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2/2015
2015년
행복했고
아팠던
한 해가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새롭게 시작하려고
발버둥치긴 보단
지나온 세월에 감사하고
또 인도하실 하나님을
바라본다면 어느샌가
또 한해를 기쁨으로 마무리할 수 있겠죠.
6년동안 청년부를 섬길 수 있도록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회개합니다.
동역해준 부장님들, 목자들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셨고 인도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