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선교정보실천연구소

세계선교정보실천연구소 한국 기독교 선교 기관입니다.
선교를 실천하고, 연구하며 정보를 확인하고 개발합니다.

모든 이론은 실천을 통해서 증명되어져야 합니다.
모든 실천은 이론이 바탕이 되거나 이론적으로 확인, 검증 되어야 합니다.
선교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선교신학이 지나치게 이론화 되고 아니면 현장 선교가 지나치게 무모하게 선교학적인 바탕이 없이 행해지는 것을 보면서 안타깝게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연구와 실천이 함께 어우러져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연구와 실천, 그리고 그 바탕이 되는 정보가 있는 네트웤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은 활동이 없지만 함께 하는 분들이 많아지면 좋은 일이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28/11/2025

생각보다 퇴원이 많이 늦어지네요. 회복과정에서 몇번의 문제가 생기고 힘든 과정을 겪고 있습니다. 기도해주세요.

22/09/2025

샬롬...!!! 오늘의 새벽묵상입니다.

주제 : 참 선지자의 온유
본문 : 예레미야 28:5~11
요절 : (9절) 평화를 예언하는 선지자는 그 예언자의 말이 응한 후에야 그가 진실로 여호와께서 보내신 선지자로 인정 받게 되리라.”

거짓 선지자 하나냐의 거짓 평화의 예언에 대한 예레미야의 태도는 참선지자의 온유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1. 유다 민족에 대한 사랑으로 나타난다.
일찍이 예레미야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뜻에 의한 유다 민족의 심판을 예언했습니다. 그러나 그도 거짓 선지자의 예언대로 평화가 유다 민족에게 속히 오기를 진심으로 바랐던 것입니다. 거짓 선지자의 평화의 예언대로 되기를 원한 것은 민족에 대한 뜨거운 사랑때문입니다. 그러나 회개 없이는 평화가 오지 않기 때문에 회개를 촉구한 것입니다.

2. 예언 성취에 진실성을 둔 것이다.
거짓 선지자는 백성이 듣기 좋은 말을 하며, 항상 혈과 육에 따라 행동합니다. 예언의 성취가 예언의 진실과 예언자의 진위를 결정하는 열쇠입니다. 예레미야는 거짓 선지자의 예언 자체를 부정하였고, 그 예언의 성취에 따라 참과 거짓이 드러날 것을 확신하였습니다. 예언 성취는 이적과 함께 기독교의 두 기둥입니다.

3. 무저항적이었다.
거짓 선지자 하나냐는 포악한 망동으로 예레미야의 목에서 멍에를 꺾었습니다. 인격적 모독과 악독한 행위는 살인과도 같은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레미야는 대항하지 않고 묵묵히 자기 길을 갑니다. 그는 악독한 자 앞에서 침묵했습니다. 마치 예수 그리스도께서도 심문하는 자 앞에서 털 깎는 자 앞의 양처럼 침묵하셨던 것을 보는 것 같습니다(사 53:7).

☞ 박해자 앞에서 항거할 수 있음에도 항거하지 않고 온유함은 하늘 기업이 있기 때문이다(마 5:5).

주제어 : 겸손(謙遜)(humility; modesty)
- '겸손'은 교만이나 오만의 반대적인 개념이지만 자기 자신의 죄에 대한 자각에서 비롯된다.
- 자기의 높은 가치를 알면서도 자기만 못한 자를 섬기려는 태도를 말한다.

오늘 우리의 기도
“수많은 거짓 선지자들이 교회를 핍박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부정하는 이 시대에 우리가 하나님 앞에 겸손히 무릎 꿇고 오직 주님만 바라며 살아가게 하여 주옵소서.”

묵상질문
1. 나는 교회와 말씀을 부정하는 시대를 위하여 어떻게 기도하고 있는가?
2. 나는 폭력적인 저항보다는 기도와 말씀으로 이 시대를 이겨 나가고 있는가?
3. 나는 하나님의 예언이 실현되는 현실을 보며 기적과 예언의 믿음을 가지고 있는가?

09/02/2025

샬롬...!!! 오늘의 새벽묵상입니다. 오늘 주님은 예루살렘을 방문하고 거기에서 성전에서 장사하는 장사꾼들을 보시고 거룩한 분노로 저들을 쫓아내십니다. 예배는 영과 진리로 하나님께 드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형식과 제물로 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본문 : 요한복음 2:12~25
요절 : (19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

주제어 : 예배(禮拜) - ‘존경을 나타내다’ 또는 문자적으로 ‘가치를 어떤 사람이나 사물에 돌리다.’라는 뜻, 우리말(한자어) 예배는 ‘예를 갖춰서 절한다’라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예배는 경건과 의식을 포함하는 존경하는 삶 전체를 포괄하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본문에 나타난 예수의 말씀과 행동을 통해 참된 예배는 어떠해야 하는지를 알아봅니다.

1. 참된 예배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16).
하나님은 사랑 없이 반복되는 종교 의식을 혐오하십니다. 예루살렘 성전에 오신 예수께서는 하나님을 예배하는 마음은 없고 형식과 이기적 배금주의가 판을 치는 종교적 현실을 보셨습니다. 유대 교권주의 자들은 물건을 팔고 돈을 바꾸는 일에 정신이 팔려있었습니다. 그들을 항야여 주님은 강도의 소굴로 만드는 자들이라 하셨습니다.

2. 참된 예배는 거룩한 열심이 있다(17).
유대인들은 하나님을 공경하고 예배하는 일보다 돈 버는 일에 더 열심이었습니다. 교회가 전도와 기도와 헌금 드리는 일보다 사회봉사와 먹는 것과 바자회에 열심을 낸다면 주님의 책망을 받을 것입니다. 우리는 열심을 다해 하나님을 예배하고, 그의 거룩한 일에 혼신의 힘을 기울여야 합니다.

3. 참된 예배는 하나님께 의탁하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당시 유대 종교 지도자들의 마음을 꿰뚫어 보신 것처럼 오늘 우리의 마음도 보고 계십니다. 유대인들은 예수의 놀라운 일들을 보면서도 그를 거역할 구실만 찾았습니다. 그들의 눈은 군중의 동태에만 쏠려 있었을 뿐 정작 예수의 참 모습을 바로 보지는 못했습니다. 이 땅의 것에 소망을 두는 자의 당연한 모습입니다.

☞ 참된 예배는 예배 의식이나 교회 제도가 아니라 하나님께 전적으로 의탁하는 것이다. 온 인격(지, 정, 의)과 온 존재(영, 혼, 육)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는 예배자의 삶을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03/02/2025

샬롬....!!! 오늘의 새벽묵상입니다. 오늘은 ‘세례자 요한’에 관하여 사도요한이 증언한 말씀입니다.

본문 : 요한복음 1:6~13
요절 : (7절) 그가 증언하러 왔으니, 곧 빛에 대하여 증언하고 모든 사람이 자기로 말미암아 믿게 하려 함이라.

주제어 :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
예수님을 믿는 자들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받게 됩니다. 사도 바울은 그래서 우리는 양자의 영을 받아서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는다’ 라고 말씀하셨다.(롬 8:15, 갈 4:6)

본문은 예수님의 길을 예비하기 위하여 이 땅에 주님보다 먼저 오신 선지자 세례자 요한에 관하여 증언하고 있습니다.

1. 세례자 요한
① 본문은 세례자 요한을 ‘하나님께로부터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라고 소개하면서 그는 ‘빛에 대하여 증언하러 온 자’라고 말씀하신다.
② 요한은 예수 그리스도를 증언하는 조연의 임무를 맡은 자였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가 역사 속에 등장하면서 헤롯에 의해 순교하게 된다.
③ 예수님은 요한을 ‘선지자보다 더 낳은 자’(마 11:6)라고 하면서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세례요한 보다 큰 이가 일어남이 없다.’(눅 7:28)라고 선언하셨다.
④ 그는 구약의 마지막 선지자요(마 11:13) 마지막 나실인이었다.(눅 1:15~16, 마 3:)
⑤ 그는 아비야 계열의 제사장이고 모친은 아론 가문의 엘리사벳이고 제사장 가문에서 경건하게 자랐을 것이다.
⑥ 주님의 부르심을 받아 광야에서 경건하고 청빈한 삶을 살았다.
⑦ 그는 정의로운 마음으로 헤롯 안디바가 자기 동생의 아내와 결혼 한 것을 꾸짖다가 옥에 갇혀 헤로디아의 요구로 목베임을 당했다.
⑧ 그 후 요한의 제자들에 의해 그의 세례가 소아시아에 이르도록 널리 퍼지게 되었을 것으로 추정한다.(행 18:25, 19:1~3)
⑨ 그는 ‘예수님은 흥하고 나는 쇠하기를 원했던’ 위대한 이인자 지도자였다.(요3:30)

2. 세례요한이 증거한 예수 그리스도
① 세례요한은 예수 그리스도를 참 빛, 세상에 오신 하나님의 빛으로 보았다. 그 빛은 세상을 비출 빛이요, 창조의 빛이고, 각 사람을 비추는 생명의 빛이다.(4, 9)
② 그는 예수 그리스도를 창조주로 보았다. 세상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된 것이다.(10)
③ 또한 그리스도는 세상죄를 지고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다.(29)

☞ 빛 = 생명 = 구원 = 하나님의 자녀

02/02/2025

샬롬...!!! 오늘의 새벽묵상입니다. 오늘부터는 요한복음을 묵상하려고 합니다.

사도요한은 ‘주님의 사랑받는 제자’라고 자신을 표현했습니다.(요 13:23, 19:26, 20:2, 21:7)
주님의 사랑을 받던 제자 요한이 깨달은 예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본문 : 요한복음 1:1~5
요절 : (3절)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주제어 : 깨달음(understanding)
- 기독교적 깨달음은 주의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하며 말씀에 귀를 기울일 때 하나님께서 계시해 주심으로 알게되고 경험하게 되는 깨달음입니다.

요한은 예수께서 하나님과 함께한 분임을 알았습니다. 요한은 예수를 다음과 같이 증언합니다.

1. 요한은 예수님을 영원하신 하나님으로 보았다.(1)
요한은 예수님께서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하셨고 만물을 창조하신 본질적으로 하나님이심을 알았습니다. 이것은 예수님께서 영원 전에 계셨음을 가르쳐 줍니다. 예수님께서는 영원히 계시는 하나님 자신이십니다. 요한은 이 예수께서 우리에게 오셨고, 그로써 하나님의 말씀이 성취되었다고 선언하였습니다.

2. 요한은 예수를 창조주로 보았다.(3)
예수께서는 영원 전부터 계신 하나님으로서 창조의 사역에 동참하신 분입니다. 그는 아무것도 없는 것에서 말씀으로 만물을 지으셨다. 예수님은 말씀 그 자체이십니다. 그래서 주께서 ‘있으라’고 명하면 그대로 되었습니다. 요한은 예수를 통해서 나타난 하나님의 신비를 보았습니다. 요한은 ‘때가 차매’(갈4:4) 그 분이 역사 속에 오셔서 우리와 함께 하신 분(임마누엘)이심을 증언하고 있습니다.

3. 요한은 예수를 구원의 주로 보았다.(5)
요한은 타락한 세상이 생명이신 그리스도를 통해 새롭게 될 것임을 보았습니다. 생명을 잃어버린 세상은 생명을 창조하신 분의 뜻대로 순종할 때 구원을 얻게 됩니다. 그 구원은 빛 앞에 자신을 감추지 않고 드러냅니다. 그러나 세상은 예수님께서 이 땅에 생명의 빛으로 오셨지만 알지 못하고 자신의 일에만 매여 있었습니다.

☞ 요한이 깨달은 예수는 영원하신 하나님이시오, 창조주요, 구원이십니다.
☞ 우리도 이러한 신앙을 소유해야 합니다.

28/01/2025

샬롬...!!! 오늘의 새벽묵상입니다. 새벽묵상은 그날그날 새벽기도 말씀을 요약정리해서 올립니다.
오늘부터 유다서를 보게 되었습니다. 유다서는 알려진대로 예수님의 동생 유다에 의해 기록된 말씀입니다. 야고보와 더불어 유다는 예수님의 동생으로 예수님 승천 이후 초대교회 지도자로 복음을 수호하기 위해 힘썼던 분입니다.

본문 : 유다서 1:1~4
요절 : (4절) 이는 가만히 들어온 사람 몇이 있음이라. 그들은 옛적부터 이 판결을 받기로 미리 기록된 자니 경건하지 아니하여 우리 하나님의 은혜를 도리어 방탕한 것으로 바꾸고 홀로 하나이신 주재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자니라.

주제어 : 영적 싸움(spiritual warfare)
- 성경은 우리 내부에서 영적인 전쟁이 계속적으로 일어나고 있다고 가르친다. 우리가 육체의 욕구에 치우칠 때 우리는 우리의 삶의 절제력을 상실하고 타락하게 된다.

격전장의 한 가운데 있는 사람들이 할 수 있고 또 해야만 할 일은 “힘써서 싸우는 것”뿐입니다. 교회는 처음부터 대적의 세력 한 복판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처음부터 영적인 싸움의 한 복판에 있는 것이 교회입니다.

1. 믿음의 도를 위해 힘써 싸워야 한다.
성도들은 힘써서 싸우되 믿음의 도를 위해 그리해야 합니다. 믿음을 변하게 하려는 자들, 믿음을 도둑질하려는 자들이 있기 때문에 힘써 싸워야 믿음을 잃지 않게 됩니다. 바울은 힘써 싸웠으므로 믿음을 지킬 수 있었고, 서머나 교회와 빌라델비아교회도 힘써 싸웠으므로 믿음에 대해 칭찬을 받는 것이 가능했습니다. 믿음을 지킨다고 해도 변질된 믿음, 세속화된 믿음 이단의 믿음이 들어오지 않도록 믿음의 정도(正道 ; 바른 길)를 지켜야 합니다.

2. 가만히 들어온 사람들은 경계해야 한다.
기독교의 옷을 입고 들어온 이단들 때문에 성도들은 힘써 싸워야 합니다. 기독교는 초기부터 영지주의를 비롯한 그리스 로마의 신화, 애굽과 아프리카의 각종 종교로부터 도전을 받았습니다.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 뿐’(요 10:10)이라고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교회와 성도들이 가만히 들어온 사람들을 용납하면 심각한 타격과 손상을 받게 됩니다. 그들은 양의 옷을 입었지만 실상은 노략질하는 이리입니다. 그러므로 반드시 경계해야 합니다. 타종교는 물론이고 변질된 신앙, 세속화, 세상철학이나 지식등 모든 것을 잘 경계하면서 바른 신앙을 가져야 합니다.

3. 무장을 잘하고 깨어 있어야 한다
성도가 효과적으로 적과 싸우고 또 믿음을 지키기 위해서는 무장을 잘하고 깨어 있어야 합니다. 빈틈이 없는 완전 무장을 하고 기도로 깨어 있으면 악한자들이 틈을 탈 수가 없게 됩니다. 초대 교회의 영지주의 못지 않게 현대의 인본주의와 이단들의 표적주의는 교회들에게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 우리가 믿음의 도를 위해서 힘써 싸우지 않으면 인본주의에 잠식당하고 말 것입니다. 진리에 굳게 서도록 기도하며 나아갑시다.

27/01/2025

샬롬...!!! 오늘의 새벽묵상입니다. 사도는 오늘 말씀을 통해 교만한 자에 대하여 경고하고 있습니다.

본문 : 요한삼서 1:9~12
요절 : (11절) 사랑하는 자여! 악한 것을 본받지 말고 선한 것을 본받으라. 선을 행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고 악을 행하는 자는 하나님을 뵈옵지 못하였느니라.

교만한 자의 집은 무너지며, 교만이 오면 욕도 옵니다. 본문은 디오드레베라는 인물을 통해 교만한 자에 관해 경고하고 있습니다.

1. 으뜸이 되기를 좋아함.
교만한 자들은 언제든지 으뜸이 되기를 좋아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큰 자는 섬기는 자요, 하나님께서 높이는 사람은 자기를 낮추는 겸손한 사람입니다. 성도들은 주님을 본받아 섬김을 받기보다 섬기는 일을 힘쓰고, 자기를 높이는 것이 아니라 낮추도록 힘써야 하겠습니다. 으뜸이 되기를 좋아하는 사람들로 인해 교회에 문제가 생깁니다.

2. 주의 종들을 영접하지 아니함.
교만한 자들은 주의 이름으로 오는 자들을 영접하지 않습니다. 교만한 유대인들이 그리스도를 거부했듯이 오늘도 그들의 전철을 밟는 많은 사람들이 주의 종들을 거부합니다. 주님은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않는 것이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라고 니고데모와의 대화에서 경고하십니다.(요 3:17) 그들은 스스로 큰 체하는 어리석은 자들이요, 분량 밖의 자랑을 일삼는 무지한 자들이다. 이들의 길을 하나님께서 낮추시고 멸망으로 인도하실 것입니다.

3. 악한 말로 비방하고 선한 일을 금함.
교만한 자들은 아무것도 알지 못하므로 악한 말로 비방하며, 선한 일을 금합니다. 오직 자신이 진리라고 생각하며 자기가 하는 것이 다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말을 퍼뜨리고 다니는 사람들이며 일은 하지 않고 일만 만드는 사람들입니다.(살후 3:11) 악한 일을 도모하는 사람들입니다. 성도들은 이 악한 무리 중에 드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고 경계해야 하겠습니다. 누구든지 악을 뿌리면 재앙을 거둡니다.

주제어 : 교만(驕慢) haughtiness; arrogance; pride.
- 자기자신 또는 자신이 택한 수단이나 방법을 하나님보다 더 신뢰하는 것을 가리킨다.
- 교만은 하나님을 거스르는 큰 죄이며 죄는 이로 말미암아 싹튼 것이다.

☞ 교만은 하나님께서 미워하신다.(약 4:6) 때문에 성도들은 교만한 마음을 품지 말고, 교만에 빠지지 말아야 합니다. 늘 말씀보다, 기도보다, 성령보다 앞서지 말고 순종하며 겸손함으로 하나님 앞에 있기를 바랍니다.

22/12/2022
https://www.youtube.com/watch?v=iQ1vFCDJ0nA
25/08/2020

https://www.youtube.com/watch?v=iQ1vFCDJ0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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