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ungsun Church::명선교회

Myungsun Church::명선교회 우리나라 모든나라 하나님 나라 Myungsun Church::명선교회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는 주님의 사랑이 여러분에게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사람을 살리는 교회 사함을 세우는 교회-우리나라 모든나라 하나님 나라 :: 명선교회 공식 페이스북입니다.

24/04/2025

반갑습니다
이(*명선교회) 페이스북은 더 이상 사용하지 않습니다

게시물을 업로드하거나 다운이 제한됩니다 - 감사합니다(샬롬!!)

11/01/2024

아이워십 : I-Worship

[1월11, 목] 창 37:29-36

“슬퍼하는 야곱”

29 요셉의 형들이 요셉을 이스마엘 사람들에게 팔았을 때, 르우벤은 거기에 없었습니다. 르우벤이 웅덩이로 돌아와 보니 요셉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르우벤은 너무나 슬퍼서 자기 옷을 찢었습니다.
30 그 후에 르우벤은 다른 형제들에게 돌아와서 말했습니다. "아이가 보이지 않는다. 이제 나는 어떻게 하면 좋으냐?"
31 요셉의 형들은 염소 한 마리를 죽여서 그 피를 요셉이 입었던 소매가 긴 옷에 묻혔습니다.
32 그리고 나서 그들은 그 옷을 자기 아버지에게 가지고 갔습니다. 그들이 말했습니다. "이 옷을 주웠습니다. 혹시 아버지 아들의 옷이 아닌지 잘 살펴보십시오."
33 야곱이 그 옷을 살펴보고 말했습니다. "내 아들의 옷이 맞다. 사나운 들짐승이 요셉을 잡아먹었나 보구나. 내 아들 요셉이 찢겨 죽고 말았구나!"
34 야곱은 너무나 슬퍼서 자기 옷을 찢고 거친 베로 허리를 묶었습니다. 야곱은 아들의 죽음 때문에 오랫동안, 슬퍼했습니다.
35 야곱의 모든 아들과 딸들이 야곱을 위로하려 했지만, 야곱은 위로를 받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야곱이 말했습니다. "나는 울다가 죽어서 내 아들에게로 갈 것이다" 하며 야곱은 아들 요셉을 위해 울었습니다.
36 그러는 동안 요셉을 산 사람들은 요셉을 이집트로 데리고 가서 보디발에게 팔았습니다. 보디발은 파라오의 신하였고, 왕궁 경호대의 대장이었습니다.

말씀 BGM

야곱은 사랑했던 아내 라헬이 낳은 요셉을 유독 편애했었습니다. 야곱의 편애는 다른 아들들이 요셉을 질투하게 했고, 결국 요셉은 형들에 의해 이집트로 팔려 가게 됩니다. 요셉이 들짐승의 손에 죽임당했다는 형제들의 거짓말을 들은 야곱은 오랫동안 슬퍼하며 어떤 위로 받기도 거절했습니다.
아마 야곱은 요셉을 형들에게 보내기로 한 것에 대한 후회와 요셉을 지키지 못한 형제들을 향한 원망 가운데 오랜 시간을 보냈을 것입니다. 우리도 잘못된 행동으로 인해 찾아오는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큰 대가를 치러 후회와 원망에 빠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 과거조차 하나님의 뜻을 위해 선하게 사용하시는 분이심을 믿을 때, 우리는 과거에 갇히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선하심을 신뢰하는 내가 되길 바랍니다.

11/01/2024

아이워십 : I-Worship

[1월10, 수] 창 35:1-7

“벧엘로 가자”

1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벧엘 성으로 가서 그 곳에서 살아라. 네가 네 형 에서를 피해 도망칠 때, 그 곳에서 너에게 나타나셨던 하나님께 제단을 쌓아라."
2 야곱이 자기 가족과 자기와 함께 사는 다른 모든 사람들에게 말했습니다. "너희 가운데 있는 이방 우상들을 다 버려라. 너희 스스로 깨끗하게 하고 옷을 바꾸어 입어라.
3 여기를 떠나 벧엘로 가자. 그 곳에서 하나님께 제단을 쌓을 것이다. 그 하나님께서는 내가 괴로움을 당할 때에 나를 도와 주셨으며, 내가 어디를 가든지 나와 함께 계셨다."
4 이 말을 듣고 그들은 가지고 있던 이방 우상들을 다 야곱에게 주었습니다. 그리고 귀에 걸고 있던 귀걸이도 야곱에게 주었습니다. 야곱은 그것들을 세겜 성에서 가까운 큰 나무 아래에 파묻었습니다.
5 그런 다음에 야곱과 그의 아들들은 그 곳을 떠났습니다. 그러나 근처에 있는 성 사람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야곱의 아들들을 쫓아오지 못했습니다.
6 야곱의 모든 사람들은 루스로 갔습니다. 루스는 벧엘이라고 불리는 곳으로 가나안 땅에 있습니다.
7 그 곳에서 야곱은 제단을 쌓고 그 곳의 이름을 엘벧엘이라고 지었습니다. 야곱이 자기 형 에서를 피해 도망칠 때 하나님께서 그 곳에서 자기에게 나타나셨기 때문입니다.

말씀 BGM

야곱이 형 에서와 극적으로 화해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입니다. 야곱의 딸이 가나안 사람 세겜에게 모욕을 당했고, 분노한 야곱의 아들들이 가나안 사람들을 살해하는 일이 일어납니다. 가나안 사람들의 복수를 걱정하는 야곱에게 하나님께서 벧엘로 가서 제단을 쌓으라 명령하십니다. 야곱과 온 가족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 지니고 있던 이방 우상들을 모두 버리고 벧엘로 떠납니다.
위기의 순간, 하나님께서는 제단을 쌓으라 명령하십니다. 제단을 쌓으며 이전에 경험했던 하나님의 구원을 기억하고, 내가 진정으로 의지해야 할 분이 누군지 떠올리도록 하십니다. 위기를 극복하는 담대한 믿음을 주십니다. 내가 괴로움을 당할 때 나를 도와 주셨으며, 내가 어디를 가든지 나와 함께 계셨다는 야곱의 고백이 나의 진정한 믿음의 고백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11/01/2024

아이워십 : I-Worship

[1월9, 화] 창 32:9-12

“여호와를 의지하는 야곱”

9 야곱이 말했습니다. "제 할아버지 아브라함의 하나님, 제 아버지 이삭의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네 나라, 네 집으로 돌아가거라. 네게 은혜를 베풀어 줄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10 저는 하나님께서 저에게 베풀어 주신 온갖 은혜와 사랑을 받을 자격이 없는 사람입니다. 제가 처음 요단 강을 건넜을 때, 저에게는 지팡이 하나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에게는 재산을 둘로 나눌 수 있을 만큼 많은 재산이 있습니다.
11 제발 저를 제 형 에서로부터 구해 주십시오. 에서가 와서 저와 아이들의 어머니와 아이들까지 해치지 않도록 해 주십시오.
12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내가 너에게 은혜를 베풀겠다. 내가 네 자손을 바다의 모래처럼 셀 수도 없이 많게 해 주겠다'고 말씀하지 않으셨습니까?"

말씀 BGM

야곱은 두려움 가운데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아브라함과 이삭의 하나님, 곧 언약의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푸실 것을 약속하셨고, 이미 자신에게 감당할 수 없는 모든 은혜와 사랑을 베푸셨음을 고백합니다. 야곱은 에서가 자신과 아내, 자녀들을 해칠까 두려워하며 에서의 손에서 건져내 달라고 하나님께 간구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언약의 하나님이십니다. 그분은 언약에 근거해 그분의 백성에게 은혜를 베푸시는 분입니다. 그 은혜의 시작과 절정은 예수님 안에서의 구원입니다. 하나님은 예수님 안에서 새 언약을 맺은 우리에게 구원의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그 은혜는 우리와 같은 죄인이 감당할 수 없을 만큼 부족함이 없는 풍성한 은혜입니다. 우리가 어려움에 처해 있을 때, 하나님의 자녀로서 아버지께 담대히 나아가 어려움과 처지를 아뢰고 도우심을 구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모릅니다. 오늘도 그 복을 누리고 감사하며 세상 속 그리스도인의 길을 담대히 걸어갑시다.

08/01/2024

아이워십 : I-Worship

[1월8, 월] 창 28:12-22

“하나님의 집 벧엘”

12 야곱은 꿈을 꾸었습니다. 사다리 하나가 땅에 세워져 있는데, 그 꼭대기가 하늘에 닿아 있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천사들이 사다리 위로 오르락 내리락 하고 있었습니다.
13 야곱은 여호와께서 사다리 위에 서 계신 모습을 보았습니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네 할아버지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여호와다.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네가 지금 자고 있는 땅을 줄 것이다.
14 네 자손은 땅의 티끌처럼 많아져서 동서남북 사방으로 퍼지며, 땅 위의 모든 민족들이 너와 네 자손을 통해 복을 받을 것이다.
15 나는 너와 함께하고 네가 어디로 가든 너를 지켜 줄 것이다. 그리고 너를 다시 이 땅으로 데려오리니, 내가 너에게 약속한 것을 다 이루어 주기 전까지 너를 떠나지 않을 것이다."
16 그 때에 야곱이 잠에서 깨어나 말했습니다. "여호와께서 분명히 이 곳에 계시는데 나는 그것을 모르고 있었다."
17 야곱은 두려워하며 또 말했습니다. "이 곳은 두려운 곳이다. 이 곳은 하나님의 집이요, 하늘의 문이다."
18 야곱은 아침 일찍 일어나 베개로 삼고 잤던 돌을 가져다가 기둥처럼 세웠습니다. 그리고 그 꼭대기에 기름을 부었습니다.
19 원래 그 성의 이름은 루스였으나, 야곱은 그 성의 이름을 벧엘이라고 불렀습니다.
20 야곱은 이렇게 맹세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와 함께하여 주시고, 이 여행길에서 저를 지켜 주시고, 먹을 음식과 입을 옷을 주셔서
21 무사히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갈 수 있게 해 주시면 여호와를 저의 하나님으로 섬기겠습니다.
22 내가 기둥처럼 세운 이 돌은 하나님의 집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신 모든 것의 십분의 일을 하나님께 바치겠습니다."

말씀 BGM

야곱은 브엘세바를 떠나 외갓집이 있는 하란을 향해 갑니다. 집을 나선 첫 날 밤에 야곱은 꿈을 꾸었습니다. 꿈에서 본 계단은 의로운 나그네 야곱에게 그의 영혼과 하나님 사이의 거리를 알려 주었습니다. 그리고 야곱이 하나님께 다다를 수 있는 방법을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야곱은 잠에서 깨어 자기가 누웠던 그곳을 ‘벧엘’이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그의 삶 속에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지고 여호와께서 그의 하나님이 되시면, 그가 세운 돌기둥이 하나님의 집이 될 것이며 앞으로 모든 소득의 십분의 일을 하나님께 드리겠다고 서원합니다. 우리의 강함이나 연약함과는 상관없이 하나님은 그분의 약속을 신실하게 지키시는 분입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께 달려 있기 때문에 우리는 오직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면 됩니다. 오늘도 하나님을 향한 깊은 신뢰 속에서 살아갑시다.

05/01/2024

아이워십 : I-Worship

[1월5, 금] 창18:16-21

“여호와의 길”

16 그 사람들은 거기를 떠나 소돔을 향했습니다. 아브라함은 그들을 배웅하기 위해 얼마쯤 그들과 같이 걸었습니다.
17 여호와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지금 하려고 하는 일을 어떻게 아브라함에게 숨기겠느냐?
18 아브라함은 크고 강한 나라가 될 것이며, 이 땅의 모든 나라들이 아브라함으로 인하여 복을 받을 것이다.
19 나는 아브라함이 자기 자녀들과 자손들을 가르쳐 여호와의 길을 잘 따르게 하기 위해 그를 선택했다. 그의 자손이 아브라함에게 배운 대로 하면, 나 여호와가 아브라함에게 한 모든 약속을 지키겠다."
20 여호와께서 또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소돔과 고모라 백성에 대한 나쁜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그들은 너무나 악하다.
21 이제 내가 내려가서 그들이 정말로 그토록 악한지 또는 그렇지 않은지를 살펴볼 것이다."

말씀 BGM

하나님은 아브라함이 강대한 나라가 되고 이 땅의 모든 나라가 그를 통해 복을 받을 것이라고 다시 한 번 상기시키십니다. 그런 뒤에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선택하신 목적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그의 자녀와 자손들이 여호와의 도를 지켜 의와 공의를 행하게 하시려고 그를 택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선택하신 사람을 통해 그분의 뜻과 목적을 이루기 원하십니다. 우리가 선택 받은 사람이 되었다면, 우리 또한 하나님의 의를 드러내기 위해 존재하게 됩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공의를 증명하기 위해 선택 받은 존재라는 사실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배운 자로서 그 사랑을 행하며, 예수님의 사랑을 깨달은 자로서 이 땅에 그 사랑을 전하는 것이 성도의 마땅한 삶입니다. 하나님이 가르쳐 주신 길, 예수님처럼 사랑을 베풀며 주님의 뜻을 이루는 오늘 하루가 됩시다.

05/01/2024

아이워십 : I-Worship

[1월4, 목] 창17:1-8

“여러 민족의 아버지”

1 아브람이 아흔아홉 살이 되었을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셔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다. 내 말에 복종하며 올바르게 살아라.
2 내가 너와 언약을 세워 너에게 수없이 많은 자손을 주겠다."
3 아브람이 땅에 엎드려 절하자,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셨습니다.
4 "이것은 내가 너와 세우는 언약이다. 너는 여러 나라의 조상이 될 것이다.
5 내가 너를 여러 나라의 조상으로 만들었으니, 이제부터 너의 이름은 아브람이 아니라 아브라함이 될 것이다.
6 내가 너에게 많은 자손을 줄 것이다. 너를 여러 나라들 위에 세우리니, 너에게서 왕들이 나올 것이다.
7 내가 너에게 언약을 세울 텐데, 이 언약은 지금부터 내가 너와 네 모든 자손에게 세우는 언약이다. 나는 네 하나님이 되며 네 모든 자손의 하나님이 될 것이다.
8 너는 지금 이 가나안 땅에서 나그네로 살고 있다. 그러나 내가 이 땅 전체를 너와 네 자손에게 영원히 주며, 나는 네 자손의 하나님이 되어 주겠다."

말씀 BGM

아브람이 99세가 되었을 때 여호와께서 그에게 나타나셔서 언약을 맺으십니다. 하나님은 아브람을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되게 하겠다고 말씀하시며, 그의 이름을 ‘아브라함’으로 바꾸어 부르십니다. 이 언약은 하나님과 아브라함의 후손 대대로 세워진 영원한 언약입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하나님만이 아니라, 그의 후손의 하나님도 되겠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성도에게 언약을 주실 뿐 아니라, 언약을 성취할 수 있도록 그들을 변화시켜 주십니다. 성도는 거듭남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수 있습니다. 혹시 우리는 우리의 참 신분을 망각한 채 무지한 모습으로 살고 있진 않은지 돌아봅시다. 예수님을 영접한 우리는 성령의 능력으로 살아 있는 자들이 되었습니다. 그렇기에 이제는 하나님의 자녀로 그분의 말씀에 반응하고 순종할 수 있습니다. 오늘도 하나님께 온전히 순종하며 주님의 기쁨이 됩시다.

05/01/2024

아이워십 : I-Worship

[1월3, 수] 창13:14-18

“여호와의 약속”

14 롯이 아브람을 떠난 뒤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네 주변을 둘러보아라. 네가 서 있는 곳에서 동서남북을 다 둘러보아라.
15 네 눈에 보이는 이 모든 땅을 내가 영원히 너와 네 자손에게 줄 것이다.
16 내가 네 자손을 땅의 티끌만큼 많게 해 주리니, 누구든지 땅 위의 티끌을 셀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네 자손도 셀 수 있을 것이다.
17 일어나라, 이 땅을 동서남북으로 돌아다녀 보아라. 내가 너에게 이 땅을 주겠다."
18 그리하여 아브람은 자기 장막을 옮겼습니다. 아브람은 헤브론에 있는 마므레의 큰 나무들 가까이에서 살았습니다. 그는 그 곳에 여호와를 위한 제단을 쌓았습니다.

말씀 BGM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땅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그가 서 있는 곳에서 동서남북을 다 둘러보라고 명하십니다. 그리고 보이는 모든 땅을 영원히 아브람과 자손에게 주겠다고 약속하십니다. 또한 아브람의 자손도 셀 수 없는 ‘땅의 티끌만큼’ 많게 하겠다고 하십니다. 아브람은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눈을 들어 하나님이 보여 주시는 곳을 바라보았습니다. 하나님은 땅의 티끌같이 많아질 아브람의 자손에게 눈에 보이는 모든 땅을 주겠다고 다시 한 번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그 약속을 신뢰한 아브람에게 이전의 약속을 확증해 주시며 확신과 위로를 주셨습니다. 아브람처럼 우리도 세상이 주는 약속이 아닌 하나님의 약속을 더욱 굳게 신뢰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않으시며, 허락하신 약속을 결코 잊지 않으시는 분입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약속을 굳게 믿으며 그 약속이 이루어질 것을 소망하는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05/01/2024

아이워십 : I-Worship

[1월2, 화] 창6:13-20

“노아와 가족들”

13 하나님께서 노아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사람들이 땅을 폭력으로 가득 채웠다. 그래서 나는 땅 위의 모든 사람들을 땅과 함께 다 쓸어 버리겠다.
14 너는 잣나무로 배를 만들어라. 그 안에 방들을 만들고, 안과 밖에 역청을 칠하여라.
15 그 배는 이렇게 만들어라. 길이는 삼백 규빗, 너비는 오십 규빗, 높이는 삼십 규빗으로 만들어라.
16 지붕 위에서 일 규빗 아래로 사방에 창을 만들고, 배 옆에는 문을 내어라. 배를 위층과 가운데층과 아래층으로 삼 층을 만들어라.
17 내가 땅 위에 홍수를 일으켜서 하늘 아래 사는 모든 생물, 곧 목숨이 있는 것은 다 멸망시킬 것이다. 땅 위에 있는 것은 다 숨질 것이다.
18 그러나 내가 너하고는 언약을 세우겠다. 너와 네 아들들과 네 아내와 네 며느리들은 모두 배로 들어가거라.
19 그리고 모든 생물을 암컷과 수컷 한 마리씩 배로 데리고 들어가서 너와 함께 살게 하여라.
20 새와 짐승과 기어다니는 모든 것이 각기 그 종류대로 두 마리씩 너에게로 올 테니, 그것들을 살려 주어라.

말씀 BGM

하나님이 노아를 통해 이루고자 하시는 심판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그 실행 방법에 대해 노아에게 자세히 일러주십니다. 하나님은 심판 가운데에 노아를 통한 구원을 계획하셨습니다. 노아에게 방주를 제작하게 하셔서 그와 그의 가족, 그리고 하늘 아래 사는 모든 생물이 구원받을 수 있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에게 방주 안으로 들어가라고 지시하십니다. 방주 안으로 들어가야만 살 수 있기에 이를 반복해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심판하신 이유는 사람의 죄 때문이었습니다. 온 땅은 부패했고 하나님은 그것을 분명히 보셨습니다. 그 와중에도 노아는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모든 일을 행하였고, 또 행하고자 노력했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다 이해할 수 없고 엄청난 수고가 필요한 일이었지만, 노아는 하나님이 명하신 일에 충성하였습니다. 시대의 악함이 갈수록 더해지는 이때에 우리도 노아처럼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갑시다.

30/12/2023

아이워십 : I-Worship

[12월30, 토] 계 20:1-6

“마지막 때에 일어나는 일들”

1나는 또 한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천사는 끝없는 구덩이의 열쇠를 갖고 있었고, 손에는 큰 쇠사슬을 쥐고 있었습니다.
2천사는 오래된 뱀, 곧 마귀인 용을 잡아 쇠사슬에 묶어 천 년 동안
3끝없는 구덩이에 던져 넣고, 입구를 막아 열쇠로 잠가 버렸습니다. 용은 천 년이 지나기까지 세상 사람들을 더 이상 유혹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천 년이 지나면, 그 용은 잠시 동안 풀려날 것입니다.
4또 나는 몇 개의 보좌에 앉은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심판하는 권세를 받은 자들이었습니다. 그들 앞에는 예수님을 증언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다가 죽은 영혼들이 서 있었습니다. 이 영혼들은 짐승과 우상에게 절하지 아니하고, 이마나 손에 짐승의 표를 받지 않은 자들이었습니다. 이들은 다시 살아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천 년 동안, 다스릴 것입니다.
5그러나 나머지 죽은 자들은 천 년이 지나갈 때까지 살아나지 못했습니다. 이것이 첫째 부활입니다.
6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복되고 거룩한 자들입니다. 그들에게는 두 번째 죽음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그분과 함께 천 년 동안, 왕노릇할 것입니다.

말씀 BGM

계시록 마지막 부분에는 역사의 마지막 때에 일어나는 일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천 년 동안 다스리는 때가 지나고, 마지막 전쟁이 시작 될 것이며, 마지막 심판이 질행 될 것입니다. 마지막 때에 가장 중요한 특징은 마지막 싸움에서 적군과 아군이 분명하게 구분되고, 마지막 심판에서 심판을 통과할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분명하게 구분된다는 것입니다. 마지막 때에 일어나는 일들은 믿음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혼란입니다. 하지만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소망이 됩니다. 악인이 잘되고 의인이 고통받는 모호한 것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땅에서 살아가며 믿음을 지킨 사람들은 마지막 날의 확실한 구분이 참된 복된 소식이 될 것입니다. 마지막날까지 믿음을 잘 지키며, 마지막 날을 기다리고 있는 우리가 되면 좋겠습니다.

Address

기흥구 서그내로 62번길 8
Yongin
449-906

Alerts

Be the first to know and let us send you an email when Myungsun Church::명선교회 posts news and promotions.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used for any other purpose, 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Contact The Place Of Worship

Send a message to Myungsun Church::명선교회: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