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3/2026
"기독교가 권력의 '칼'을 쥐려 할 때마다 복음은 그 빛을 잃었습니다. 한국 교회가 '종교의 자유'를 외치며 거리에 나서지만, 정작 세상이 기대하는 것은 기득권을 지키려는 목소리가 아니라 우리 삶으로 쓴 따뜻한 편지 한 통입니다.
민주주의 지수 22위의 성숙한 시민 사회 속에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어떤 편지로 읽히고 있을까요? 권력을 이용해 뜻을 관철하려는 유혹을 버리고, 낮은 곳에서 좋은 이웃이 되는 법을 고민해 봅니다."
🎥https://youtube.com/shorts/evSvQ4SesX8?si=o-TD4KANbw5w-bK0
📍 설교 풀영상: https://youtu.be/tKVStvkSPm8?si=jbO-uhYS3W3ZUXj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