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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 JGH 정기환의 성경 묵상과 Our Daily Bread 나눔을 위한 페이지입니다

♥ 매일의 묵상 2026년 10월 4일 삿 17:1-13 “옳은 대로”뭔가 이상하다.  아들은 착한 듯 하다. 어머니에게 은을 훔쳤다가 이실직고하고 돌려 준다. 어머니는 그 은을 미가에게 도로 주고은 이백을 여호와께...
03/10/2026

♥ 매일의 묵상 2026년 10월 4일 삿 17:1-13 “옳은 대로”
뭔가 이상하다.
아들은 착한 듯 하다.
어머니에게 은을 훔쳤다가
이실직고하고 돌려 준다.
어머니는 그 은을 미가에게 도로 주고
은 이백을 여호와께 거룩히(?) 드린다. (3,4)
떠도는 레위인을 불러다
가정의 제사장으로 삼는다. (7-12)
여호와의 복이 언급된다. (2,13)
그러나 여호와께 드린다던 은으로 신상을 만들고 (3,4)
신앙의 집안 같지만 집에 에봇과 드라빔의 신앙이 있다. (5)
하나님의 전을 섬길 레위인을
자기 집의 우상을 섬길 제사장으로 삼는다. (10)
여호와의 복은 견강부회다. (2,13)
참 신앙적인 것 같지만
참 우상적이다.
성경은 이렇게 표현한다.
“사람마다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 (6)
나름 최선을 다해 사역하고 있고
나름 제대로 신앙 생활을 해 보고자 하나
과연 그러한가?
뭔가 이상한 삶을 살고 있는 것은 아닐까? (J)
"그 때에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으므로 사람마다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 (삿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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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Devotion Judges 17:1–13 “As They Saw Fit”
Something is off.
The son seems like a good man.
He steals silver from his mother,
then confesses and gives it back.
The mother hands the silver back to Micah
and “consecrates” two hundred pieces to the Lord. (3,4)
A wandering Levite is brought in
and made the family priest. (7-12)
The blessing of the Lord is mentioned. (2,13)
Yet the silver “dedicated to the Lord” becomes an idol. (3,4)
It looks like a household of faith, but inside is the faith of ephod and teraphim. (5)
A Levite meant to serve the house of God
is made a priest to serve the idols of a private house. (10)
The blessing of the Lord is twisted to fit. (2,13)
It looks so religious,
yet it is so idolatrous.
Scripture puts it this way:
“Everyone did as they saw fit.” (6)
I am doing my best in ministry, in my own way;
I am trying to live out my faith properly, in my own way.
But is it really so?
Could it be that something is off in my life too? (J)
“In those days Israel had no king; everyone did as they saw fit.” (Judges 17: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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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에브라임 산지에 미가라 이름하는 사람이 있더니
2그의 어머니에게 이르되 어머니께서 은 천백을 잃어버리셨으므로 저주하시고 내 귀에도 말씀하셨더니 보소서 그 은이 내게 있나이다 내가 그것을 가졌나이다 하니 그의 어머니가 이르되 내 아들이 여호와께 복 받기를 원하노라 하니라
3미가가 은 천백을 그의 어머니에게 도로 주매 그의 어머니가 이르되 내가 내 아들을 위하여 한 신상을 새기며 한 신상을 부어 만들기 위해 내 손에서 이 은을 여호와께 거룩히 드리노라 그러므로 내가 이제 이 은을 네게 도로 주리라
4미가가 그 은을 그의 어머니에게 도로 주었으므로 어머니가 그 은 이백을 가져다 은장색에게 주어 한 신상을 새기고 한 신상을 부어 만들었더니 그 신상이 미가의 집에 있더라
5그 사람 미가에게 신당이 있으므로 그가 에봇과 드라빔을 만들고 한 아들을 세워 그의 제사장으로 삼았더라
6그 때에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으므로 사람마다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

7유다 가족에 속한 유다 베들레헴에 한 청년이 있었으니 그는 레위인으로서 거기서 거류하였더라
8그 사람이 거주할 곳을 찾고자 하여 그 성읍 유다 베들레헴을 떠나 가다가 에브라임 산지로 가서 미가의 집에 이르매
9미가가 그에게 묻되 너는 어디서부터 오느냐 하니 그가 이르되 나는 유다 베들레헴의 레위인으로서 거류할 곳을 찾으러 가노라
10미가가 그에게 이르되 네가 나와 함께 거주하며 나를 위하여 아버지와 제사장이 되라 내가 해마다 은 열과 의복 한 벌과 먹을 것을 주리라 하므로 그 레위인이 들어갔더라
11그 레위인이 그 사람과 함께 거주하기를 만족하게 생각했으니 이는 그 청년이 미가의 아들 중 하나 같이 됨이라
12미가가 그 레위인을 거룩하게 구별하매 그 청년이 미가의 제사장이 되어 그 집에 있었더라
13이에 미가가 이르되 레위인이 내 제사장이 되었으니 이제 여호와께서 내게 복 주실 줄을 아노라 하니라

♥ 매일의 묵상 2026년 10월 3일 삿 16:15-31 “피날레”삼손의 이야기를 읽을 때 마다나는 오히려소망과 바램을 갖는다.그는 태어나기 전 부터나실인으로 택하심을 받았다.그러나 그의 삶은사사인가 싶을 만큼 어...
02/10/2026

♥ 매일의 묵상 2026년 10월 3일 삿 16:15-31 “피날레”
삼손의 이야기를 읽을 때 마다
나는 오히려
소망과 바램을 갖는다.
그는 태어나기 전 부터
나실인으로 택하심을 받았다.
그러나 그의 삶은
사사인가 싶을 만큼 어지럽다.
기어이 유혹에 넘어가
하나님이 떠나고
힘을 잃으며
눈이 뽑히고
조롱 받는 존재가 된다.
그러나 그는 그렇게 끝나지 않았다.
‘하나님이 구하옵나니 이번만 나를 강하게 하사 …원수를 단번에 갚게 하옵소서’ (28)
하나님은 그에게 다시 한번 힘을 주셨고
그는 기둥을 무너뜨린다.
“삼손이 죽을 때에 죽인 자가 살았을 때에 죽인 자 보다 더욱 많았더라” (30)
삼손처럼 살고 싶지 않다.
그러나 삼손처럼 죽고 싶다.
살아온 날보다 더욱 강력한 피날레를 맞고 싶다. (J)
"삼손이 이르되 블레셋 사람과 함께 죽기를 원하노라 하고 힘을 다하여 몸을 굽히매 그 집이 곧 무너져 그 안에 있는 모든 방백들과 온 백성에게 덮이니 삼손이 죽을 때에 죽인 자가 살았을 때에 죽인 자보다 더욱 많았더라" (삿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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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Devotion Judges 16:15–31 “Finale”
Every time I read Samson’s story,
I find, strangely,
hope and longing rising in me.
Before he was ever born
he was chosen as a Nazirite.
Yet his life was so tangled
one wonders whether he was a judge at all.
In the end he gives in to temptation,
God departs from him,
his strength is gone,
his eyes are gouged out,
and he becomes an object of mockery.
But that is not how he ended.
‘O God, please strengthen me just once more… let me with one blow get revenge on the Philistines’ (28)
God gave him strength one more time,
and he brought the pillars down.
“He killed many more when he died than while he lived” (30)
I do not want to live like Samson.
But I want to die like Samson.
I want a finale more powerful than all the days I have lived. (J)
“Samson said, ‘Let me die with the Philistines!’ Then he pushed with all his might, and down came the temple on the rulers and all the people in it. Thus he killed many more when he died than while he lived.” (Judges 16:30,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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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들릴라가 삼손에게 이르되 당신의 마음이 내게 있지 아니하면서 당신이 어찌 나를 사랑한다 하느냐 당신이 이로써 세 번이나 나를 희롱하고 당신의 큰 힘이 무엇으로 말미암아 있는지를 내게 말하지 아니하였도다 하며
16날마다 그 말로 그를 재촉하여 조르매 삼손의 마음이 번뇌하여 죽을 지경이라
17삼손이 진심을 드러내어 그에게 이르되 내 머리 위에는 삭도를 대지 아니하였나니 이는 내가 모태에서부터 하나님의 나실인이 되었음이라 만일 내 머리가 밀리면 내 힘이 내게서 떠나고 나는 약해져서 다른 사람과 같으리라 하니라

18들릴라가 삼손이 진심을 다 알려 주므로 사람을 보내어 블레셋 사람들의 방백들을 불러 이르되 삼손이 내게 진심을 알려 주었으니 이제 한 번만 올라오라 하니 블레셋 방백들이 손에 은을 가지고 그 여인에게로 올라오니라
19들릴라가 삼손에게 자기 무릎을 베고 자게 하고 사람을 불러 그의 머리털 일곱 가닥을 밀고 괴롭게 하여 본즉 그의 힘이 없어졌더라
20들릴라가 이르되 삼손이여 블레셋 사람이 당신에게 들이닥쳤느니라 하니 삼손이 잠을 깨며 이르기를 내가 전과 같이 나가서 몸을 떨치리라 하였으나 여호와께서 이미 자기를 떠나신 줄을 깨닫지 못하였더라
21블레셋 사람들이 그를 붙잡아 그의 눈을 빼고 끌고 가사에 내려가 놋 줄로 매고 그에게 옥에서 맷돌을 돌리게 하였더라
22그의 머리털이 밀린 후에 다시 자라기 시작하니라

23블레셋 사람의 방백들이 이르되 우리의 신이 우리 원수 삼손을 우리 손에 넘겨 주었다 하고 다 모여 그들의 신 다곤에게 큰 제사를 드리고 즐거워하고
24백성들도 삼손을 보았으므로 이르되 우리의 땅을 망쳐 놓고 우리의 많은 사람을 죽인 원수를 우리의 신이 우리 손에 넘겨 주었다 하고 자기들의 신을 찬양하며
25그들의 마음이 즐거울 때에 이르되 삼손을 불러다가 우리를 위하여 재주를 부리게 하자 하고 옥에서 삼손을 불러내매 삼손이 그들을 위하여 재주를 부리니라 그들이 삼손을 두 기둥 사이에 세웠더니
26삼손이 자기 손을 붙든 소년에게 이르되 나에게 이 집을 버틴 기둥을 찾아 그것을 의지하게 하라 하니라
27그 집에는 남녀가 가득하니 블레셋 모든 방백들도 거기에 있고 지붕에 있는 남녀도 삼천 명 가량이라 다 삼손이 재주 부리는 것을 보더라

28삼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주 여호와여 구하옵나니 나를 생각하옵소서 하나님이여 구하옵나니 이번만 나를 강하게 하사 나의 두 눈을 뺀 블레셋 사람에게 원수를 단번에 갚게 하옵소서 하고
29삼손이 집을 버틴 두 기둥 가운데 하나는 왼손으로 하나는 오른손으로 껴 의지하고
30삼손이 이르되 블레셋 사람과 함께 죽기를 원하노라 하고 힘을 다하여 몸을 굽히매 그 집이 곧 무너져 그 안에 있는 모든 방백들과 온 백성에게 덮이니 삼손이 죽을 때에 죽인 자가 살았을 때에 죽인 자보다 더욱 많았더라
31그의 형제와 아버지의 온 집이 다 내려가서 그의 시체를 가지고 올라가서 소라와 에스다올 사이 그의 아버지 마노아의 장지에 장사하니라 삼손이 이스라엘의 사사로 이십 년 동안 지냈더라

♥ 매일의 묵상 2026년 10월 2일 삿 16:1-14 “만용”삼손은 들릴라의 계략을 알았을까?당연히 알았을 것이다.  자기가 말한 대로 조치가 되었다면자기의 힘을 없게 하려는 의도는 알았을 것이다.  그런데도 들...
02/10/2026

♥ 매일의 묵상 2026년 10월 2일 삿 16:1-14 “만용”
삼손은 들릴라의 계략을 알았을까?
당연히 알았을 것이다.
자기가 말한 대로 조치가 되었다면
자기의 힘을 없게 하려는 의도는 알았을 것이다.
그런데도 들릴라와 관계를 유지하고
들릴라의 요청에
힘의 이유에 대하여 알려 준다.
비록 거짓 정보였지만.
그는 자기가 들릴라를 가지고 놀고 있다고 생각했을까?
여인이 그의 마음을 빼앗았기 때문이겠다.
여인이 큰 즐거움을 그에게 주었기 때문이겠다.
충분히 관리 가능하다고 스스로 믿으며
여인과의 즐거움을 누리는 동안
그 수렁에서 조금씩 빠져 들고 있는 것이다.
‘나’는 생각만큼 강하지 못하다.
끊어 내어야 할 때 끊어 내어야 하고
차라리 도망하는 것이 지혜롭다.
나에게 그런 것은 무엇이 있을까? (J)
"블레셋 사람의 방백들이 그 여인에게로 올라가서 그에게 이르되 삼손을 꾀어서 무엇으로 말미암아 그 큰 힘이 생기는지 그리고 우리가 어떻게 하면 능히 그를 결박하여 굴복하게 할 수 있을는지 알아보라 그리하면 우리가 각각 은 천백 개씩을 네게 주리라" (삿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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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Devotion Judges 16:1–14 “Recklessness”
Did Samson know Delilah’s scheme?
Of course he did.
If what he said had actually been done to him,
he would have known the intent was to take away his strength.
And yet he keeps the relationship with Delilah,
and at her request
tells her the reason for his strength.
Even if it was false information.
Did he think he was the one toying with Delilah?
It must be because the woman had captured his heart.
It must be because the woman gave him great pleasure.
Believing he could manage it well enough,
while enjoying the pleasures of the woman,
he was sinking into the mire little by little.
“I” am not as strong as I think.
When it is time to cut it off, I must cut it off,
and it is wiser simply to run away.
What is there like that in me? (J)
“The rulers of the Philistines went to her and said, ‘See if you can lure him into showing you the secret of his great strength and how we can overpower him so we may tie him up and subdue him. Each one of us will give you eleven hundred shekels of silver.’” (Judges 16:5,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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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삼손이 가사에 가서 거기서 한 기생을 보고 그에게로 들어갔더니
2가사 사람들에게 삼손이 왔다고 알려지매 그들이 그를 에워싸고 밤새도록 성문에 매복하고 밤새도록 조용히 하며 이르기를 새벽이 되거든 그를 죽이리라 하였더라
3삼손이 밤중까지 누워 있다가 그 밤중에 일어나 성 문짝들과 두 문설주와 문빗장을 빼어 가지고 그것을 모두 어깨에 메고 헤브론 앞산 꼭대기로 가니라

4이 후에 삼손이 소렉 골짜기의 들릴라라 이름하는 여인을 사랑하매
5블레셋 사람의 방백들이 그 여인에게로 올라가서 그에게 이르되 삼손을 꾀어서 무엇으로 말미암아 그 큰 힘이 생기는지 그리고 우리가 어떻게 하면 능히 그를 결박하여 굴복하게 할 수 있을는지 알아보라 그리하면 우리가 각각 은 천백 개씩을 네게 주리라 하니
6들릴라가 삼손에게 말하되 청하건대 당신의 큰 힘이 무엇으로 말미암아 생기며 어떻게 하면 능히 당신을 결박하여 굴복하게 할 수 있을는지 내게 말하라 하니
7삼손이 그에게 이르되 만일 마르지 아니한 새 활줄 일곱으로 나를 결박하면 내가 약해져서 다른 사람과 같으리라
8블레셋 사람의 방백들이 마르지 아니한 새 활줄 일곱을 여인에게로 가져오매 그가 그것으로 삼손을 결박하고
9이미 사람을 내실에 매복시켰으므로 삼손에게 말하되 삼손이여 블레셋 사람이 당신에게 들이닥쳤느니라 하니 삼손이 그 줄들을 끊기를 불에 탄 삼실을 끊음 같이 하였고 그의 힘의 근원은 알아내지 못하니라

10들릴라가 삼손에게 이르되 보라 당신이 나를 희롱하여 내게 거짓말을 하였도다 청하건대 무엇으로 당신을 결박할 수 있을는지 이제는 내게 말하라 하니
11삼손이 그에게 이르되 만일 쓰지 아니한 새 밧줄들로 나를 결박하면 내가 약해져서 다른 사람과 같으리라 하니라
12들릴라가 새 밧줄들을 가져다가 그것들로 그를 결박하고 그에게 이르되 삼손이여 블레셋 사람이 당신에게 들이닥쳤느니라 하니 삼손이 팔 위의 줄 끊기를 실을 끊음 같이 하였고 그 때에도 사람이 내실에 매복하였더라

13들릴라가 삼손에게 이르되 당신이 이 때까지 나를 희롱하여 내게 거짓말을 하였도다 내가 무엇으로 당신을 결박할 수 있을는지 내게 말하라 하니 삼손이 그에게 이르되 그대가 만일 나의 머리털 일곱 가닥을 베틀의 날실에 섞어 짜면 되리라 하는지라
14들릴라가 바디로 그 머리털을 단단히 짜고 그에게 이르되 삼손이여 블레셋 사람이 당신에게 들이닥쳤느니라 하니 삼손이 잠을 깨어 베틀의 바디와 날실을 다 빼내니라

♥ 매일의 묵상 2026년 9월 26일 삿 11:29-40 “아무리 간절해도”승리가 간절하기도 했겠지. 그럴 때 서원한다. 그래도 그렇지,승리하고 평안히 돌아올 때영접하는 자를 여호와께 돌리겠다니. (30,31) 그...
25/09/2026

♥ 매일의 묵상 2026년 9월 26일 삿 11:29-40 “아무리 간절해도”
승리가 간절하기도 했겠지.
그럴 때 서원한다.
그래도 그렇지,
승리하고 평안히 돌아올 때
영접하는 자를 여호와께 돌리겠다니. (30,31)
그가 승리하면
누군가는 죽는다.
자기 것을 드려야지,
이게 뭐야.
사람을 제물로 바치는 것은
율법에도 금하는 것이었는데. (레 18:21)
무남독녀 딸이
소고치며 춤추며 영접한다. (34)
이건 아니다 싶었겠다. (35)
서원한 것은 해로울지라도 변하지 말고 속히 갚으라고 하셨지만 (시 15:4, 전 5:4-5)
딸을 죽게하는 것이 능사였을까?
아니다 싶었을 때
차라리 회개하고
그 잘못된 서원의 책임을 자기가 지는 것이 옳지 않았을까?
간절한 일은 이제도 흔하다.
신중해야 할 뿐 아니라
잘못된 약속이라면
이제라도 고치는 것이 지혜이겠다. (J)
"입다가 이를 보고 자기 옷을 찢으며 이르되 어찌할꼬 내 딸이여 너는 나를 참담하게 하는 자요 너는 나를 괴롭게 하는 자 중의 하나로다 내가 여호와를 향하여 입을 열었으니 능히 돌이키지 못하리로다 하니" (삿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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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Devotion Judges 11:29–40 “No Matter How Desperate”
He must have been desperate for victory.
That is when people make vows.
But still—
to promise that whoever came out to greet him
on his safe return would be given to the Lord? (30,31)
If he wins,
someone dies.
You are supposed to offer what is yours.
What kind of vow is this?
Offering a human being as a sacrifice
was something the Law itself forbade. (Lev 18:21)
His daughter, his only child,
comes out to meet him with tambourines and dancing. (34)
He must have known this was wrong. (35)
Yes, we are told to keep a vow even when it hurts,
and to pay it without delay. (Ps 15:4, Eccl 5:4-5)
But was letting his daughter die really the only way?
When he realized it was wrong,
would it not have been right to repent instead,
and to bear the responsibility for that mistaken vow himself?
Desperate moments are still common today.
We must be careful,
and if a promise turns out to be wrong,
correcting it even now is wisdom. (J)
“When he saw her, he tore his clothes and cried, ‘Oh no, my daughter! You have brought me down and I am devastated. I have made a vow to the LORD that I cannot break.’” (Judges 11:35,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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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이에 여호와의 영이 입다에게 임하시니 입다가 길르앗과 므낫세를 지나서 길르앗의 미스베에 이르고 길르앗의 미스베에서부터 암몬 자손에게로 나아갈 때에
30그가 여호와께 서원하여 이르되 주께서 과연 암몬 자손을 내 손에 넘겨 주시면
31내가 암몬 자손에게서 평안히 돌아올 때에 누구든지 내 집 문에서 나와서 나를 영접하는 그는 여호와께 돌릴 것이니 내가 그를 번제물로 드리겠나이다 하니라

32이에 입다가 암몬 자손에게 이르러 그들과 싸우더니 여호와께서 그들을 그의 손에 넘겨 주시매
33아로엘에서부터 민닛에 이르기까지 이십 성읍을 치고 또 아벨 그라밈까지 매우 크게 무찌르니 이에 암몬 자손이 이스라엘 자손 앞에 항복하였더라

34입다가 미스바에 있는 자기 집에 이를 때에 보라 그의 딸이 소고를 잡고 춤추며 나와서 영접하니 이는 그의 무남독녀라
35입다가 이를 보고 자기 옷을 찢으며 이르되 어찌할꼬 내 딸이여 너는 나를 참담하게 하는 자요 너는 나를 괴롭게 하는 자 중의 하나로다 내가 여호와를 향하여 입을 열었으니 능히 돌이키지 못하리로다 하니
36딸이 그에게 이르되 나의 아버지여 아버지께서 여호와를 향하여 입을 여셨으니 아버지의 입에서 낸 말씀대로 내게 행하소서 이는 여호와께서 아버지를 위하여 아버지의 대적 암몬 자손에게 원수를 갚으셨음이니이다 하니라
37또 그의 아버지에게 이르되 이 일만 내게 허락하사 나를 두 달만 버려 두소서 내가 내 여자 친구들과 산에 가서 나의 처녀로 죽음을 인하여 애곡하겠나이다 하니
38이르되 가라 하고 두 달을 기한하고 보내니 그가 그 여자 친구들과 가서 산 위에서 처녀로 죽음을 인하여 애곡하고

39두 달 만에 그의 아버지에게로 돌아온지라 아버지가 그의 서원한 대로 딸에게 행하니 딸이 남자를 알지 못하였더라 이것이 이스라엘에 관습이 되어
40이스라엘의 딸들이 해마다 가서 길르앗 사람 입다의 딸을 위하여 나흘씩 애곡하더라

♥ 매일의 묵상 2026년 9월 25일 삿 11:12-28 “말싸움”치열한 말싸움이다.  내 땅 돌려 달라는 암몬 왕에게 (13)입다는조목조목 반박한다. 삼백 년 전 출애굽 때 요단 동편 나라들에 아무런 협조를 받지...
25/09/2026

♥ 매일의 묵상 2026년 9월 25일 삿 11:12-28 “말싸움”
치열한 말싸움이다.
내 땅 돌려 달라는 암몬 왕에게 (13)
입다는
조목조목 반박한다.
삼백 년 전 출애굽 때
요단 동편 나라들에 아무런 협조를 받지 못했고 (15-19)
오히려 너희가 이스라엘을 공격하여 (20)
하나님께서 그 땅을 치심으로 점령하게 하시고 (21)
그 땅을 우리에게 주셨는데
지금까지 가만히 있다가
이제 와서 왜 문제를 삼냐고 말한다. (26)
그러나
입싸움에 이기는 것이
상황을 바꾸지는 못한다.
암몬 왕은 기어이 전쟁을 벌인다. (28)
전도를 배울 때에
말싸움에 이긴다고
예수를 영접하게 되는 것은 아니라고 했다.
큰 일을 이룰 듯
말싸움에 빠지는 우를 범하지 말자. (J)
"내가 네게 죄를 짓지 아니하였거늘 네가 나를 쳐서 내게 악을 행하고자 하는도다 원하건대 심판하시는 여호와께서 오늘 이스라엘 자손과 암몬 자손 사이에 판결하시옵소서 하였으나" (삿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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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Devotion Judges 11:12–28 “A War of Words”
It is a fierce war of words.
To the king of Ammon who demands, “Give me back my land,” (13)
Jephthah
answers point by point.
Three hundred years ago, at the Exodus,
Israel received no help at all from the nations east of the Jordan; (15-19)
rather, you attacked Israel, (20)
God struck that land and let us take it, (21)
and He gave that land to us—
so why, after keeping silent all this time,
do you now make it an issue? (26)
But
winning the argument
does not change the situation.
The king of Ammon goes to war anyway. (28)
When I was learning evangelism, I was taught
that winning an argument
does not make anyone receive Jesus.
Let us not fall into the folly
of getting caught up in a war of words
as though it would accomplish something great. (J)
“I have not wronged you, but you are doing me wrong by waging war against me. Let the LORD, the Judge, decide the dispute this day between the Israelites and the Ammonites.” (Judges 11:27,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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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입다가 암몬 자손의 왕에게 사자들을 보내 이르되 네가 나와 무슨 상관이 있기에 내 땅을 치러 내게 왔느냐 하니
13암몬 자손의 왕이 입다의 사자들에게 대답하되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올라올 때에 아르논에서부터 얍복과 요단까지 내 땅을 점령했기 때문이니 이제 그것을 평화롭게 돌려 달라 하니라

14입다가 암몬 자손의 왕에게 다시 사자들을 보내
15그에게 이르되 입다가 이같이 말하노라 이스라엘이 모압 땅과 암몬 자손의 땅을 점령하지 아니하였느니라
16이스라엘이 애굽에서 올라올 때에 광야로 행하여 홍해에 이르고 가데스에 이르러서는
17이스라엘이 사자들을 에돔 왕에게 보내어 이르기를 청하건대 나를 허락하여 네 땅 가운데로 지나게 하라 하였으나 에돔 왕이 이를 듣지 아니하였고 또 그와 같이 사람을 모압 왕에게도 보냈으나 그도 허락하지 아니하므로 이스라엘이 가데스에 머물렀더니
18그 후에 광야를 지나 에돔 땅과 모압 땅을 돌아서 모압 땅의 해 뜨는 쪽으로 들어가 아르논 저쪽에 진 쳤고 아르논은 모압의 경계이므로 모압 지역 안에 들어가지 아니하였으며
19이스라엘이 헤스본 왕 곧 아모리 족속의 왕 시혼에게 사자들을 보내어 그에게 이르되 청하건대 우리를 허락하여 네 땅으로 지나 우리의 곳에 이르게 하라 하였으나
20시혼이 이스라엘을 믿지 아니하여 그의 지역으로 지나지 못하게 할 뿐 아니라 그의 모든 백성을 모아 야하스에 진 치고 이스라엘을 치므로
21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시혼과 그의 모든 백성을 이스라엘의 손에 넘겨 주시매 이스라엘이 그들을 쳐서 그 땅 주민 아모리 족속의 온 땅을 점령하되
22아르논에서부터 얍복까지와 광야에서부터 요단까지 아모리 족속의 온 지역을 점령하였느니라

23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아모리 족속을 자기 백성 이스라엘 앞에서 쫓아내셨거늘 네가 그 땅을 얻고자 하는 것이 옳으냐
24네 신 그모스가 네게 주어 차지하게 한 것을 네가 차지하지 아니하겠느냐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 앞에서 어떤 사람이든지 쫓아내시면 그것을 우리가 차지하리라
25이제 네가 모압 왕 십볼의 아들 발락보다 더 나은 것이 있느냐 그가 이스라엘과 더불어 다툰 일이 있었느냐 싸운 일이 있었느냐
26이스라엘이 헤스본과 그 마을들과 아로엘과 그 마을들과 아르논 강 가에 있는 모든 성읍에 거주한 지 삼백 년이거늘 그 동안에 너희가 어찌하여 도로 찾지 아니하였느냐
27내가 네게 죄를 짓지 아니하였거늘 네가 나를 쳐서 내게 악을 행하고자 하는도다 원하건대 심판하시는 여호와께서 오늘 이스라엘 자손과 암몬 자손 사이에 판결하시옵소서 하였으나
28암몬 자손의 왕이 입다가 사람을 보내어 말한 것을 듣지 아니하였더라

♥ 매일의 묵상 2026년 9월 24일 삿 11:1-11 “버린 돌”우리의 인간관계 속에서 요긴한 사람, 꼭 얻어야 할 사람도 있고불필요하거나 하찮은 사람도 있겠다.  입다는 기생의 아들이라 (1)적실의 아들들이 그...
25/09/2026

♥ 매일의 묵상 2026년 9월 24일 삿 11:1-11 “버린 돌”
우리의 인간관계 속에서
요긴한 사람, 꼭 얻어야 할 사람도 있고
불필요하거나 하찮은 사람도 있겠다.
입다는
기생의 아들이라 (1)
적실의 아들들이 그를 쫓아낸다. (2)
그는 쫓겨나서
잡류, 조폭 두목처럼 살았다. (3)
그의 설움, 상처, 그리고 울분은
쉽게 짐작할 수 있다. (7)
그러나 암몬 자손의 침략 앞에서
길르앗 사람들은 그를 필요로 한다. (4-6)
큰 용사, 입다. (1)
‘제발 우리의 머리가 되어
암몬 자손을 무찔러 달라’ (8)
많은 생각이 그의 머리를 지나갔으리라.
그는 수락하여
그들의 지도자가 되고
암몬과의 싸움에 참전한다. (10,11)
오늘 내가 하찮게 생각하는 사람이
내일 꼭 필요한 사람일 지 누가 알겠는가!
나의 필요를 떠나서
모든 사람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이 지혜이겠다.
주님이 그러하시듯. (J)
"입다가 길르앗 장로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전에 나를 미워하여 내 아버지 집에서 쫓아내지 아니하였느냐 이제 너희가 환난을 당하였다고 어찌하여 내게 왔느냐 하니라" (삿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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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Devotion Judges 11:1–11 “The Rejected Stone”
In our relationships with people,
there are those we consider valuable and necessary,
and there are also those we may think are unnecessary or insignificant.
Jephthah
was the son of a pr******te, (1)
so the sons of Gilead’s wife drove him away. (2)
After being driven out,
he lived with a band of worthless men,
almost like the leader of a gang. (3)
It is not hard to imagine
his sorrow, wounds, and resentment. (7)
But when the Ammonites invaded,
the people of Gilead needed him. (4–6)
Jephthah, the mighty warrior. (1)
“Please become our leader
and fight the Ammonites for us.” (8)
Many thoughts
must have passed through his mind.
He accepted,
became their leader,
and joined the battle against Ammon. (10,11)
Who knows whether the person
I consider insignificant today
may become someone I desperately need tomorrow!
Apart from my own needs,
it would be wise
to value every person.
Just as the Lord does.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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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길르앗 사람 입다는 큰 용사였으니 기생이 길르앗에게서 낳은 아들이었고
2길르앗의 아내도 그의 아들들을 낳았더라 그 아내의 아들들이 자라매 입다를 쫓아내며 그에게 이르되 너는 다른 여인의 자식이니 우리 아버지의 집에서 기업을 잇지 못하리라 한지라
3이에 입다가 그의 형제들을 피하여 돕 땅에 거주하매 잡류가 그에게로 모여 와서 그와 함께 출입하였더라

4얼마 후에 암몬 자손이 이스라엘을 치려 하니라
5암몬 자손이 이스라엘을 치려 할 때에 길르앗 장로들이 입다를 데려오려고 돕 땅에 가서
6입다에게 이르되 우리가 암몬 자손과 싸우려 하니 당신은 와서 우리의 장관이 되라 하니

7입다가 길르앗 장로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전에 나를 미워하여 내 아버지 집에서 쫓아내지 아니하였느냐 이제 너희가 환난을 당하였다고 어찌하여 내게 왔느냐 하니라

8그러므로 길르앗 장로들이 입다에게 이르되 이제 우리가 당신을 찾아온 것은 우리와 함께 가서 암몬 자손과 싸우게 하려 함이니 그리하면 당신이 우리 길르앗 모든 주민의 머리가 되리라 하매

9입다가 길르앗 장로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나를 데리고 고향으로 돌아가서 암몬 자손과 싸우게 할 때에 만일 여호와께서 그들을 내게 넘겨 주시면 내가 과연 너희의 머리가 되겠느냐 하니

10길르앗 장로들이 입다에게 이르되 여호와는 우리 사이의 증인이시니 당신의 말대로 우리가 그렇게 행하리이다 하니라
11이에 입다가 길르앗 장로들과 함께 가니 백성이 그를 자기들의 머리와 장관을 삼은지라 입다가 미스바에서 자기의 말을 다 여호와 앞에 아뢰니라

♥ 매일의 묵상 2026년 9월 22일 삿 9:46-57 "도구"아비멜렉은 외가 세겜과의 연합을 통하여왕권을 차지하였다. (1-6) 그러나 그 과정은 악했고그 도모는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으셨다.  하나님은 이 둘 사...
25/09/2026

♥ 매일의 묵상 2026년 9월 22일 삿 9:46-57 "도구"
아비멜렉은
외가 세겜과의 연합을 통하여
왕권을 차지하였다. (1-6)
그러나 그 과정은 악했고
그 도모는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으셨다.
하나님은
이 둘 사이에 악한 영을 보내셨고 (23)
이 둘은 서로를 배반하고 죽임으로
하나님은 그 악행을 갚으신다. (50,51)
연합이 반드시 선이 아니듯
분열 역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도구가 됨을 생각한다.
나는 무엇을 목적하는가? (J)
"아비멜렉이 그의 형제 칠십 명을 죽여 자기 아버지에게 행한 악행을 하나님이 이같이 갚으셨고" (삿 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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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Devotion Judges 9:46–57 “A Tool”
Abimelek gained the kingship
through his alliance
with his mother’s family in Shechem. (1–6)
But the process was evil,
and God was not pleased
with what they had planned.
God sent
an evil spirit
between the two sides, (23)
and as they betrayed
and killed one another,
God repaid them
for their wickedness. (50,51)
Just as unity is not always good,
I am reminded that division too
can become a tool
through which God accomplishes His will.
What is it
that I am seeking to accomplish?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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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겜 망대의 모든 사람들이 이를 듣고 엘브릿 신전의 보루로 들어갔더니
47세겜 망대의 모든 사람들이 모인 것이 아비멜렉에게 알려지매
48아비멜렉 및 그와 함께 있는 모든 백성이 살몬 산에 오르고 아비멜렉이 손에 도끼를 들고 나뭇가지를 찍어 그것을 들어올려 자기 어깨에 메고 그와 함께 있는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내가 행하는 것을 보나니 빨리 나와 같이 행하라 하니
49모든 백성들도 각각 나뭇가지를 찍어서 아비멜렉을 따라 보루 위에 놓고 그것들이 얹혀 있는 보루에 불을 놓으매 세겜 망대에 있는 사람들이 다 죽었으니 남녀가 약 천 명이었더라
50아비멜렉이 데베스에 가서 데베스에 맞서 진 치고 그것을 점령하였더니
51성읍 중에 견고한 망대가 있으므로 그 성읍 백성의 남녀가 모두 그리로 도망하여 들어가서 문을 잠그고 망대 꼭대기로 올라간지라
52아비멜렉이 망대 앞에 이르러 공격하며 망대의 문에 가까이 나아가서 그것을 불사르려 하더니
53한 여인이 맷돌 위짝을 아비멜렉의 머리 위에 내려 던져 그의 두개골을 깨뜨리니
54아비멜렉이 자기의 무기를 든 청년을 급히 불러 그에게 이르되 너는 칼을 빼어 나를 죽이라 사람들이 나를 가리켜 이르기를 여자가 그를 죽였다 할까 하노라 하니 그 청년이 그를 찌르매 그가 죽은지라
55이스라엘 사람들이 아비멜렉이 죽은 것을 보고 각각 자기 처소로 떠나갔더라
56아비멜렉이 그의 형제 칠십 명을 죽여 자기 아버지에게 행한 악행을 하나님이 이같이 갚으셨고
57또 세겜 사람들의 모든 악행을 하나님이 그들의 머리에 갚으셨으니 여룹바알의 아들 요담의 저주가 그들에게 응하니라

♥ 매일의 묵상 2026년 9월 20일 삿 9:7-21 “가시나무”70명의 아들들 중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요담.  그가 첩의 아들 아비멜렉을 왕으로 세운 세겜 사람들에게 날리는 경고요 예언이다. (7) 감람나무, ...
19/09/2026

♥ 매일의 묵상 2026년 9월 20일 삿 9:7-21 “가시나무”
70명의 아들들 중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요담.
그가
첩의 아들 아비멜렉을 왕으로 세운
세겜 사람들에게 날리는 경고요 예언이다. (7)
감람나무, 무화과, 포도나무는
왕으로 모시려고 해도
자기의 본분을 따라
맡은 바의 사명을 감당하며 사느라
고사하는데 (8-13)
듣보잡 가시나무에게 왕이 되라 했더니
자기 가시의 그늘에 피하라며
말을 듣지 않는 자들에게
불 사를 것이라고 위협과 폭력을 일삼더라는 것이다. (14-15)
너희가 왕으로 삼은 아비멜렉이
너희를 불 사를 것이며
너희도 그를 불 사를 것이라 예언한다. (20)
성실하게 자기의 일을 잘 감당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충성된 자가
전체를 통솔하는 일에도 책임을 감당하지 않으면
못된 자가 그 자리를 차지하여
공동체 전체를 파괴하니
자기의 일을 잘 감당하는 것으로는 충분치 않은 일이겠다.
나의 사명과 공동체,
둘 사이의 균형과 조화가 필요하겠다. (J)
"가시나무가 나무들에게 이르되 만일 너희가 참으로 내게 기름을 부어 너희 위에 왕으로 삼겠거든 와서 내 그늘에 피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불이 가시나무에서 나와서 레바논의 백향목을 사를 것이니라 하였느니라" (삿 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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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Devotion Judges 9:7–21 “The Thornbush”
Jotham was the only one
who survived among the seventy sons.
What he gave
to the people of Shechem,
who had made Abimelek, the son of a concubine, king,
was both a warning and a prophecy. (7)
The olive tree, the fig tree, and the vine
were asked to become king,
but they refused
because they were busy fulfilling
their own God-given purpose and responsibility. (8–13)
But when they asked
an insignificant thornbush to become king,
it told them to take refuge under its shade
and threatened to burn
those who would not obey. (14–15)
Jotham prophesied
that Abimelek, whom they had made king,
would burn them,
and that they in turn
would burn him. (20)
It is important
to faithfully carry out one’s own work,
but if faithful people
do not also take responsibility
for leading the whole community,
wicked people may take those positions
and destroy the entire community.
So doing one’s own work well
may not be enough.
There needs to be
balance and harmony
between my own calling
and my responsibility to the community. (J)

====

7사람들이 요담에게 그 일을 알리매 요담이 그리심 산 꼭대기로 가서 서서 그의 목소리를 높여 그들에게 외쳐 이르되 세겜 사람들아 내 말을 들으라 그리하여야 하나님이 너희의 말을 들으시리라
8하루는 나무들이 나가서 기름을 부어 자신들 위에 왕으로 삼으려 하여 감람나무에게 이르되 너는 우리 위에 왕이 되라 하매
9감람나무가 그들에게 이르되 내게 있는 나의 기름은 하나님과 사람을 영화롭게 하나니 내가 어찌 그것을 버리고 가서 나무들 위에 우쭐대리요 한지라
10나무들이 또 무화과나무에게 이르되 너는 와서 우리 위에 왕이 되라 하매
11무화과나무가 그들에게 이르되 나의 단 것과 나의 아름다운 열매를 내가 어찌 버리고 가서 나무들 위에 우쭐대리요 한지라
12나무들이 또 포도나무에게 이르되 너는 와서 우리 위에 왕이 되라 하매
13포도나무가 그들에게 이르되 하나님과 사람을 기쁘게 하는 내 포도주를 내가 어찌 버리고 가서 나무들 위에 우쭐대리요 한지라
14이에 모든 나무가 가시나무에게 이르되 너는 와서 우리 위에 왕이 되라 하매
15가시나무가 나무들에게 이르되 만일 너희가 참으로 내게 기름을 부어 너희 위에 왕으로 삼겠거든 와서 내 그늘에 피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불이 가시나무에서 나와서 레바논의 백향목을 사를 것이니라 하였느니라

16이제 너희가 아비멜렉을 세워 왕으로 삼았으니 너희가 행한 것이 과연 진실하고 의로우냐 이것이 여룹바알과 그의 집을 선대함이냐 이것이 그의 손이 행한 대로 그에게 보답함이냐
17우리 아버지가 전에 죽음을 무릅쓰고 너희를 위하여 싸워 미디안의 손에서 너희를 건져냈거늘
18너희가 오늘 일어나 우리 아버지의 집을 쳐서 그의 아들 칠십 명을 한 바위 위에서 죽이고 그의 여종의 아들 아비멜렉이 너희 형제가 된다고 그를 세워 세겜 사람들 위에 왕으로 삼았도다
19만일 너희가 오늘 여룹바알과 그의 집을 대접한 것이 진실하고 의로운 일이면 너희가 아비멜렉으로 말미암아 기뻐할 것이요 아비멜렉도 너희로 말미암아 기뻐하려니와
20그렇지 아니하면 아비멜렉에게서 불이 나와서 세겜 사람들과 밀로의 집을 사를 것이요 세겜 사람들과 밀로의 집에서도 불이 나와 아비멜렉을 사를 것이니라 하고
21요담이 그의 형제 아비멜렉 앞에서 도망하여 피해서 브엘로 가서 거기에 거주하니라

♥ 매일의 묵상 2026년 삿 9:1-6 "정치와 선교"정치란 사람을 모으는 것이다. 기드온의 서자 아비멜렉은 사람을 모은다. (8:31) 기드온 아들 70명의 통치보다자기 한 사람의 통치가 낫지 않겠는가 설득한다....
18/09/2026

♥ 매일의 묵상 2026년 삿 9:1-6 "정치와 선교"
정치란 사람을 모으는 것이다.
기드온의 서자 아비멜렉은 사람을 모은다. (8:31)
기드온 아들 70명의 통치보다
자기 한 사람의 통치가 낫지 않겠는가 설득한다. (2)
세겜 사람들에게
'우리가 남이가' 라며
혈연을 강조한다. (2)
세겜 사람들도
누이 좋고 매부 좋을 일이라
신전 은을 내어 준다. (3,4)
아비멜렉은 그 은으로
사람을 사서 사병을 조직하고 (4)
형제 70명을 죽인다. (5)
왕이 된다. (6)
하나님 나라의 일도
사람과 돈이 필요하다.
그러나 그것으로
왕이 되는 것이 아니라
종이 되는 것이며
하나님의 뜻을 이룬다.
이 둘이 비슷한 듯 다르다.
정말 다르다.
열매를 보면. (J)
"청하노니 너희는 세겜의 모든 사람들의 귀에 말하라 여룹바알의 아들 칠십 명이 다 너희를 다스림과 한 사람이 너희를 다스림이 어느 것이 너희에게 나으냐. 또 나는 너희와 골육임을 기억하라 하니" (삿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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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Devotion Judges 9:1–6 “Politics and Mission”
Politics is about gathering people.
Abimelek, Gideon’s son by a concubine, gathered people around him. (8:31)
He persuaded them that
it would be better for one man—himself—to rule
than for Gideon’s seventy sons to rule. (2)
To the people of Shechem,
he appealed to family ties,
saying in effect,
“Are we not of the same blood?” (2)
The people of Shechem also saw an advantage for themselves,
so they gave him silver from the temple. (3,4)
With that silver,
Abimelek hired men
and formed his own private force. (4)
Then he killed
his seventy brothers. (5)
And he became king. (6)
The work of God’s kingdom also needs
people and money.
But we do not gather them
in order to become kings,
but to become servants,
and to fulfill
the will of God.
The two may look similar,
but they are different.
Very different.
You can tell by the fruit. (J)
“Ask all the citizens of Shechem, ‘Which is better for you: to have all seventy of Jerub-Baal’s sons rule over you, or just one man?’ Remember, I am your flesh and blood.” (Judges 9:2)

=====

1여룹바알의 아들 아비멜렉이 세겜에 가서 그의 어머니의 형제에게 이르러 그들과 그의 외조부의 집의 온 가족에게 말하여 이르되
2청하노니 너희는 세겜의 모든 사람들의 귀에 말하라 여룹바알의 아들 칠십 명이 다 너희를 다스림과 한 사람이 너희를 다스림이 어느 것이 너희에게 나으냐 또 나는 너희와 골육임을 기억하라 하니
3그의 어머니의 형제들이 그를 위하여 이 모든 말을 세겜의 모든 사람들의 귀에 말하매 그들의 마음이 아비멜렉에게로 기울어서 이르기를 그는 우리 형제라 하고
4바알브릿 신전에서 은 칠십 개를 내어 그에게 주매 아비멜렉이 그것으로 방탕하고 경박한 사람들을 사서 자기를 따르게 하고
5오브라에 있는 그의 아버지의 집으로 가서 여룹바알의 아들 곧 자기 형제 칠십 명을 한 바위 위에서 죽였으되 다만 여룹바알의 막내 아들 요담은 스스로 숨었으므로 남으니라
6세겜의 모든 사람과 밀로 모든 족속이 모여서 세겜에 있는 상수리나무 기둥 곁에서 아비멜렉을 왕으로 삼으니라

♥ 매일의 묵상 2026년 9월 16일 삿 7:15-25 "내가 하는 대로"제자도란 Follwership이다. 기드온은 말한다. '너희는 나만 보고 내가 하는 대로 하라. (17)나와 너희의 하는 것을 보고모든 사람...
16/09/2026

♥ 매일의 묵상 2026년 9월 16일 삿 7:15-25 "내가 하는 대로"
제자도란 Follwership이다.
기드온은 말한다.
'너희는 나만 보고
내가 하는 대로 하라. (17)
나와 너희의 하는 것을 보고
모든 사람들도 그대로 하라.' (18)
신약의 바울은
'내가 그리스도를 본 받는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 받는 자 되라'고 했다. (고전 11:1)
이것이 기드온 승리의 방아쇠가 되었던 것처럼
교회가 약해져 가는 이유이기도 하겠다.
나는 승리와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무엇을 보여주며 살 것인가? (J)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나만 보고 내가 하는 대로 하되 내가 그 진영 근처에 이르러서 내가 하는 대로 너희도 그리하여" (삿 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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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Devotion Judges 7:15–25 “Do as I Do”
Discipleship is followership.
Gideon said,
“Watch me
and do as I do. (17)
When I and those with me do something,
all of you do the same.” (18)
In the New Testament,
Paul said,
“Follow my example,
as I follow the example of Christ.” (1 Corinthians 11:1)
Just as this became the trigger for Gideon’s victory,
the lack of such examples may also be one reason
the church is growing weaker.
For victory and for the kingdom of God,
what kind of example
will I show through my life? (J)

=====

15기드온이 그 꿈과 해몽하는 말을 듣고 경배하며 이스라엘 진영으로 돌아와 이르되 일어나라 여호와께서 미디안과 그 모든 진영을 너희 손에 넘겨 주셨느니라 하고
16삼백 명을 세 대로 나누어 각 손에 나팔과 빈 항아리를 들리고 항아리 안에는 횃불을 감추게 하고
17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나만 보고 내가 하는 대로 하되 내가 그 진영 근처에 이르러서 내가 하는 대로 너희도 그리하여
18나와 나를 따르는 자가 다 나팔을 불거든 너희도 모든 진영 주위에서 나팔을 불며 이르기를 여호와를 위하라, 기드온을 위하라 하라 하니라
19기드온과 그와 함께 한 백 명이 이경 초에 진영 근처에 이른즉 바로 파수꾼들을 교대한 때라 그들이 나팔을 불며 손에 가졌던 항아리를 부수니라
20세 대가 나팔을 불며 항아리를 부수고 왼손에 횃불을 들고 오른손에 나팔을 들어 불며 외쳐 이르되 여호와와 기드온의 칼이다 하고
21각기 제자리에 서서 그 진영을 에워싸매 그 온 진영의 군사들이 뛰고 부르짖으며 도망하였는데
22삼백 명이 나팔을 불 때에 여호와께서 그 온 진영에서 친구끼리 칼로 치게 하시므로 적군이 도망하여 스레라의 벧 싯다에 이르고 또 답밧에 가까운 아벨므홀라의 경계에 이르렀으며
23이스라엘 사람들은 납달리와 아셀과 온 므낫세에서부터 부름을 받고 미디안을 추격하였더라
24기드온이 사자들을 보내서 에브라임 온 산지로 두루 다니게 하여 이르기를 내려와서 미디안을 치고 그들을 앞질러 벧 바라와 요단 강에 이르는 수로를 점령하라 하매 이에 에브라임 사람들이 다 모여 벧 바라와 요단 강에 이르는 수로를 점령하고
25또 미디안의 두 방백 오렙과 스엡을 사로잡아 오렙은 오렙 바위에서 죽이고 스엡은 스엡 포도주 틀에서 죽이고 미디안을 추격하였고 오렙과 스엡의 머리를 요단 강 건너편에서 기드온에게 가져왔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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