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이 있는 교회

나눔이 있는 교회 하나님의 은혜와 서로의 삶을 나누는 나눔이 있는 교회입니다! (한국 독립교회 선교단체 연합회 소속. [email protected])

26/08/2026

#열왕기상 6:1~10

1 이후에 이스라엘 자녀들이 이집트 지역에서 나온 지 사백팔십 년째 되는 해이자 솔로몬의 이스라엘 통치 네 번째 해 둘째 달인 집 월에 이러한 일이 있었으니, 그가 주의 집을 건축하기 시작하였더라.

2 그리고 솔로몬왕이 주를 위하여 건축한 집은 그것의 길이가 육십 큐빗이요, 그것의 너비가 이십 큐빗이요, 그것의 높이가 삼십 큐빗이었더라.

3 그리고 그 집의 성전 앞 주랑은 그 집의 너비에 따라 그것의 길이가 이십 큐빗이요, 집 앞에 있는 그것의 너비는 십 큐빗이었더라.

4 그리고 그 집을 위하여 그가 폭이 좁은 채광창들을 만들었더라.

5 그리고 그가 그 집의 벽에 붙여서 방실들을 빙 둘러 건축하였는데, 그 집의 벽들을 마주하고 빙 둘렀으니, 성전의 벽들과 신탁의 장소의 벽들을 모두 빙 둘렀더라. 그리하여 그가 방실들을 빙 둘러 만들었더라.

6 맨 아래층 방실의 너비는 오 큐빗이었고, 중간 방실의 너비는 육 큐빗이었으며, 삼 층 방실의 너비는 칠 큐빗이었더라. 이는 그가 집 벽의 바깥쪽에 받치는 좁은 지지대들을 빙 둘러 만들었기 때문이니, 들보들이 그 집의 벽들 안쪽에다 고정되게 하지 않으려 함이더라.

7 그리고 그 집은 그것이 건축되는 동안 거기로 그것이 운송되기 전에 이미 만들어진 돌로 건축되었더라. 그렇기에 그 집 안에서는 그것이 건축되는 동안 철로 된 망치나 도끼나 어떤 연장 소리도 들려오지 아니하였더라.

8 중간 방실을 위한 문은 그 집의 오른쪽 측면에 있었고, 그들은 나선형 계단들로 중간 방실로 올라갔으며, 중간 층에서 나와서 삼 층으로 올라갔더라.

9 그렇게 하여 그가 그 집을 건축하고 공사를 마쳤으며, 그 집을 백향목으로 된 들보들과 판자들로 덮었더라.

10 그러고 난 다음에 그가 집 전체에 붙여서 오 큐빗 높이의 방실들을 건축하였으니, 그것들이 그 집 위에 백향목 재목으로 얹혔더라.

25/08/2026

#열왕기상 5:13~18

13 그리하여 솔로몬왕이 온 이스라엘에서 동원 인력을 징발하였으니, 동원된 인력은 삼만 명의 장정들이었더라.

14 그리고 그가 그들을 한 달에 일만 명씩 계통별로 번갈아서 레바논으로 보냈으니, 그들이 한 달 동안은 레바논에 있었고 두 달 동안은 집에 있었더라. 그리고 아도니람이 동원 인력을 관리하였더라.

15 그리고 솔로몬은 짐들을 지고 나르는 자들 칠만 명을 두었고, 산들 속에는 팔만 명의 채석공들을 두었더라.

16 이외에도 공사를 관리하는, 솔로몬의 최고 관원들이 삼천삼백 명이었으니, 그들은 공사를 수행하는 백성을 다스렸더라.

17 그리고 왕이 명령을 내렸더니 그들은 커다란 돌들과 값진 돌들과 절단된 돌들을 집의 기초를 놓기 위해 가져왔더라.

18 그리하면 솔로몬의 건축자들과 히람의 건축자들이 그것들을 절단하였고 돌을 직각으로 깎는 자들이 그것들을 깎았더라. 그렇게 하여 그들이 집을 건축할 재목과 돌들을 예비하였더라.

24/08/2026

#열왕기상 5:7~12

7 그러자 히람이 솔로몬의 말들을 들었을 때 이러한 일이 있었으니, 그가 대단히 크게 기뻐하여 말하기를, “다윗에게 이 크나큰 백성을 다스리는 지혜로운 아들을 주신 주께서 이날에 찬양받으시기를 바라나이다.” 하였더라.

8 그리하여 히람이 솔로몬에게 사람을 보내며 이같이 말하였더라. “내가 당신이 나에게 보낸 것들을 숙고하였나이다. 그런즉 내가 백향목의 재목과 전나무의 재목에 관하여 당신의 희망 사항을 모두 행하겠나이다.

9 나의 종들이 그것들을 레바논에서 바다로 가지고 내려갈 것이니이다. 그리하여 내가 바다를 통하여 당신이 나에게 지정한 장소까지 뗏목들로 그것들을 수송하겠으며, 거기서 그것들이 하선되도록 하겠으니, 당신은 그것들을 받을 것이니이다. 또 당신은 나의 집안사람들을 위한 양식을 주는 일에 있어서 나의 희망 사항을 이행할 것이니이다.”

10 그렇게 하여 히람이 그의 모든 희망 사항에 따라 솔로몬에게 백향목들과 전나무들을 주었더라.

11 그리고 솔로몬은 히람에게 그의 집안사람들에게 주는 양식으로 이만 도량의 밀과 순수한 기름 이십 도량을 주었더라. 솔로몬이 해마다 히람에게 이와 같이 주었더라.

12 그리고 주께서 친히 그에게 약속하신 대로 솔로몬에게 지혜를 주셨더라. 그런즉 히람과 솔로몬 사이에 화평이 있었으니, 그들 둘은 함께 한 맹약을 맺었더라.

23/08/2026

#열왕기상 5:1~6

1 그리고 티레 왕 히람이 솔로몬에게 자기 종들을 보냈더라. 이는 그들이 그에게 기름을 부어 그의 아버지를 대신하여 왕으로 삼았다는 것을 그가 들었기 때문이요, 히람이 줄곧 다윗을 사랑하는 자였기 때문이라.

2 그러자 솔로몬이 히람에게 사람을 보내며 이같이 말하였더라.

3 “나의 아버지 다윗이 자신의 주변 사면에 있던 전쟁들로 인하여 주께서 그들을 그의 두 발바닥 아래 두실 때까지 주 그의 하나님의 이름을 위하여 집을 건축할 수 없었다는 것을 당신이 아시나이다.

4 그러나 이제 주 나의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사면에 안식을 주셨기에 대적도 없고 악한 일도 일어나지 않나이다.

5 그런즉 보소서, 내가 주 나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한 집을 건축하기로 결단하오니, 주께서 나의 아버지 다윗에게 일러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를 대신하여 너의 보좌 위에 세울 너의 아들, 그가 나의 이름을 위하여 집을 건축하리라.’ 하신 것과 같나이다.

6 그러므로 이제 당신은 그들로 하여금 나에게 레바논에서 백향목들을 베어 주도록 명령하소서. 그리하면 나의 종들이 당신의 종들과 함께 있을 것이요, 내가 당신에게 당신이 지정한 모든 것대로 당신의 종들을 위한 임금을 주겠나이다. 이는 당신도 알다시피 우리 가운데는 시돈인들과 비견할 만큼 재목을 절단할 수 있는 기술이 있는 자가 없기 때문이니이다.”

 #엄목사의삶으로은혜나누기 (2026. 8. 23)
23/08/2026

#엄목사의삶으로은혜나누기 (2026. 8. 23)

 #설교2026. 8. 23 주일 예배 설교 “하나님의 왕국으로 들어가자” (마태복음 3:1-6)
23/08/2026

#설교
2026. 8. 23 주일 예배 설교 “하나님의 왕국으로 들어가자” (마태복음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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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8/2026

#열왕기상 4:29~34

29 그런즉 하나님께서 솔로몬에게 지극히 많은 지혜와 명철을 주시고 넓은 마음을 주셨으니, 곧 해안 기슭에 있는 모래 같더라.

30 그리고 솔로몬의 지혜가 동쪽 지방의 모든 자녀들의 지혜와 이집트의 모든 지혜를 능가하였더라.

31 이는 그가 모든 사람들보다 지혜로워서 에스라족 에단과, 마홀의 아들들인 헤만과 캘콜과 다르다보다 지혜로웠기 때문이라. 그런즉 그의 명성이 주변 모든 민족들 가운데 자자하였더라.

32 그리고 그가 삼천 편의 잠언들을 일렀으니, 그의 노래들도 일천다섯 편이었더라.

33 그리고 그가 레바논에 있는 백향목의 수목부터 시작하여 무려 벽에서 싹을 틔우는 우슬초에 이르기까지 나무들에 관하여 이야기하였더라. 그가 또한 짐승들과 날짐승과 기어다니는 것들과 물고기들에 관하여 이야기하였더라.

34 그리하여 솔로몬의 지혜를 들으려고 모든 백성들 중에서 사람들이 왔으니, 그의 지혜에 관하여 들은 땅의 모든 왕들로부터 왔더라.

20/08/2026

열왕기상 4:20~28

20 유다와 이스라엘은 허다하여 바닷가에 있는 모래와 같이 많아졌으니, 먹고 마시며 즐거워하였더라.

21 그리고 솔로몬은 그 강에서부터 필리스티아인들의 지역까지, 또 이집트의 경계까지 모든 왕국들 위에 군림하였더라. 그들이 증여물들을 가져왔고 솔로몬의 생애의 모든 날들 동안 그를 섬겼더라.

22 그리고 솔로몬의 하루에 지급되는 음식물은 고운 곡물 가루 삼십 도량과 굵은 곡물 가루 육십 도량이요,

23 살진 소들 열 마리와 초원들에서 온 소들 스무 마리와 양들 일백 마리니, 그 외에 수사슴들과 수노루들과 다마사슴과 살진 날짐승이라.

24 이는 그가 강의 이편의 전 구역, 곧 팁사에서부터 앗자에 이르기까지 지배하였고, 강의 이편에 모든 왕들을 지배하였기 때문이라. 그런즉 그가 자기 주위의 사면에서 화평을 누렸더라.

25 그리하여 유다와 이스라엘이 안전하게 지냈으니, 솔로몬의 모든 날들 동안 단에서부터 베르셰바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람마다 자기 포도나무 아래와 자기 무화과나무 아래에서 지냈더라.

26 그리고 솔로몬은 그의 병거들을 위한 말들의 외양간 사만 개와 기병들 일만 이천 명을 보유하였더라.

27 그리고 그 관원들은 솔로몬왕을 위하여, 또 솔로몬왕의 식탁으로 오는 모든 이들을 위하여 모든 사람이 저마다 자기가 맡은 달에 먹을거리를 제공하였으니, 그들이 아무것도 모자라지 아니하였더라.

28 말들과 단봉낙타들을 위한 보리와 짚도 그들이 관원들이 있던 장소로 가져왔으니, 모든 사람이 저마다 자기 책무에 따라 하였더라.

19/08/2026

#열왕기상 4:1~19

1 그렇게 하여 솔로몬왕이 온 이스라엘을 다스리는 왕이 되었더라.

2 그런즉 이들이 그가 보유한 통치자들이었으니, 사독의 아들 아자리야가 제사장이었고,

3 시샤의 아들들인 엘리호렙과 아히야는 서기관들이었으며, 아힐룻의 아들 여호샤팟은 역사 기록관이었더라.

4 그리고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는 군대를 관리하였더라. 또 사독과 아비아달은 제사장들이었더라.

5 그리고 나단의 아들 아자리야는 관원들을 관리하였더라. 또 나단의 아들 자붓은 주요 관원이자 왕의 친구였더라.

6 그리고 아히샬은 가문을 관리하였더라. 또 압다의 아들 아도니람은 공세를 관리하였더라.

7 그리고 솔로몬은 온 이스라엘 위에 열두 명의 관원들을 두었으니, 그들이 왕과 그의 집안을 위하여 먹을거리들을 제공하였더라. 각 사람이 일 년 중에 자기가 맡은 달에 음식물을 마련하였더라.

8 그런즉 이것들이 그들의 이름들이니라. 에프라임산 속에서는 훌의 아들이요,

9 마카즈와 샤알빔과 벧셰메시와 엘론벧하난에서는 데칼의 아들이요,

10 아루봇에서는 헤셋의 아들이니, 소코흐와 헤펠 전 지역이 그에게 귀속되어 있으며,

11 도르의 온 구역에서는 아비나답의 아들이니, 그는 솔로몬의 딸 타팟을 아내로 얻은 자요,

12 아힐룻의 아들 바아나니, 그에게 타아낙과 메기도가 귀속되어 있으며 이즈르엘 밑 자르타나 옆에 있는 벧셰안 전체, 곧 벧셰안부터 아벨므홀라까지 심지어 욕느암 너머에 있는 장소까지 귀속되어 있으며,

13 라못길르앗에서는 게벨의 아들이니, 그에게 길르앗에 있는 므낫세의 아들 야일의 마을들이 귀속되어 있고, 또한 그에게 바샨에 있는 아르곱 구역, 곧 성벽들과 놋 빗장들이 있는 육십 개의 거대한 도시들이 귀속되어 있으며,

14 잇도의 아들 아히나답은 마하나임을 맡았고,

15 아히마아즈는 납탈리에 속하였고, 그는 또한 솔로몬의 딸 바스맛을 아내로 얻은 자요,

16 아셸과 알롯에는 후샤이의 아들 바아나흐였으며,

17 잇사칼에서는 파루아의 아들 여호샤팟이요,

18 베냐민에서는 엘라의 아들 시므이요,

19 우리의 아들 게벨은 길르앗 지방에 속하였으니, 곧 아모리족들의 왕 시혼과 바샨 왕 옥의 지방인데, 그는 그 지역에 속한 유일한 관원이었더라.

18/08/2026

#열왕기상 3:16~28

16 그때 창녀들인 두 여자가 왕에게 와서 그의 앞에 섰더라.

17 그러면서 한 여자가 이같이 말하였더라. “오, 나의 주여, 저와 이 여자는 한 집 안에 거하나이다. 그리고 제가 그녀와 함께 그 집 안에 있을 때 한 아이를 해산하게 되었나이다.

18 그리고 제가 해산한 지 삼 일째에 이러한 일이 있었으니, 이 여자도 해산하였고 우리가 함께 있었나이다. 그 집 안에 있는 우리 둘 말고는 그 집 안에 우리와 함께한 외부인이 전혀 없었나이다.

19 그런데 이 여자의 아이가 밤중에 죽었나이다. 이는 그녀가 그 아이를 깔고 누웠기 때문이니이다.

20 그런데 그녀가 한밤중에 일어나서 당신의 몸종이 자고 있는 사이에 제 옆에서 저의 아들을 가져갔으며 그 아이를 자기 품속에 놓고 그녀의 죽은 아이를 제 품속에 놓았나이다.

21 그리하여 제가 아침에 제 아이에게 젖을 물리려고 일어났을 때, 보소서, 그 아이가 죽어 있었나이다. 그러나 제가 아침에 그 아이를 자세히 바라보았더니, 보소서, 그 아이는 제가 낳은 제 아들이 아니었나이다.”

22 그러자 다른 여자가 말하기를, “아니라. 오히려 살아 있는 아이가 내 아들이고 죽은 아이가 너의 아들이라.” 하였더라. 이에 이 여자가 말하기를, “아니라. 오히려 죽은 아이가 너의 아들이고, 살아 있는 아이가 나의 아들이라.” 하였더라. 그들이 왕 앞에서 이와 같이 고하였더라.

23 그때 왕이 말하기를, “한 명은 말하기를, ‘살아 있는 이 아이가 나의 아들이고 너의 아들은 죽었도다.’ 하고, 다른 이는 말하기를, ‘아니라. 오히려 너의 아들이 죽었고 나의 아들은 살아 있도다.’ 하는도다.” 하였더라.

24 이어서 왕이 말하기를, “나에게 칼 한 자루를 가져오라.” 하였더라. 그리하여 그들이 왕 앞에 칼 한 자루를 가져왔더라.

25 그러자 왕이 말하기를, “살아 있는 아이를 둘로 나누라. 그리하여 이 여자에게 절반을 주고 다른 여자에게도 절반을 주라.” 하였더라.

26 그때 살아 있는 아이의 어머니인 여자가 그녀의 심정이 그녀의 아들을 향하여 애틋해졌기에 왕에게 고하였으니, 그녀가 말하기를 “오, 나의 주여, 그녀에게 살아 있는 아이를 주소서. 그리하여 절대 그 아이를 살해하지는 마소서.” 하였더라. 그러나 다른 여자는 말하기를, “그것이 나의 것도 되지 않고 너의 것도 되지 않게 하여 오직 그것을 나누자.” 하였더라.

27 그때 왕이 대답하여 말하기를, “그녀에게 살아 있는 아이를 주고 절대로 그것을 살해하지 말라. 그녀가 그 아이의 어머니니라.” 하였더라.

28 그러자 온 이스라엘이 왕이 판결한 그 재판에 관하여 들었으니, 그들이 왕을 두려워하였더라. 이는 그들이 그의 안에 하나님의 지혜가 있어 재판을 행하는 것을 보았기 때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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