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길교회

생명의길교회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고백하며 함께 주께서 보이신 생명의 길을 믿음으?

26/07/2020

우리교회 최연소 성도, 우지온.
다섯 살입니다.
찬양하는 목소리 끝내주죠~?

몸도 맘도 지혜도 잘 자라나서
하나님의 사랑 힘입어 사람들의 사랑 많이 받고,
많이 사랑해 주는 사람되거라~~

26/07/2020

오늘 예배는 이영민 자매님이 인도해 주셨습니다.

홀몸이 아니라 힘들면 어쩌나 했는데,
너무나 은혜 가득한 시간이었고,
자매님도 혹시나 해서 의자를 두었는데 한번도 안 앉으셨네요. ^^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노래는 어쩜 이리도 잘하시는지~ ^^

오늘 예배는 지난 주에 저희 교회에 등록하신 영민 자매님이 하셨습니다."지난 주에 등록했는데 예배 인도를??"하고 생각하실 수 있겠으나,사실 신혼인 자매님의 부부는 지난 3월부터 매주 나오셨습니다.원래 집이 호주인데...
26/07/2020

오늘 예배는 지난 주에 저희 교회에 등록하신 영민 자매님이 하셨습니다.

"지난 주에 등록했는데 예배 인도를??"
하고 생각하실 수 있겠으나,
사실 신혼인 자매님의 부부는 지난 3월부터 매주 나오셨습니다.

원래 집이 호주인데 올초 본인 결혼식 관계로 나와 있다가 코로나로 들어가지 못하고 있는 중이었고,
저희도 교회 등록하는 것에 크게 개의치 않기 때문에
교회 등록에 대해서는 전혀 얘기 없이 매주 인사하며 지내고 있었습니다.
더욱이 형제님은 결혼과 함께 이제 막 믿음 생활을 시작하신 분이시고요.
그런데, 이렇게 오랫동안 호주로 돌아가지 못하리라고는 그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네요. ^^

이 부부를 소개해 주신 박철순 간사님이 자매님이 예배 인도도 하고 그랬다고 하셔서
한 달여 전쯤 예배 인도를 부탁드렸는데 흔쾌히 응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기존의 공동체 식구들도 코로나로 온라인 예배를 드리게 되는 상황이 되었는데도
매주 예배의 자리를 지켜주고,
생각해보니... 우리들이 집에서 모여서 예배 드릴 때도 참여하고 있었고,
심지어(!) 우리 교회의 멤버가 아니었음에도
우리교회의 첫 새가족을 환영해 주는 일을 하기도 하셨네요. ^^
그래서 같이 예배 드리고, 같이 밥먹고 교제하고 있는데
교회 멤버랑 다른건 도대체 뭐냐고~~
공동체의 멤버가 되어 더 깊이 교제하면 좋겠다고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기꺼이 교회의 멤버가 되기로 결정하여 저희 교회 2, 3번째 가족이 되었고,
오늘 예배 인도자로 서셨으니 참 감사했습니다.

언제 호주로 돌아가게 될지 모르겠지만,
더 깊은 믿음의 사귐으로 같이 나아가게 되길 기대합니다.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입니다.
감사합니다.

생각해 보니,함께 만나서 커피 한 잔 하면서 이야기 나눠 본 적이 언제였던가 싶습니다. ㅠ.ㅠ줌으로 성경공부 하고 있는데, 오늘은 특별히 선교사님과의 시간을 가졌습니다.지난 겨울, 전교인수련회로 찾아가서 만날 기회가...
21/07/2020

생각해 보니,
함께 만나서 커피 한 잔 하면서 이야기 나눠 본 적이 언제였던가 싶습니다. ㅠ.ㅠ

줌으로 성경공부 하고 있는데, 오늘은 특별히 선교사님과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 겨울, 전교인수련회로 찾아가서 만날 기회가 있었으나
아쉽게도 코로나-19로 미뤄졌고... 오늘에서야 온라인으로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왜 진작에 이렇게라도 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ㅠ.ㅠ

박대성, 김용숙 선교사님과 온라인 미팅으로
대부분의 지체들이 선교사님 얼굴도, 목소리도 알게 되었으니
이제 우리의 기도가 조금 더 적극적이고 구체적이 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오늘 나누어주신 이야기들과 기도 제목들을 붙들고 같이 달려가겠습니다.

힘내십시요~!!

오늘 예배는 이은성 목사님(독일, 베를린선한목자교회)께서 말씀 전해주셨습니다."광야에서 만난 하나님"이라는 제목의 메시지를 통해서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우리에게 어떤 일을 하시는지,우리에게 처해진 상황과 환경을 믿...
19/07/2020

오늘 예배는 이은성 목사님(독일, 베를린선한목자교회)께서 말씀 전해주셨습니다.

"광야에서 만난 하나님"이라는 제목의 메시지를 통해서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우리에게 어떤 일을 하시는지,
우리에게 처해진 상황과 환경을 믿음으로 본다는 것이 무엇인지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고
말씀을 통해 우리 자신을 바라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귀한 말씀 전해주신 이은성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생명의길교회 주일예배는 손님들이 찾아 오셨습니다.뜻밖의 손님들은 반가움과 설렘이 있습니다.태국에서 잠시 들어오신 한준희 선교사님과최근 우리교회 등록한 청년의 친구가 방문해 주셨습니다.코로나19로 온,오프라인 병...
28/06/2020

오늘 생명의길교회 주일예배는 손님들이 찾아 오셨습니다.
뜻밖의 손님들은 반가움과 설렘이 있습니다.

태국에서 잠시 들어오신 한준희 선교사님과
최근 우리교회 등록한 청년의 친구가 방문해 주셨습니다.
코로나19로 온,오프라인 병행하여 예배하고 있는데
간만에 많은 인원이 모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늘 예배는 최영철 목사님께서 말씀 전해 주셨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가 어떤 마음으로, 어떻게 삶을 살아가야 할지
다시 한 번 진중하게 되돌아보고,
용기를 내어 그분을 의지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귀한 말씀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어느덧 올해도 절반을 꽉 채우고 곧 하반기를 시작하게 되네요.
모두 강건하시고, 믿음으로 삶의 모든 영역에서 잘 이기시길 바랍니다.

14/06/2020

다같이 둘러 앉아 밥먹고 싶습니다.
..

코로나19... ㅠ.ㅠ
지난 주에 이어 이번 주도 조금 더 신경 쓰자고 하는 중입니다.
지역사회 감염여파가 여전한지라 아이들이 있는 집은 집에서 온라인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예배 후...
그냥 가기도 그렇고,
각자 앉은 자리에서 김밥을 먹으며
멀찍이 떨어져 앉은 지체들과 이야기 나누는 것이 왜이리 아쉬운지...

얼른 다같이 모여서 맛있는 음식도 나누고
시끌벅적하게 이야기도 나누고
하하 호호 깔깔 웃고 떠들고 싶습니다.

고요한(?) 주일이 어렵네요. ^^;;

같이 밥먹는 날이라도 만들어야겠습니다~~!!

우리교회도 전도사님이 생겼습니다. ^^작년, 교회의 시작을 함께 했던 멤버 중에올 해 신대원에 진학하여 목회자로의 삶으로 나아가는 지체가 있습니다.교회가 감당하고 채워주어야 하는 현실적인 부분들이 있는데아직은 여력이...
08/06/2020

우리교회도 전도사님이 생겼습니다. ^^

작년, 교회의 시작을 함께 했던 멤버 중에
올 해 신대원에 진학하여 목회자로의 삶으로 나아가는 지체가 있습니다.

교회가 감당하고 채워주어야 하는 현실적인 부분들이 있는데
아직은 여력이 되지 않아 먼저 제안(?)하지 못하고 있었지만
개척교회에 동참하여 함께 하고 있는 본인의 뜻한 바가 있어서
지난 달에 전도사님으로 영입(?)할 것에 대해
교회 지체들과 마음을 나누고 함께 기도하였습니다.

6월 1일 부로 교육전도사로 임명하고
어제 예배에서 공식적으로 교회 사역자로 인사를 하였습니다.

개척교회에...
그동안 같이 놀던 형, 누나들이 많아서
대우(?) 받기는 쉽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이런데서도 인정받는 사람이 되길 바라면서
교회 지체들이 앞으로의 시간들을 겸손하게,
서로 존중하며 함께 할 것입니다.
그래서 좋은 목회자로 세워지는 것을 보는 감사와 기쁨도 넘쳐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

구본승 전도사님~
환영합니다~!!

6월 첫 주일 예배.최근 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여럿 발생한지라평상시보다 더 긴장감을 갖고 방역 수칙들을 지키면서온라인과 오프라인 병행하여 예배 했습니다.아이들이 있는 집은 모두 온라인으로 참여하였습니다.점심 ...
07/06/2020

6월 첫 주일 예배.

최근 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여럿 발생한지라
평상시보다 더 긴장감을 갖고 방역 수칙들을 지키면서
온라인과 오프라인 병행하여 예배 했습니다.

아이들이 있는 집은 모두 온라인으로 참여하였습니다.

점심 식사도 평상시 옹기종기 느낌과는 조금 다르게
각자 자리에서 간단하게 샌드위치로...
원래 예배 후에 즐겁게 먹고 마시며 교제하는 즐거움이 있었는데
오늘은 많이 자제하느라 어색했습니다. ^^;;

오후 성경공부도 휴강하고 일찍 헤어졌습니다.

저희는 예배 공간을 주일에만 사용하는지라
혹시라도 저희들이 피해를 드리게 될까봐 많이 신경 쓰고 있습니다.

마스크 쓰고 예배 드리느라 쉽지 않았지만,
무대에 예배 인도자와 연주자 한 명만 올라가고,
싱어도 자기 자리에 앉아서 노래하였습니다.

평상시 편안하게(?) 드렸던 예배가 참 감사했습니다.
일상이라는 것이 우리가 누리는 보편적인 은혜요,
특별한 은혜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

예배를 마치자마자 교회 단톡방에 지온이가 우는 사진이 올라와서 깜짝 놀랐습니다.
오늘 말씀에 은혜를 받아 설교 시간에 들은대로 "애통하고 통곡"하는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교회 점심 샌드위치라는 소리를 듣고,
자기도 샌드위치를 달라고 우는 중이라고 ㅋㅋㅋ
(지온아~~~ 어디 샌드위치 뿐이랴~~ 맛있는거 많이 사줄께~)

다들 건강하고, 강건하시길 바랍니다.
복되고 평안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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