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성총회

예성총회 예수교대한성결교회 페이스북입니다. 방문해 주신 여러분들을 환영합니다. 1907년 5월 30일 정빈, 김상준 양씨가 일본 동경성서학원을 졸업하고 귀국하여, 동양선교회 복음전도관을 설립하여 사중복음을 전파하기 시작한 것이 본 교단의 기원입니다.

다시 성결! 다시 부흥! 예성 부흥사회 제43차 산상부흥성회 성료예수교대한성결교회 총회(예성·총회장 이종만 목사)가 주최하고 예성 부흥사회(총재 이상문 목사, 대표회장 이상복 목사)가 주관한 '제43차 전국교회 교역...
12/08/2026

다시 성결! 다시 부흥! 예성 부흥사회 제43차 산상부흥성회 성료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총회(예성·총회장 이종만 목사)가 주최하고 예성 부흥사회(총재 이상문 목사, 대표회장 이상복 목사)가 주관한 '제43차 전국교회 교역자 및 평신도 초청 여름산상부흥성회'가 8월 10일(월)부터 12일(수)까지 성결대학교 예성80주년기념관에서 은혜 가운데 개최됐다.

“다시 성결! 다시 부흥!”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성회에는 전국교회 교역자와 평신도들이 함께 모여 말씀과 기도로 영성을 새롭게 하고, 성결교회의 정체성과 한국교회의 부흥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새벽 5시 30분, 오전 10시 30분, 저녁 7시 30분 등 하루 세 차례 집회가 이어지면서 참석자들은 집회마다 말씀을 사모하며 은혜를 나눴다.

이번 성회는 성결대학교를 비롯해 예성 경기지방회, 안양지방회, 안양중앙지방회, 장로회전국연합회, 남전도회전국연합회,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이음목회연합 등이 협력했다. 첫째날 저녁 성회에서는 총회장 이종만 목사가 개회사를 전했으며, 부흥사회 총재 이상문 목사가 환영사를, 대표회장 이상복 목사가 대회사를 맡아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성결신학원 이사장(직대) 김성진 목사, 성결대학교 총장 정희석 박사 등이 축사와 격려사를 전하며 성회의 의미를 더했다. 그리고 3일 동안 저녁집회 사간에는 안호성 목사(물맷돌중앙교회)가 주강사로 나서 말씀을 전했으며, 장동규 목사(더사랑교회), 유신 목사(신암교회), 이종만 목사(생명수샘교회), 최윤영 목사(거룩한씨성동교회) 등도 새벽과 오전 집회에서 말씀을 선포했다.

특히 첫째날 저녁집회에서 안호성 목사는 “거룩한 자리 싸움을 하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성도들이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하나님 앞에서 거룩함을 지키며 믿음의 본질을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말씀을 들은 후 찬양과 합심기도를 통해 자신의 신앙을 돌아보고 영적인 회복과 변화를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성회를 마무리하는 가운데 행사 관계자는 “이번 산상부흥성회는 교역자와 평신도가 함께 예배하며 말씀을 나누고 기도함으로써 성결한 신앙을 회복하고 복음전파의 사명을 새롭게 다지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며, “부디 금년 성회에서 받은 ‘다시 성결! 다시 부흥!’이라는 신앙적인 결단들을 각자의 교회와 삶의 자리에서 소중히 이어 나가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제43차 산상부흥성회 실황중계 (3일차)
12/08/2026

제43차 산상부흥성회 실황중계 (3일차)

일시 : 2026년 8월10일(월)-12일(수)새벽 5시30분/ 오전 10시30분/ 저녁 7시30분장소 : 성결대학교 ...

제43차 산상부흥성회 실황중계 (2일차)
11/08/2026

제43차 산상부흥성회 실황중계 (2일차)

일시 : 2026년 8월10일(월)-12일(수)새벽 5시30분/ 오전 10시30분/ 저녁 7시30분장소 : 성결대학교 ...

제43차 산상부흥성회 실황중계 (1일차)
11/08/2026

제43차 산상부흥성회 실황중계 (1일차)

일시 : 2026년 8월10일(월)-12일(수)새벽 5시30분/ 오전 10시30분/ 저녁 7시30분장소 : 성결대학교 ...

예성, 2026 전국청소년연합수련회 성황리에 마무리예수교대한성결교회(예성·총회장 이종만 목사) 청소년사역위원회(위원장 윤성철 목사)가 주관한 '2026 예성 전국청소년 연합수련회'가 지난 3일부터 오는 5일까지 성결...
08/08/2026

예성, 2026 전국청소년연합수련회 성황리에 마무리

예수교대한성결교회(예성·총회장 이종만 목사) 청소년사역위원회(위원장 윤성철 목사)가 주관한 '2026 예성 전국청소년 연합수련회'가 지난 3일부터 오는 5일까지 성결대학교에서 개최됐다.

'REBORN'을 주제로 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번 수련회는 교단 산하 전국교회 청소년들과 교사들이 함께 모여 하나님 안에서 새로운 삶을 다짐하는 은혜의 시간을 가졌다.

수련회는 개회예배와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아이스브레이킹을 통해 참가자들이 서로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다양한 프로그램과 예배를 통해 신앙과 공동체성을 함께 세워가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특히 예성 갓 탤런트, 코드네임 517(방탈출), 워터밤, 선교사 선발 프로그램 등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프로그램은 참가자들로 부터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직접 자신의 재능을 나누고 협동과 도전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지며 즐거움과 감동을 함께 나눴다.

예배와 집회에서는 윤성철 목사, 최현 목사, 최창수 목사, 서종현 목사가 말씀을 전했으며, 말씀을 통해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로 살아가는 삶의 의미와 다음 세대를 향한 하나님의 비전을 선포했다.

선교특강 시간에는 청소년들에게 복음과 선교의 사명을 전했으며, 마지막 날에는 CCM 아티스트 아넌딜라이트의 콘서트가 진행되어 은혜와 감동을 선사했다. 그리고 수련회 마지막 순서인 ‘은혜의 워터밤’은 하나님 안에서 하나됨과 함께 서로를 격려하고 믿음 안에서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시간이 됐다.

예성 청소년사역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수련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하나님을 더욱 깊이 만나고,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정체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한다"며 "앞으로도 다음 세대를 세우기 위한 다양한 사역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2026 전국청소년연합수련회 'REBORN'은 말씀과 예배, 교제와 도전, 그리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어우러진 가운데 예성 청소년들이 하나 되어 하나님이 주시는 새로운 비전과 사명을 품는 뜻깊은 수련회로 마무리됐다.

예성, 8월 맞아 여름행사 본격 시작예수교대한성결교회(예성·총회장 이종만 목사)는 지난 6월과 7월 여전도회전국연합회와 남전도회전국연합회의 하계수련회를 마무리한 가운데, 본격 무더위가 시작되는 8월을 맞이하여 각종 ...
03/08/2026

예성, 8월 맞아 여름행사 본격 시작

예수교대한성결교회(예성·총회장 이종만 목사)는 지난 6월과 7월 여전도회전국연합회와 남전도회전국연합회의 하계수련회를 마무리한 가운데, 본격 무더위가 시작되는 8월을 맞이하여 각종 여름행사가 잇따라 열린다.

총회에서는 청소년과 청년, 목회자, 장로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한 금년 여름행사를 통해 신앙 회복과 영적 성장을 도모하며 은혜로운 여름 사역을 이어갈 계획이다.

먼저 청소년사역위원회가 주관하는 예성 전국청소년연합수련회 ‘Reborn’​이 8월 3일부터 5일까지 성결대학교에서 개최된다.

이번 수련회는 예성 산하 전국교회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예배와 말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신앙을 새롭게 회복하고 다음 세대의 비전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예성 부흥사회가 주관하는 여름산상부흥성회는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성결대학교 예성80주년기념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성회는 말씀과 기도, 성령의 은혜를 사모하는 목회자와 성도들이 함께 모여 영적 재충전과 부흥을 경험하는 집회로 진행된다.

또한 성청연합수련회 ‘The Way’​도 8월 15일 같은 장소인 예성80주년기념관에서 열린다. 청년들이 말씀과 교제 속에서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길을 함께 모색하며 신앙의 방향성을 세우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8월 말에는 목회자와 평신도 지도자들을 위한 행사도 이어진다. 목회자하계수련회는 8월 24일부터 26일까지 여수 베네치아호텔에서 열리며, 목회자들의 영성 회복과 사역의 비전을 나누는 시간이 마련된다.

장로회전국연합회 전국대회는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천안 상록리조트에서 개최된다. 예성 전국교회 장로들이 함께 모여 교단과 교회를 위한 사명을 재확인하고, 연합과 교제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교단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철 진행되는 모든 행사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하기를 소망하며, 전국교회와 성도들의 많은 관심과 기도,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특히 금년 여름행사를 통해 다음 세대와 청년, 목회자, 평신도 지도자들 모두가 영적으로 새로워지고, 교단이 하나 되어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우리 교단에게 맡겨주신 사명을 더욱 힘써 감당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압해중앙교회, 제17회 어린이여름성경캠프 개최… "다음세대 신앙교육의 희망을 품다"압해중앙교회(신현파 목사)는 7월 27일부터 28일까지 제17회 어린이여름성경캠프를 개최하고, 지역 교회 어린이들에게 복음과 말씀을 ...
31/07/2026

압해중앙교회, 제17회 어린이여름성경캠프 개최… "다음세대 신앙교육의 희망을 품다"

압해중앙교회(신현파 목사)는 7월 27일부터 28일까지 제17회 어린이여름성경캠프를 개최하고, 지역 교회 어린이들에게 복음과 말씀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나를 찾아오신 예수님'(요 8:12)을 주제로 열린 이번 캠프에는 10개 교회에서 어린이와 교사 등 120여 명이 참석해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말씀을 배우고 하나님을 찬양하며 신앙 안에서 하나 되는 시간을 가졌다. 푸른 하늘과 흰 구름이 어우러진 여름의 정취 속에서 아이들은 밝은 모습으로 예배와 찬양, 다양한 성경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며 믿음을 키워 나갔다.

무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된 캠프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예배와 말씀,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운영됐다. 이번 캠프에는 신현파 목사(압해중앙교회 담임, 어린이성경캠프 캠프장), 이대수 목사(하늘꿈선교회 및 인형극단 하늘꿈 대표), 백은혜 전도사(압해중앙교회 어린이부 담당)가 강사로 섬겼다. 프로그램은 인형극, 복화술 공연, 파워율동, 레크리에이션, 특별활동(코너학습), 물놀이 등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순서로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올해 캠프는 '십계명'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해 어린이들이 말씀을 배우고 암송하도록 했다. 캠프 이후 참가 교회들의 반응과 피드백을 통해 교회교육의 효과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으며, 말씀 중심의 교육이 어린이들의 신앙 형성에 큰 도움이 된다는 확신을 얻었다.

캠프를 진행한 관계자는 "평소 예배에서 찬양을 소극적으로 부르던 아이들도 여름성경캠프에서는 목이 터져라 하나님을 찬양하는 모습을 보며 여름성경학교의 필요성과 가치를 다시금 느끼게 됐다"며 "시대가 변해도 어린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신앙을 심어주는 여름성경학교의 역할은 여전히 중요하다"고 말했다.

압해중앙교회는 어린이성경캠프를 시작한 이래 어린이부가 없거나 자체적으로 여름성경학교를 운영하기 어려운 작은 교회들을 우선 대상으로 섬겨 왔다. 캠프 운영에 필요한 모든 재정은 교회와 성도들의 자발적인 헌신과 후원으로 마련하고 있으며, 어떠한 조건도 없이 하나님께서 맡기신 시대적 사명이라는 믿음으로 사역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지난해 겨울에는 여름캠프 참가 교회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어린이성경캠프 After Service' 모임을 처음 개최했다.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신앙 성장을 돕기 위한 후속 프로그램으로, 복음을 전한 이후에도 꾸준한 돌봄과 말씀의 반복 교육이 필요하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교회는 올 겨울에도 동일한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압해중앙교회는 농촌지역에 위치한 교회이지만 한국교회와 다음세대를 향한 마음으로 이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교회는 시대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작은 교회들과 함께 아픔을 나누며, 다음세대를 세우는 사역을 통해 한국교회의 미래를 밝히는 데 작은 힘이라도 보태겠다는 다짐으로 어린이성경캠프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예성, 제103차 한국교회 군선교 정책회의 참석본 교단에서는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MEAK)가 7월 29일(수) 오전 7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에서 개최한 ‘제103차 한국교회 군선교 정책회의’에 참석했다...
29/07/2026

예성, 제103차 한국교회 군선교 정책회의 참석

본 교단에서는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MEAK)가 7월 29일(수) 오전 7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에서 개최한 ‘제103차 한국교회 군선교 정책회의’에 참석했다. 이번 정책회의는 군종목사를 파송하고 있는 국내 10개 교단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군선교에 관한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군 복음화 사역의 발전방향과 교단 간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변화하는 군 환경 속에서 군선교의 역할과 비전을 점검하고, 군종목사 사역 지원과 장병 복음화 전략, 교단 간 협력 강화 방안 등이 다뤄졌다. 또한 군선교 사역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각 교단의 의견을 수렴하고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는 군선교를 통해 장병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건강한 신앙공동체를 세우는 사명을 감당해 왔으며, 군종목사 파송 교단들과 긴밀한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본 정책회의는 군선교 정책을 공유하고 시대적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협의체로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날 참석자들은 한국교회의 연합과 협력을 바탕으로 군선교 사역을 더욱 활성화하고, 다음 세대 복음화와 장병들의 신앙 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을 모아 나가기로 뜻을 함께했다.

총회 신학교와 신대원, 2026학년도 후기 신·편입생 모집 중총회성결교신학교(학장 김순홍 목사)와 성결교신대원(원장 서영원 목사)이 2026학년도 후기 및 2학기 신·편입생들을 모집 중에 있다. 두 학교의 원서접수 ...
29/07/2026

총회 신학교와 신대원, 2026학년도 후기 신·편입생 모집 중

총회성결교신학교(학장 김순홍 목사)와 성결교신대원(원장 서영원 목사)이 2026학년도 후기 및 2학기 신·편입생들을 모집 중에 있다. 두 학교의 원서접수 기간은 2026년 7월 1일부터 8월 21일까지로 동일하다.

먼저 총회성결교신학교는 2026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모집학과는 신학부와 사이버수업 과정의 신학과(4년), 목회학과(4년), 신학과(2년)이며, 기독문화예술학부의 기독음악학과(단기 4주 과정)도 함께 모집한다. 특히, 기독음악학과는 지휘자, 예배 인도자, 반주자 과정을 세분화하여 운영한다.

입학자격은 고등학교 졸업 및 동등 이상의 학력이 인정되는 세례교인이다. 신학과 및 목회학과 4년 과정을 졸업하면 본 교단 전도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으며, 졸업 후 성결교신대원에 진학하여 목사 안수를 받을 수 있다. 신학과 2년 과정 수료자는 교단 교육전도사 및 간사 자격을 얻는다. 수업은 주간(월·화요일 오전 10시~오후 4시)과 매주 강의를 시청하는 사이버 과정으로 진행된다. 원서는 학교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면접 및 합격자 발표는 개별 통보된다.

성결교신대원도 2026학년도 후기 신입생 및 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모집은 목회전공(M.Div.) 과정이다. 지원자격은 대학 또는 신학교 졸업(예정)자나 동등 학력 인정자로서 사명감을 가진 건전한 신앙의 세례(침례)교인이다. 편입생의 경우 전적 대학원에서 2학기 이상 이수해야 지원 가능하다. 원서접수는 방문, 우편, 인터넷을 통해 가능하며 마감일인 8월 21일 오후 5시까지 접수를 완료해야 한다. 전형방법은 서류전형과 면접으로 진행된다.

면접 및 전형은 8월 25일 오후 1시에 실시되며, 합격자는 8월 26일 오전 11시에 발표된다. 합격자 등록기간은 8월 26일부터 8월 28일까지다. 사이버학과도 동일한 일정으로 진행되며 서류와 현장면접을 거쳐 진행 여부를 최종 결정한다. 성결교신대원은 원서대가 없으며 전형료는 5만원이다. 상세한 모집요강과 제출서류 양식은 각 학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서교회, 창립 50주년 희년 감사예배…'은혜의 50년, 다시 복음으로' 새 비전 다짐서울 양천구 신월동에 위치한 강서교회(손항모 목사)가 7월 19일 창립 50주년을 기념하는 희년 선포 주일예배를 드리고, 지난 반...
23/07/2026

강서교회, 창립 50주년 희년 감사예배…'은혜의 50년, 다시 복음으로' 새 비전 다짐

서울 양천구 신월동에 위치한 강서교회(손항모 목사)가 7월 19일 창립 50주년을 기념하는 희년 선포 주일예배를 드리고, 지난 반세기 동안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새로운 도약을 향한 비전을 함께 나눴다

이날 예배는 손항모 담임목사의 인도로 시작됐다. 성도들은 찬양과 기도, 신앙고백을 통해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으며, 교회 설립자인 조원집 원로목사가 설교를 맡아 사도행전 1장 6~11절을 본문으로 '성령 충만한 교회'를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조 원로목사는 설교에서 "교회의 참된 능력은 사람의 힘이 아닌 성령의 충만함에서 비롯된다"고 강조하며, "예수님의 명령처럼 성령의 권능을 힘입어 예루살렘과 온 유대, 사마리아를 넘어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창립 50주년을 맞은 강서교회가 초대교회의 신앙을 본받아 성령 안에서 하나 되고, 선교와 전도에 더욱 힘쓰는 공동체로 세워지기를 소망한다"고 권면했다.

이날 성경봉독은 교회 창립 초기부터 신앙생활을 이어온 1호 성도 봉광진 집사와 한옥순 권사가 맡아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두 사람의 봉독은 지난 50년간 이어져 온 신앙의 역사와 헌신을 돌아보게 하는 시간이 됐다.

또한 할렐루야찬양대의 찬양과 유경진 지휘자의 특별찬양은 예배의 은혜를 더욱 깊게 했으며, 참석한 성도들은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리며 희년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강서교회는 올해 창립 50주년 표어를 '은혜의 50년, 다시 복음으로'로 정하고 말씀과 기도, 선교와 사랑의 실천을 중심으로 다음 세대를 향한 새로운 50년을 준비하고 있다.

예배에 참석한 성도들은 "창립 목사님의 말씀과 초창기 성도들의 성경봉독을 통해 교회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다시금 깨닫는 귀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성령으로 충만한 교회가 되어 지역사회와 민족, 세계를 섬기는 복음 공동체가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리고 같은 날 오후에는 목장 공동체가 함께하는 목장축제가 열려 성도 간의 화합과 교제를 나누는 시간이 이어졌다. 목장별 다양한 프로그램과 협동 게임이 진행되면서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는 축제의 장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박상진 장로가 이끄는 믿음목장이 뛰어난 협동심과 적극적인 참여로 종합 1위를 차지해 참석자들의 축하를 받았다. 성도들은 아낌없는 박수와 환호를 보내며 기쁨을 함께 나눴다.

손항모 목사는 "이번 목장축제는 승패를 겨루기보다 서로를 격려하고 사랑을 나누며 공동체의 소중함을 확인하는 시간이었다"며 "모든 목장이 하나 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는 뜻깊은 축제가 됐다"고 말했다.

강서교회는 창립 50주년을 계기로 '은혜의 50년, 다시 복음으로'라는 비전을 이어가며 예배와 말씀, 목장 공동체를 중심으로 성도들의 신앙을 더욱 굳건히 세우고, 지역사회와 열방을 섬기는 복음 공동체로 나아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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