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2026
어제는 새영월지방 목사님들, 밀알과 같은 성도님들이
전주에서 있던 전주지역 전도를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그덕에 전주비빔밥도 먹게 되고, 아름다운 전북대학교도
방문해보는 호사도 누렸내요!
더운 날
전국의 밀알 같은 성도님들, 목사님들이 함께 전도하고,
애쓴 시간이었습니다.
예전 호남선교대회, 부산(영남)선교대회 때의 귀한 추억도
떠오르는 시간이었습니다.
단지 아쉬움이 있다면 전주는 감리교선교가 어려울뿐,
기독교인비율이 상당히 높다는 것이지요!
한국교회사 속에선
특별한 병원인 전주예수병원이라는 병원이 운영되고 있는
놀라운 현실과
일제시대 때 24살에 어린 나이에 주님의 품에 안겼던
기전여학교의 교사 방애인 선생과 같은 아름답고 배울만한
귀한 믿음의 발걸음이 담긴 땅이 전주라는 것인데...
예수님의 순결한 신부로 살아갔던 아름다운 방애인의 신앙을
배우는 행사가 더 어울리지 않았을까? 싶기도!
그래도 전주지역에서 감리교를 섬기시는 귀한 성도님들의 헌신은
너무도 귀하고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