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화동산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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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18일 화요일좋은 아침입니다.    성경에선 다양한 [입맞춤]의 장면이 나옵니다.    누가복음 7장에서는 죄인이었던 한 여자가 등장하는데요..그때..눈물로 예수님의 발을 적시고 머리털로 씻으며 그 ...
18/09/2018

2018년 9월 18일 화요일
좋은 아침입니다.

성경에선 다양한 [입맞춤]의 장면이 나옵니다.

누가복음 7장에서는 죄인이었던 한 여자가 등장하는데요..그때..눈물로 예수님의 발을 적시고 머리털로 씻으며 그 발에 입을 맞추고 향유를 부었던 존경의 [입맞춤]

창세기 29장에 형..에서를 피해 도주하며 천신만고 끝에.. 외삼촌집에 도착해서 인사했던 반가움의 [입맞춤]

누가복음 22:48에는..예수님을 팔아넘기기 위해 유대관원들에게 예수님임을 표시하기 위한 유다의 [입맞춤]

창세기 50장에선 애굽으로 팔려나온 요셉이 우여곡절 끝에 그의 아버지와 울며 나는 [입맞춤] 참 다양한 입맞춤 들입니다.

입맞춤에 관한 이런 명언을 보았습니다.

[어린 시절 부모와의 입맞춤은 가족애의 시작이었고, 연인과의 입맞춤은 나만의 애틋한 사랑의 시작이었다. 세상에서 유일하게 진실한 언어는 입맞춤이다. 행복은 입맞춤과 같다. 행복을 얻기 위해선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어야 한다.]

사랑의 입맞춤을 자주하시는 편이십니까?? 오늘 아침 사랑의 입맞춤이 진행되면 좋겠습니다^^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여호와께서 너를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이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이는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시편121:1-4]

말씀속에 느껴지는 주님의 사랑이 느껴지십니까?

[출처] 극동방송좋은아침입니다 오프닝 - 행복은 입맞춤과 같다.|작성자 극동방송 송피디

“우리가 어느 날 바닷가를 거닐다가 모래 위에 새겨진 글씨를 마주쳤다고 가정해보자. 내용은 다음과 같다.  우리는 이내 사랑에 빠진 젊은 두 사람의 남녀를 머릿속에 떠올리며, 이 글씨는 적어도 그들 중의 한 사람에 ...
14/09/2018

“우리가 어느 날 바닷가를 거닐다가 모래 위에 새겨진 글씨를 마주쳤다고 가정해보자. 내용은 다음과 같다.

우리는 이내 사랑에 빠진 젊은 두 사람의 남녀를 머릿속에 떠올리며, 이 글씨는 적어도 그들 중의 한 사람에 의하여 쓰였음을 쉽게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비록 주변에 수많은 모래가 널려있고 끊임없이 파도가 넘실거리지만, 어느 누구도 이 글씨가 오랜 세월에 걸친 파도의 움직임으로 저절로 쓰였다고는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그것은 바로 우리가 이 글씨를 읽을 때에 그 속에 담겨있는 정보를 전해 받기 때문에, 정보를 의도적으로 전해줄 수 있는지 선체가 아니고는 이 글씨가 저절로 생겨날 수 없음을 경험적으로 잘 알기 때문이다.

그런데, 사람을 비롯한 모든 생물의 세포 속에도 이와 같이 어떤 내용을 전하기 위하여 부호화된 정보가 마치 모래 위에 새겨진 글씨와도 같이 차곡차곡 쌓여져 들어가 있다는 사실을 아는가?

과학자들은 이 정보 전달 물질을 가리켜 DNA라고 부르는데, 이 DNA야말로 생물의 모양과 성질을 만드는데 필요한 모든 기본 정보를 담고 있는 일종의 설계 청사진과도 같다고 하겠다. 그렇다면, 과연 이 DNA 속의 정보는 누가 집어넣은 것인가?“

의대 교수이신 김정훈 교수님이 쓴 [모래 위의 새겨진 글씨]중에서


사실 우리 주변을 돌아보면, 모래 위에 새겨진 글씨와도 같이 지 선체의 존재를 암시하는 흔적을 수없이 많이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며, 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전하니, 언어가 없고 들리는 소리가 없어도 그 말씀이 세계 끝까지 이른다고 말한 시편 기자의 고백이 마음에 와닿습니다.

우리의 주위에서는
[영희가 철수를 사랑한다]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한다는] 메시지를 발견하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확실히 아시죠? 그 메시지는 절대 우연이 아닙니다.

요한계시록 4:11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출처] 좋은 아침입니다 오프닝 -영희는 철수를 사랑해-창조|작성자 극동방송 송피디

2018년 9월 12일 수요일좋은 아침입니다.    아버님과 목욕탕에서 나누었던 이야기가 있습니다. 궁금하시죠~ 남자들이 목욕탕에서하는 이야기^^ 어느 이야기를 하다가...아버님 저에게 목회에서 실수했던 이야기를 해...
12/09/2018

2018년 9월 12일 수요일
좋은 아침입니다.

아버님과 목욕탕에서 나누었던 이야기가 있습니다. 궁금하시죠~ 남자들이 목욕탕에서하는 이야기^^ 어느 이야기를 하다가...아버님 저에게 목회에서 실수했던 이야기를 해주신 적이 있습니다.

“옥석아 나는 목회를 하면서 참 많은 부분들이 부족했는데 생각나는 실수가 있다”

그것은 목회 초창기 시절에 한 성도님의 이야기였는데요. 한 성도님이 교회 행사에 헌신하고 싶다면서 순수한 마음으로 헌금을 가져오셨는데, 그런데 마음이 많이 어려우셨다고 하십니다. 아버님이 알고 있기에 그분은 너무나 재정적으로 어려운 상태였다고 합니다. 목사로서 4식구의 형편을 정확히 알기에, 아버님은 마음이 너무나 안타까우셨고 그래서 성도님이 안하셔도 다른 분이 헌신하실테니 나중에 하시라고 했다고 합니다.

아버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하나님의 은혜가 임할 수 있는 통로를 내가 막은 것 같아서 너무나 후회가 된다.]

그 가정에 사르밧 과부가 경험했던 은혜가 임할 수 있었을텐데 실수했던 것 같다라는 것이었어요.

내가 가진 것은 전부 하나님 겁니다. 라고 표현하는 신앙이 참 쉽지 않은 시대....하나님께 헌금을 많이 하면 무조건 복을 많이 받는다~!! 이런 형식의 믿음을 추구하는 분들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맡기신 것을 관리하는 청지기로서 믿음의 헌신을 통해 나아갈 때, 하나님과 나만 아는 영혼의 간증들이 넘쳐나는 것을 우리는 분명 알고 있습니다.

[여호와께서 엘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 같이 통의 가루가 떨어지지 아니하고 병의 기름이 없어지지 아니하니라 왕상17:16]

지난 주말 어릴적 교회에서 헌금문제로 상처를 받고 교회를 떠난 한 형제님과 이야기를 했습니다. 제가 대신 사과를 드리면서 이 이야기를 해드렸더니 조금은 마음에 위로를 받으신 것 같았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 세상에 내건 없습니다. 내게 있는 모든 것을 주님께 기쁘게 드릴 수 있는 사람.... 정말 행복한 사람이 아닐까요?

[출처] 극동방송 좋은아침입니다오프닝-생각나는실수|작성자 극동방송 송피디

한 어머니가 상자를 만들고 있습니다. 옆에선 태어난 지 100일이 되어가는 잘생긴 아들이 웃고 있습니다. 갈 대상자(papyrus basket)를 만들어 역청과 나무 진을 칠하고 있는 이 사람의 이름은 요게벳... ...
11/09/2018

한 어머니가 상자를 만들고 있습니다. 옆에선 태어난 지 100일이 되어가는 잘생긴 아들이 웃고 있습니다. 갈 대상자(papyrus basket)를 만들어 역청과 나무 진을 칠하고 있는 이 사람의 이름은 요게벳... 바로 모세의 엄마입니다.

연평안 씨의 곡 [요게벳의 노래]에는 이런 가사가 있습니다

[어떤 맘이었을까 그녀의 두 눈엔 눈물이 흐르고 흘러 / 동그란 눈으로 엄마를 보고 있는 아이와 입을 맞추고 / 상자를 덮고 강가에 띄우며 간절히 기도했겠지]

정처 없이 강물에 떠내려가는 갈대상자를 보며 요게벳은 어떤 마음이었을까요? 장차 애굽의 왕자가 되고, 이스라엘을 백성을 이끄는 종이 된다는 것을 상상했을까요? 저는 이런 부분은 전혀 생각 못 했어도 [너의 삶의 참 주인, 참 부모이신 하나님의 손에 맡긴다~]라는 믿음의 고백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히브리 기자는 이렇게 설명합니다.

[믿음으로 모세가 났을 때에 그 부모가 아름다운 아이임을 보고 석 달 동안 숨겨 왕의 명령을 무서워하지 아니하였으며 히브리서 11장 23절]

하나님은 그 믿음의 결단에 모세의 정체성이 형성되는 가장 중요한 시기에 요게 벳시 양육할 수 있는 환경을 허락하십니다.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 받기를 거절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수모를 애급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 주심을 바라봄이라 히브리서 11장 24-26절]

주님께서는 어머니 요게 베스의 열렬한 간구를 들으셨던 것처럼, 당신의 기도를 들으십니다. 나일강처럼 살벌한 세상 가운데 우리도 기도와 말씀의 갈대상자가 필요합니다. 우리의 삶의 참 주인, 참 부모는 주님이시니까요~

[출처] 극동방송 좋은아침입니다 오프닝-요게벳의노래|작성자 극동방송 송피디

11/09/2018
독생자 아들을 이 땅에 보내실 만큼, 그리고 십자가에 달려 희생하게 하실 만큼, 우리 죄가 너무나 다양하고..많고..큼에도 불구하고, 성경은 주님께서 우리를 사랑하고 계심을 끊임없이 말해줍니다. 요1:12 나는 주님...
05/09/2018

독생자 아들을 이 땅에 보내실 만큼, 그리고 십자가에 달려 희생하게 하실 만큼, 우리 죄가 너무나 다양하고..많고..큼에도 불구하고, 성경은 주님께서 우리를 사랑하고 계심을 끊임없이 말해줍니다.

요1:12 나는 주님의 자녀이다.

롬 5:1 나는 의롭게 되었다.

요15:15 나는 예수님의 친구이다

롬 8:1-2 나는 모든 정죄를 벗어났다.

고후 1:21-22 나는 굳건하게 세움, 기름부음, 하나님께 인침을
받았다.

빌 1:6 하나님이 내 속에 시작하신 착한 일이 완성될 것을 믿는다.

히 4:16 나는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위하여 보좌로 나아갈 수 있다.

마 5:13-14 나는 세상의 빛이고 소금이다.

고전 3:16 나는 하나님의 성전이다.

엡 2:10 나는 하나님의 작품이다.

빌 4:13 나는 내게 힘주시는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이것들 모두를 정확하게 곱씹어 나아간다면 우리는 승리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 선언은 우리가 무엇을 했기 때문에 이루어진 사실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행하신 사랑으로 이루어진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시선을 주님께 드리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느껴보기위해 마음을 다할 때, 하나님께서는 그분을 나타내십니다. 크고 강하시며 전능하신 그 하나님을 느끼는 시간이 오늘 아침입니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 예레미아33:3

일본에서 예수님을 가장 많이 알린 시인이 있습니다.전신마비 시인, 미즈노 겐조입니다. 그에겐 다른 이처럼 여행하며 얻은 폭넓은 경험이 있지 않았습니다. 명문대를 나온 지성과 왕성한 활동력이 있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
04/09/2018

일본에서 예수님을 가장 많이 알린 시인이 있습니다.

전신마비 시인, 미즈노 겐조입니다.

그에겐 다른 이처럼 여행하며 얻은 폭넓은 경험이 있지 않았습니다. 명문대를 나온 지성과 왕성한 활동력이 있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집 밖엔 한 걸음도 나갈 수 없는 뇌성마비의 몸이었지만 그에겐 말씀을 통해 만난 하나님의 음성이 있었습니다. 오직 눈을 깜빡임으로만 시를 쓸 수 있었던 그가...영감의 시를 썼는데요.

병으로 쓰러졌던 그 때에는
눈물이 흐르고 슬펐지만
영의 아픔을 치유하시는
그리스도를 알기 위함이라는 걸 깨닫고
기쁨과 감사로 바뀌었습니다.

친구에게 외면당하던 그때에는
밤에 잠들지 못할 만큼 원망스러웠지만
영원히 변치 않는 친구되신
그리스도를 알기 위함이라는 걸 깨닫고
기쁨과 감사로 바뀌었습니다.

실수했던 그때에는
마음이 혼란스러웠지만
모든 것을 속죄하신
그리스도를 알기 위함이라는 걸 깨닫고
기쁨과 감사로 바뀌었습니다.



한편 더 있습니다. 제목은 [감사]

햇살을 받으며
조카딸이 손톱을 깍아주었다
벚꽃을 바라보며
재수씨가 머리카락을 잘라 주었다
눈 녹는 소리를 들으며
동생이 목욕을 시켜주었다
이른 봄의 달을 보며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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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것은 밖에 한 번도 못나갔던 그인데... 동네 사람들은 미즈노 겐조를 칭찬하구요~ 그를 감사하게 만드신 예수님을 칭찬합니다. 이 세상에서 가진 것이 없고 다 잃은 것처럼 보이는 그를 통해 예수님이 증거된 것이죠? 화려한 사람이 줄 수 없는 감동을 전했습니다~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능력의 심히 큰 것이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고후 4:7)

오늘 아침 우리도 감동을 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알아가며 감사하는 여러분의 모습이 옆사람에게 얼마나 큰 감동을 주는지 모릅니다.

교회 가을 알파가 이제 시작됩니다. 많이 홍보해 주세요 ^^
30/08/2018

교회 가을 알파가 이제 시작됩니다. 많이 홍보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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