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5/2026
#고린도전서 7:25~31
25 이제 동정들에 관하여는 내가 주의 명령을 받지 아니하였으나 그럼에도 주의 자비를 얻어 낸 신실한 자로서 내가 나의 판단을 알려 주노라.
26 그러므로 현재의 괴로움으로 인하여 나는 이것이 좋다고 생각하노라. 즉, 내가 말하노니 남자가 그대로 있는 것이 좋으니라.
27 네가 아내에게 매였느냐? 놓이기를 구하지 말라. 네가 아내에게서 놓였느냐? 아내를 구하지 말라.
28 다만 그런즉 네가 혼인한다 해도 네가 죄를 지은 것이 아니니라. 그리고 만일 처녀가 혼인한다 해도 그녀가 죄를 지은 것이 아니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자들은 육신 안에 곤경이 있으리라. 그러나 나는 너희를 아끼느니라.
29 형제들아, 다만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시간이 짧도다. 남는 것은 이러하니라. 아내들을 둔 자들도 마치 자신들에게 아내들이 없던 것같이 되라.
30 또한 우는 자들도 마치 자신들이 울지 않던 것같이 되라. 또한 크게 기뻐하는 자들도 마치 그들이 크게 기뻐하지 않던 것같이 되라. 또한 매입하는 자들도 마치 그들이 소유하지 않던 것같이 되라.
31 또한 이 세상을 이용하는 자들도 마치 그것을 남용하지 않는 것같이 되라. 이는 이 세상의 형식이 사라져 가기 때문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