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05/2026
주일 스케치 5월17일 주일 예배 후 , 갑자기 박집사님이 자기 집에 가서 삼겹살 구워 먹으며 편하게 이야기 하자고 하셔서 , 또 다른 박집사님이 자기 밭에서 상추 뜯어 오시고, 맛 있게 점심으로 고기 먹으며 사랑의 친교를 나누었습니다.
5월 24일 주일 스케치, 한달 전 새로 오신 분이 지난 주 식사하시며 섹소폰 연주를 하신다고 하셔서 이번 주 예배 때 특주 요청을 드렸더니 바로 순종하셨습니다.
섹소폰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니 성도들이 은혜를 많이 받았습니다.
예찬교회가 연초부터 사람 때문에 상처 받고 관계가 힘들었는데, 새로운 사람들을 보내주셔서 은혜를 주시네요.
이 분은 3년 전에 명예장로님과 함께 노인회장 하셨던 옆 동네 분이신데, 그 때 전도하셨는데 이제야 오셨는데 지금이 하나님의 때인 것 같습니다.
또 다른 새로 오신 분도 식사 가능하다고 하셔서 간만에 한 차에 가득 티고 제천으로 밥 먹으로 다녀왔습니다. 새로운 사람이 오니 기분이 좋으신지 명예장로님이 쏘셨습니다.
신성한 숲 신림에서 사랑받고 사랑하는 예찬교회 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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