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성총회

예성총회 예수교대한성결교회 페이스북입니다. 방문해 주신 여러분들을 환영합니다. 1907년 5월 30일 정빈, 김상준 양씨가 일본 동경성서학원을 졸업하고 귀국하여, 동양선교회 복음전도관을 설립하여 사중복음을 전파하기 시작한 것이 본 교단의 기원입니다.

22/05/2026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성결교회 선교 120연차대회 및 제105회 정기총회’가 5월 18일부터 19일까지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오크밸리리조트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 금년 총회는 본 교단 소속 대회원과 567명의 대의원...
20/05/2026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성결교회 선교 120연차대회 및 제105회 정기총회’가 5월 18일부터 19일까지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오크밸리리조트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 금년 총회는 본 교단 소속 대회원과 567명의 대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결의 빛 120년, 재림신앙으로 열방을 향하여”(마 24:14)라는 주제로 열렸다.

첫째날 오후 2시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진행된 이번 총회는 성찬식, 공로패 전달 및 시상식, 104회기 경과보고, 임원선거 및 취임식이 있었으며, 120회 연차대회도 함께 진행됐다. 그리고 전형위원 선출 및 각 부 조직보고, 청원서 및 건의안 보고 및 수리, 폐회예배 순으로 이틀간 열린 총회 일정이 모두 마무리됐다.

총회 첫째날 105회기 총회장으로 선출된 이종만 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하나님 앞에서 겸손한 자세로 섬기며 예수교대한성결교회의 헌장과 정체성을 굳게 지켜 나갈 것과 사중복음과 보수적 진리 신앙을 흔들림 없이 계승하고, 말씀과 성결 중심의 교단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원로 목회자들의 경륜을 존중하고, 젊은 목회자와 청년들에게는 더 많은 기회와 희망을 제공하며, 공약 실천과 교단의 건강한 변화, 다음 세대를 위한 희망의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총회에서는 제104회기 총회임원 및 국내외 지방회장, 산하기관장, 3대 장로 가족, 선교교회, 자랑스러운 성결인, 30년 이상 근속 교역자, 특별 공로상, 성전건축 등을 대상으로 공로패 및 포상 수여식도 진행됐다. 또한 연차대회에서는 성결교회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선교적 소명을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

특히 원하트코리아의 경배와 찬양으로 시작된 120연차대회에서는 대회장인 이종만 신임 총회장의 대회선언, 선교보고, 선교사 및 지방회장 환영, 목사안수 대상자와 원로목사 추대자들에 대한 축하 및 찬하식, 공로 시상식, 콘서트, 명사 이야기와 함께 제105회기 중요 사업 및 비전을 공유하며 기도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어진 둘째날에는 회무처리와 함께 폐회예배를 드림으로 모든 총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다음은 4년 연임의 총무를 제외한 이번 총회에서 선출된 105회기 신임원들의 명단이다. △총회장=이종만 목사(생명수샘) △부총회장=이상문 목사(두란노), 황제돈 장로(신림제일) △서기=강명국 목사(늘사랑) △부서기=임태진 목사(영암) △회의록서기=김규식 목사(소망) △회계=박정식 장로(구로중앙) △부회계=김용빈 장로(신수동).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총회 선교부가 주최하고 해외선교위원회가 주관하는 교단 선교 120주년 기념 ‘2026년 선교대회 및 105회기 선교총회’가 진행되고 있다. 이번 선교대회는 “다시 성결, 다시 선교!”를 주제로 함께...
17/05/2026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총회 선교부가 주최하고 해외선교위원회가 주관하는 교단 선교 120주년 기념 ‘2026년 선교대회 및 105회기 선교총회’가 진행되고 있다. 이번 선교대회는 “다시 성결, 다시 선교!”를 주제로 함께 세우는 선교와 지속 가능한 선교의 비전을 제시하며 교단 선교의 새로운 방향성과 미래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되고 있다.

행사는 지난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강화도 라르고빌에서 열린 선교 전략회의로 시작됐다. 이어 15일에는 강화도 일원에서 선교사 위로회가 진행됐으며, 17일에는 전국 교회가 참여하는 선교주일이 이어졌다. 또 마지막으로 18일부터 19일까지는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 리조트에서 105회기 선교총회가 개최된다.

특히 선교 전략회의는 개회예배와 특강, 권역별 비전 소개, 정책토론, 토크콘서트, 부흥집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분과별 정책토론에서는 선교사 관리와 행정, 멤버십 백서 발간, 선교사 선발과 재교육, 복지 및 은퇴, MK 사역 등 실제 선교 현장의 과제들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또한 교단 선교 120주년을 기념하는 동시에 미래 선교 비전 수립과 선교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실질적 논의에 초점을 맞췄다. 그리고 “예성 선교비전 2030” 로드맵이 발표되어 2026년부터 2029년까지 단계별 선교 전략이 제시됐다.

로드맵에 따르면 2026년에는 교단 선교 현황 조사와 선교 전략회의 발족, 선교총회 기획 등을 통해 교단 선교의 방향성을 확립하기로 했다. 2027년에는 행정 일원화와 선교국 기능 강화, 사역 전략 매뉴얼 구축 등을 추진하고, 2028년에는 운영 참여 확대와 복지·재교육 시스템 강화, 사역 네트워크 확장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어 2029년에는 국제협력 자족 시스템 구축과 해외 사역 거점 형성, 다문화 사역 연계 등을 통해 장기적 선교 기반을 완성해 나갈 계획도 밝혔다.

이와 함께 정책·교육·행정·사역·복지 등 각 분야별 핵심 아젠다도 함께 다뤄졌다. 정책 분야에서는 선교국 전문성 강화와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위기관리 체계 표준화 등을 논의했고, 교육 분야에서는 선교훈련원 운영 혁신과 차세대 리더 양성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행정 분야에서는 통합 선교사 데이터베이스 구축과 필드 중심 사역 전략을 다뤘으며, 사역 분야에서는 온라인 선교 플랫폼 개발과 BAM 모델 확대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복지 분야에서는 선교사 은급 및 긴급구호 체계 구축, 심리 케어 시스템 마련 등이 논의됐다.

총회 선교국 관계자는 “교단 선교 120주년을 맞아 새로운 시대에 맞는 선교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교회와 선교사, 총회가 함께 지속 가능한 선교의 틀을 세워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예수교대한성결교회 국내선교위원회(위원장 위성섭 목사) 목회사역분과가 목회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실전 활용을 위한 세미나를 마련하여 진행하고 있다.이번 ‘목회자를 위한 AI 실전 활용 세미나’는 설...
09/05/2026

예수교대한성결교회 국내선교위원회(위원장 위성섭 목사) 목회사역분과가 목회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실전 활용을 위한 세미나를 마련하여 진행하고 있다.

이번 ‘목회자를 위한 AI 실전 활용 세미나’는 설교 준비를 비롯해 교육, 행정, 전도 등 다양한 목회 현장에서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실제 목회사역에 바로 적용 가능한 교육으로 진행돼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차 세미나는 지난 5월 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거룩한씨성동교회(최윤영 목사)에서 개최됐다. 그리고 2차 세미나는 오는 6월 11일 같은 시간대에 서울 양천구에 위치한 신월동교회(고신원 목사)에서 열릴 예정이며, 각 차수는 선착순으로 15명을 모집하고 있다.

세미나 강사로는 스파크 AI 교육연구소 소장이자 미국 OIKOS대학교 AI 융합학과 교수, 숭실사이버대학교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는 마상욱 목사가 나선다. 마 목사는 최근 AI 기술을 목회 현장에 접목하는 실제 사례와 활용 방안을 중심으로 강의하고 있다.

세미나 회비는 1인당 8만원이며 점심식사와 간식이 제공된다. 참가자는 AI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는 노트북이나 휴대전화 등 전자기기를 준비해야 하며, 본 세미나에 대한 문의와 신청은 담당자(송민우 목사, 010-5627-0510)에게 연락하면 된다.

예수교대한성결교회(예성·총회장 홍사진 목사) 전국교회 교역자 사모들을 위한 제32회 사모수련회가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2박 3일간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 소망수양관에서 개최됐다.“여호와께 돌아가자!”(호세아 6:...
23/04/2026

예수교대한성결교회(예성·총회장 홍사진 목사) 전국교회 교역자 사모들을 위한 제32회 사모수련회가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2박 3일간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 소망수양관에서 개최됐다.

“여호와께 돌아가자!”(호세아 6:1)는 주제로 열린 이번 수련회는 전국 각지에서 216명의 교역자 사모들이 참석해 바쁜 사역 현장에서 헌신하는 사모들에게 쉼과 회복, 그리고 사명을 재확인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수련회는 첫째날 오후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새벽예배와 특강, 기도회, 간증 시간 등을 통해 참석자들은 깊은 은혜를 경험했다. 특히 말씀 중심의 강의와 실제 사역에 도움이 되는 세미나는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그리고 해피타임과 자유시간을 통해 개인 별, 지방회 별 사모들 간의 친목과 교제가 활발히 이뤄졌으며, 서로의 사역을 격려하고 위로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특히 저녁 집회와 찬양 시간에는 뜨거운 기도와 찬양으로 현장 분위기가 고조됐다.

한편, 이번 행사는 참가비 없이 예성 총회와 성결대학교, 예성 부흥사회,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성결대 총동문회, 총회 성결교신학교 등 교단 내 여러 기관의 후원으로 풍성하게 치러졌다.

또한 개인 텀블러 사용 등 환경을 생각하는 준비물 지참과 함께 수칙을 준수하는 성숙한 모습을 보여줬다. 행사 참가자들은 “몸과 마음이 새로워지는 시간이었다” “사모로서의 사명을 다시금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총회(총회장 홍사진 목사)가 주최하고 영암 김응조 목사 기념사업회가 주관한 ‘제35주기 故 영암 김응조 목사 추모예배’가 4월 16일(목) 오후 성결대학교 예성80주년기념관과 영암 김응조 목사 묘소...
17/04/2026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총회(총회장 홍사진 목사)가 주최하고 영암 김응조 목사 기념사업회가 주관한 ‘제35주기 故 영암 김응조 목사 추모예배’가 4월 16일(목) 오후 성결대학교 예성80주년기념관과 영암 김응조 목사 묘소에서 있었다. 이날 예배에는 총회장 홍사진 목사를 비롯한 교단 관계자와 유족, 교직원과 재학생 등이 참석해 고인의 삶과 신앙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1부 예배에서는 묵상기도를 시작으로 찬송, 성경봉독, 신학대학 찬양팀 ‘솔라피데’의 특송, 말씀 선포가 이어졌으며, 고인의 약력 소개와 추모 영상 상영, 추모사, 축도로 순서를 마무리했다. 이어진 2부 묘소 기도회에서는 기도와 찬송, 성경봉독, 신학대학·신학과·기독교교육상담학과 학생회의 특송, 말씀, 축도가 진행됐다. 특히 이번 예배에서는 재학생들이 참여한 특송을 통해 고인의 신앙과 헌신을 되새기며, 그 의미를 공동체 안에서 함께 나누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날 예배에서 영암기념사업회 증경회장 고용복 목사는 설교를 통해 “故 김응조 목사가 남긴 신앙의 유산을 바르게 계승하는 것이 후학들의 사명”이라며, 신앙과 인격을 함께 세우는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진 묘소 기도회에서는 영암기념사업회 고문 위광필 목사가 말씀을 전하며 김응조 목사의 생애와 신앙을 재조명하고, 그 정신을 기억하며 실천하는 삶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1896년 1월 26일 경북 영덕에서 출생한 故 김응조 목사는 한국 보수교단과 신학계를 대표하는 인물로서 96년의 생애를 통해 큰 발자취를 남겼다. 개화기에 기독교를 받아들인 선각자요, 일제 치하에서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한 독립운동가이자 문서선교사이며, 순회 부흥사로 한국교회사에 큰 획을 그은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그리고 1962년 9월 성결대학교 전신인 성결교신학교를 설립하고 초대 교장을 역임했으며, 1991년 4월 17일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예수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홍사진 목사) 증경부총회장회가 4월 14일(화) 오전 11시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주님앞에제일교회에서 제20회 정기총회를 개최됐다. 이날 총회는 ‘능력으로 입혀질 때까지’(누가복음 24장 4...
15/04/2026

예수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홍사진 목사) 증경부총회장회가 4월 14일(화) 오전 11시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주님앞에제일교회에서 제20회 정기총회를 개최됐다. 이날 총회는 ‘능력으로 입혀질 때까지’(누가복음 24장 49절)를 주제로 열려 참석자들이 사명과 헌신을 새롭게 다지는 시간이 됐다.

1부 개회예배는 수석부회장 강환준 장로의 사회로 시작됐다. 신앙고백과 찬송, 직전회장 강규열 장로의 기도에 이어 서기 김종현 장로가 마가복음 16장 9절부터 14절까지의 말씀을 봉독했다. 이어 총회장 홍사진 목사가 ‘예수님 잘 믿으세요’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부활의 증거를 믿고 담대하게 살아갈 것을 강조했다. 이후 나라와 민족, 총회와 산하기관, 증경부총회장회의 발전을 위한 합심기도가 이어졌고, 봉헌과 찬송,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순서는 부회장 이광진 장로의 사회로 환영 및 축하 순서가 진행됐다. 회장 김종상 장로의 인사에 이어 증경총회장 노태철 원로목사의 환영사, 유지재단 이사장 류제곤 목사와 은급재단 이사장 김정일 목사, 성결신학원 이사장(직대) 김성진 목사의 축사가 이어졌다. 그리고 총회 총무 권순달 목사가 총회 소식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날 총회에서는 공로패 전달식도 진행돼 총회장이 회장 김종상 장로에게 수상했으며, 내빈 소개와 광고, 고문 유광현 장로의 마침기도로 마무리됐다.

또한, 이날 정기총회를 통해 임원들도 새로 선출됐다. △회장=강환준 장로(주님앞에제일) △수석부회장=이광진 장로(창신) △부회장=정기소 장로(수원중앙), 김종현 장로(참좋은) △총무=이광섭 장로(성현) △서기=천민우 장로(합덕제일) △회계=김원철 장로(평화) △감사=이천 장로(신수동)가 각각 선출되어 새 회기를 이끌게 됐다.

예수교대한성결교회(예성·총회장 홍사진 목사) 목회자스포츠문화선교단이 주최하고 목회자축구선교단이 주관한 제18회 예성 총회장기 목회자 축구대회가 4월 13일 안성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개최됐다. 금년 대회에는 총 5개...
14/04/2026

예수교대한성결교회(예성·총회장 홍사진 목사) 목회자스포츠문화선교단이 주최하고 목회자축구선교단이 주관한 제18회 예성 총회장기 목회자 축구대회가 4월 13일 안성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개최됐다.

금년 대회에는 총 5개의 팀이 출전하여 실력을 겨뤘다. 단독팀으로는 경기남지방회와 경기동지방회가 나섰으며, 나머지 지방회들은 세 개의 연합팀을 구성해 참가했다. 연합 1팀은 서울서, 서울중부, 인천, 인천서, 호남전도 지방회로 구성됐으며, 연합 2팀은 부천, 서울, 서울남, 안양, 안양중앙 지방회가 힘을 합쳤다. 연합 3팀에는 전남광주, 전북, 충서, 충남 지방회가 참여했다.

​경기 결과, 탄탄한 조직력을 선보인 서울서·서울중부·인천·인천서·호남전도 연합팀이 1위를 차지하며 이번 총회장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준우승인 2위는 부천·서울·서울남·안양·안양중앙 연합팀에게 돌아갔으며, 경기동지방회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그리고 경기남지방회와 전남광주·전북·충서·충남 연합팀은 공동 4위를 기록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경기 결과보다도 목회자들이 사역의 현장에서 벗어나 운동장에서 함께 땀 흘리며 친목을 다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대회에는 예성 총회와 총동문회, 성결신문, 예성 부흥사회 등 교단 내 주요 기관들의 후원이 이어져 더욱 풍성한 행사가 됐다. 주최측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다져진 목회자들의 결속력이 교단 발전과 복음 전파를 위한 새로운 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성결교회연합회(한성연·대표회장 홍사진 목사) 청년연합수련회를 위한 청년담당 사역자 세미나가 4월 9일(목) 서울 마포구 신촌로 소재 나의교회(예성·곽병훈 목사)에서 있었다. ​이번 세미나는 ‘전도 세미나-복음전도...
09/04/2026

한국성결교회연합회(한성연·대표회장 홍사진 목사) 청년연합수련회를 위한 청년담당 사역자 세미나가 4월 9일(목) 서울 마포구 신촌로 소재 나의교회(예성·곽병훈 목사)에서 있었다. ​이번 세미나는 ‘전도 세미나-복음전도를 통한 청년 사역의 활성화’를 주제로 청년사역 현장에서 사역하는 부교역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예성 청년부장 이창기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개회예배에서는 성청사역위원회 위원인 박정식 장로가 기도를 맡았으며, 예성 총무 권순달 목사가 설교를 통해 사역자들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준비위원장 곽병훈 목사의 광고와 예성 청년부 서기 이승군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진 세미나에서는 W.O.G. 도시선교회 대표인 오장석 목사가 오전과 오후 두 차례에 걸쳐 강의를 이끌었다. 오 목사는 실제적인 복음 전도 전략과 함께 청년 공동체의 활성화 방안을 제시하며 참석자들로부터 호응을 이끌어냈다.

​오전 세미나를 마친 후에는 행운권 추첨과 점심식사, 교제의 시간이 마련됐다. 오후에는 2차 세미나와 청년부 고문이자 위원회 사무총장인 이규 목사가 진행하는 간담회가 이어졌다. 간담회에서는 현장 사역자들의 고충을 나누는 가운데 금년 연합수련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그리고 폐회식과 기념품 전달, 최종 행운권 추첨을 끝으로 이날 일정이 마무리됐다. 한성연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가 청년 사역의 본질인 전도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고, 앞으로도 성결교단 간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여전도회전국연합회(회장 이혜경 권사)는 제80회 정기총회를 열고 교단과 교회를 위한 새로운 헌신을 다짐했다. 이번 총회는 “부르짖어 샘을 터뜨리라”(사사기 15:19)는 주제 아래 진행되었으며, 3...
31/03/2026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여전도회전국연합회(회장 이혜경 권사)는 제80회 정기총회를 열고 교단과 교회를 위한 새로운 헌신을 다짐했다. 이번 총회는 “부르짖어 샘을 터뜨리라”(사사기 15:19)는 주제 아래 진행되었으며, 3월 30일 오전 11시 여전도회 100주년기념 양평수양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총회에는 전국 29개 교회에서 208명의 회원들이 참석했다. 그리고 개회예배는 여전도회 회장 이혜경 권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사도신경과 찬송, 기도, 성경봉독, 특송 등 순서가 이어지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특히 설교를 맡은 총회장 홍사진 목사는 '아름다운 헌신'(출 38:8)이라는 제목의 말씀 선포를 통해 진정한 헌신의 삶을 강조하며 여전도회원들의 사명을 다시금 일깨우게 했다. 이어진 순서에서는 헌금과 환영사, 격려사, 축사 등이 진행됐으며, 교단과 연합기관 인사들의 축하와 격려가 이어졌다. 이와 함께 감사패와 공로패 증정, 내빈 소개 및 광고, 찬송과 축도, 회무처리로 정기총회 순서가 마무리됐다.

한편, 본회 임원은 임기가 2년으로 직전 회기와 동일하다. 여전도회 전국연합회는 이번 총회를 통해 하나님께 부르짖는 기도와 헌신으로 교회와 사회 속에서 더욱 힘있게 사명을 감당해 나갈 것을 다짐했으며, 앞으로도 복음 전파와 섬김의 사역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Address

종로구 인왕산로1가길 11
Seoul

Alerts

Be the first to know and let us send you an email when 예성총회 posts news and promotions.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used for any other purpose, 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Contact The Place Of Worship

Send a message to 예성총회: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