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F Santa Fe

WCF Santa Fe 세계를 품은 산타페교회는가칭으로 World Christian Fellowship(세계를 품은 교회)

02/03/2020

2020년 03월 01일 주일부터
산타페교회에 현지 목사님이
노회를 통해서 부임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세계를 품은 산타페교회는
현지 목사님이 사역을 하시게 될 것이고,
저희는 다시 새로운 교회를 개척하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전도팀을 구성하고, 훈련하고,
선교지 교회 장소를 찾고 기도하는 중입니다.

함께 기도해 주세요!!!

오늘은 산타페교회에서 드리는 마지막 예배날입니다.다음주부터 현지 목사님이 오시기 때문에우리는 로뎀 지역에 전도팀을 만들어새롭게 전도를 하면서 교회를 개척할 준비를 하려고 합니다.마음이 마냥 즐겁지 않았습니다.물론 진...
24/02/2020

오늘은 산타페교회에서 드리는 마지막 예배날입니다.
다음주부터 현지 목사님이 오시기 때문에
우리는 로뎀 지역에 전도팀을 만들어
새롭게 전도를 하면서 교회를 개척할 준비를 하려고 합니다.

마음이 마냥 즐겁지 않았습니다.
물론 진작부터 언제든지 개척할 준비를 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지만
막상 그 시간이 오니 가슴이 먹먹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아르헨티나에서 온 윤주신 전도사님이 와서
설교를 부탁했습니다.

우리가 가지고 나누는 공과를 미리 드리고
그 내용에 맞추어서 설교해 달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있는 우리 아이들 앞에 선다는 것이 힘들었지만
그래도 무사히 예배를 잘 마쳤습니다.

이제는 제법 동네 녀석들이 옵니다.
자전거를 타고 교회 앞을 빙빙 돌면서 망설이는 아이들을 초대하는데
몇 주 보던 녀석들이라 오늘은 들어와서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하지만 찬양이 시작되자 조금 있다가 나가겠다고 합니다. ㅎㅎㅎ

지난번 부산외대 국제협력단 팀이 와서 사역을 마치고 간 뒤로
지역에 여러 아이들이 교회를 옵니다.
출라비스타에서 산타페에서 아이들을 데리러 가고
데리러 오는 것이 하나의 사역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유은혜 사모님과 율동팀이 결성되어
옷도 맞추어서 입고 아주 멋지게 찬양을 드립니다.

귀한 은혜를 허락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할 뿐입니다.

오늘도 산타페로 향하기 전에 출라비스타에 들러서아내와 유목사님 그리고 정현이와 희제는아이들을 데리러 갑니다.이미 율동반 아이들은 교회를 향해 가고 있었고나머지 집에 있는 아이들을 데리러 갔습니다.산타페에 먼저 와서 ...
17/02/2020

오늘도 산타페로 향하기 전에 출라비스타에 들러서
아내와 유목사님 그리고 정현이와 희제는
아이들을 데리러 갑니다.
이미 율동반 아이들은 교회를 향해 가고 있었고
나머지 집에 있는 아이들을 데리러 갔습니다.

산타페에 먼저 와서 에배를 준비합니다.
예배를 준비하면서
아이들 명찰을 내 놓고
프로젝터 노트북 스피커를 준비를 합니다.

그간 미국에 아드님 결혼 때문에 가셨던
임목사님 내외분께서 오셨습니다.

교회 근처에 살고 있는 에듀아르도 형제 내외도 왔습니다.

동네 아이들도 하나 둘씩 오기 시작하고,
먼저 율동팀 찬양 준비가 시작됩니다.

출라비스타 아이들도 다 오고 아내도 왔습니다.
예배가 시작됩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함께 예배할 수 있는
귀한 믿음의 식구들을 허락해 주심이
감사할 뿐입니다.

오늘도 출라비스타에서 아이들을 데려오고산타페교회에서는 예배를 준비합니다.유은혜 선교사께서 오늘부터 아이들을 조금 일찍 오라고 헤서찬양 율동을 가르치고 함께 예배를 준비했습니다.어설프기는 하지만 그래도선교팀이 왔을 때...
10/02/2020

오늘도 출라비스타에서 아이들을 데려오고
산타페교회에서는 예배를 준비합니다.

유은혜 선교사께서 오늘부터 아이들을 조금 일찍 오라고 헤서
찬양 율동을 가르치고 함께 예배를 준비했습니다.
어설프기는 하지만 그래도
선교팀이 왔을 때 주고 가신 티셔츠를 같이 입고
멋지게 율동으로 예배를 열었습니다.

같은 동네에 살고 있는
에듀아르도 형제 내외도 왔습니다.
지난주에 아내가 아파서 못 왔는데
아직도 몸이 불편한 것 같지만 왔습니다.

요즘 감기가 유행이라 다샤의 엄마도 감기가 걸렸고
이네스 성도도 가족이 건강이 좋지 않다고 합니다.
그래서 교회에 비치되어 있던 비타민들을
일단 나누어 주었습니다.

예배를 마치고 다들 예배당과
아래 층을 나누어 청소를 시작합니다.
우리 아이들도 열심히 청소를 합니다.

교회 바로 앞에 사는 발레리아는 도너츠와
망고 쥬스를 받고서는
집에 가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같이 데려다 주는데
오늘은 오지 않은 오빠를 보자
자기가 먹고 있던 도너츠를 오빠에게 건네줍니다.
그런데 오빠는 그 도너츠를 다시 자기 동생에게 양보합니다.
발레리아는 이제 3-4살 정도 되었는데
벌써부터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있는 것이
어떻게 이쁜지 모르겠습니다.

어디를 가든지
어디에 있든지
하나님의 자녀들을 섬길 수 있음이 큰 복입니다.

벌써 2월 첫째주가 되었습니다.아내와 유목사님 가족은출라비스타에 먼저 가서 아이들을 불러옵니다.예배를 준비하면서 오늘은 하나님께서 어떤 영혼들을 보내주실지기대하며 준비를 합니다.2020년이 시작되고 한달이 지나는 동...
03/02/2020

벌써 2월 첫째주가 되었습니다.

아내와 유목사님 가족은
출라비스타에 먼저 가서 아이들을 불러옵니다.

예배를 준비하면서 오늘은 하나님께서 어떤 영혼들을 보내주실지
기대하며 준비를 합니다.

2020년이 시작되고 한달이 지나는 동안
산타페는 하나님의 은혜로 가득합니다.
지난 주 부산외대 국제협력단 팀 사역이 마치고
첫번째 맞는 주일인데
아이들이 오늘도 많이 초대되어 왔습니다.

오늘은 장년들도 가족과 함께 찾아왔고,
에두아르도 형제는
오면서 자기가 직접 손으로 빚어
또르띠야를 만들어 파는데
맛을 보라고 가져왔습니다.
얼마냐고 값을 지불하려고 하니까
그냥 먹으라고 가져온 거라면서 거절하네요.

바로 산타페교회 두 블럭 길에 사시는데
아내는 오늘 몸이 아파서 못오고 혼자 왔습니다.

예배당 안에 전선을 넣어 두었던
플라스틱이 떨어져 있는 것을 보고서는
플라스틱을 붙일 때 그냥 테이프로 붙여서
테이프 기운이 말라서 떨어졌으니까
다시 고정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또 창문에 붙여 놓은 모기장이
지난 번 창문 보호틀을 만들면서 다 떨어진 것을 보고는
자기가 그런 일을 해서
고칠 수 있다고 합니다.
집에 도구가 있으니 화요일에 오면
와서 고칠 수 있다고 합니다.

교회 구석구석 보는 눈이 다르고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마음과 기술도 있으니
참 감사할 뿐입니다.

예배를 마치고 아이들과 교회 청소를 합니다.
그리고 준비한 맛있는 간식을
아이들에게 나누어 줍니다.

집에 돌아갈 때쯤 되니 부모님들도 와서
아이들을 데리고 가려고 옵니다.
그래서 주일에는 어른들도 함께 예배를 드리니
다음주에는 오라고 초대를 했습니다.

이제 국제협력단 친구들이 뿌리고 간
사랑과 헌신의 씨를 잘 가꾸고 돌봐
귀한 열매를 맺는 일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이제 곧 현지인 목사님이 청빙되어
사역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더욱 놀라운 역사가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주일입니다.오늘 산타페를 향하면서더욱 기대가 됩니다.왜냐하면 지난 주간에 부산외대 팀들사역을 통해주변에 아이들이 많이 초대되어 왔었는데오늘 주일에도 아이들이 오기를 기대하면서 갑니다.먼저 출라비스타에 ...
27/01/2020

오늘도 행복한 주일입니다.
오늘 산타페를 향하면서
더욱 기대가 됩니다.
왜냐하면 지난 주간에 부산외대 팀들
사역을 통해
주변에 아이들이 많이 초대되어 왔었는데
오늘 주일에도 아이들이 오기를 기대하면서 갑니다.

먼저 출라비스타에 내려
아이들을 데리러 가는데
오늘은 아이들이 먼저 나와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산타페에 가서 예배를 준비하는데
성도님들이 오기 시작합니다.

다행히도 지난 주간 부산외대 프로그램에
초대되어 온 산타페 아이들도 찾아왔습니다.

참 감사할 뿐입니다.

이제 첫걸음을 떼고 있는 산타페가
점점 하나님의 사람들로 채워지고
지역 가운데 하나님의 나라의 모델이
산타페교회를 통해 이루어져 갈 것을 기대합니다.

오늘도 과달라하라교회에서 은혜의 예배를 드리고산타페를 향했습니다.아내는 출라비스타에서 내려 동네 아이들을 데리고산타페로 왔습니다.걸어서 5분도 안되는 거리이지만아직 아이들에게는 먼 거리입니다.그래도 조금씩 적응하기를...
20/01/2020

오늘도 과달라하라교회에서 은혜의 예배를 드리고
산타페를 향했습니다.

아내는 출라비스타에서 내려 동네 아이들을 데리고
산타페로 왔습니다.
걸어서 5분도 안되는 거리이지만
아직 아이들에게는 먼 거리입니다.
그래도 조금씩 적응하기를 기대하면서
기다리고 기다립니다.

곧 현지 목사님이 청빙되게 되면
더 건강하고 견고하게 세워질 줄로 믿습니다.

오늘 산타페에 가기 전에 출라비스타에 들러아이들을 유목사님을 중심으로 모았습니다.사탕도 준비해서 아이들을 찾아다니며산타페로 같이 가자고 하는데막상 예배가 시작되는데조금 큰 녀석들은 오는 도중에 다른 길로빠지고 교회에...
13/01/2020

오늘 산타페에 가기 전에 출라비스타에 들러
아이들을 유목사님을 중심으로 모았습니다.
사탕도 준비해서 아이들을 찾아다니며
산타페로 같이 가자고 하는데
막상 예배가 시작되는데
조금 큰 녀석들은 오는 도중에 다른 길로
빠지고 교회에는 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에고야!!!
말로만 듣던 땡땡이!!!

이번주에 부산외대 국제협력단 팀이 와서
여기에서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데
아이들이 많이 와야 할텐데... ㅠㅠ

아직 이곳에서는 교회가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초대해도 경계하는 아이들이 더 많고
오늘에서야 동네 아이들 4명이
몇주간 간을 보고 왔다 갔다 하고
말로만 온다고 하고서는
간신히 교회 문턱을 넘어 같이 예배했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조금씩 조금씩 세워져 갈 것을 믿습니다.

오늘은 또뇨가 어쩐일인지 찬양하는데 강단에 올라가
혼자 율동을 합니다.
오늘 율동하는 아이들이 모두 결석을 했는데
그 자리를 또뇨가 채우네요...

오늘도 예배를 마치고 아이들 간식을 준비합니다.
그래도 매주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면서
준비해서 아이들에게 줍니다.
오늘은 연필도 하나씩 더 준비해서 나누었습니다.

매주 우리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매주 이곳에서 출라비스타 식구들과
산타페교회 식구들이 건강하게
세워져 가는 은혜와 복이 넘치기를 기대합니다.

지난 한 주간 어린이 전도를 위한토요 전도프로그램인 어떡이어 세미나를 참석하느라정신없이 바쁘게 지냈습니다.새해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영혼을 구원하는 일에 전념하며 시작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새해 첫주 과달라하라교...
06/01/2020

지난 한 주간 어린이 전도를 위한
토요 전도프로그램인 어떡이어 세미나를 참석하느라
정신없이 바쁘게 지냈습니다.
새해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영혼을 구원하는 일에 전념하며 시작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새해 첫주 과달라하라교회에서 하나님은
새영혼들을 보내주시고,
연말 휴가를 갔던 식구들도 함께 모여
행복한 예배를 드렸습니다.

예배를 마치고 점심을 한 뒤
산타페를 향했습니다.

오늘은 아이들이 많이 아프다고 합니다.
요 몇일 갑자기 비가오고
날씨가 추워지는 바람에
더 그런 것 같습니다.

또 임한곤 목사님은 예배 전에 전도지를 가지고
주변에 전도하러 나가셨다가
개에게 물려 병원에 다녀오시는 일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예배를 마치기 전에 오셔서
장년들 성경공부를 인도해 주셨습니다.

예배를 마치고 안드레스 선생님이 와서
앞으로 산타페에서 진행할 수업들을
정리해서 가져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다음주에는 각 담당 선생님들을 초대해서
함께 예배하고
이곳에서 사역을 준비해 갈 계획을 세웠습니다.

2020년 하나님께서
우릴르 통해 일하실 하나님을 기대하며 찬양합니다...

벌써 2019년 마지막 주일입니다.연말이 되면 많은 분들이 휴가를 떠나시고바쁜 일정을 보냅니다.과달라하라교회도 오늘 많은 분들이 오지 못하셨네요.그래도 예배는 늘 기쁨이고 축복입니다.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내서 오시는...
30/12/2019

벌써 2019년 마지막 주일입니다.

연말이 되면 많은 분들이 휴가를 떠나시고
바쁜 일정을 보냅니다.
과달라하라교회도 오늘 많은 분들이 오지 못하셨네요.
그래도 예배는 늘 기쁨이고 축복입니다.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내서 오시는 분들이 계셔서 감사합니다.
유학생들도 현지 친구들도 함께 할 수 있음이 복입니다.

오늘은 지난 주에 세례를 받은 아이데와 빠올라가
짧지만 간증을 하고
세례 증서를 주었습니다.

짧지만 간증을 하는 우리 친구들 가운데
진실이 느껴지고
하나님과 가까이 나가는 것,
그리스도인으로 사는 것이
얼마나 감격적인 일인지를 고백하는 모습에
오히려 더 큰 은혜가 됩니다.

예배를 마치고 산타페를 향했습니다.
오늘은 유목사님 가정이 과달라하라에 계시는
선교사님들을 초대해서 집들이를 하셔서
먼저 댁으로 가셨고,
지난 주 과달라하라에 방학 차 온
선경이와 함께 출발을 했습니다.

산타페를 가기 전에 출라비스타에 내려
준비한 달력을 각 가정을 다니면 나누어 줍니다.
동네를 한 바퀴 돌면서 만감이 교차합니다.
이곳에 복음을 들고 들어온 지가
벌써 6년째 사역을 했습니다.
이제는 산타페로 장소를 옮기고
새롭고 어색한 곳이지만 함께
새로운 걸음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오늘부터는 2층 예배당에서 예배를 드리기 시작했습니다.
빈자리가 더 많지만 하나님께서
넉넉히 채워 나가실 것을 믿습니다.

매주 한주 한주 시간이 지날수록
지역에 있는 아이들이 오고
예배를 마치고 성경공부를 하고 있으면
지나가다가 뭐하는 거냐고 묻기도 합니다.

그렇게 이 지역에 복음이 전해지는
귀한 통로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과달라하라교회도 오늘은 성탄 감사예배로 드렸습니다.오늘은 특별히 아이데와 파올라가 생명의 삶 과정을 마치고세례를 받아서 더욱 감사한 날이었습니다.성탄절이 되면 이곳은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것이 아니라 빠져 나가는 것...
23/12/2019

과달라하라교회도 오늘은 성탄 감사예배로 드렸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아이데와 파올라가 생명의 삶 과정을 마치고
세례를 받아서 더욱 감사한 날이었습니다.

성탄절이 되면 이곳은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것이 아니라 빠져 나가는 것 같습니다.
직장과 사업장이 1년 중에 제일 바쁜 기간이기도 하고
가족과 친지들을 찾아 나서기도 하고
그동안 못했던 여행도 하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함께 모여 예배하고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고 예배할 수 있는 것이 큰 축복임을 느낍니다.

귀한 애찬도 풍성하게 나누며
모든 식구들이 예수님의 구원의 은혜와 감격을
나누고 누렸습니다.

예배를 마치고 산타페를 향합니다.
산타페교회에서도 오늘 성탄감사예배로 드립니다.
예배를 드리고,
준비했던 율동과 찬양을 함께 나누고,
예수 영화를 봅니다.

그리고 브링업 인터내셔널과
과달라하라교회와 선교팀들이 준비해 주신
선물들과 장난감
그리고 맛있는 볼리요 빵 등을
오늘 모두 나누기로 했습니다.

오늘도 예배를 진행하면서 조심스러운 것이 있었습니다.
이 분들이 우리의 도구가 되지 않는 것입니다.
이곳에 함께 하신 분들을
믿음과 사랑으로 섬기고
그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증거되면
그것으로 족하다 여기고
열심히 섬기기에 주력했습니다.

함께 하시는 유선교사님 임선교사님과의 동역의 기쁨도 누리게 하시는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이제 2월이면 산타페교회에
현지교회 노회를 통해서
현지 목사님이 세워지게 되는데
그러면 이제 다시 새로운 교회를 개척할
준비를 하기 위해 함께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 지역에 하나님의 말씀이 기초가 되는
믿음의 교회가 건강하게 세워지는
귀한 한인선교사들과
현지 교회와의 아름다운 동역의 열매들이
풍성하게 맺어지기를 기도합니다!

우리를 만들어 가지는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Dirección

Calle Guerrero #125
Tlajomulco De Zúñiga

Teléfo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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