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야 한인교회 Korean Presbyterian Church in Pattaya

파타야 한인교회 Korean Presbyterian Church in Pattaya 주일오전예배 오전 11:00
유초등부주일예배 오전 9:00
주일저녁예배 저녁 7:30
새벽기도회 새벽 5:30

파타야 한인교회💒
(Korean Presbyterian Church in Pattaya)
담임목사 김정우 원로목사 강효선
(대한예수교 장로회 합동측교회)

우리의 비전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에서 그리스도가 다스리는 삶을 사는 것이며 이 같은 삶을 나와 관계된 모든 사람들과 온 세계에 펼치는 것이다!

📍주일 예배 오전 11:00시
📍새벽기도회 오전 5:30시
📍수요기도회 오전 10:00시
📍금요기도회 오후 07:30시(매월 첫 주)

16/02/2026

제가 가르치는 BEE의 과목가운데
“상한 마음의 치유”라는 과목이 있습니다.
제2과-우리 마음의 상처는 어떻게 치유될 수 있는가?”
음바의 이야기가 소개됩니다
존 음바와 메리는 방골라의 작은 마음에 살고 있었습니다.
두 자녀와 가까운 마을에서 학교 선생으로 일하는 큰 아들
이렇게 5명의 가족이 잘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반군이 마을로 침입했습니다.
아내, 그리고 두 자녀는 지붕에 불이 붙었을 때
집 밖으로 도망쳤습니다.
그런데 도망치면서 뒤를 돌아보니
남편인 존이 반군에게 붙잡혀 팔이 잘려나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얼마후 정부군이 들어섰고 반군은 철 수 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정상적인 삶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존은 한 팔로 농사짓는 법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비록 최선을 다하곤 있었지만 사람들에게 화를 냈습니다.
존은 아내를 때리고 아내 메리는 깊은 슬픔에 잠겼습니다.
큰 아들은 선생이란 직업에 흥미를 잃어버렸습니다.
밤에 술을 마시고 자주 지각하며
두통과 복통에 시달렸습니다.
병원에 가서 진찰을 했지만
아무 이상이 없다는 이야기만 들었습니다.
이 가족은 모두 그리스도인으로서
매주일교회를 출석하고 있었습니다.

어떻게 존 음바는 마음이 평안을 찾을 수 있을까요?
아니면 운명이니 하고 이대로
고통을 받아들이고 그 가운데 살아야 합니까?

다음 주 23일부터 27일까지 끄라비에서 **“일대일 제자양육 동반자과정”**이 시작됩니다. 이번 과정에는 태국 사역자 25명과 한인 선교사 5명이 함께 참여하여, 말씀 안에서 배우고 훈련받는 귀한 시간을 갖게 됩니...
16/02/2026

다음 주 23일부터 27일까지 끄라비에서 **“일대일 제자양육 동반자과정”**이 시작됩니다. 이번 과정에는 태국 사역자 25명과 한인 선교사 5명이 함께 참여하여, 말씀 안에서 배우고 훈련받는 귀한 시간을 갖게 됩니다.
강사로는 부천온누리교회 장로이시며 일대일 사역의 전문가이신 허복만 장로님께서 섬겨주십니다. 장로님은 제게 일대일의 스승이시며, 일대일 사역이라면 세계 어느 곳이든 사명감을 가지고 달려가시는 분이십니다. 이번에도 파타야한인교회에서 먼저 말씀을 전하신 후, 곧바로 끄라비로 이동하여 강의를 인도하시고, 사역을 마치신 뒤 한국으로 돌아가실 예정입니다. 그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 한 분, 한국에서 박은미 권사님께서 함께 오십니다. 권사님은 과거 싱가포르 생명의말씀교회에서 저와 함께 사역하셨고, 당시 양육부장으로서 누구보다 일대일 제자양육을 사랑하며 헌신하셨던 분입니다. 이번에도 일대일 사역을 위해 기도로 동역해 주시니 참으로 감사한 마음입니다.
이번 동반자과정을 통해 참여하는 모든 분들이 단순한 지식의 습득을 넘어, 그리스도께서 다스리시는 삶 가운데로 한 걸음 더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일대일 제자양육을 통해 각 사람의 삶이 변화되고, 그 변화가 교회와 지역 가운데 선한 영향력으로 흘러가기를 기도합니다.

15/02/2026

2026년 2월 15일 주일 말씀📖
요14:27 “주님이 주시는 평안”

오늘 우리는 “주님이 주시는 평안”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눕니다. 모든 사람은 평안을 원합니다.
돈도 필요하고 성공도 중요하지만, 우리 마음 깊은 곳에서는 무엇보다도 평안하기를 원합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평안을 주시기를 원하신다고 분명히 말씀합니다. 민6:26에서는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하셨고, 렘29:11에서는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도 요14:27에서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고 선언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평안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그렇다면 왜 우리는 자주 불안과 근심 속에서 평안을 잃어버릴까요?

1. 마음의 상처
사람은 누구나 연약한 환경 속에서 자라며 상처를 경험합니다. 그 상처는 현재의 삶을 왜곡하고 사람을 과민하게 만들며 관계를 어렵게 합니다. 치유되지 않은 상처는 분노와 불안으로 나타나 결국 가정과 삶을 무너뜨립니다.

2. 세상의 보이는 가치관
세상은 돈, 권력, 명예와 같은 보이는 기준으로 사람을 평가합니다. 우리는 더 많이 가지려 애쓰며 그것을 통해 안정과 평안을 얻으려 합니다. 그러나 이런 가치들은 모두 변합니다. 변하는 것 위에 마음을 두면 우리의 마음도 함께 흔들립니다. 결국 사람을 수단으로 여기게 되고 관계는 계산이 되며 평안은 사라집니다. 소비와 쾌락은 잠시의 도피일 뿐 참된 해결이 아닙니다. 평안은 세상의 기준으로 얻어지지 않습니다.

3. 자기결정의 우선성
“내 인생은 내가 책임진다” 우리들은 어려서부터 이 같은 교육을 받아왔습니다. 합리적이고 실용적인 교육 밑에서 내가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하는 일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겉으로는 강해 보입니다. 그러나 모든 책임이 나에게 집중될 때 마음은 무거워집니다. 생각이 절대 기준이 될 때, 모든 책임이 자신에게 집중되어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제한된 인간이 모든 것을 통제하려 하면 염려와 불안이 따라옵니다. 인간 스스로의 책임을 지겠다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 없이 스스로 모든 것을 감당하려는 태도입니다. 인간의 한계를 인정하고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으면 평안을 잃게 됩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디서 평안을 찾아야 합니까?
우리들은 주님이 주시는 평안을 찾아야 합니다 예수님이 주시는 평안은 세상이 주는 것과 다릅니다. 그것은 환경이 안전해서 오는 평안이 아니라 하나님 아버지와의 관계에서 오는 평안입니다. 요16:32~33 “...나는 혼자 있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느니라.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예수님은 십자가를 앞두고도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러한 믿음이 주님이 주시는 평안입니다. 사도 바울 역시 수많은 고난과 감옥 생활 속에서도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고 인사했습니다. 그의 평안은 환경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는 믿음에서 왔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의 상처와 염려를 십자가 아래 내려놓으십시오. 세상의 가치관과 과도한 자기 통제를 내려놓고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십시오. 주님이 주시는 평안은 위험이 없어서가 아니라,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믿는 데서 온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그 평안을 누리며 살아가는 성도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08/02/2026

나는 예배를 드릴 때마다
에벤에셀성가대를 통해 올려 드려지는 찬송이
과연 얼마나 하나님께 영광이 될까를 생각하게 됩니다.

한 분 한 분이 마음과 시간을 드려
찬양에 헌신하는 그 모습은 참으로 귀하고 소중합니다.
그 헌신 위에 올려지는 찬송은
하나님께 향한 고백이자 예배의 아름다운 열매입니다.

또한 그 찬양은
예배에 참여한 우리 모두의 마음을 하나님께로 이끌며,
말씀을 받을 수 있도록 길을 열어 주는 큰 은혜의 통로가 됩니다.

그래서 에벤에셀성가대의 찬양은
노래를 잘 부르는 것을 넘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회중에게 은혜를 흘려보내는
참된 예배의 섬김이라 믿습니다.

08/02/2026

히 9:22 .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이 말씀이 바로 우리가 찬송가 257장을 부르는 이유입니다.
이 찬송은
내가 무엇을 가져왔는가, 나의 의가 무엇인가를 노래하는 찬송이 아니라,
내가 의지할 것은 오직 주님의 보혈뿐임을 고백하는 찬송입니다.

예배는 열심의 문제가 아닙니다.
무엇을 믿고, 누구를 의지하며 하나님 앞에 서느냐의 문제입니다.
우리는 예배에 나아올 때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를 대신하여 피 흘려 죽으셨다는 사실을 믿는 믿음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시간
자기 의를 내려놓고,
빈손으로, 보혈만 의지하며
찬송가 257장을 부릅니다.
이 믿음의 고백 위에 드려지는 예배를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실 줄 믿습니다.

08/02/2026

하나님이 원하시는 예배는 사람이 만족하는 형식이 아니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예배입니다. 그 예배는 상한 심령으로 자신을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께 나아오는 예배이며, 인간의 열심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믿는 믿음으로 드리는 예배입니다. 또한 사람이 주도하는 예배가 아니라 성령의 인도하심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에 모시는 예배입니다. 이러한 예배자를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찾고 계십니다. 나는 파타야한인교회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예배자가 되길 소망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08/02/2026

2026년 2월 8일 주일 말씀 📖
시51:17, 히11:4, 요4:24
하나님이 원하시는 예배

우리는 예배를 드리기 위해 부름 받은 사람들입니다. 예배는 사람이 만들어 낸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친히 디자인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물어야 합니다. “우리가 드리는 이 예배는 정말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인가? 아니면 사람을 만족시키는 종교적 형식에 불과한가?” 이 질문은 모든 예배자에게 반드시 던져져야 할 질문입니다.
예배에는 예배당도 필요하고, 순서와 프로그램도 필요합니다. 이 모든 것은 예배를 위해 소중한 요소들입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우리가 생각하는 예배가 아니라, 예배를 디자인하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예배는 어떤 예배입니까?

1. 상한 심령으로 드리는 예배
하나님께서 구하시는 예배는 상한 심령이라고 말씀하십니다(시51:17-“하나님께서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상한 심령이란 히브리어로 ‘니쉬바라’라고 하며, 단순히 마음이 아픈 상태가 아니라 완전히 부서져 더 이상 스스로 설 수 없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이는 자기 힘과 자기 의지로는 하나님 앞에 설 수 없음을 아는 마음이며, 전적으로 하나님께 의존하는 상태입니다. 예배자는 무언가를 보여주기 위해 나오는 사람이 아니라, 빈손으로 하나님 앞에 서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가장 귀하게 보시는 것은 예배의 완성도나 준비의 철저함이 아니라 예배자의 마음입니다. 자기 자신을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만 의지하는 마음, 바로 그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의 출발점입니다. 중요한 것은 삶에 문제가 있느냐 없느냐가 아니라, 어떤 자세로 하나님 앞에 서느냐하는 예배자의 마음입니다.

2. 믿음으로 드리는 예배
히11:4에 보면 아벨은 믿음으로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렸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가인과 아벨의 차이는 믿음의 차이였습니다. 아벨은 피 있는 제물을 드렸는데, 이것은 죄는 죽음을 요구한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믿음의 고백이었습니다. 반면 가인은 자신의 노력과 수고의 결과를 들고 나아왔습니다. 그의 예배에는 죄에 대한 깊은 인식도, 대속에 대한 의존도 없었습니다. 예배는 열심의 문제가 아니라 믿음의 문제입니다. 우리는 예배에 나아올 때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를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셨다는 사실을 믿는 믿음으로 나아와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죽음을 믿고 나오는 예배를 하나님은 받으십니다.

3.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드리는 예배
예수님은 하나님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자를 찾으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신령’이란 성령 안에서 드리는 예배를 의미하고, ‘진정’이란 진리 안에서 드리는 예배를 뜻합니다. 그 진리는 곧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성령께서 하시는 가장 중요한 일은 우리를 그리스도께로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성령은 우리를 죄에서 깨우시고 십자가 앞으로 이끄시며, 예배의 중심에 예수님을 세우십니다. 성령께서 이끄시는 예배 가운데 우리는 말씀과 찬양과 기도를 통해 살아 계신 주님을 만나게 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예배는 형식이 앞서는 예배가 아니라 상한 심령으로 나아오는 예배이며, 인간의 열심이 아니라 믿음으로 십자가 앞에 서는 예배이고, 사람이 주도하는 예배가 아니라 성령의 인도하심에 자신을 맡기는 예배입니다. 하나님께서 디자인하신 예배 앞에 서서 사람을 만족시키는 예배자가 아니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예배자, 하나님이 찾으시는 바로 그 예배자로 살아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오늘 아침 새벽기도를 마치고 강대상 뒤편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설교 강단 뒤에 화분이 없어 설교 영상을 촬영할 때 배경이 다소 어수선하게 느껴지곤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김성숙 집사님과 김미경 집사님의 귀...
04/02/2026

오늘 아침 새벽기도를 마치고 강대상 뒤편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설교 강단 뒤에 화분이 없어 설교 영상을 촬영할 때 배경이 다소 어수선하게 느껴지곤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김성숙 집사님과 김미경 집사님의 귀한 섬김으로 강대 휘장과 화분이 마련되면서, 강단의 분위기가 한결 정돈되고 더욱 은혜롭게 바뀌었습니다.

또한 교회당 내부가 다소 어둡게 느껴져 전등 교체를 바라고 있었는데, 신동욱 집사님께서 전등을 LED로 교체해 주셔서 교회당 전체가 밝고 환해졌습니다.

예배를 마치고 교회 밖으로 나오는데, 문득 주변의 화분들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정성스럽게 가꾸어진 화분들이 교회를 둘러싸고 있고, 주차장을 가로지르는 나무들은 따뜻한 정겨움을 더해 주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기쁨으로 섬겨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 귀한 섬김 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풍성히 함께하시기를 소망합니다. 모든 영광과 찬송을 하나님께 올려 드립니다.

01/02/2026
01/02/2026

예벤에셀 성가대의 믿음과 열정으로 준비된 찬양을 하나님께 영광돌립니다

01/02/2026

김재열장로님의 주일낮 은혜로운 대표기도

ที่อยู่

Pattaya Korean Church
Pattaya
2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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