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9/2015
"우리가 하는 일은 바다에 붓는 한 방울의 물보다 하찮은 것이다. 하지만 그 한 방울이 없다면 바다는 그 만큼 줄어들 것이다." 마더 테레사수녀님의 말씀입니다. 오늘 저는 그 한 방울이 되고자 합니다. "우리는 베로니카처럼 지구의 눈물을 닦아줍니다." Mission "Go on!" 캠페인에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오늘부터 종이타월,티슈,냅킨 사용 대신 프란치스코 손수건을 사용할 것입니다. 백 번의 기도도 행동이 없으면 빈말입니다. 저의 작은 행동이 지구를 미소짓게 하길 바랍니다. 다들 한 방울이 되어주세요! 🌿🐳🌏
#프란치스코손수건
#성당오빠