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9/2026
[묵상본문 - 사사기 7:15~25]
“삼백 명이 나팔을 불 때에 여호와께서 그 온 진영에서 친구끼리 칼로 치게 하시므로 적군이 도망하여 스레라의 벧 싯다에 이르고, 또 답밧에 가까운 아벨므홀라의 경계에 이르렀으며, 이스라엘 사람들은 납달리와 아셀과 온 므낫세에서부터 부름을 받고 미디안을 추격하였더라(삿 7:22~23).
기드온과 삼백 명이 창검도 없이, 군사력의 현저한 열세에도 대승을 거둔 것은 전술의 뛰어남 때문이 아니라 순전히 하나님의 도우심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