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교회

믿음교회 사귐의교회(KMC of KOINONIA)

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너희에게도 전함은 너희로 우리와 사귐이 있게 하려 함이니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더불어 누림이라

2022.05.08 어버이주일 #아산사귐의교회
08/05/2022

2022.05.08 어버이주일
#아산사귐의교회

2022.05.01 어린이주일 #아산사귐의교회
08/05/2022

2022.05.01 어린이주일
#아산사귐의교회

01/05/2020

[사귐의 고백_01]

몸도 마음도 지칠대로 지쳐서
더 이상 내려갈 곳 없는
차가운 바닥에 앉아 있는 것 같은 시간!
그때 스위치가 켜지 듯
영혼에 스며든 찬양입니다.

지금 간절히 원하는 것이 무엇이기에
이토록 지칠대로 지쳐있는지...
무엇을 위해 치열하게 몸부림치는지..
자신에게 묻고 또 답을 찾는
그런 시간을 꼭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Желаю, надеюсь, молюсь.

(1) Проживая жизнь на этой земле я не могу полагаться на свою волю

Молиться и не унывать станет истиной надеждой для Бога

Мечта Бога станет моим видением, личность Иисуса станет моим характером, чтоб власть Духа Святого стала моей силой, желаю, надеюсь, молюсь.

(2) На протяжении пока идёшь путями Господними не можешь полагаться на волю мира

Благодарить и не унывать истинная радость для Бога

Мечта Бога станет моим видением, личность Иисуса станет моим характером, чтоб власть Духа Святого стала моей силой, желаю, надеюсь, молюсь.

 #꽃이피었습니다🌼 #기다리고있어요🙏  #함께예배드려요💕🙋🏻‍♂️🙋🏻‍♀️ #아산사귐의교회
19/04/2020

#꽃이피었습니다🌼
#기다리고있어요🙏

#함께예배드려요💕🙋🏻‍♂️🙋🏻‍♀️
#아산사귐의교회

27/07/2019

는 ‘말씀과 성찬이 균형을 이룬 예배’를 지향합니다. 묵상되고 선포된 말씀 즉 ‘설교’는 주님의 살과 피를 내 안에 모시는 ‘성찬례’를 통과함으로서 성도들로 하여금 그리스도와의 일치(사귐)에 도달하게 합니다. 말씀이 거룩한 성찬을 통과하며 머리에서 가슴으로 내려와 머물 때, 성도는 비로소 삼위일체 하나님과의 거룩한 일치(사귐)에 도달하게 됩니다.

우리를 위해 성육신하신 그리스도를 체험하는 은혜의 통로가 바로 성만찬입니다. 은혜의 자리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신동하 작가의 성찬기를 사용합니다.
27/07/2019

신동하 작가의 성찬기를 사용합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 당신의 은혜는 세월이 가도 변하지 않습니다. 하나님 자신이 변하지 않는 것처럼, 당신의 은혜는 변하지 않고 매일 새롭고 영원히 신선합니다.” 사귐의교회 외국인 성도들을 위해 통역봉사를 하던 지...
08/05/2019

“하늘에 계신 아버지! 당신의 은혜는 세월이 가도 변하지 않습니다. 하나님 자신이 변하지 않는 것처럼, 당신의 은혜는 변하지 않고 매일 새롭고 영원히 신선합니다.”


사귐의교회 외국인 성도들을 위해 통역봉사를 하던 지나 자매가 일년만에 돌아왔습니다. 많이 기다리던 선물을 받은것처럼 참 기쁩니다. 그리고 앞으로의 시간들이 기대가 됩니다. 변함없는 주님의 은혜가 사귐의교회와 성도들에게 풍성히 임하길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함께 기도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2019. 부활절
21/04/2019

2019. 부활절

대림절 네번째 주일기다림!아산 사귐의 교회
23/12/2018

대림절 네번째 주일
기다림!
아산 사귐의 교회

“모든 것이 때가 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과 함께 걷고 있는가가 중요하다. 항상 앞서서 급하게 가는 것이 중요하지 않다. 어떤 때는 전혀 앞으로 나아가지 않을 수도 있고 그 분 뒤에 잠정적으로 머물 수도 있다. “...
27/10/2018

“모든 것이 때가 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과 함께 걷고 있는가가 중요하다. 항상 앞서서 급하게 가는 것이 중요하지 않다. 어떤 때는 전혀 앞으로 나아가지 않을 수도 있고 그 분 뒤에 잠정적으로 머물 수도 있다. “

어느덧 가 2주년을 맞이합니다. 16년 10월 마지막 주일에 잠시 빌린 어린이집 공간에서 예배를 시작하고, 우여곡절 끝에 지금의 위치에 예배공간을 마련하고 은혜가운데 2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적어도 제게는 기적같은 순간들의 연속이었습니다. 감사할 따름입니다.

물론 어렵고 힘든 시간들이 없지는 않았지만 그 역시도 의미있는 시간임을 잊지 않으려고 애를 씁니다. 처음 마음 잃지않고 새롭게 시작하는 것과 다름없는 자세로 오늘을 살겠습니다.

3주년에는 몇분들이라도 초청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기도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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