교회의 프로그램으로 생각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을 더 깊이 알고, 예수 그리스도를 더 깊이 알고, 우리의 믿음이 말씀 위에 더욱 굳게 세워지는 기회로 여기십시오. 우리 교회가 말씀을 읽는 교회, 말씀을 배우는 교회, 그리고 배운 말씀을 믿고 살아가는 교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 모두 배우고 확신한 말씀 안에 끝까지 거하는 귀한 성도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16/08/2026

2026년 8월 16일 주일 말씀📖

고전10:1~6, 31~33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성경은 그리스도인의 삶의 목적을 분명하게 말씀합니다.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고전 10:31)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산다는 것은 나를 드러내는 삶이 아니라, 나의 말과 행동을 통해 하나님이 드러나고 높임을 받으시도록 사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야 합니까?
첫째,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은혜로 애굽에서 구원받고 홍해를 건넜으며 광야에서 먹고 마셨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받은 은혜를 잊고 우상숭배와 음행, 하나님을 시험하고 원망하는 죄에 빠졌습니다. 바울은 이들의 역사가 오늘 우리의 본보기가 되었다고 말합니다. 우리도 구원받고 용서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받은 은혜를 기억하며 세상의 방식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야 합니다.

둘째, 하나님은 미쁘신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미쁘사”(13절)라는 말씀은 하나님께서 신실하시고 믿을 만한 분이라는 뜻입니다. 우리는 때로 흔들리고 넘어지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버리지 않으십니다. 시험 가운데서도 감당할 힘을 주시고 피할 길을 열어 주십니다. 지금까지 우리를 붙들어 주신 하나님의 신실하심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살아야 합니다.

셋째, 우리의 모든 것이 주님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땅과 거기 충만한 것이 주의 것임이라.”(26절) 우리의 생명과 건강, 물질과 시간, 재능과 기회까지 모두 하나님께 받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은 소유자가 아니라 청지기입니다. 하나님께서 맡겨 주신 것을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사용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먼저 “이것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인가?”를 물어야 합니다. 할 수 있다고 해서 모든 것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내 생각과 욕심보다 하나님의 기쁨을 먼저 구해야 합니다.
둘째 다른 사람과 교회를 세워야 합니다. 바울은 우리들에게 모든 사람과 교회에 “거치는 자가 되지 말라”(32절)고 했습니다. 내 말과 행동이 다른 사람을 넘어지게 하지 않고 믿음을 세워 주며, 교회를 견고하게 세우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자신의 유익보다 다른 사람의 유익을 구해야 합니다. 바울은 “많은 사람의 유익을 구하여 그들로 구원을 받게 하라”(33절)고 했습니다. 내 권리와 자유만 주장하지 않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며 한 사람이라도 예수님께 가까이 가도록 돕는 삶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삶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것은 크고 특별한 일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이 일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가? 다른 사람과 교회를 세우는가? 다른 사람에게 유익을 주는가?”를 생각하며 우리의 남은 삶이 나를 드러내는 삶이 아니라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살아가는 주님의 백성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0/08/2026
10/08/2026

삶이 지치고 힘들 때

우리는 하나님이 아닙니다. 연약한 인간입니다.
아무리 믿음이 좋고 열정이 뜨거워도 육체와 마음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인생을 살다 보면 뜻대로 되지 않는 일들 앞에서 지치고 힘들 때를 만나곤 합니다.

더욱이 고국을 떠나 이곳 태국에서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언어와 문화의 벽, 가족과 떨어져 지내는 외로움,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과 말하지 못하는 삶의 무게가 있습니다.

성경의 위대한 믿음의 사람들도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구약을 대표하는 선지자 엘리야도 그랬습니다.
그토록 담대했던 엘리야가 광야의 로뎀나무 아래 주저앉아 하나님께 호소합니다.

“여호와여 넉넉하오니 지금 내 생명을 거두시옵소서.”

믿음의 사람도 지칠 수 있습니다.
강한 사람도 무너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에게도 더 이상 걸어갈 힘이 없다고 느껴지는 순간이 찾아올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대체 무엇이 그 위대한 선지자 엘리야를 이토록 지치고 힘들게 만들었을까요?

그리고 지쳐 쓰러진 엘리야를 하나님은 어떻게 다시 일으켜 세우셨을까요?

10/08/2026

8월, 기쁜 생일을 맞이하였습니다. 🎂

8월에 박미진 집사님과 쁘아 자매가 생일을 맞이하였습니다.
온 교우들이 함께 기쁨으로 축하하며, 두 분의 삶과 가정 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더욱 풍성하기를 마음 모아 기도했습니다.
한 해의 모든 걸음을 주님께서 지켜주시고, 건강과 평안 가운데 날마다 감사와 기쁨이 넘치기를 소망합니다.
박미진 집사님, 쁘아 자매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10/08/2026

에벤에셀성가대의 이번 주 찬양은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입니다.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님을 사랑합니다.”

한 소절 한 소절, 가사에 담긴 의미를 마음 깊이 새기며 우리의 믿음과 사랑을 고백합니다.

모두가 숨을 죽이고 한마음으로 주님을 바라보며 드리는 찬양,
그 찬양이 단순한 노래가 아니라 우리의 기도가 되고 고백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의 목소리와 마음을 모아 드리는 이 찬양을 통하여
오직 하나님만 높임 받으시고, 하나님의 영광이 아름답게 드러나기를 기도합니다.

ที่อยู่

Pattaya Korean Church
Pattaya
20150

แจ้งเตือน

รับทราบข่าวสารและโปรโมชั่นของ 파타야 한인교회 Korean Presbyterian Church in Pattayaผ่านทางอีเมล์ของคุณ เราจะเก็บข้อมูลของคุณเป็นความลับ คุณสามารถกดยกเลิกการติดตามได้ตลอดเวลา

ติดต่อ ธุรกิจของเรา

ส่งข้อความของคุณถึง 파타야 한인교회 Korean Presbyterian Church in Pattaya:

ทางลัด

แช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