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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 JGH 정기환의 성경 묵상과 Our Daily Bread 나눔을 위한 페이지입니다

♥ 매일의 묵상 2026년 5월 21일 창 45:1-15 “해석의 능력”형제들로부터의 왕따 기억은 깊을 만하다.고생이 심했을수록감옥의 억울함이 클수록배신의 아픔이 깊을수록형제들을 향한 원망도 클 만하다.그러나 요셉은...
21/05/2026

♥ 매일의 묵상 2026년 5월 21일 창 45:1-15 “해석의 능력”
형제들로부터의 왕따 기억은 깊을 만하다.
고생이 심했을수록
감옥의 억울함이 클수록
배신의 아픔이 깊을수록
형제들을 향한 원망도 클 만하다.
그러나 요셉은
그 깊은 상처를 따라
해석하지 않고
하나님의 섭리를 따라
해석한다.
‘하나님이 나를 먼저 보내신 것이라’ (5)
‘하나님이 당신들의 생명을 보존하고
후손을 세상에 두시려고
먼저 보내신 것이라’ (7)
‘나를 이리로 보낸 이는 하나님이시라’ (8)
잘 풀린 자의 여유일까?
그는 상황을
하나님의 주권을 따라 보았기에
고난 속에서 견뎌낼 수 있었고
형제들 앞에서 보복하지 않을 수 있었다.
그 해석의 능력이 믿음이겠다.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계획은 무엇일까?
하나님은 무엇을 위해 앙겔레스에 보내셨을까? (J)
#매일성경 #큐티 #묵상 #성서유니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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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sis 45:1–15 “The Power of Interpretation”
The memory of being ostracized by one's own brothers is bound to run deep.
The more severe the suffering,
The greater the injustice felt in prison,
The deeper the pain of betrayal,
The more justifiable their resentment toward the brothers would be.
Yet, Joseph does not interpret his life
through the lens of those deep wounds.
Instead, he interprets it
according to God’s providence.
“It was to save lives that God sent me ahead of you.” (5)
“God sent me ahead of you to preserve for you a remnant on earth and to save your lives by a great deliverance.” (7)
“So then, it was not you who sent me here, but God.” (8)
Is this merely the casual generosity of one who ultimately succeeded?
No, because he viewed his circumstances through the sovereignty of God,
he was able to endure the hardships
and choose not to retaliate against his brothers.
That very power of interpretation—that must be what faith is.
What is God’s plan for me?
For what purpose has God sent me here to Angeles? (J)

=====

1요셉이 시종하는 자들 앞에서 그 정을 억제하지 못하여 소리 질러 모든 사람을 자기에게서 물러가라 하고 그 형제들에게 자기를 알리니 그 때에 그와 함께 한 다른 사람이 없었더라
2요셉이 큰 소리로 우니 애굽 사람에게 들리며 바로의 궁중에 들리더라

3요셉이 그 형들에게 이르되 나는 요셉이라 내 아버지께서 아직 살아 계시니이까 형들이 그 앞에서 놀라서 대답하지 못하더라
4요셉이 형들에게 이르되 내게로 가까이 오소서 그들이 가까이 가니 이르되 나는 당신들의 아우 요셉이니 당신들이 애굽에 판 자라
5당신들이 나를 이 곳에 팔았다고 해서 근심하지 마소서 한탄하지 마소서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이다
6이 땅에 이 년 동안 흉년이 들었으나 아직 오 년은 밭갈이도 못하고 추수도 못할지라
7하나님이 큰 구원으로 당신들의 생명을 보존하고 당신들의 후손을 세상에 두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니
8그런즉 나를 이리로 보낸 이는 당신들이 아니요 하나님이시라 하나님이 나를 바로에게 아버지로 삼으시고 그 온 집의 주로 삼으시며 애굽 온 땅의 통치자로 삼으셨나이다
9당신들은 속히 아버지께로 올라가서 아뢰기를 아버지의 아들 요셉의 말에 하나님이 나를 애굽 전국의 주로 세우셨으니 지체 말고 내게로 내려오사
10아버지의 아들들과 아버지의 손자들과 아버지의 양과 소와 모든 소유가 고센 땅에 머물며 나와 가깝게 하소서
11흉년이 아직 다섯 해가 있으니 내가 거기서 아버지를 봉양하리이다 아버지와 아버지의 가족과 아버지께 속한 모든 사람에게 부족함이 없도록 하겠나이다 하더라고 전하소서
12당신들의 눈과 내 아우 베냐민의 눈이 보는 바 당신들에게 이 말을 하는 것은 내 입이라
13당신들은 내가 애굽에서 누리는 영화와 당신들이 본 모든 것을 다 내 아버지께 아뢰고 속히 모시고 내려오소서 하며
14자기 아우 베냐민의 목을 안고 우니 베냐민도 요셉의 목을 안고 우니라
15요셉이 또 형들과 입맞추며 안고 우니 형들이 그제서야 요셉과 말하니라

♥ 매일의 묵상 2026년 4월 28일 창 31:36-55 “이 정도라도”돌무더기를 세우고여갈사하두다, 갈르엣이라 부른다. ‘증거의 무더기’라반은 이곳을 넘어 야곱에게 가지 않을 것이고야곱도 이곳을 넘어 오지 않겠다...
27/04/2026

♥ 매일의 묵상 2026년 4월 28일 창 31:36-55 “이 정도라도”
돌무더기를 세우고
여갈사하두다, 갈르엣이라 부른다.
‘증거의 무더기’
라반은 이곳을 넘어 야곱에게 가지 않을 것이고
야곱도 이곳을 넘어 오지 않겠다는
약속의 증거이다.
그만큼 서로를 믿지 못한 것이며
그만큼 서로에게 불편한 마음이 있었던 거다.
사랑 만큼 최선은 아니겠으나
그래도 이 경계를 지킬 수 있다면
기계적인 평화는 누릴 수 있을 것이다.
전쟁하는 나라들의 참상을 듣는다.
진전없는 휴전의 논의들.
그 나라들에
이 정도 만의 평화라도 임하기를 기도한다. (J)
“라반은 그것을 여갈사하두다라 불렀고 야곱은 그것을 갈르엣이라 불렀으니” (창 3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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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sis 31:36–55 “Even This Much”

They set up a heap of stones
and called it Jegar-sahadutha and Galeed—
a “heap of witness.”

It was a sign of their agreement:
Laban would not cross over to harm Jacob,
and Jacob would not cross over to harm Laban.

It shows how little they trusted each other,
and how uncomfortable they felt toward one another.

This is not the best kind of peace—
not the peace that comes from love.
But even so,
if this boundary is kept,
there can at least be a kind of mechanical peace.

We hear of the suffering in nations at war,
and of ceasefire talks that make no progress.

I pray that even this much peace
would come upon those lands. (J)

====

36야곱이 노하여 라반을 책망할새 야곱이 라반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내 허물이 무엇이니이까 무슨 죄가 있기에 외삼촌께서 내 뒤를 급히 추격하나이까
37외삼촌께서 내 물건을 다 뒤져보셨으니 외삼촌의 집안 물건 중에서 무엇을 찾아내었나이까 여기 내 형제와 외삼촌의 형제 앞에 그것을 두고 우리 둘 사이에 판단하게 하소서
38내가 이 이십 년을 외삼촌과 함께 하였거니와 외삼촌의 암양들이나 암염소들이 낙태하지 아니하였고 또 외삼촌의 양 떼의 숫양을 내가 먹지 아니하였으며
39물려 찢긴 것은 내가 외삼촌에게로 가져가지 아니하고 낮에 도둑을 맞았든지 밤에 도둑을 맞았든지 외삼촌이 그것을 내 손에서 찾았으므로 내가 스스로 그것을 보충하였으며
40내가 이와 같이 낮에는 더위와 밤에는 추위를 무릅쓰고 눈 붙일 겨를도 없이 지냈나이다
41내가 외삼촌의 집에 있는 이 이십 년 동안 외삼촌의 두 딸을 위하여 십사 년, 외삼촌의 양 떼를 위하여 육 년을 외삼촌에게 봉사하였거니와 외삼촌께서 내 품삯을 열 번이나 바꾸셨으며
42우리 아버지의 하나님, 아브라함의 하나님 곧 이삭이 경외하는 이가 나와 함께 계시지 아니하셨더라면 외삼촌께서 이제 나를 빈손으로 돌려보내셨으리이다마는 하나님이 내 고난과 내 손의 수고를 보시고 어제 밤에 외삼촌을 책망하셨나이다

43라반이 야곱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딸들은 내 딸이요 자식들은 내 자식이요 양 떼는 내 양 떼요 네가 보는 것은 다 내 것이라 내가 오늘 내 딸들과 그들이 낳은 자식들에게 무엇을 하겠느냐
44이제 오라 나와 네가 언약을 맺고 그것으로 너와 나 사이에 증거를 삼을 것이니라

45이에 야곱이 돌을 가져다가 기둥으로 세우고
46또 그 형제들에게 돌을 모으라 하니 그들이 돌을 가져다가 무더기를 이루매 무리가 거기 무더기 곁에서 먹고
47라반은 그것을 여갈사하두다라 불렀고 야곱은 그것을 갈르엣이라 불렀으니
48라반의 말에 오늘 이 무더기가 너와 나 사이에 증거가 된다 하였으므로 그 이름을 갈르엣이라 불렀으며
49또 미스바라 하였으니 이는 그의 말에 우리가 서로 떠나 있을 때에 여호와께서 나와 너 사이를 살피시옵소서 함이라

50만일 네가 내 딸을 박대하거나 내 딸들 외에 다른 아내들을 맞이하면 우리와 함께 할 사람은 없어도 보라 하나님이 나와 너 사이에 증인이 되시느니라 함이었더라
51라반이 또 야곱에게 이르되 내가 나와 너 사이에 둔 이 무더기를 보라 또 이 기둥을 보라
52이 무더기가 증거가 되고 이 기둥이 증거가 되나니 내가 이 무더기를 넘어 네게로 가서 해하지 않을 것이요 네가 이 무더기, 이 기둥을 넘어 내게로 와서 해하지 아니할 것이라

53아브라함의 하나님, 나홀의 하나님, 그들의 조상의 하나님은 우리 사이에 판단하옵소서 하매 야곱이 그의 아버지 이삭이 경외하는 이를 가리켜 맹세하고
54야곱이 또 산에서 제사를 드리고 형제들을 불러 떡을 먹이니 그들이 떡을 먹고 산에서 밤을 지내고
55라반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손자들과 딸들에게 입맞추며 그들에게 축복하고 떠나 고향으로 돌아갔더라

♥ 매일의 묵상 2026년 4월 26일 창 31:1-16 “동의”돌아가는 낌새를 보아하니외삼촌 라반 가족의 감정이 좋지 않다.  야곱 역시라반이 품삯을 제대로 주지 않은 것을 참고 있었다.하나님께서는 야곱에게라반을 ...
25/04/2026

♥ 매일의 묵상 2026년 4월 26일 창 31:1-16 “동의”
돌아가는 낌새를 보아하니
외삼촌 라반 가족의 감정이 좋지 않다.
야곱 역시
라반이 품삯을 제대로 주지 않은 것을
참고 있었다.
하나님께서는 야곱에게
라반을 떠나
고향으로 돌아갈 것을 명하신다.
자기의 아내요
라반의 딸들인
라헬과 레아가
따라 나설까?
그들은 야곱을 따라 가기로 마음을 정한다.
“이제 하나님이 당신에게 이르신 일을 다 준행하라” (16).
가족의 동감과 지원을 받는 것이면
큰 힘이 되었겠다.
그가 하나님의 뜻대로 살았던 것이 보였기 때문이겠지. (J)
“나는 벧엘의 하나님이라 네가 거기서 기둥에 기름을 붓고 거기서 내게 서원하였으니 지금 일어나 이 곳을 떠나서 네 출생지로 돌아가라 하셨느니라” (창 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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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sis 31:1–16 — “Agreement”

It seemed from the situation
that the feelings of Laban’s family were no longer good.

Jacob also
had been enduring the fact
that Laban did not give him his proper wages.

Then God commanded Jacob
to leave Laban
and return to his homeland.

Would his wives—
Rachel and Leah,
the daughters of Laban—
go with him?

They decided to follow Jacob.

“Now then, do whatever God has told you.” (v.16)

To receive the agreement and support of his family
must have been a great strength to him.

Perhaps it was because
they had seen that he was living
according to the will of God. (J)

=====

1야곱이 라반의 아들들이 하는 말을 들은즉 야곱이 우리 아버지의 소유를 다 빼앗고 우리 아버지의 소유로 말미암아 이 모든 재물을 모았다 하는지라
2야곱이 라반의 안색을 본즉 자기에게 대하여 전과 같지 아니하더라

3여호와께서 야곱에게 이르시되 네 조상의 땅 네 족속에게로 돌아가라 내가 너와 함께 있으리라 하신지라
4야곱이 사람을 보내어 라헬과 레아를 자기 양 떼가 있는 들로 불러다가
5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그대들의 아버지의 안색을 본즉 내게 대하여 전과 같지 아니하도다 그러할지라도 내 아버지의 하나님은 나와 함께 계셨느니라
6그대들도 알거니와 내가 힘을 다하여 그대들의 아버지를 섬겼거늘
7그대들의 아버지가 나를 속여 품삯을 열 번이나 변경하였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이 그를 막으사 나를 해치지 못하게 하셨으며
8그가 이르기를 점 있는 것이 네 삯이 되리라 하면 온 양 떼가 낳은 것이 점 있는 것이요 또 얼룩무늬 있는 것이 네 삯이 되리라 하면 온 양 떼가 낳은 것이 얼룩무늬 있는 것이니
9하나님이 이같이 그대들의 아버지의 가축을 빼앗아 내게 주셨느니라
10그 양 떼가 새끼 밸 때에 내가 꿈에 눈을 들어 보니 양 떼를 탄 숫양은 다 얼룩무늬 있는 것과 점 있는 것과 아롱진 것이었더라
11꿈에 하나님의 사자가 내게 말씀하시기를 야곱아 하기로 내가 대답하기를 여기 있나이다 하매
12이르시되 네 눈을 들어 보라 양 떼를 탄 숫양은 다 얼룩무늬 있는 것, 점 있는 것과 아롱진 것이니라 라반이 네게 행한 모든 것을 내가 보았노라
13나는 벧엘의 하나님이라 네가 거기서 기둥에 기름을 붓고 거기서 내게 서원하였으니 지금 일어나 이 곳을 떠나서 네 출생지로 돌아가라 하셨느니라

14라헬과 레아가 그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가 우리 아버지 집에서 무슨 분깃이나 유산이 있으리요
15아버지가 우리를 팔고 우리의 돈을 다 먹어버렸으니 아버지가 우리를 외국인처럼 여기는 것이 아닌가
16하나님이 우리 아버지에게서 취하여 가신 재물은 우리와 우리 자식의 것이니 이제 하나님이 당신에게 이르신 일을 다 준행하라

♥ 매일의 묵상 2026년 4월 20일 창 27:30-46 “난장판 속에서도”야곱이 아버지 이삭을 속여 축복을 받는다. (30,33) 뒤늦게 에서는 분노하며자기에게도 축복해 달라고 요청하나 (34-36,38)이삭은 ...
19/04/2026

♥ 매일의 묵상 2026년 4월 20일 창 27:30-46 “난장판 속에서도”
야곱이 아버지 이삭을 속여 축복을 받는다. (30,33)
뒤늦게 에서는 분노하며
자기에게도 축복해 달라고 요청하나 (34-36,38)
이삭은
그럴 수 없다고 대답한다. (37)
축복의 기도를 또 하면 안되나?
축복 했다고 반드시 복을 받나?
거짓에 기반한 축복은 취소하면 안되나?

그러나 이것은 축복 기도의 효능이나 용법에 대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야곱을 통해서 장자의 흐름을 이어가기를 원하셨고
말씀하셨으며
이루어 가고 계신 것이다.
인간의 불완전, 욕심, 역기능, 속음 등이 뒤섞인 난장판이지만
그 속에서도 하나님의 뜻은
고스란히 이루어져 가고 있음을 보여 줄 따름이다.

세상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온전함과는 멀지만
이 속에서도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져 가고 있음을 생각하면
낙심이나 포기할 이유가 없다.
주님을 찬양한다. (J)
“이삭이 에서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그를 너의 주로 세우고 그의 모든 형제를 내가 그에게 종으로 주었으며 곡식과 포도주를 그에게 주었으니 내 아들아 내가 네게 무엇을 할 수 있으랴” (창 2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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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sis 27:30–46 “Even in the Chaos”

Jacob deceives his father Isaac and receives the blessing. (vv. 30, 33)

Later, Esau becomes furious
and begs for a blessing for himself as well. (vv. 34–36, 38)

But Isaac tells him
that he cannot do so. (v. 37)


Can’t he just bless him again?
Does a blessing automatically bring results?
Shouldn’t a blessing based on deception be revoked?



But this is not about
the mechanics or effectiveness of a blessing.

God had already chosen Jacob
to carry the line of the firstborn.
He had spoken it,
and He is fulfilling it.

Even though the situation is a complete mess—
filled with human weakness, greed, dysfunction, and deception—

still, in the midst of it all,
God’s will is being accomplished
exactly as He intended.



The world is like that.
And so am I—far from perfect.

Yet when I remember
that God’s will is being fulfilled even in the midst of this,

there is no reason to be discouraged or give up.

I praise the Lord. (J)

==

30이삭이 야곱에게 축복하기를 마치매 야곱이 그의 아버지 이삭 앞에서 나가자 곧 그의 형 에서가 사냥하여 돌아온지라
31그가 별미를 만들어 아버지에게로 가지고 가서 이르되 아버지여 일어나서 아들이 사냥한 고기를 잡수시고 마음껏 내게 축복하소서

32그의 아버지 이삭이 그에게 이르되 너는 누구냐 그가 대답하되 나는 아버지의 아들 곧 아버지의 맏아들 에서로소이다
33이삭이 심히 크게 떨며 이르되 그러면 사냥한 고기를 내게 가져온 자가 누구냐 네가 오기 전에 내가 다 먹고 그를 위하여 축복하였은즉 그가 반드시 복을 받을 것이니라
34에서가 그의 아버지의 말을 듣고 소리 질러 슬피 울며 아버지에게 이르되 내 아버지여 내게 축복하소서 내게도 그리하소서
35이삭이 이르되 네 아우가 와서 속여 네 복을 빼앗았도다
36에서가 이르되 그의 이름을 야곱이라 함이 합당하지 아니하니이까 그가 나를 속임이 이것이 두 번째니이다 전에는 나의 장자의 명분을 빼앗고 이제는 내 복을 빼앗았나이다 또 이르되 아버지께서 나를 위하여 빌 복을 남기지 아니하셨나이까
37이삭이 에서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그를 너의 주로 세우고 그의 모든 형제를 내가 그에게 종으로 주었으며 곡식과 포도주를 그에게 주었으니 내 아들아 내가 네게 무엇을 할 수 있으랴
38에서가 아버지에게 이르되 내 아버지여 아버지가 빌 복이 이 하나 뿐이리이까 내 아버지여 내게 축복하소서 내게도 그리하소서 하고 소리를 높여 우니
39그 아버지 이삭이 그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네 주소는 땅의 기름짐에서 멀고 내리는 하늘 이슬에서 멀 것이며
40너는 칼을 믿고 생활하겠고 네 아우를 섬길 것이며 네가 매임을 벗을 때에는 그 멍에를 네 목에서 떨쳐버리리라 하였더라

41그의 아버지가 야곱에게 축복한 그 축복으로 말미암아 에서가 야곱을 미워하여 심중에 이르기를 아버지를 곡할 때가 가까웠은즉 내가 내 아우 야곱을 죽이리라 하였더니
42맏아들 에서의 이 말이 리브가에게 들리매 이에 사람을 보내어 작은 아들 야곱을 불러 그에게 이르되 네 형 에서가 너를 죽여 그 한을 풀려 하니
43내 아들아 내 말을 따라 일어나 하란으로 가서 내 오라버니 라반에게로 피신하여
44네 형의 노가 풀리기까지 몇 날 동안 그와 함께 거주하라
45네 형의 분노가 풀려 네가 자기에게 행한 것을 잊어버리거든 내가 곧 사람을 보내어 너를 거기서 불러오리라 어찌 하루에 너희 둘을 잃으랴
46리브가가 이삭에게 이르되 내가 헷 사람의 딸들로 말미암아 내 삶이 싫어졌거늘 야곱이 만일 이 땅의 딸들 곧 그들과 같은 헷 사람의 딸들 중에서 아내를 맞이하면 내 삶이 내게 무슨 재미가 있으리이까

♥ 매일의 묵상 2026년 4월 18일 창 26:34-27:14 “소통”이삭과 리브가의 가정은 참 역기능적이다.  이삭이 에서를 축복하겠다는 이야기를 듣고 (5)리브가는 그 축복을 야곱에게 돌리기 위해속임수를 동원한...
17/04/2026

♥ 매일의 묵상 2026년 4월 18일 창 26:34-27:14 “소통”
이삭과 리브가의 가정은 참 역기능적이다.
이삭이 에서를 축복하겠다는 이야기를 듣고 (5)
리브가는 그 축복을 야곱에게 돌리기 위해
속임수를 동원한다. (5-10)
발각되면 오히려 저주 받을 것이라는 야곱에게 (12)
그런 일이 생기면
엄마가 감당할 테니
너는 내 말만 따르라고 종용한다. (13)
참 문제 가정이다.
그러나 그것이 다 일까?
리브가는 알았다.
자기 뱃속에 있을 때 부터
이 둘이 하도 싸워서
그녀는 하나님께 물었고
하나님은 그녀에게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고 말씀하셨다. (25:23)
그녀는 하나님의 계획을 마음에 두고
자식을 키워왔을 것을 것이다.
이삭이 큰 아들 에서를 축복하려는 것을 알았을 때
하나님의 계획과 다르다는 것을 느꼈을 것이고
그녀가 할 수 있는 방법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려고 한 것이겠다.
왜 이삭은
이 하나님의 계획을 몰랐을까?
알면서도 큰 아들을 축복하려고 했던 것일까?
문제라면 이것이 문제다. (J)
“어머니가 그에게 이르되 내 아들아 너의 저주는 내게로 돌리리니 내 말만 따르고 가서 가져오라” (창 2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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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sis 26:34–27:14 “Communication”

The family of Isaac and Rebekah seems deeply dysfunctional.

When Rebekah heard that Isaac planned to bless Esau (27:5),
she used deception to redirect the blessing to Jacob (27:5–10).

When Jacob hesitated, fearing that he might be discovered and be cursed instead (27:12),
she urged him on:

“If that happens, let the curse fall on me. Just do what I say.” (27:13)

It truly looks like a troubled family.

But is that the whole story?

Rebekah knew something.

Even while the twins were still in her womb,
they struggled so much that she went to inquire of the Lord.

And God said to her,
“The older will serve the younger.” (25:23)

She must have held on to that word of God
as she raised her children.

So when she realized that Isaac was about to bless Esau,
she likely sensed that this was not in line with God’s plan.

In the only way she knew,
she tried to act in obedience to what God had spoken.

Then why did Isaac not know this plan of God?

Or did he know—
and still try to bless the older son?

If there is a real problem,
this is the problem. (J)

===

34에서가 사십 세에 헷 족속 브에리의 딸 유딧과 헷 족속 엘론의 딸 바스맛을 아내로 맞이하였더니
35그들이 이삭과 리브가의 마음에 근심이 되었더라

===== 창 27장

1이삭이 나이가 많아 눈이 어두워 잘 보지 못하더니 맏아들 에서를 불러 이르되 내 아들아 하매 그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니
2이삭이 이르되 내가 이제 늙어 어느 날 죽을는지 알지 못하니
3그런즉 네 기구 곧 화살통과 활을 가지고 들에 가서 나를 위하여 사냥하여
4내가 즐기는 별미를 만들어 내게로 가져와서 먹게 하여 내가 죽기 전에 내 마음껏 네게 축복하게 하라

5이삭이 그의 아들 에서에게 말할 때에 리브가가 들었더니 에서가 사냥하여 오려고 들로 나가매
6리브가가 그의 아들 야곱에게 말하여 이르되 네 아버지가 네 형 에서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내가 들으니 이르시기를
7나를 위하여 사냥하여 가져다가 별미를 만들어 내가 먹게 하여 죽기 전에 여호와 앞에서 네게 축복하게 하라 하셨으니
8그런즉 내 아들아 내 말을 따라 내가 네게 명하는 대로
9염소 떼에 가서 거기서 좋은 염소 새끼 두 마리를 내게로 가져오면 내가 그것으로 네 아버지를 위하여 그가 즐기시는 별미를 만들리니
10네가 그것을 네 아버지께 가져다 드려서 그가 죽기 전에 네게 축복하기 위하여 잡수시게 하라

11야곱이 그 어머니 리브가에게 이르되 내 형 에서는 털이 많은 사람이요 나는 매끈매끈한 사람인즉
12아버지께서 나를 만지실진대 내가 아버지의 눈에 속이는 자로 보일지라 복은 고사하고 저주를 받을까 하나이다

13어머니가 그에게 이르되 내 아들아 너의 저주는 내게로 돌리리니 내 말만 따르고 가서 가져오라
14그가 가서 끌어다가 어머니에게로 가져왔더니 그의 어머니가 그의 아버지가 즐기는 별미를 만들었더라

♥ 매일의 묵상 2026년 4월 16일 창 26:1-11 “함께 있어”나그네는 섧다. 원주민의 횡포에 이삭은 우물들을 잃고, 내어 줄 수 밖에 없었다. (15,20,22)떠나고 떠나고.  그러나 하나님이 그와 함께 ...
17/04/2026

♥ 매일의 묵상 2026년 4월 16일 창 26:1-11 “함께 있어”
나그네는 섧다.
원주민의 횡포에
이삭은 우물들을 잃고, 내어 줄 수 밖에 없었다. (15,20,22)
떠나고 떠나고.
그러나 하나님이 그와 함께 하셨다. (12,22,24)
자꾸만 빼앗기는데
그는 거부가 된다. (13-16,22(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기에.
그 땅의 왕 아비멜렉이 이삭을 찾아 온다. (26)
평화의 언약을 맺자고 제안한다. (28,29)
한 때 나그네라서 쫓아 내었으나 (16)
여호와께서 이삭과 함께 계심을 보고
두려움을 느꼈던 까닭이다. (29).
늘 나의 바램 같은 기도는 이렇다.
‘주님과 함께 동거함을 만민이 알게 하옵소서!’ (J)
“그들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심을 우리가 분명히 보았으므로 우리의 사이 곧 우리와 너 사이에 맹세하여 너와 계약을 맺으리라 말하였노라” (창 26:28)
#매일성경 #큐티 #묵상 #성서유니온 #임재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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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sis 26:1–11 “Be With Me”

A sojourner’s life is sorrowful.
Because of the oppression of the locals,
Isaac lost his wells and had no choice but to give them up. (vv. 15, 20, 22)

He left, and left again.

Yet God was with him. (vv. 12, 22, 24)
Though things were taken from him again and again,
he became very wealthy. (vv. 13–16, 22)
Because the Lord blessed him.

Then Abimelech, king of that land, came to Isaac. (v. 26)
He proposed making a covenant of peace. (vv. 28–29)

Once, they had driven Isaac away because he was a sojourner. (v. 16)
But now, seeing that the Lord was with him,
they became afraid. (v. 29)



This is always the prayer of my heart:

“Lord, let all people know that I dwell with You.” (J)

=====

12이삭이 그 땅에서 농사하여 그 해에 백 배나 얻었고 여호와께서 복을 주시므로
13그 사람이 창대하고 왕성하여 마침내 거부가 되어
14양과 소가 떼를 이루고 종이 심히 많으므로 블레셋 사람이 그를 시기하여
15그 아버지 아브라함 때에 그 아버지의 종들이 판 모든 우물을 막고 흙으로 메웠더라
16아비멜렉이 이삭에게 이르되 네가 우리보다 크게 강성한즉 우리를 떠나라

17이삭이 그 곳을 떠나 그랄 골짜기에 장막을 치고 거기 거류하며
18그 아버지 아브라함 때에 팠던 우물들을 다시 팠으니 이는 아브라함이 죽은 후에 블레셋 사람이 그 우물들을 메웠음이라 이삭이 그 우물들의 이름을 그의 아버지가 부르던 이름으로 불렀더라

19이삭의 종들이 골짜기를 파서 샘 근원을 얻었더니
20그랄 목자들이 이삭의 목자와 다투어 이르되 이 물은 우리의 것이라 하매 이삭이 그 다툼으로 말미암아 그 우물 이름을 에섹이라 하였으며
21또 다른 우물을 팠더니 그들이 또 다투므로 그 이름을 싯나라 하였으며
22이삭이 거기서 옮겨 다른 우물을 팠더니 그들이 다투지 아니하였으므로 그 이름을 르호봇이라 하여 이르되 이제는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넓게 하셨으니 이 땅에서 우리가 번성하리로다 하였더라

23이삭이 거기서부터 브엘세바로 올라갔더니
24그 밤에 여호와께서 그에게 나타나 이르시되 나는 네 아버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니 두려워하지 말라 내 종 아브라함을 위하여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게 복을 주어 네 자손이 번성하게 하리라 하신지라

25이삭이 그 곳에 제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거기 장막을 쳤더니 이삭의 종들이 거기서도 우물을 팠더라

26아비멜렉이 그 친구 아훗삿과 군대 장관 비골과 더불어 그랄에서부터 이삭에게로 온지라
27이삭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나를 미워하여 나에게 너희를 떠나게 하였거늘 어찌하여 내게 왔느냐
28그들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심을 우리가 분명히 보았으므로 우리의 사이 곧 우리와 너 사이에 맹세하여 너와 계약을 맺으리라 말하였노라
29너는 우리를 해하지 말라 이는 우리가 너를 범하지 아니하고 선한 일만 네게 행하여 네가 평안히 가게 하였음이니라 이제 너는 여호와께 복을 받은 자니라

30이삭이 그들을 위하여 잔치를 베풀매 그들이 먹고 마시고
31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서로 맹세한 후에 이삭이 그들을 보내매 그들이 평안히 갔더라
32그 날에 이삭의 종들이 자기들이 판 우물에 대하여 이삭에게 와서 알리어 이르되 우리가 물을 얻었나이다 하매
33그가 그 이름을 세바라 한지라 그러므로 그 성읍 이름이 오늘까지 브엘세바더라

♥ 매일의 묵상 2026년 4월 14일 창 25:1-18 “초점”기적으로 치자면아브라함이 100세에 낳은 이삭 보다그 후에 후처를 통해 낳은 6명의 자식들이 (1-4)더 크다.  더 늙었고더 많고.  그러나 성경은 ...
14/04/2026

♥ 매일의 묵상 2026년 4월 14일 창 25:1-18 “초점”
기적으로 치자면
아브라함이 100세에 낳은 이삭 보다
그 후에 후처를 통해 낳은 6명의 자식들이 (1-4)
더 크다.
더 늙었고
더 많고.
그러나 성경은
더 큰 기적(?)에 심상하다.
여전히 초점은 이삭이다. (5,11)
약속이 거기에 있고
그 약속이 초점이며
그 약속을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이 기적이시다. .
일상을 산다.
그러나 여기에 하나님의 뜻이 있다면
오늘은 기적보다 더 큰 날이겠다.
대단해 보이는 것들 말고
주님의 뜻에 초점 맞추고 살기. (J)
“아브라함이 죽은 후에 하나님이 그의 아들 이삭에게 복을 주셨고 이삭은 브엘라해로이 근처에 거주하였더라” (창 25:11)
#매일성경 #큐티 #묵상 #성서유니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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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sis 25:1–18 “Focus”

If we speak in terms of miracles,
the six sons Abraham had later through his concubine (vv. 1–4)
seem even greater than Isaac, whom he had at the age of 100.

He was older,
and there were more children.

Yet the Bible treats this “greater miracle” as something ordinary.

The focus remains on Isaac (vv. 5, 11).

Because the promise is there,
and that promise is the focus.
And the God who fulfills that promise—He is the miracle.



We live our daily lives.
But if God’s will is in it,
then today is greater than any miracle.

Not what seems impressive,
but living with our focus on the Lord’s will. (J)

=====

1아브라함이 후처를 맞이하였으니 그의 이름은 그두라라
2그가 시므란과 욕산과 므단과 미디안과 이스박과 수아를 낳고
3욕산은 스바와 드단을 낳았으며 드단의 자손은 앗수르 족속과 르두시 족속과 르움미 족속이며
4미디안의 아들은 에바와 에벨과 하녹과 아비다와 엘다아이니 다 그두라의 자손이었더라

5아브라함이 이삭에게 자기의 모든 소유를 주었고
6자기 서자들에게도 재산을 주어 자기 생전에 그들로 하여금 자기 아들 이삭을 떠나 동방 곧 동쪽 땅으로 가게 하였더라
7아브라함의 향년이 백칠십오 세라
8그의 나이가 높고 늙어서 기운이 다하여 죽어 자기 열조에게로 돌아가매
9그의 아들들인 이삭과 이스마엘이 그를 마므레 앞 헷 족속 소할의 아들 에브론의 밭에 있는 막벨라 굴에 장사하였으니
10이것은 아브라함이 헷 족속에게서 산 밭이라 아브라함과 그의 아내 사라가 거기 장사되니라

11아브라함이 죽은 후에 하나님이 그의 아들 이삭에게 복을 주셨고 이삭은 브엘라해로이 근처에 거주하였더라
12사라의 여종 애굽인 하갈이 아브라함에게 낳은 아들 이스마엘의 족보는 이러하고
13이스마엘의 아들들의 이름은 그 이름과 그 세대대로 이와 같으니라 이스마엘의 장자는 느바욧이요 그 다음은 게달과 앗브엘과 밉삼과
14미스마와 두마와 맛사와
15하닷과 데마와 여둘과 나비스와 게드마니
16이들은 이스마엘의 아들들이요 그 촌과 부락대로 된 이름이며 그 족속대로는 열두 지도자들이었더라
17이스마엘은 향년이 백삼십칠 세에 기운이 다하여 죽어 자기 백성에게로 돌아갔고
18그 자손들은 하윌라에서부터 앗수르로 통하는 애굽 앞 술까지 이르러 그 모든 형제의 맞은편에 거주하였더라

♥ 매일의 묵상 2026년 4월 12일 창 24:28-49 “책임과 한계”4영리 전도를 훈련 받을 때 ‘가서 전하라. 그러나 결과는 하나님께 맡기라’는 말을 기억한다.  아브라함은 종에게이삭의 아내를 구해 올 것을 ...
12/04/2026

♥ 매일의 묵상 2026년 4월 12일 창 24:28-49 “책임과 한계”
4영리 전도를 훈련 받을 때
‘가서 전하라. 그러나 결과는 하나님께 맡기라’는 말을 기억한다.
아브라함은 종에게
이삭의 아내를 구해 올 것을 명할 때
종이 해야 할 일을 말한다.
다른 곳, 다른 족속에게 가지 말고
내 아버지의 집, 내 족속에게 가서 택할 것. (37,38)
그러나 택한 자가 따라 오지 않으면,
그 딸을 주지 않으면
‘네가 내 맹세와 상관이 없으리라.’ (8,41)
그것은 너의 책임이 아니라는 것이다.
종은 부탁 받은 대로 성실하게 했고
하나님은 모든 일들을 주도하셨다. (42-48).
미디어 센터를 세운 후
더러 선교의 결실을 만들어야 한다는 부담감을 느낀다.
이런 저런 생각에
정작 오늘 내가 해야 할 일을 주저하기도 한다.
종을 통해 한 수 배운다. (J)
“네가 내 족속에게 이를 때에는 네가 내 맹세와 상관이 없으리라 만일 그들이 네게 주지 아니할지라도 네가 내 맹세와 상관이 없으리라 하시기로” (창 24:41)
#매일성경 #큐티 #묵상 #성서유니온 #책임 #한계 #청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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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sis 24:28–49 “Responsibility and Limits”

When I was trained in the Four Spiritual Laws,
I remember this:
“Go and share, but leave the results to God.”
When Abraham sent his servant
to find a wife for Isaac,
he made clear what the servant was to do.
Do not go to another place or another people,
but go to my father’s house, to my own relatives,
and choose from there. (37–38)
But if the chosen woman does not come,
if they do not give her to you,
“you will be released from my oath.” (8, 41)
In other words,
that part is not your responsibility.
The servant faithfully did what he was asked to do,
and God took the lead in everything. (42–48).
After establishing the Media Center,
I sometimes feel the pressure
to produce visible results in mission.
With many thoughts weighing on me,
I even hesitate to do
what I am supposed to do today.
Through the servant,
I learn a lesson. (J)

====

28소녀가 달려가서 이 일을 어머니 집에 알렸더니
29리브가에게 오라버니가 있어 그의 이름은 라반이라 그가 우물로 달려가 그 사람에게 이르러
30그의 누이의 코걸이와 그 손의 손목고리를 보고 또 그의 누이 리브가가 그 사람이 자기에게 이같이 말하더라 함을 듣고 그 사람에게로 나아감이라 그 때에 그가 우물가 낙타 곁에 서 있더라

31라반이 이르되 여호와께 복을 받은 자여 들어오소서 어찌 밖에 서 있나이까 내가 방과 낙타의 처소를 준비하였나이다
32그 사람이 그 집으로 들어가매 라반이 낙타의 짐을 부리고 짚과 사료를 낙타에게 주고 그 사람의 발과 그의 동행자들의 발 씻을 물을 주고
33그 앞에 음식을 베푸니 그 사람이 이르되 내가 내 일을 진술하기 전에는 먹지 아니하겠나이다 라반이 이르되 말하소서
34그가 이르되 나는 아브라함의 종이니이다
35여호와께서 나의 주인에게 크게 복을 주시어 창성하게 하시되 소와 양과 은금과 종들과 낙타와 나귀를 그에게 주셨고
36나의 주인의 아내 사라가 노년에 나의 주인에게 아들을 낳으매 주인이 그의 모든 소유를 그 아들에게 주었나이다
37나의 주인이 나에게 맹세하게 하여 이르되 너는 내 아들을 위하여 내가 사는 땅 가나안 족속의 딸들 중에서 아내를 택하지 말고
38내 아버지의 집, 내 족속에게로 가서 내 아들을 위하여 아내를 택하라 하시기로
39내가 내 주인에게 여쭈되 혹 여자가 나를 따르지 아니하면 어찌하리이까 한즉
40주인이 내게 이르되 내가 섬기는 여호와께서 그의 사자를 너와 함께 보내어 네게 평탄한 길을 주시리니 너는 내 족속 중 내 아버지 집에서 내 아들을 위하여 아내를 택할 것이니라
41네가 내 족속에게 이를 때에는 네가 내 맹세와 상관이 없으리라 만일 그들이 네게 주지 아니할지라도 네가 내 맹세와 상관이 없으리라 하시기로
42내가 오늘 우물에 이르러 말하기를 내 주인 아브라함의 하나님 여호와여 만일 내가 행하는 길에 형통함을 주실진대
43내가 이 우물 곁에 서 있다가 젊은 여자가 물을 길으러 오거든 내가 그에게 청하기를 너는 물동이의 물을 내게 조금 마시게 하라 하여
44그의 대답이 당신은 마시라 내가 또 당신의 낙타를 위하여도 길으리라 하면 그 여자는 여호와께서 내 주인의 아들을 위하여 정하여 주신 자가 되리이다 하며
45내가 마음속으로 말하기를 마치기도 전에 리브가가 물동이를 어깨에 메고 나와서 우물로 내려와 긷기로 내가 그에게 이르기를 청하건대 내게 마시게 하라 한즉
46그가 급히 물동이를 어깨에서 내리며 이르되 마시라 내가 당신의 낙타에게도 마시게 하리라 하기로 내가 마시매 그가 또 낙타에게도 마시게 한지라
47내가 그에게 묻기를 네가 뉘 딸이냐 한즉 이르되 밀가가 나홀에게서 낳은 브두엘의 딸이라 하기로 내가 코걸이를 그 코에 꿰고 손목고리를 그 손에 끼우고
48내 주인 아브라함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나를 바른 길로 인도하사 나의 주인의 동생의 딸을 그의 아들을 위하여 택하게 하셨으므로 내가 머리를 숙여 그에게 경배하고 찬송하였나이다

49이제 당신들이 인자함과 진실함으로 내 주인을 대접하려거든 내게 알게 해 주시고 그렇지 아니할지라도 내게 알게 해 주셔서 내가 우로든지 좌로든지 행하게 하소서

♥ 매일의 묵상 2026년 4월 11일 창 24:1-27 “일하시는 하나님”본문에 하나님은 등장하지 않는다. 하시는 말씀도 없다. 그러나 하나님은 계시다. 일하신다.  이삭의 아내를 구하기 위해고향으로 종을 보낸다....
10/04/2026

♥ 매일의 묵상 2026년 4월 11일 창 24:1-27 “일하시는 하나님”
본문에 하나님은 등장하지 않는다.
하시는 말씀도 없다.
그러나 하나님은 계시다.
일하신다.
이삭의 아내를 구하기 위해
고향으로 종을 보낸다. (1-4)
아브라함은 믿는다.
하나님께서 그의 사자를
종보다 앞서 보내시며
아내를 택하실 것을. (6-8)
종은 기도한다.
자기가 물을 달라 하면
낙타에게까지 물을 주는 처녀가
하나님이 택하신 자인 줄 알겠노라고. (12-14)
길 길러 나온 처녀가
그대로 행한다.
아브라함의 친족이다. (17-25)
종은 하나님께 경배한다.
아브라함에게 사랑과 성실을 베푸힘에 감사,
길에서 인도하심 감사,
리브가를 만나게 하심에 감사. (26,27).
오늘의 나의 삶 속에서도
이 하나님의 임재와 일하심을
믿음으로 고백한다.
되어지는 일들 마다
주님을 발견하고 기뻐하며 찬송할 수 있기를… (J)
“이르되 나의 주인 아브라함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나이다 나의 주인에게 주의 사랑과 성실을 그치지 아니하셨사오며 여호와께서 길에서 나를 인도하사 내 주인의 동생 집에 이르게 하셨나이다 하니라” (창 24:27)
#매일성경 #큐티 #묵상 #성서유니온 #하나님의임재 #역사하심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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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um.su.or.kr:8888/bible/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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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sis 24:1–27 “The God Who Is at Work”

God does not visibly appear in this passage.
He does not speak a word.
Yet God is present.
He is at work.
To find a wife for Isaac,
Abraham sends his servant to his homeland. (1–4)
Abraham believes
that God will send His angel ahead of the servant
and choose the right woman. (6–8)
The servant prays:
“If I ask a young woman for a drink
and she also offers water to the camels,
then I will know she is the one God has chosen.” (12–14)
A young woman comes to draw water
and does exactly that.
She is from Abraham’s relatives. (17–25)
The servant worships God.
He gives thanks for God’s love and faithfulness to Abraham,
for His guidance along the way,
and for leading him to Rebekah. (26–27).
Even in my life today,
I confess by faith
the presence of God and His work.
May I recognize the Lord
in everything that unfolds,
and rejoice and praise Him… (J)

=======

1아브라함이 나이가 많아 늙었고 여호와께서 그에게 범사에 복을 주셨더라
2아브라함이 자기 집 모든 소유를 맡은 늙은 종에게 이르되 청하건대 내 허벅지 밑에 네 손을 넣으라
3내가 너에게 하늘의 하나님, 땅의 하나님이신 여호와를 가리켜 맹세하게 하노니 너는 내가 거주하는 이 지방 가나안 족속의 딸 중에서 내 아들을 위하여 아내를 택하지 말고
4내 고향 내 족속에게로 가서 내 아들 이삭을 위하여 아내를 택하라

5종이 이르되 여자가 나를 따라 이 땅으로 오려고 하지 아니하거든 내가 주인의 아들을 주인이 나오신 땅으로 인도하여 돌아가리이까

6아브라함이 그에게 이르되 내 아들을 그리로 데리고 돌아가지 아니하도록 하라
7하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나를 내 아버지의 집과 내 고향 땅에서 떠나게 하시고 내게 말씀하시며 내게 맹세하여 이르시기를 이 땅을 네 씨에게 주리라 하셨으니 그가 그 사자를 너보다 앞서 보내실지라 네가 거기서 내 아들을 위하여 아내를 택할지니라
8만일 여자가 너를 따라 오려고 하지 아니하면 나의 이 맹세가 너와 상관이 없나니 오직 내 아들을 데리고 그리로 가지 말지니라
9그 종이 이에 그의 주인 아브라함의 허벅지 아래에 손을 넣고 이 일에 대하여 그에게 맹세하였더라

10이에 종이 그 주인의 낙타 중 열 필을 끌고 떠났는데 곧 그의 주인의 모든 좋은 것을 가지고 떠나 메소보다미아로 가서 나홀의 성에 이르러
11그 낙타를 성 밖 우물 곁에 꿇렸으니 저녁 때라 여인들이 물을 길으러 나올 때였더라
12그가 이르되 우리 주인 아브라함의 하나님 여호와여 원하건대 오늘 나에게 순조롭게 만나게 하사 내 주인 아브라함에게 은혜를 베푸시옵소서
13성 중 사람의 딸들이 물 길으러 나오겠사오니 내가 우물 곁에 서 있다가
14한 소녀에게 이르기를 청하건대 너는 물동이를 기울여 나로 마시게 하라 하리니 그의 대답이 마시라 내가 당신의 낙타에게도 마시게 하리라 하면 그는 주께서 주의 종 이삭을 위하여 정하신 자라 이로 말미암아 주께서 내 주인에게 은혜 베푸심을 내가 알겠나이다

15말을 마치기도 전에 리브가가 물동이를 어깨에 메고 나오니 그는 아브라함의 동생 나홀의 아내 밀가의 아들 브두엘의 소생이라
16그 소녀는 보기에 심히 아리땁고 지금까지 남자가 가까이 하지 아니한 처녀더라 그가 우물로 내려가서 물을 그 물동이에 채워가지고 올라오는지라

17종이 마주 달려가서 이르되 청하건대 네 물동이의 물을 내게 조금 마시게 하라
18그가 이르되 내 주여 마시소서 하며 급히 그 물동이를 손에 내려 마시게 하고
19마시게 하기를 다하고 이르되 당신의 낙타를 위하여서도 물을 길어 그것들도 배불리 마시게 하리이다 하고
20급히 물동이의 물을 구유에 붓고 다시 길으려고 우물로 달려가서 모든 낙타를 위하여 긷는지라

21그 사람이 그를 묵묵히 주목하며 여호와께서 과연 평탄한 길을 주신 여부를 알고자 하더니
22낙타가 마시기를 다하매 그가 반 세겔 무게의 금 코걸이 한 개와 열 세겔 무게의 금 손목고리 한 쌍을 그에게 주며
23이르되 네가 누구의 딸이냐 청하건대 내게 말하라 네 아버지의 집에 우리가 유숙할 곳이 있느냐
24그 여자가 그에게 이르되 나는 밀가가 나홀에게서 낳은 아들 브두엘의 딸이니이다
25또 이르되 우리에게 짚과 사료가 족하며 유숙할 곳도 있나이다

26이에 그 사람이 머리를 숙여 여호와께 경배하고
27이르되 나의 주인 아브라함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나이다 나의 주인에게 주의 사랑과 성실을 그치지 아니하셨사오며 여호와께서 길에서 나를 인도하사 내 주인의 동생 집에 이르게 하셨나이다 하니라

♥ 매일의 묵상 2026년 4월 9일 창 22:1-24 “승리”2절과 3절 사이!숱한 질문과깊은 고뇌,원망, 갈등, 연민, 분노, 두려움…그는 한 마디도 말하지 않았다. 아무런 표정도 반응도 기록되지 않았다.  잔인...
08/04/2026

♥ 매일의 묵상 2026년 4월 9일 창 22:1-24 “승리”
2절과 3절 사이!
숱한 질문과
깊은 고뇌,
원망, 갈등, 연민, 분노, 두려움…
그는 한 마디도 말하지 않았다.
아무런 표정도 반응도 기록되지 않았다.
잔인한 아침은 밝았고
이른 아침, 안장을 얹는다.
아들 이삭을 데리고 3일 길을 떠난다. (3)
가는 동안 무거운 침묵이 흘렀겠다.
목적지가 가까워 올 수록
미칠 지경이었을 것이다. (4)
아들 이삭이
‘번제할 양은 요?’라고 물었을 때 (7)
감정이 터질 만 했겠으나
그는 말한다.
‘하나님이 준비하시리라’ (8)
적어도 그는 말로는 흔들리지 않았다.
그의 행동을 보면
내적 갈등을 극복한 거다.
하나님 경외를 놓치 않은 거다. .
우리의 인생사도
어떻게 다 말하며 살까!
아무 표현 안해도
갈등과 두려움이 속을 휘젖는 때가 어디 한 두 번일까!
그렇다 하더라도
말을 지키고
마음을 지키고
행동을 지키자.
주님 경외의 마음! (J)
“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두 종과 그의 아들 이삭을 데리고 번제에 쓸 나무를 쪼개어 가지고 떠나 하나님이 자기에게 일러 주신 곳으로 가더니” (창 22:3)
#매일성경 #큐티 #묵상 #성서유니온 #
@ 성경 짧은 설교 듣기 링크
https://sum.su.or.kr:8888/bible/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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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sis 22:1–24 “Victory”

Between verse 2 and verse 3!

So many questions,
deep anguish,
resentment, conflict, compassion, anger, fear…

And yet,
he did not say a single word.
No expression, no reaction is recorded.

The cruel morning broke,
and early in the morning, he saddled his donkey.
He took his son Isaac and set out on a three-day journey. (v.3)

Along the way,
a heavy silence must have lingered.
The closer they came to the destination,
the more unbearable it must have been. (v.4)

When his son Isaac asked,
“Where is the lamb for the burnt offering?” (v.7)
his emotions could have exploded.

But he said,
“God will provide.” (v.8)

At least in his words, he did not waver.
And from his actions,
we see that he overcame the inner struggle.
He did not let go of the fear of the Lord.



How can we possibly express everything in life?
Even without words,
how often do conflict and fear churn within us!

Yet even so,
let us guard our words,
guard our hearts,
and guard our actions.

A heart that fears the Lord!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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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그 일 후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그를 부르시되 아브라함아 하시니 그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2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일러 준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3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두 종과 그의 아들 이삭을 데리고 번제에 쓸 나무를 쪼개어 가지고 떠나 하나님이 자기에게 일러 주신 곳으로 가더니
4제삼일에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그 곳을 멀리 바라본지라
5이에 아브라함이 종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나귀와 함께 여기서 기다리라 내가 아이와 함께 저기 가서 예배하고 우리가 너희에게로 돌아오리라 하고

6아브라함이 이에 번제 나무를 가져다가 그의 아들 이삭에게 지우고 자기는 불과 칼을 손에 들고 두 사람이 동행하더니
7이삭이 그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 아버지여 하니 그가 이르되 내 아들아 내가 여기 있노라 이삭이 이르되 불과 나무는 있거니와 번제할 어린 양은 어디 있나이까
8아브라함이 이르되 내 아들아 번제할 어린 양은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친히 준비하시리라 하고 두 사람이 함께 나아가서
9하나님이 그에게 일러 주신 곳에 이른지라 이에 아브라함이 그 곳에 제단을 쌓고 나무를 벌여 놓고 그의 아들 이삭을 결박하여 제단 나무 위에 놓고
10손을 내밀어 칼을 잡고 그 아들을 잡으려 하니
11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그를 불러 이르시되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하시는지라 아브라함이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12사자가 이르시되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그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까지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13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살펴본즉 한 숫양이 뒤에 있는데 뿔이 수풀에 걸려 있는지라 아브라함이 가서 그 숫양을 가져다가 아들을 대신하여 번제로 드렸더라
14아브라함이 그 땅 이름을 여호와 이레라 하였으므로 오늘날까지 사람들이 이르기를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 하더라

15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두 번째 아브라함을 불러
16이르시되 여호와께서 이르시기를 내가 나를 가리켜 맹세하노니 네가 이같이 행하여 네 아들 네 독자도 아끼지 아니하였은즉
17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
18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니라
19이에 아브라함이 그의 종들에게로 돌아가서 함께 떠나 브엘세바에 이르러 거기 거주하였더라

20이 일 후에 어떤 사람이 아브라함에게 알리어 이르기를 밀가가 당신의 형제 나홀에게 자녀를 낳았다 하였더라
21그의 맏아들은 우스요 우스의 형제는 부스와 아람의 아버지 그므엘과
22게셋과 하소와 빌다스와 이들랍과 브두엘이라
23이 여덟 사람은 아브라함의 형제 나홀의 아내 밀가의 소생이며 브두엘은 리브가를 낳았고
24나홀의 첩 르우마라 하는 자도 데바와 가함과 다하스와 마아가를 낳았더라

♥ 매일의 묵상 2026년 4월 7일 요 21:1-14 “얘들아”백쉰세 마리의 물고기. (11) 어부에게는 대박이었겠다. 그러나 제자들에게는주님을 깨닫는 사건이었다. “주님이시라” (7)낚으라는 사람은 낚지 않고고기...
07/04/2026

♥ 매일의 묵상 2026년 4월 7일 요 21:1-14 “얘들아”
백쉰세 마리의 물고기. (11)
어부에게는 대박이었겠다.
그러나 제자들에게는
주님을 깨닫는 사건이었다.
“주님이시라” (7)
낚으라는 사람은 낚지 않고
고기나 잡는 자신들이 부끄러웠을랑가? (3)
주님이
“지금 잡은 생선을 좀 가져오라” 라고 말씀하셨을 때에 (10)
송구함에서 벗어날 수 있었겠다. .
‘얘들아’라며 찾아 오시는 주님,
그래서 조용히 힘을 더하여 주시는 주님이 고맙다. (J)
“예수께서 사랑하시는 그 제자가 베드로에게 이르되 주님이시라 하니 시몬 베드로가 벗고 있다가 주님이라 하는 말을 듣고 겉옷을 두른 후에 바다로 뛰어 내리더라” (요 21:7)
#매일성경 #큐티 #묵상 #성서유니온 #
@ 성경 짧은 설교 듣기 링크
https://sum.su.or.kr:8888/bible/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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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21:1–14 “Children”

A hundred and fifty-three fish.
For fishermen, it would have been a great catch.

But for the disciples,
it became a moment of recognizing the Lord.

“It is the Lord.”

The One who told them where to cast did not fish—
yet they themselves were busy catching fish.
Did they feel ashamed?

When the Lord said,
“Bring some of the fish you have just caught,”
perhaps they were freed from that sense of embarrassment.

The Lord who comes to us saying, “Children,”
the Lord who quietly strengthens us—
I am grateful. (J)

====

1그 후에 예수께서 디베랴 호수에서 또 제자들에게 자기를 나타내셨으니 나타내신 일은 이러하니라

2시몬 베드로와 디두모라 하는 도마와 갈릴리 가나 사람 나다나엘과 세베대의 아들들과 또 다른 제자 둘이 함께 있더니
3시몬 베드로가 나는 물고기 잡으러 가노라 하니 그들이 우리도 함께 가겠다 하고 나가서 배에 올랐으나 그 날 밤에 아무 것도 잡지 못하였더니
4날이 새어갈 때에 예수께서 바닷가에 서셨으나 제자들이 예수이신 줄 알지 못하는지라

5예수께서 이르시되 얘들아 너희에게 고기가 있느냐 대답하되 없나이다
6이르시되 그물을 배 오른편에 던지라 그리하면 잡으리라 하시니 이에 던졌더니 물고기가 많아 그물을 들 수 없더라
7예수께서 사랑하시는 그 제자가 베드로에게 이르되 주님이시라 하니 시몬 베드로가 벗고 있다가 주님이라 하는 말을 듣고 겉옷을 두른 후에 바다로 뛰어 내리더라

8다른 제자들은 육지에서 거리가 불과 한 오십 칸쯤 되므로 작은 배를 타고 물고기 든 그물을 끌고 와서
9육지에 올라보니 숯불이 있는데 그 위에 생선이 놓였고 떡도 있더라
10예수께서 이르시되 지금 잡은 생선을 좀 가져오라 하시니
11시몬 베드로가 올라가서 그물을 육지에 끌어 올리니 가득히 찬 큰 물고기가 백쉰세 마리라 이같이 많으나 그물이 찢어지지 아니하였더라
12예수께서 이르시되 와서 조반을 먹으라 하시니 제자들이 주님이신 줄 아는 고로 당신이 누구냐 감히 묻는 자가 없더라

13예수께서 가셔서 떡을 가져다가 그들에게 주시고 생선도 그와 같이 하시니라
14이것은 예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후에 세 번째로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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